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김서현
기사사진
11번가 광고에 김선호 등장하자 '탈퇴하겠다' 뿔난 네티즌들

11번가가 사생활 논란을 일으킨 배우 김선호의 광고 영상을 게재한 후 일부 누리꾼을 중심으로 불매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11번가가 사생활 논란을 일으켰던 배우 김선호가 출연한 광고 영상을 공개하면서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네티즌들은 탈퇴 사유에 '김선호 기용에 반대한다'고 쓴 캡처 화면을 올리며 탈퇴를 장려 중이다. 1일 11번가는 십일절 페스티벌 관련 광고영상을 '[2021 십일절 페스티벌] 범지구적 쇼핑 대축제(feat.김선호)'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렸다. 해당 광고는 사생활 논란이 일어나기 전인 10월 초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선호는 4월 11번가 모델로 발탁된 후 현재까지 계약 상태다. 김씨는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혼인을 빙자해 낙태를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A씨의 폭로가 있고서 캐논, 미마마스크 등 광고주들이 빠르게 광고를 내려 수십억 원에 달하는 위약금을 내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 그러나 지난달 20일 사과글을 올리고 연예전문 매체가 김씨와 A씨의 대화록과 A씨에 대한 구설수를 공개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일부 누리꾼들은 11번가가 광고 영상을 공개한 후 거세게 반발하며 불매 운동을 벌이고 있다. 탈퇴 사유에 김씨와 관련한 내용을 쓴 뒤 최종 탈퇴까지 마친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반발 중이다. 탈퇴 캡처 화면을 SNS에 올린 네티즌 A씨는 "결국 낙태 종용 자체는 사실이기 때문에 김씨의 광고 출연은 적절하지 않다"며 이용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2021-11-02 09:39:46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GS샵, 라이브커머스 '샤피라이브' 11월 이벤트 벌인다

GS샵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샤피라이브'를 확대 편성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인 '샤피라이브'(Shoppy Live)'를 확대 편성하며 11월 한 달 동안 특집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GS샵은 1일부터 '샤피라이브' 방송횟수를 기존 평일 하루 7회, 주말 2회에서 평일 10회, 주말 5회 생방송으로 대폭 확대한다. 11월 한 달간 '샤피라이브' 초특가 생방송과 대규모 이벤트, 프로모션인 '샤피하이페스타'를 연다. 라삐아프, 모르간 등 GS샵 대표 패션 브랜드와 아디다스, GS25 상품의 특가 방송, LG전자의 히트상품인 '스탠바이미TV', 화제의 뷰티 제품 '모다모다 샴푸' 등 특집 방송을 줄줄이 준비했다. 매일매일 하이 클래스 명품 찬스 이벤트는 루이비통 백, 구찌 백, 애플워치 에르메스, 다이슨 에어랩, 아이폰13, 갤럭시Z플립3 등 명품을 매일 추첨해 증정한다. 생방송 중 공개되는 비밀코드를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만 해도 응모가 완료된다. 많이 입력할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샤피라이브 생방송에 적극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적립금을 지급한다. 생방송 시 궁금한 질문 또는 요청을 채팅창에 남기고 구매하면 1회당 1000원씩, 한달 최대 5000원을 적립해 준다. GS샵은 4월부터 모바일 전용 라이브 커머스를 샤피라이브로 전면 개편하고, 브랜드 상품을 엄선해 큐레이션 방식으로 집중 소개하고 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1-01 16:21:12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말레이시아 CU 20호점 오픈 ...하루 1000명 방문도

말레이시아 CU 20호점 텐키아라점의 모습 1일 BGF리테일은 10월 한달 간 말레이시아에 15개 점포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4월 국내 편의점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1호점을 연 뒤 9월까지 5개 점포만 운영하다 지난달에 점포 수를 기존의 4배로 늘렸다. BGF리테일은 현지 파트너사인 마이뉴스홀딩스와 브랜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말레이시아에 진출했다. 새로 문 연 15개 점포 중 6개는 마이뉴스홀딩스가 기존에 운영하던 현지 편의점 브랜드 마이뉴스닷컴을 CU로 전환한 사례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문 연 CU 1호점은 하루 평균 1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했다. 한국 편의점 점포당 평균 객수의 3배가 넘는다. 말레이시아 CU 하루 평균 매출은 현지 1위 업체인 일본계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5배 규모다. 말레이시아 CU는 전체 매출의 75%가 한국식 떡볶이, 김밥 등 즉석조리·간편식 제품과 자체 브랜드(PB) 상품에서 나왔다. BGF리테일의 한 관계자는 "쿠알라룸푸르 및 수도권 주요 상권에 위치한 마이뉴스홀딩스 핵심 점포를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CU로 전환할 계획"이라며 "올해 말레이시아에 총 40개 점포를 열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1-01 15:48:28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당장 떠날래' 위메프, 해외 항공권 판매 급격히 늘어

10월 해외 항공권 거래액이 전월 대비 790% 증가했다. 연내 즉시 여행을 떠나는 '퀵트래블족(quick+travel)'이 늘고 있다. 위메프는 10월(1~25일) 해외 항공권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거래액이 전월 대비 790%까지 증가했고, 이들 중 연내(10월~12월) 즉시 출발하는 항공권을 결제한 고객은 90%에 육박한다고 1일 밝혔다. 3개월 이후인 내년 초(1월~3월)에 출발하는 해외 항공권 예약 건은 10% 안팎이다. 트래블 버블 협약을 맺은 국가가 많아진 데다가 정부가 지난 달 11월 '위드 코로나' 전환을 선포하면서 해외 여행으로 눈길을 돌리는 소비자들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 과거 시간적 여유를 두고 해외 항공권을 구매했던 여행 소비 패턴에서 벗어난 것은 그간 해외 여행 자체가 막히다시피 하면서 소비 심리가 극도로 억눌렸던 탓으로 보인다. 10월 해외 항공권을 결제한 고객이 선호하는 여행지 TOP3는 동남아시아(55%), 미국(35%), 유럽(7%) 순으로 나타났다. 위메프 관계자는 "아직 여행 수요가 완전히 회복되진 않았지만,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해외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수요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위메프도 이달 내 여러 파트너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괌·터키·스페인·태국·싱가포르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11-01 15:43:51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패션업계는 출근 중' 겉옷 판매량 늘며 여성복 46% 매출 상승

보브 패딩 조끼. 코로나 사태 후 재택근무가 확산하며 원마일웨어, 라운지 웨어 등 편안한 실내복을 소비하던 고객들이 위드코로나를 맞아 아우터 등 외출복을 적극적으로 구입 하고 있다.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여성복 업계가 모처럼 웃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자사 여성복 브랜드 보브, 지컷, 스튜디오 톰보이, 텐먼스의 10월 22~31일까지 열흘 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고 밝혔다. 11월은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와 강추위가 시작되는 만큼 매출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대표 여성복 보브(VOV)는 지난 열흘 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신장했다. 특히 판매 순위 10위 내 제품이 모두 재킷으로 채워지며 아우터가 브랜드 매출을 주도했다. 가벼운 구스다운 패딩을 비롯해 가죽 소재의 재킷과 블루종, 여성스러운 정장룩에 어울리는 트위드 재킷이 인기를 끌었다. 이번 시즌 대표 제품인 크랙 다운 베스트(조끼)는 이미 준비된 물량이 대부분 다 소진되어 두 색상 모두 1차 재생산에 들어간 상태다. 시즌리스 콘셉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텐먼스(10MONTH)는 같은 기간 매출이 53% 급증했다. 오피스룩으로 활용도가 높은 기본 상의 아이템들이 매출을 견인했다. 터틀넥 티셔츠, 스웨터, 가디건 등 이너 제품 매출이 동기간 100% 신장했다. 여성복 지컷(g-cut)은 동기간 경량 패딩이 큰 인기를 끌었다. 자사 온라인몰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 내 브랜드 판매 순위 1~10위를 모두 패딩이 차지했는데, 여성스러운 퀼팅 패턴에 엉덩이를 덮지 않는 짧은 크롭 기장의 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색조 화장품 매출도 함께 증가 추세다. 에스아이빌리지 내 메이크업 카테고리의 10월 22~31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 가벼운 피부 화장을 위한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과 쿠션 위주로 판매가 늘고 있으며, 위드코로나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립스틱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패션업계 실적은 겨울에 성패가 판가름 나는데 10월부터 단가가 높은 아우터 위주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올 겨울 거는 기대감이 크다"면서 "급변하는 트렌드와 고객들의 소비 성향에 맞춘 프로모션을 발 빠르게 진행하며 매출을 적극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1-01 15:26:17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2021 코리아 세일 페스타 시작­4분기 경기 끌어올릴까

최대 쇼핑 축제인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 첫 날인 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입구에 코리아세일페스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위드코로나)와 함께 코리아세일페스타가 1일 시작했다.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총 2053개 기업과 소상공인 등이 참여해 역대 최다 참가를 기록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경기를 살릴 불씨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10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도 전월 대비 3p 오른 106.8로 2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다. 다만, 소매유통 부문 4분기 경기 전망은 2분기 만에 기준치 아래를 기록했다. 소비자와 업계의 전망이 서로 다른 상황이다. 이 같은 혼전 속에서 코세페가 소매 유통업계의 숨통을 터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가을 정기 세일 이어 다시 할인전 펼치는 백화점 업계 백화점업계는 위드코로나로 패션 상품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주로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할인판매에 들어간다. '코리아 패션 마켓'과 함께 맞물리면서 참여하는 패션 브랜드가 더 많아진 상황이다. 롯데백화점은 2일까지 본점을 비롯해 8개 점이 참여해 여성·남성 패션, 아웃도어, 골프 등 250여개 브랜드의 의류 및 잡화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신셰계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온라인 행사와 함께 고객몰이에 나선다. 4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20개 패션 브랜드가 참여한 코리아 패션 마켓 행사를 꾸리고 SSG닷컴을 통해 14일까지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행사를 연다. 현대백화점은 14일까지 백화점과 아울렛 등 전국 24개 점포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더 현대적인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쇼핑 지원금을 지원하고 매일 선착순 2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앞서 백화점 업계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조사한 4분기 전망치를 전 분기보다 9포인트 하락한 98p로 예측했다. 4차 대유행이 아직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백화점 집단감염이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본 탓이다. 다만 해외 여행 제한에 따른 반사이익과 보복소비로 인한 명품 매출의 증가세 등을 긍정적인 요소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코세페가 사람들의 소비 심리 자체를 자극해 집객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면서도 "앞서 코세페로 인한 매출 증대 효과 자체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코세페 보다는 위드코로나에 거는 기대가 좀 더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일찌감치 행사 들어간 대형마트, 1천개 넘는 할인품목 마련한 편의점 대형마트는 코세페보다 나흘 가량 앞당겨 행사에 들어갔다. 이들 편의점들도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쏟아내며 코세페를 맞았다. 롯데마트는 지난 28일부터 할인행사를 진행하면서 신선식품 등을 최대 반값으로 판매 중이다. 홈플러스도 다음달 17일까지 3주에 걸쳐 익스프레스와 온라인몰 등 전채널에서 최대 50% 할인을 제공하는 '블랙버스터' 행사를 진행한다. CU는 코세페 기간인 1일부터 15일에 맞춰 1800여개가 넘는 상품을 대상으로 N+1 증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24는 11월 한 달을 행사기간으로 설정하고 1900여개에 달하는 행사 상품을 준비했다. 1+3, 더블증정 등 가장 파격적인 행사를 준비했다. 할인행사를 대대적으로 열고 있지만 대형마트 업계는 긴장 중이다. 4분기는 일반적으로 유동인구가 감소하는 시기이고 영업시간 제한 등 불리한 요소가 해결되더라도 이미 경쟁자는 온라인 유통채널들로 전환되었다고 봐서 코세페와 방역제한 완화에도 큰 기대는 하지 않는 분위기다. 그나마 10월 30일 이마트의 '한우 50% 할인 행사'가 대성공을 거뒀고 지난주 재단장을 마친 곳이 많아 이른바 저녁시간 '가족 나들이객'의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반면 편의점 업계는 기대하는 바가 크다. 강이주 CU 홍보책임은 "코세페가 소비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다면 매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할인 혜택을 많이 준비했다"면서 "코로나 유행이 극심했던 시기에는 관광지나 대학가, 학교 인근 가맹점의 매출이 많이 떨어졌는데, 위드코로나로 유동인구가 는다면 성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일부터 15일까지 매일 공영홈쇼핑 등이 릴레이 라이브커머스 '라이브 세일쇼'를 진행한다. ◆요즘 대세 '비대면 쇼핑' 할인 맹공 펼치는 온라인 유통업계 이번 코세페 기간 중 가장 다양한 행사를 펼치는 곳은 온라인 유통업체들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세페는 비대면 부문을 중심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G마켓, 11번가, 롯데온, 인터파크 등 온라인업체 527개사는 최대 70% 할인 및 30% 할인쿠폰 제공 등의 이벤트를 펼친다. G마켓·옥션에서는 3만여 판매자가 참여해 할인 품목 수만 3000만개에 이른다. 특히 최근 큰 인기를 끄는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세일쇼가 행사 기간 내내 이어질 예정이다. 공영홈쇼핑, 롯데온, 롯데홈쇼핑, 인터파크, 현대홈쇼핑은 '라이브 세일쇼' 행사에 참여해 셀럽과 함께 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아울러 국내 우수기업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충국 최대 e커머스 플랫폼인 타오바오에서도 라이브커머스가 진행된다. 온라인 유통업체들은 코로나19 사태 후 대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경쟁업체가 크게 는 것은 부정적인 요소지만 소비자들이 업계 내 경쟁으로 발발하는 할인 전쟁에 더 큰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소비 중이라는 해석도 내놓고 있다. 위드코로나도 반가운 소식이다. 업계 관계자는 "위드코로나를 맞으면서 의류 쪽 매출이 50% 이상 신장한 부문이 나오는 등 긍정적인 시그널이 많은 상황"이라며 "앞서 국감에서 플랫폼 제재 등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플랫폼 자체에서는 느껴지는 바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까지 낀 4분기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1-01 15:25:45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티몬,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 참가

티몬이 3일까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에 참여하고 다양한 숙박상품을 특가판매한다. 티몬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숙박대전은 국내 여행 수요 창출로 관광업계의 경기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도의 정부 지원 프로젝트다. 이번 지역편은 본 프로모션인 전국편에 앞서 10개 참여 지역 한정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40여개 온라인 여행사 중 선정된 9개 여행사가 참여한다. 티몬은 1일부터 3일까지 경기, 인천, 세종, 충남, 경북, 경남, 울산, 부산, 대구, 강원 등 10개 지역의 숙박 상품을 특가 판매하고 7만원 초과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5만원권 특별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1박당 7만원대 객실의 경우 약 2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숙박대전에서 구매한 상품은 9일부터 30일까지 체크인이 가능하다. 숙박상품 외에도 스파 입장권, 레저 이용권, 지역 맛집 등 상품도 준비 돼있다. 티몬 고객 대상으로 추가 할인과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티몬에서 숙박 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10% 즉시할인 쿠폰이 발급되고 숙박대전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슈퍼세이브 회원의 경우 결제금액의 2%를 추가 적립 받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1-01 09:20:06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롯데온, 11월 퍼스트먼데이 최대 70% 할인 혜택

롯데온이 27일까지 '롯데온세상'을 연 데 이어 1일부터 7일까지 '퍼스트먼데이&애프터위크'를 진행한다. 롯데온은 11월 1~7일 '퍼스트먼데이&애프터위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등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더콘란샵 특별 라이브 방송도 준비했다. 이번행사는 헤지스, 타미힐피거, 베베드피노 등 의류 브랜드 및 버버리, 몽클레어 등 명품 브랜드의 겨울 의류를 중심으로 준비됐다. 대표 상품으로 헤지스 남성 겨울 티셔츠를 정상가 대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타미힐피거 남성·여성·아동 겨울 의류를 정상가 대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명품 패딩으로는 '버버리 디태처블 후드 여자 패딩'을 최종 혜택가 130만원 대에, '몽클레어 탈레브 여성 패딩'을 최종 혜택가 190만원 대에 선보인다. 1일 더콘란샵 라이브 방송은 롯데백화점 강남점의 더콘란샵 1호점에서 진행하며, 덴마크 리빙 브랜드 구비의 대표 인기 상품을 비롯 쿠션, 러그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방송 중 퀴즈쇼 당첨자와 구매 실적에 따라 추첨을 통해 덴비 머그, 다미앙뽈랑 디자인 에코백, 더콘란샵 온라인몰 10만원 금액권을 증정한다. '몰래온(ON) 산타'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1번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아크네 머플러를, 2번 이상 구매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몽클레어 패딩을 증정한다. 한편, 앞서 10월 18~27일 진행했던 '롯데온세상'은 전년 동일 행사 대비 73%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상품별로는 셀러 매출 신장률이 117.8%로 가장 높았으며, 백화점 상품과 마트 상품의 매출 신장률이 각각 49.2%, 10.5%로 전 부문의 매출이 신장했다. 행사 기간 롯데온의 트래픽과 구매 고객 수는 전년대비 45.9%, 5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31 14:59:01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현대백화점 어린이 작품 영상 보면 '착한 기부' 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이 1986년부터 유치원생과 초등생을 대상으로 여는 '현대백화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이용해 만든 아트북의 모습. 현대백화점이 다음달 14일까지 어린이 미술 작품을 온라인 영상과 아트북으로 선보이는 '윈도우 50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윈도우 50 프로젝트'는 현대백화점이 1986년부터 36년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는 '현대백화점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이용해 만든 온라인 영상 전시와 아트북으로 구성된다. 윈도우 50 프로젝트 온라인 영상 전시는 현대어린이책미술관 MOKA 유튜브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며 동영상에는 올해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 현대백화점사장상 등을 수상한 10점의 작품이 실린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4일까지 시청된 윈도우 50 프로젝트 동영상 조회수 1회당 5000원을 적립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이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겨울 한파에 취약한 소외계층 가정 5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올해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50점을 엮어 만든 아트북 '윈도우 50'을 서울시내 초등학교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도서관 등 어린이 교육 기관 총 20여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겨울을 맞아 기후 변화에 취약한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윈도우 50 프로젝트'를 통한 기부가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이 올해 4월과 5월 진행한 '제 36회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는 '기후 위기와 환경 오염 없는 더 행복한 우리 지구'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 5700여명이 참여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31 14:58:29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롯데온, 11월 퍼스트먼데이 최대 70% 할인 혜택

롯데온이 27일까지 '롯데온세상'을 연 데 이어 1일부터 7일까지 '퍼스트먼데이&애프터위크'를 진행한다. 롯데온은 11월 1~7일 '퍼스트먼데이&애프터위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최대 20% 할인 쿠폰 및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등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더콘란샵 특별 라이브 방송도 준비했다. 이번행사는 헤지스, 타미힐피거, 베베드피노 등 의류 브랜드 및 버버리, 몽클레어 등 명품 브랜드의 겨울 의류를 중심으로 준비됐다. 대표 상품으로 헤지스 남성 겨울 티셔츠를 정상가 대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타미힐피거 남성·여성·아동 겨울 의류를 정상가 대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명품 패딩으로는 '버버리 디태처블 후드 여자 패딩'을 최종 혜택가 130만원 대에, '몽클레어 탈레브 여성 패딩'을 최종 혜택가 190만원 대에 선보인다. 1일 더콘란샵 라이브 방송은 롯데백화점 강남점의 더콘란샵 1호점에서 진행하며, 덴마크 리빙 브랜드 구비의 대표 인기 상품을 비롯 쿠션, 러그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방송 중 퀴즈쇼 당첨자와 구매 실적에 따라 추첨을 통해 덴비 머그, 다미앙뽈랑 디자인 에코백, 더콘란샵 온라인몰 10만원 금액권을 증정한다. '몰래온(ON) 산타'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1번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아크네 머플러를, 2번 이상 구매한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몽클레어 패딩을 증정한다. 한편, 앞서 10월 18~27일 진행했던 '롯데온세상'은 전년 동일 행사 대비 73%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상품별로는 셀러 매출 신장률이 117.8%로 가장 높았으며, 백화점 상품과 마트 상품의 매출 신장률이 각각 49.2%, 10.5%로 전 부문의 매출이 신장했다. 행사 기간 롯데온의 트래픽과 구매 고객 수는 전년대비 45.9%, 5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31 14:51:57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24, 쓱데이 이어 코세페로 할인 혜택 이어간다

이마트24는 11월을 맞아 1900여개 행사상품을 준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마트24는 11월 1900여개 행사상품을 준비하고 1+3, 더블 증정 등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이어간다고 31일 밝혔다. 먼저 11월 1일~7일까지 '아이원 에어포레스트 방역마스크(KF94, 3입)'를 1+3으로 판매한다. 8일부터는 말일까지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케이제이 3중 필터마스크 소형(10입)은 11월 한 달간 1+2, 비말차단마스크(KF-AD)는 1+1로 판매한다. 또, 1일~7일까지 인기 도시락 3종(새우고추잡채&불고기덮밥, 한돈불고기 비빔밥, 뉴트로치킨마요 덮밥), 파스타 2종(돈까스&아라비아따, 소시지나폴리탄) 등 총 5종에 대해 구매 시 컵라면+생수(500ml)를 모두 제공하는 더블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밖에 11월 한 달간 초저가 가성비 상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민생롤휴지/치약/가글/타이즈 등 민생 상품도 1+1으로 판매한다. 이마트24는 편의점에서 장을 보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생활용품, 위생용품, 여성용품 등 생필품과 주류, 가공식품 등 먹거리 행사상품을 지난 해 11월 대비 30% 이상 늘렸다. 아울러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마트24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동안 총 5회(1일/3일/5일/10일/12일)에 걸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 회차 마다 추첨을 통해 LG룸앤TV(1명), 이마트24 할인쿠폰(1만원 구매 시 1000원 할인, 100명)를 선물하며, 5회 모두 참가해 정답을 모두 맞힌 고객 2명(추첨)에게는 LG스탠바이미를 선물한다. 퀴즈 이벤트는 해당 일자 오전 10시에 이마트24공식 SNS(인스타그램)를 통해 업로드 되는 퀴즈를 확인 후, 정답을 이마트24 모바일앱 이벤트 페이지에 남기면 자동 응모가 진행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31 14:50:25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동물복지 계란·대체육·업싸이클링…유통가는 '착한 소비' 중

환경과 동물권·동물복지를 고려해 상품을 구입하는 '가치소비'가 확산되면서 유통업계도 관련 상품을 갖추고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동물 복지 계란 등은 일반란에 비해 2배~3배 가량 비싸지만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40% 가량 매출량이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비건 제품들이 진열돼 있는 모습. 코로나19 사태로 건강과 함께 기후 환경, 동물복지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끌면서 '착한 소비'가 유통가의 중요한 관심으로 떠올랐다. 채식, 동물복지와 관련된 상품군을 크게 늘리고 버려지는 폐기물을 모아 업싸이클링을 시도하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9월 발표한 '소비자가 본 ESG와 친환경 소비행동' 연구에 따르면 소비자의 98.5%는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 운동(Zero waste)에 공감하고 있으며 절반 이상이 친환경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고 일상 속에서 친환경 행동을 실천 중이다. 또 응답자의 54.3%는 10% 이내의 추가비용 지출에도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소비 성향 자체가 빠르게 가치 소비로 전환하며 관련 시장은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대체육부터 동물복지계란까지…'먹을 때도 신중하게' 홈플러스는 10월 28일 자체 베이커리 '몽블랑제'를 통해 순식물성 식빵을 론칭했다. 우유와 계란, 버터 없이 식물성 재료로만 만들었다. 또 전국 52개 주요 점포에 비건 상품을 모아 진열하는 '비건존'을 조성하고 대체육 브랜드 등을 들여와 판매에 나섰다. 홈플러스는 채식 맞춤형 식품에 대한 투자를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이미 2016년부터 대체육을 연구한 신세계는 4월 대체육 치킨 너깃을 출시해 한 달 만에 10만개를 완판 시키기도 했다. GS리테일은 가치소비 온라인몰 '달리살다'를 별도로 운영 중이다. 유기농, 친환경, 무화학첨가물, 동물복지, 비건 등 총 78가지 핵심 가치 키워드를 기반으로 엄선한 국내외 우수 상품 3000여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론칭한 후 1년만에 매출이 7배 이상 성장했고 최근 한달 일 평균 매출은 론칭 초기 대비 621% 증가했다. 갤러리아는 동물자유연대와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3년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는 계란을 모두 방목 사육한 닭이 낳은 '케이지프리' 계란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10월부터 명품관과 고메이494 한남에서 판매하는 계란은 이미 케이지 프리로 전환했다. 이마트 성수점은 21일 동물복지 계란 매대를 기존의 2배로 키웠다. 계란이 동물복지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닭이 쉴 수 있는 횃대 설치 등 140여 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더불어 동물복지 계육 매대도 대폭 키웠다. 일반적으로 동물복지 계란 등은 일반 계란에 비해 2배에서 3배 가량 비싸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호의적이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9월 동물복지 계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39.5%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계육을 포함한 동물복지 관련 신선 제품의 전체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6.5% 늘었다. ◆소비자의 제로웨이스트, 유통가가 돕는다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방안도 다양하게 제시 중이다. CU는 28일부터 강남구 직영점과 BGF사옥에 폐(廢) 페트병 수거함을 설치했다. 수거한 페트병은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가 모아 PCR(사용 후 재활용 용기), 친환경 굿즈 등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지난 1월부터 벌이는 친환경 캠페인 'Be Green Friends(비 그린 프렌즈)'의 세 번째 활동으로 점포를 기반으로 한 친환경 인프라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현대백화점은 외벽에 내걸었던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 해 가방으로 만들어 선보였다. 일반적으로 사용 후 소각 처리되는 1톤 규모의 폐현수막을 가방으로 제작하면 약 2.3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백화점은 내년부터는 전국 16개 전 점포에서 연간 사용하는 3톤 규모의 현수막 전부를 재활용할 예정이다. 포장 용기 배출을 줄이는 리필 스테이션도 계속 생기는 중이다. 리필스테이션은 소비자가 용기를 준비해 내용물만 구입하는 방식으로 세제 등이 주 대상이다. 지난해 이마트를 시작으로 신세계, 편의점 세븐일레븐, GS25 등이 리필스테이션을 설치했다. 다만 이마트 등은 필요한 양만 담고 무게 만큼만 값을 지불하는 서초구 '덕분애', 마포구 '알맹상점' 등 전문 리필 스테이션 매장들과 달리 전용 용기에 정해진 용량 만큼만 구입 가능해 '그린워싱' 빈축을 사기도 했다. 그린워싱은 제품 생산부터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친환경과 거리가 멀거나 오히려 악영향을 미치는 데 친환경을 내세우며 사실을 왜곡하는 것을 뜻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0-31 14:36:21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