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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1분만에 사고, 1시간 안에 배송 받는다

KT 대리점 직원이 부릉 라이더에게 '1시간배송' 서비스를 통한 휴대폰 배송을 요청하고 있다./ KT KT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빠르게 스마트폰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KT는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1분주문&1시간배송'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이름 그대로 빠르게 휴대폰을 주문하고, '1시간' 내외로 주문한 휴대폰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1분주문'은 본인인증을 기반으로 한 주문이다. 우선 KT샵에서 휴대폰으로 본인인증을 하면 사용 중인 요금제를 기준으로 휴대폰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구매를 원하는 휴대폰을 고르면 선택약정과 공시지원금 할인 중 혜택이 더 큰 쪽이 기본값으로 입력된다. 월 납부금액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결제방식과 보유한 기변포인트, 심플 적립포인트를 자동 적용해 보여준다. 현재 사용하는 휴대폰을 기준으로 새로운 유심을 사야 하는지 기존 유심을 계속 이용 가능한지도 자동으로 설정된다. 1분주문 서비스는 기존 KT 모바일 고객이 기기변경 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1시간배송' 서비스는 KT샵에서 휴대폰을 주문하면, 배송지 위치를 기반으로 가까운 대리점에서 단말을 준비해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배송은 실시간 배송 서비스 '부릉'을 운영하는 매쉬코리아가 맡는다. 회사 측은 가까운 대리점에서 단말을 준비해 배송하기 때문에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1시간 배송 서비스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서 먼저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말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KT 전략채널지원본부장 고충림 상무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매장 방문 없이 편리하고 빠르게 핸드폰을 구매할 수 있는 1분주문과 1시간배송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1 10:51:0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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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영국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무선 홈 스피커 출시한다

무선 홈 스피커 베오사운드 밸런스 이미지. / 뱅앤올룹슨 제공 뱅앤올룹슨이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밸런스를 오는 9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영국의 산업디자이너 벤자민 휴버트가 디자인한 이번 홈 스피커는 스칸디나비아풍의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원목과 패브릭이 조화를 이루는 실루엣으로 거실,침실 등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배치해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가로 20㎝, 세로 38㎝, 무게 7.2㎏이다. 제품의 최대 출력은 880W로 5.25인치 우퍼 2개·3인치 풀레인지 2개·2인치 풀레인지 2개·3/4인치 트위터 1개 등 총 7개의 스피커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특히 우퍼 드라이버를 위아래로 마주 보게 설계했다. 이는 진동 발생을 줄이는 효과도 있어 층간 소음 걱정 없이 고출력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베오랩 90', '베오랩 50' 등 뱅앤올룹슨 고품격 스피커 라인에 적용되는 첨단 음향 기술도 탑재했다. 스피커가 놓인 공간의 환경을 분석해 최상의 사운드를 찾아주는 '액티브 룸 컴펜세이션' 기능과 소리의 폭을 조정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사운드를 전달하는 '빔 포밍 기술'을 지원한다. 베오사운드 밸런스는 공간 배치에 따라 출력 방향을 컨트롤하는 사운드 모드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음향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 제품이 벽 앞에 위치할 경우 전면에는 선명한 사운드를 출력하고 후면에는 풍부한 사운드를 지원해 B&O 시그니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실용적이고 스마트한 사용법도 눈에 띈다. 음성명령 기능을 탑재해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등을 이용해 음악재생·통화·정보 탐색 같은 기능을 즐길 수 있다. 근접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가까이 다가가면 제품 터치 조작이 활성화된다. 무선 환경에서도 고음질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블루투스 5.0 버전을 탑재했다. 구글 크롬캐스트, 애플의 에어플레이 2 등의 기능을 통한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베오사운드 밸런스 제품 2대를 연결하면 스테레오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뱅앤올룹슨 어플리케이션의 '톤 터치(Tone Touch)' 기능을 통해 사용자 취향에 맞춰 세부 사운드를 세팅할 수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0-07-01 10:39:1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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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클라우드 기반 DT 엔진 체계 소개…무료 체험 지원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 체계. /삼성SDS 삼성SDS가 고객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원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 체계를 소개하고, 무료체험이 가능한 '마이 트라이얼' 서비스를 공개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은 핵심기술(ABCDS) 기반의 4가지 플랫폼·서비스로 나눠진다. 먼저 AI/분석&IoT는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정제하는 사물인터넷 플랫폼 브라이틱스 IoT와 수집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지능화하는 통합 AI 플랫폼브라이틱스 AI로 구성된다. 자동화&협업은 기업용 업무자동화 브리티 RPA, 기업용 챗봇 브리티 어시스턴트, 기업용 메신저 브리티 메신저를 통해 미래형 업무혁신을 가능케 한다. 블록체인은 기존 대비 10배 이상의 빠른 성능으로 신원인증, 페이먼트, 유통이력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넥스레저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한다. 클라우드&보안은 기업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SDS 클라우드와 통합 보안 서비스 SDS 시큐리티로 구성된다. 삼성SDS는 7월 1일부터 이 중 브라이틱스 AI, 브라이틱스 IoT, 브리티 RPA, 넥스레저를 최대 90일 동안 클라우드 환경에서 무료 체험할 수 있는 마이 트라이얼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체험 솔루션은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체험 신청과 상세 설명은 삼성SD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SDS 홍원표 대표이사(사장)는"삼성SDS의 핵심기술과 플랫폼 역량이 집약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으로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7-01 09:58:5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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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아산병원-현대로보틱스와 스마트병원 구축 나선다

KT AI·DX융합사업부문 전홍범 부사장(왼쪽부터), 서울아산병원 이상도 병원장, 현대로보틱스 서유성 대표이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T KT는 서울아산병원, 현대로보틱스와 스마트병원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감염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중증환자 입원이 많은 서울 아산병원은 외래진료와 입원환자 보호를 위해 스마트 병원 솔루션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에 3사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영상솔루션을 통해 선별 진료소 방문환자와 병원 진료실을 연결하는 원내 감염관리 언택트 진료와 웨어러블 디바이스·IoT센서·의료전용 영상솔루션으로 입원환자 위치와 건강상태를 파악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실시간 케어(스마트환자관리)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병원 내 물품·자산 관리를 로봇기반으로 자동화하는 스마트 물류 관리 솔루션 개발도 나선다. KT는 ICT 역량을 활용한 의료 DX 플랫폼과 솔루션 개발을 주도하고, 현대로보틱스는 로봇으로 자동화 설비를 구축한다. 서울아산병원은 의료산업 현장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병원 구현에 나선다. 회사 측은 산업 간 협력으로 병원 내 감염병 접촉을 최소화해 코로나 재확산에 대비한 효율적인 감염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또 서울 아산병원에서 스마트병원 솔루션 실증사업(PoC)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언택트 진료 솔루션이 필요한 의료현장에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전홍범 부사장은 "이번 3사간 협력은 지난 6월 현대로보틱스 투자 이후 첫 번째 사업협력으로, 스마트 감염관리 솔루션 공동개발을 통해 의료기관의 감염병 확산 방지 대응에 기여할 것"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ICT 역량으로 국민의 삶 변화와 의료 산업 혁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와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2월 인공지능 분야 산학연 협력체인 'AI원팀'을 함께 발족하고, 이어 4월에는 KT-현대건설기계 간 '5G 스마트 건설기계·산업차량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월에는 KT-현대중공업그룹 전략적 투자협약 체결을 통해 KT가 현대중공업 계열 로봇회사인 현대로보틱스에 500억원을 투자해 지분 10%를 확보하기도 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1 09:57:46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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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끼 잡아라"…LGU+, 5년 이상 고객 대상 혜택 늘린다

모델들이 'U+멤버십 장기 고객 감사 프로그램' 도입 소식을 알리고 있다.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5년, 7년, 10년 이상 모바일 장기 이용고객 혜택을 확대한다. LG유플러스는 5년 이상 모바일 장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감사 선물과 제휴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U+멤버십 장기 고객 감사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장기 고객 감사 프로그램'은 매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U+모바일을 5년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기분 좋은 휴가 지원 3종 쿠폰'을 제공한다. 또 U+모바일 7년, 10년 이상 이용자에게는 던킨도너츠 먼치킨 및 뚜레쥬르 케이크 선물이 추가로 제공된다. 이용방법은 U+고객센터 앱을 통해 가입 기간을 확인한 후, U+멤버스 앱에서 선물과 할인 쿠폰을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기준으로 최대 3일 내 멤버스 앱으로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매주 주말마다 할인 및 경품을 제공하는 '행운의 위켄드' 이벤트를 연다. 7월에는 U+멤버십 전 고객에게 기존 대비 2배 이상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7월 1주차 주말에는 더페이스샵, 네이처컬렉션 할인 혜택을 기존 15%에서 30%로 2배 확대한다. 2주차 주말에는 LG생활건강샵 제품을 최대 71% 할인 제공하는 특가 판매 기획전을 연다. 3주차 주말에는 뚜레쥬르 할인을 3배 늘려, 1000원 당 3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4주차 주말에는 기존 혜택과 중복으로 사용 가능한 GS슈퍼마켓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7월 한달 간 매주 금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설록 온라인몰 30%할인, 대관령 하늘목장 50%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요금상품기획담당 이상헌 상무는 "앞으로도 LG유플러스를 오랜 기간 이용해주시는 고객께 보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1 09:21:2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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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한국서비스품질지수 21년 연속 1위

모델들이 SK텔레콤의 서비스들을 소개하고 있다. /SK텔레콤 SK텔레콤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이동통신부문 2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2000년 KS-SQI 조사 시작 이래 21년간 연속으로 1위를 유지한 경우는 SK텔레콤이 유일하다. KS-SQI는 국내 서비스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본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 정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지표다. SK텔레콤은 올해 조사에서 서비스품질지수 점수가 75.4점으로 2019년 대비 0.6점이 상승했다. SK텔레콤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되면서 업계 최초로 콜센터에 재택근무를 도입했다. 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해 24시간 고객의 문자 상담을 지원할 수 있는 AI상담사 '채티'(챗봇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며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유통망에서 근무하는 T매니저의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2019년 ICT 컨설턴트 인증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ICT 컨설턴트 인증 제도는 T 매니저가 기술, 고객경험, 혜택 중 하나 이상의 전문분야를 선택해 일정 요건의 교육을 이수하고 평가에 통과하면 전문성을 인정하는 제도다. 고객상담에 ICT 신기술을 접목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유통망 등에서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이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로 이어져 이번 KS-SQI 조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1997년부터 매달 CEO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가치혁신회의'를 열고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5G 속도와 서비스, 혜택을 실감할 수 있는 전국 주요 도시에 '5GX 부스트파크'를 운영 중이다. SK텔레콤은 자사의 ICT 기술 및 유통 인프라를 개방하고 공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행복커뮤니티'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 이기윤 고객가치혁신실장은 "앞으로도 진정성있는 고객가치혁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1 09:20:5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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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헬로tv' 채널 247개로 확대…PP 상생도 강화

LG헬로비전 모델들이 헬로tv 채널 채널 확대 개편을 홍보하고 있다. /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은 케이블TV 서비스인 헬로tv의 채널 확대 개편을 실시하고,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기 개편은 ▲신규 채널 확대 ▲개별·중소 PP 상생 ▲장르별 채널 배치에 중점을 뒀다. 우선 헬로tv에 21개의 신규 채널을 편성하며, 최대 247개 채널을 제공한다. 시니어 채널인 '시니어TV', '아이넷라이프'를 비롯해 키즈 채널인 '브라보키즈', '뽀요TV', 스포츠 채널 '볼링플러스', '스크린골프존' 등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영화, 음악, 해외드라마, 교양 등 다채로운 장르의 채널들을 보강했다. 특히 이번 신규 편성되는 채널 중 90% 이상이 개별·중소 PP다. LG헬로비전은 PP와의 상생 발전을 통해 콘텐츠 다양성을 확보하고 유료방송 고객 만족을 제고하겠다는 포석이다. 또 장르에 따라 채널을 분류하고, 고객 시청 패턴을 분석해 영화-해외드라마, 구작드라마-성인가요, 스포츠-아웃도어와 같이 연관성 높은 유사한 장르를 연이어 배치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채널 재핑(채널을 돌리는 행위)을 줄이고 원하는 채널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LG헬로비전은 강력한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하반기에는 고도화된 하드웨어도 결합할 계획이다. LG헬로비전 장상규 홈사업그룹 상무는 "247개 채널, 풀 HD 화질,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 등 소프트웨어와 하반기 신규 하드웨어를 결합한 고품질 방송 서비스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케이블TV 전략 실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널 개편은 이날부터 9일까지 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김나인기자 silkni@metroseoul.co.kr

2020-07-01 09:02:17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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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어플 코끼리, B2B 프로그램 인기

비대면 명상 어플 '코끼리'가 팬데믹 시대의 임직원 마음챙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코끼리 비대면 명상 어플 '코끼리'가 팬데믹 시대의 임직원 마음챙김에 도움을 주고 있다. 코끼리 명상 앱은 코로나19로 재택 및 유연 근무 등 일상생활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문화가 퍼져나가면서 임직원 명상 복지를 위한 코끼리 B2B 프로그램들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코끼리는 LG디스플레이, 신한은행, 코트라, 베스트슬립, 법무부 등에 이용권 혜택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코끼리 헤드티처 혜민스님은 평소 직장인들의 마음케어에 높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영상 편지를 보내는 등 적극 지원하기도 했다. 코끼리는 런칭 10개월 만에 누적 가입자 25만명을 돌파한 인기 명상 어플리케이션으로 헤드티처 혜민스님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니엘튜더 대표가 앱 개발에 참여해 관심을 모아왔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2019년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대표 명상 앱으로 손꼽힌다. 다니엘 튜더 대표는 "언택트 시대에 요구에 따라 B2B 온라인 명상 프로그램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며 "많은 임직원 분들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0-07-01 09:01:14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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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헬리녹스와 한정판 제품 출시…그늘막, 캠핑의자 등

야놀자가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와 한정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 /야놀자 야놀자가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와 한정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 총 700세트로 한정 생산되는 '야놀자×헬리녹스 디엔디(Do Not Disturb·방해금지) 에디션'은 언제 어디서나 방해받지 않고 즐기는 휴식을 의미한다. 헬리녹스의 대표 제품에 야놀자의 브랜드 컬러인 핑크를 활용한 패턴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헬리녹스가 브랜드 협업 제품으로는 첫 선보이는 퍼스널쉐이드(그늘막)를 비롯해 캠핑의자 체어원, 각 제품의 고유 번호를 기재한 키링, 가방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한정판 1번 제품은 무신사를 통해 추첨 판매한다. 오늘 자정까지 무신사 앱을 통해 무신사 래플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명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정가 30만원 상당의 야놀자×헬리녹스 디엔디 에디션과 야놀자 숙박 바우처 10만원권을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다음달 3일부터는 300세트를 무신사에서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 또, 오늘부터 오는 9월말까지 진행되는 야놀자의 놀력 이벤트를 통해서 매일 2명에게 경품으로 지급된다. 야놀자 앱 내 혜택존 페이지에 접속하면 누구나 일 1회 참여 가능하다. 조성문 야놀자 브랜드마케팅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에서 즐기는 여가 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인기 아웃도어 용품 브랜드인 헬리녹스와 협업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여가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누구나 마음편히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7-01 09:01:12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