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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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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폴, 단독 공연 '또 다른 곳' 성료 "책 한 권을 읽은 듯한 공연

싱어송라이터 루시드폴(Lucid Fall)이 지난달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2025 루시드폴 11집 발매 공연 또 '다른 곳''(이하 '또 다른 곳')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루시드폴은 감정의 흐름을 섬세하게 쌓아 올린 구성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국경의 밤'으로 시작된 공연은 '마음', '늙은 올리브나무의 노래', '오, 사랑',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Agua', '등대지기'로 이어지며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또한, 루시드폴은 '피에타', '바다처럼 그렇게', '춘분'을 통해 서정적인 감정선을 노래하며 탄탄한 음악적 내공을 입증했다. '꽃이 된 사람'으로는 희망과 연대의 메시지를 안기며 관객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앙코르 곡으로는 미선이의 '송시'와 대표곡 '고등어'를 선곡해 120분간의 세트리스트를 꽉 채웠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다양한 조명 연출 속에 기타리스트 김진수, 기타리스트 표서윤, 그리고 퍼커셔니스트 파코드 진이 세션으로 참여해 풍성한 앙상블을 완성했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노래 한 곡에 책 한 권을 읽은 것 같았다", "시집 한 권을 통째로 들은 공연", "힘든 마음에 위로가 되는 음악", "최소한의 구성, 최대치의 감동"이라고 극찬했다. '또 다른 곳'을 통해 루시드폴은 정규 11집 '또 다른 곳'의 서사를 무대 위에 구현해냈다. 서로 다른 풍경과 감정이 교차하는 앨범의 결을 따라 조용하지만 단단한 울림이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스며들었다. 루시드폴은 공연 종료 이후 사인회도 진행하며 진정성을 전했다. 한편, 루시드폴의 정규 11집 '또 다른 곳'은 삶의 곳곳에 존재하는 명암의 순간을 포착해 응원의 목소리를 건넨 앨범이다. 루시드폴이 작사, 작곡, 편곡, 믹스, 바이닐 마스터링 등 전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2025-12-01 14:15:3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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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순자산 1조 돌파

미국 증시 내 빅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투자신탁운용 상품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기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순자산액은 1조 20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3년 9월 상장한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순자산액 1조원 규모로 성장한 것이다. 국내 상장된 빅테크 ETF 24개 중 순자산액이 1조원을 넘는 상품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를 포함해 단 2개뿐이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연초 이후 꾸준히 자금이 유입되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ETF CHECK에 따르면 올 들어서 해당 ETF로 유입된 자금은 2593억원에 달한다. 이는 빅테크 ETF 24개 중 가장 큰 규모다. 전체 자금 유입 중 개인 투자자 비중도 높다. 개인 투자자가 올해 기록한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 순매수액은 1492억원에 달한다. 빅테크 ETF 24개 중 가장 많은 개인 순매수액이 모인 것으로, 같은 기간 빅테크 ETF의 평균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306억원에 불과하다. 수익률도 주목된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의 최근 2년 수익률은 129.49%로빅테크 ETF 중 최상위권에 해당한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보다 수익률이 높은 2개 상품은 모두 레버리지형이다. 최근 1년 및 6개월 수익률 또한 43.47%와 37.89%로 나타났다. 이는 같은 기간 빅테크 ETF 평균치(27.76%, 29.21%)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투자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만큼 연 4회 정기 자산재배분(리밸런싱)을 통해 편입 종목을 변경한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 투자만으로 주요 빅테크 기업 투자를 지속할 수 있어 투자 편의성이 높아진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운용본부장은 "단기적으로는 빅테크 기업의 주가가 변동성을 보일 수 있겠지만, 빅테크 기업의 장기 성장성이 여전히 좋은 만큼 연금 계좌 등을 활용한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 투자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5-12-01 14:13:31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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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회장, 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 이사 선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아태지역 총회에서 임기 4년의 이사로 선임됐다. 1일 농협에 따르면 강 회장은 회원기관들의 지지 속에 ICA 아태지역 이사로 재선에 성공했다. 지난달 27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열린 이번 총회엔 아시아·태평양지역 29개국 122개 회원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그는 ▲기후위기·식량안보 등 농업 현안에 대응하는 협동조합의 역할 강화 ▲ 한국 농협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경험 공유 ▲ 아태지역 협동조합 간 협력 확대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그간 ICA 농업분야 분과기구인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을 맡아 왔고, 올해 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 이라는 '농심천심' 운동을 주도했다. 이를 토대로 ICAO 서울선언문을 선포하는 등 한국농협의 성과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ICA는 전 세계 100여 개국의 300여 개 협동조합 및 연합회가 가입한 세계 최대 규모의 비정부기구다. 10억 명 이상 조합원의 이익을 대표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세계 10대 협동조합으로서 ICA 이사기관, ICA 아태지역 이사기관, ICA 농업분과기구(ICAO) 회장기관을 맡고 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12-01 14:12:59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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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개발 속도낸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25년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개발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지구지정 목표 8개 지구 중 7개 지구의 지정을 마쳤다고 1일 밝혔다. 도심복합사업은 민간의 정비사업이 어려워 장기간 정체된 역세권 등 노후 도심에 공공주도의 수용방식(현물보상)으로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1년 최초로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LH는 총 46곳에 7만8000호 규모의 도심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H는 서울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및 부동산 안정화 정책 완수를 목표로 지속적인 주민 설명회 및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올해 ▲장위12 ▲수유12 ▲용마산역 ▲상봉역 ▲창2동주민센터 ▲불광동329-32 ▲고덕역 등 총 7곳의 지구지정을 마쳤다. 불광동329-32·고덕역 지구는 지난달 28일 고시됐으며, 총 4156호가 공급된다. 고덕역 지구는 대지면적 6만678㎡에 2486호, 불광동329-32 지구는 대지면적 4만8859㎡에 1670호의 주택이 건설될 예정이다. 아울러 LH는 연말까지 영등포역 인근에도 3400호 규모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지구지정을 목표로 사업 속도를 앞당길 계획이다. 시공사 선정 역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LH는 지난달 29일 총 3568세대 대규모 지구인 증산4구역 사업참여 우선협상대상자로 DL이앤씨&삼성물산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누적 4곳 총 6700세대(▲연신내역 ▲쌍문역 서측 ▲신길2 ▲증산4)에 우선협상대상자가 지정돼 협약체결 절차가 진행 중이다. 시공사 협약체결을 마친 2곳 1000세대(▲쌍문역 동측 ▲방학역 인근)를 합하면 누적 6곳 7700세대의 시공사 선정이 완료됐다. LH는 지속적인 제도개선 및 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대형 건설사의 도심복합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 고품질 주택 공급으로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LH는 지난달 공공도심복합사업, 공공재개발·재건축사업 등 수도권에 산재된 도심 공급 사업을 전담 수행하는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 조직을 신설하기도 했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관련 인력과 조직을 보강하고, 사업계획 수립 시 용적률 상향 등 주요 제도개선 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등 도심복합사업의 추진력을 높여 순항궤도에 들어섰다"며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시즌2'의 주택공급 효과를 국민이 조기에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5-12-01 14:05:25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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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킨텍스가 1일, 첨단 건설기술과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0월 14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모집 대상은 건설기술, 안전관리, 스마트건설, 드론·로봇·AI 기반 솔루션 기업 등 국내외 기업이며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2월 27일까지 참가 신청한 기업은 참가비 할인과 사전 홍보 지원이 조기신청 혜택으로 제공된다. 2026년 8회차를 맞는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건설 및 안전 관련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40여 개 단체가 후원하는 국제 인증 전시회로 2026년 행사는 AI·로봇·드론 융합기술을 중심으로 발주처·시공사·시설관리기관의 사고 예방 및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솔루션 전시를 확대하고 모듈러 시공, 해체공법 등 건설현장 핵심 이슈를 반영한 신기술 전시 및 특별관도 신설할 계획이다. 또, 이번 행사에는 연 평균 18.6%씩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건설 시장의 AIoT 기술 트렌드도 적극 반영한다. 이를 위해 해외 기업 유치와 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며 지하한전 특별관 운영, 산업별 컨퍼런스 및 세미나 확대, 건설안전혁신상 등 올해 호평을 받았던 프로그램들도 한층 업그레이드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율 킨텍스 대표이사는 "최근 건설·안전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 행사가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며, "내년 행사는 정부의 안전 강화 정책과 첨단 기술 수요를 반영해 사고 예방 중심의 기술과 솔루션을 폭넓게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개최한 '한국건설·안전박람회'에는 총 186개 기업이 참가하고 31개의 컨퍼런스 및 세미나가 개최되며 2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특히, 2144건의 상담과 661억원의 계약 추진액 등 성과를 거두며 산업계의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2025-12-01 14:01:49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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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정신함양교육 성료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회장 신진기)가 지난 11월 28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 정신함양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지역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가치와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이번 교육은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활동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25명에게는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그간의 헌신과 실천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박현국 봉화군수가 연단에 올라 '숲속도시 봉화의 미래와 함께 만드는 공동체 가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박 군수는 군정 주요 방향과 정책 과제를 공유하며, 지역 구성원 간의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진기 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실천해 온 회원 여러분의 노력이 모여 지역의 내일을 바꾸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봉사 활동의 방향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변화의 중심에서 그 역할을 성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현국 군수도 "군정 전반에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참여와 협력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동행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01 14:01:3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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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5년 시민 독서실태 조사 완료

화성특례시는 1일 '2025년 화성시민 독서실태 조사 연구용역'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국적으로 독서 관련 지표가 하락하는 상황에서 화성시 시민의 독서 행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독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처음으로 시행됐다. 연구는 성인 화성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독서 습관, 독서 환경, 도서관 이용 현황, 도서관 활성화 방안 등을 3개월간 분석했다. 조사 결과, 시민의 연간 독서율은 77.5%였으나 연 1~2회 독서자를 제외한 실질 독서율은 54.2%로 나타났다. 매체별 연평균 독서량은 종이책 4.0권, 전자책 4.1권, 오디오북 0.9권으로 조사됐다. 시민의 81.3%는 '책 읽기가 삶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으나, 69.6%는 자신의 독서량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서는 영상 매체 중심의 여가 활동에 비해 후순위로 자리하며, 1순위 이용 매체 기준 독서는 전체의 4.4%에 불과했다. 도서관 이용과 관련해 시민 53.2%가 공공도서관을 연간 1회 이상 이용하고 있었으며, 주된 이용 목적은 도서 대출과 독서(81.9%)였고, 도서관 공간 활용(39.4%)과 정보 검색(31.4%)이 뒤를 이었다. 다만 월 1~2회 이상 규칙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은 36.4%에 그쳐 습관적 이용자 비율은 낮았다. 도서관 미이용 시민들은 시간 부족, 필요성 미인식, 거리 문제 등을 주요 이유로 들었다. 연구진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책 읽는 도시, 꿈꾸는 화성' 실현을 위한 독서 정책 기반 강화 ▲공공도서관 기능 혁신과 시민 중심 프로그램 확대 ▲시민 생활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확대 등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다. 신현주 화성시 교육체육국장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시민의 실제 독서 실태와 요구를 반영한 정책을 마련해,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하고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책 읽는 도시' 구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2-01 14:01: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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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아시아도시경관상' 본상 수상...제주 세화항 개발

한국농어촌공사가 세화마을협동조합과 함께 '2025 아시아 도시경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대한 시상은 국제연합(UN)-해비타트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와 한국경관학회 등 국내외 5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있다. 아시아 도시경관상은 우수한 경관 형성에 기여한 도시·지역·사업을 선정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경관 발굴을 목표로 하는 국제 공모전이다. 수상작인 '숨비, 바다가 숨 쉬는 곳-제주 세화항'은 경관 개선을 넘어, 소멸 위기의 어촌에 문화와 경제의 숨결을 불어넣고, 자생력을 갖추게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숨비는 해녀가 바다에서 물질을 마치고 내쉬는 숨소리를 뜻한다. 공사는 이 숨비를 주제로 쇠락해가던 세화마을의 고유 자원을 보존하고, 지역 경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작업을 시작했다. 과거 세화리는 초고령화와 지역 경기 침체가 맞물려 시설 노후화가 가속화되고 있었으며, 관광지로서의 매력 또한 잃어가던 상황이었다. 이에 공사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농림축산식품부)'과 '어촌뉴딜300사업(해양수산부)'를 연계해 추진했다. 세화마을이 가진 고유 자원을 보존하면서 경관이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유지되도록 지역개발에 역량을 집중했다. 노후 항만시설, 삭막한 콘크리트 구조물은 ▲숨비 소리길 ▲숨비 해변정원으로 변신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오폐수처리장, 마을 예식장 등 방치됐던 기피·유휴시설은 ▲숨비 빌레파크 ▲질그랭이 구좌 거점센터로 새단장해 지역 공동체의 핵심 거점으로 재탄생했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5-12-01 14:00:52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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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손형배의원, 대표발의 '수도급수 조례 개정안' 원안 가결

손형배 파주시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60회 정례회 도시산업위원회에 회부돼 원안 가결됐다. 최근 지자체에서는 종이 고지서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전자고지·자동납부를 통해 납부 편의를 높이는 정책이 확산되고 있다. 파주시도 이에 대응해 행정효율성과 환경보호, 시민 편익 증진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제도개선 필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흐름에 따라 전자고지 및 자동납부 이용 시민에게 수도 요금을 할인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핵심 내용으로 한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전자고지(이메일·휴대전화) 신청 시 수도요금 할인 근거 신설 ▲자동이체 납부자에 대한 요금 할인 규정 신설 ▲할인 범위 및 세부 기준은 시행규칙으로 정하도록 위임 등을 담고 있다. 손형배 의원은 "종이 고지서를 줄이는 것은 단순한 행정절차 개선이 아니라, 탄소 배출을 줄이고 시 예산을 절감하며 시민 삶의 편의를 높이는 일석삼조의 정책"이라며 "이번 개정안은 전자고지·자동납부 확산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파주시가 친환경·스마트 행정으로 나아가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 시민이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요금 납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제도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2-01 14:00:43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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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전 사장, 고양미래비전네트워크 출범식서 "교통·민생 문제 해결" 강조

고양시 주요 행정 현안을 시민 관점에서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민 정책 플랫폼 '고양미래비전네트워크'가 지난 11월 29일 킨텍스 제2전시장 402호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출범식에는 시민과 지역 인사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기헌 국회의원과 전현직 시·도의원 30여 명도 자리를 함께해 플랫폼 출범을 축하했다. 출범선언문에서는 최근 고양시 행정 신뢰 저하와 정책 혼란을 우려하면서도, 이를 도시 성숙과 변화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핵심 비전으로 ▲책임 있는 도시 경영과 시민 참여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우선한 정책 기준 ▲행정·의회·시민 협력 생태계 구축 ▲환경과 삶의 질을 고려한 균형 발전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미래도시 실험실 구축을 제시했다. 임원진은 김범수 상임대표를 비롯해 유미정 사단법인 누리보듬 이사장, 이종구 전 성공회대 부총장, 최창의 행복한미래교육포럼 대표, 허신용 전 고양시 비서실장이 공동대표로 참여한다. 출범 기념 정책토크쇼는 '이재명정부의 오늘, 고양시의 내일'을 주제로 1시간 20분간 진행됐다. 박시영 시사평론가가 좌장을 맡았으며,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과 박진영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이 패널로 참여해 고양시 전략 방향, 지역 균형발전, 교통·복지 정책, 시정 신뢰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 토크쇼 후반부에는 시민 방청객이 참여하는 자유 질의 시간이 이어졌으며, 노인복지, 환경, 기업 유치, 교육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구체적 답변이 이어졌다. 고양미래비전네트워크는 "시민 참여와 토론을 통해 정책 공론장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고양시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 정책 대안을 만들어가는 시민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14:00: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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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야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로 선정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공급망 안정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대한전선은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하반기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에 전선 업계 최초로 '해저케이블'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선정일로부터 기본 3년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공급망안정화 선도사업자'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산업의 자립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공급망의 안정화를 주도하는 기업을 선정해 재정 · 금융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선정의 배경으로 해저케이블 생산 및 시공 역량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인 투자와 이를 통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공급망을 안정화한 점 등을 꼽았다. 해저케이블은 에너지 전환의 핵심인 해상풍력 발전의 필수 구성 요소로,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개별 프로젝트의 적기 추진은 물론 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의 성장에도 제약을 초래할 수 있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국내 해상풍력 시장이 오는 2030년까지 약 14GW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한전선의 공격적인 투자와 기술 확보는 해저케이블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주요 방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수요 확대 및 공급 부족에 대비해 2020년 해저케이블 사업 본격화를 선언했다.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 건설과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 CLV(Cable Laying Vessel) 팔로스(PALOS) 확보, 전문 시공 법인 인수 등의 투자를 단행하며 턴키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그 결과 영광낙월 해상풍력, 안마 해상풍력 등 국내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해저케이블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대한전선은 640kV HVDC 해저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 2공장을 건설하는 동시에, HVDC 포설선 확보를 검토하는 등 국가 핵심 과제인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참여 준비도 원활하게 진행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대한전선이 국내 해상풍력 밸류체인의 안정적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확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설비 투자와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해 해저케이블 공급망 강화와 국가 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2-01 13:55:49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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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 News] 타타대우모빌리티·롯데렌탈·타이어뱅크

[M M News] 타타대우모빌리티·롯데렌탈·타이어뱅크 ◆타타대우모빌리티, 겨울철 안전 운행 위한 무상 차량점검 서비스 실시 타타대우모빌리티가 12월 한 달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한 '차량점검 무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주요 부품을 사전에 점검해 상용차의 돌발 고장을 예방하고, 상용차 고객들의 안정적인 운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무상 점검은 타타대우모빌리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전국의 타타대우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연료계통(연료필터 등) ▲전기시스템(배터리, 스타터, 알터네이터, 배선류 등) ▲브레이크·에어라인(에어탱크, 에어드라이어(APU) ▲냉각시스템(부동액 농도) ▲기타(타이어, 워셔액 상태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한파와 폭설을 대비한 선제적 차량 점검의 일환으로 동절기 안전 운전 지원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동절기 무상 점검 서비스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고 자세한 사항은 타타대우모빌리티 고객센터와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차량 고장 사례가 증가하는 시기에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동절기 무상 점검을 마련했다"며 "꾸준한 무상 점검 프로그램을 통해 차량 신뢰성과 경제성을 높이고 현장 고객들의 실제 운행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렌탈, 임직원과 함께하는 연탄나눔 봉사 2년 연속 진행 롯데렌탈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렌탈은 지난달 28일 난방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연탄 1만1111장을 사회복지법인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이 중 3000장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거주민들에게 최진환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봉사단 70여명이 현장에서 직접 배달했다. 봉사단은 2시간 동안 차량 접근이 어려운 골목길과 가파른 경사로를 따라 연탄을 날랐다. 약 3.65㎏의 연탄 1장이 제공하는 열량은 약 10시간으로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게는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롯데렌탈은 지역사회 상생과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1만 장의 연탄을 연탄은행에 기부했으며 서울 정릉동 일대 20가구에 총 4,000장을 배달했다. 롯데렌탈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업(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국내 최초 친환경 전기차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CSR 프로그램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올해로 8년째 진행 중이다. 고객이 제주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대여하면 기부금을 적립해 사회적 교통약자인 장애아동의 이동권 증진과 재활을 위한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사용한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는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땀 흘리며 전한 연탄 한 장 한 장이 올겨울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타이어뱅크, 세종시에 출산 축하 기금 및 출산 용품 전달 타이어뱅크가 대한민국 출산율 향상을 위해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며 출산 가정에 희망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달 27일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에 위치한 세종시 가족센터를 찾아 관내 출산 가정을 위해 축하 기금과 출산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출산과 육아를 위한 각종 기부와 기업 차원의 다양한 활동 노력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됐다. 김종배 타이어뱅크 대표이사는 "세종의 미래를 위해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가족센터가 큰 역할을 함에 있어 늘 감사드린다"며 "세종의 탄탄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에 지역 기업으로서 타이어뱅크가 보탬이 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상혁 세종지회장은 "타이어뱅크의 연이은 출산 가정 지원이 세종의 미래를 밝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민간기업 최초 고객 대상 출산장려캠페인 등 출산율 향상이라는 큰 가치 실현에 기여하는 타이어뱅크의 노력에 모금회 역시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출산율 향상을 위 고객에게 출산장려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공동육아나눔터 장난감 및 시설개선 기금 기부, 출산용품 기부 등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5-12-01 13:55:1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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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수입차 News] BMW코리아·벤츠코리아·혼다코리아·폴스타

[M 수입차 News] BMW코리아·벤츠코리아·혼다코리아·폴스타 ◆BMW코리아, 초고성능 플래그십 SAV 'XM 레이블' 국내 출시 BMW 코리아가 M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초고성능 플래그십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BMW XM 레이블(XM Label)'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델에는 최고 출력 585마력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 모터가 탑재돼 합산 최고출력 748마력, 합산 최대토크는 101.9㎏·m(킬로그램미터)에 이른다. 이는 기존 BMW XM 모델 대비 최고출력이 95마력가량 증가한 수치로,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 도달 가속 시간)도 기존 대비 0.5초 단축한 3.8초로 측정됐다. 차체에 29.5㎾h(킬로와트시)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가 장착돼 최대 60㎞까지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할 수 있고, 순수전기 모드 최고속도는 시속 140㎞에 이른다. 합산 복합연비는 리터당 10.0㎞로 동급 초고성능 모델 중 뛰어난 연료 효율을 제공한다. BMW XM 레이블의 국내 판매 가격은 2억2770만원으로, 독일과 미국 등 전 세계 상위 5개 시장 중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한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산불 피해지역 '산림 조성' 힘 보탠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경상북도와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산림녹화조성사업 업무협약(MOU)을 지난 28일 경상북도청에서 체결하고 산불 피해지역 복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3월 조성한 산불피해 지원 5억 원의 기부금이 앞으로 해당지역 산림복원 사업에 본격 사용될 예정이다. 먼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경상북도는 영덕군 '별파랑공원'을 산림복원 대상지로 선정하고 산불 피해면적 49.3ha 중 3.8ha규모에 청단풍나무, 은행나무, 참나무 등 15,100주를 내년 11월까지 식재해 훼손된 산림을 복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북도 및 영덕군의 자원봉사센터와도 협력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나무심기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넓히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의 산림 피해 지역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지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황폐해진 영덕군의 별파랑공원이 다시 복원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상국 위원은 "경상북도 산불 피해지역이 다시 예전의 푸름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산림복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자연을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광렬 영덕군수, 장유석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권용걸 영덕군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이상국 위원 등이 참석했다. ◆혼다코리아, 12월 자동차 구매 프로모션 실시 혼다코리아가 어코드 하이브리드 및 뉴 CR-V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 대상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2월 한달 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구매 시 유류비 200만 원 지원 또는 최대 60개월 제휴금융 저금리 할부 중 선택 가능하다. 또한 지난 11월 13일 출시된 뉴 CR-V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경우 순정 액세서리인 스텝 가니쉬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혼다 자동차 재구매 프로모션도 신차 및 중고차 고객을 대상으로 계속 진행된다. CR-V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혼다 차량을 보유한 이력이 있는 고객이 CR-V 하이브리드를 재구매하는 경우 130만 원 할인을 제공한다. 기존 CR-V 보유 고객이 CR-V 하이브리드를 재구매하는 경우 130만 원 할인과 함께 백화점 상품권 30만 원의 추가 혜택이 더해진다. CR-V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전 차종 재구매를 하는 경우에도, 신차 및 중고차 고객 모두 100만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2월 시승 이벤트도 이어진다. 전국 혼다 자동차 전시장 및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시승이 가능하고 12월 시승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애플 워치 시리즈 11(Apple Watch Series 11)', 2등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 3등 '아웃백 기프트 카드 5만 원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폴스타, 전국 전시장에서 '렛 잇 스노우' 겨울 캠페인 실시 폴스타(Polestar)가 겨울 시즌을 맞아 오늘부터 두 달간 전국 폴스타 스페이스(Polestar Space)에서 '렛 잇 스노우(Let it Snow)' 겨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 테마 전시를 통해 스칸디나비안 감성과 북극권 환경에서 완성된 폴스타의 매력과 가치를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과 스타필드 하남, 수원, 부산, 그리고 광주 등 전국 폴스타 스페이스는 겨울 분위기를 미니멀하게 표현한 윈도우 데코와 더불어, 스키와 루프랙 등으로 겨울 레포츠 테마를 적용한 폴스타 4(Polestar 4)를 전시한다. 캠페인 기간 내 신규 계약 고객 5명을 추첨해 출고 완료 시 툴레 상품권 100만 원권을 증정한다.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내 첫눈 오는 날 시승 완료 고객 모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또한, 렛 잇 스노우 캠페인 타이틀 및 겨울 레포츠 테마가 적용된 폴스타 4차량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월 5명에게 폴스타 더플백, 20명에게 폴스타 캐시미어 비니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12-01 13:55:14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