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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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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크리스마스 특집 라방 6일부터 시작

11번가는 6일 오후 8시 개그맨 이은형이 직접 투썸 플레이스 매장에서 케이크를 맛보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11번가가 6일부터 크리스마스 특집 라이브방송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6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파티 라이브방송은 투썸플레이스,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코카-콜라 등이 준비 중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부터 파티용품 굿즈 등 연말 맞이 상품들이 할인가로 쏟아진다. 특히 6일 오후 8시에는 개그맨 이은형이 투썸 매장에 방문해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를 맛본 뒤, 실시간 라이브로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케이크를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 중 참여자 10명을 추첨해 '투썸 아메리카노' e쿠폰을, 50명에게는 '투썸 달콤한 하루세트(케이크+커피)' e쿠폰을 증정한다. 10일 오후 9시 라이브방송은 파리바게뜨 크리스마스 특집 라이브방송이다. 파리바게뜨의 크리스마스 시즌 인기 케이크 7종을 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파리바게뜨가 최근 출시한 크리스마스 홈파티용 굿즈 2종(파티데코팩, 친환경 부클러그)도 파격 혜택가로 마련했다. 9일부터는 '라이브11'의 예능 코너 '육아브레이크'를 통해 '크리스마스 장난감 특집 라이브방송'이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남은희 11번가 커머스혁신 담당은 "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은 대규모 모임보다는 가족, 친구들과의 작고 소소한 파티나 비대면 선물이 많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선물로 좋은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라이브방송을 보며 미리부터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오는 22일까지 '헤이 산타(Hey Santa)' 기획전을 열고 어린이 장난감부터 성인들을 위한 패션잡화, 영양제, 디지털제품, 홈인테리어 용품 등 약 300여개 상품들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레고', '나비타월드', '카봇', '플라팜', '영실업', '미미월드' 등 장난감 인기 브랜드 상품들을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2021-12-06 11:54:5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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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X네이버, CU에서 네이버페이 이용하면 더블 혜택

네이버페이를 이용해 CU에서 상품을 결제하는 모습 /BGF리테일 CU가 이달 6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전국 1만 5천 여개 CU에서 최대 10%의 혜택을 제공하는 CU X 네이버플러스멤버십 더블혜택 서비스를 시작한다. CU는 네이버와 제휴해 네이버플러스멤버십 가입자가 전국 CU에서 네이버페이로 상품 결제 시 구매가의 5%를 네이버페이로 즉시 적립(1일 최대 5천원)하기로 했다. 네이버페이에 CU멤버십카드를 미리 등록한 고객은 여기에 5%의 현장 할인(1일 최대 5천원)까지 더블 혜택이 적용된다. CU는 네이버플러스멤버십의 가입자 중 약 65%를 편의점의 주요 고객층이자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가 차지하고 있어 이번 제휴의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CU의 네이버페이 이용건수는 서비스가 처음 도입된 지난해 동기 대비 1.8배 껑충 뛰었다. 매출액은 2.2배나 늘었다. 지난 8월 오픈한 네이버페이 충전 서비스 역시 지난달 이용 건수는 도입 첫 달 대비 3.9배 신장했다. CU와 네이버는 이번 제휴를 기념해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달 6일부터 CU에서 네이버페이로 결제하는 네이버플러스멤버십 가입자 중 네이버페이에 CU멤버십카드를 등록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11,900원의 행운포인트를 선물한다. 당첨된 포인트는 전국 CU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처음으로 CU에서 네이버플러스멤버십 더블혜택을 받은 고객 전원에 감사포인트 (1,000원)를 제공한다. BGF리테일은 올해 초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사의 온·오프라인 플랫폼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업계 최초로 네이버제트의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 입점, 네이버페이 오프라인 충전 서비스 도입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고객에게 가장 밀접한 오프라인 소비채널인 CU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융합한 콘텐츠 및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어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고 가맹점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플러스멤버십은 월 4,900원(연간 이용권은 월 3,900원)을 내면 쇼핑 시 결제금액의 최대 5%를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적립된 포인트로는 티빙, 네이버 웹툰, 시리즈온 등 콘텐츠 서비스까지 이용 가능하다.

2021-12-06 11:54:4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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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전통주 24종 입점

마켓컬리는 9일부터 12일까지 전통주와 잘 어울리는 안주를 제안하는 기획전도 함께 연다. 마켓컬리가 전통주의 판매 확대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24종의 전통주를 입점해 판매를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발간한 '2020년 주류 시장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전통주를 음용하는 장소로 가정(집)을 선택한 소비자들이 2018년 43.8%에서 2019년 47.6%, 2020년 56.1%로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추세에 따라 마켓컬리는 총 24종의 전통주를 입점했다. 입점한 전통주는 전통주산업법 기준에 따라 우리 농산물로 제조한 막걸리, 증류식 소주, 청주, 과실주 등 총 24종이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느린마을' 막걸리를 비롯해 노간주 나무열매와 황매실을 증류한 '서울의밤', 탄산을 가미해 만든 복분자술 '빙탄복', 국내 유일하게 매실주 원액 100%로 담그고 제주도산 천연 꿀을 가미한 '원매' 등이다. 입점한 전통주는 마켓컬리 PC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휴대폰 인증을 통해 성인 인증을 한 고객만 구입할 수 있으며, 수도권, 충청권, 대구 등 샛별배송 권역에서만 주문할 수 있다. 전통주 입점과 더불어 마켓컬리는 9일부터 16일까지 '홈술 기획전'을 열고 전통주에 어울리는 안주를 제안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2021-12-06 11:10:0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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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올해 마지막 '펫페어' 진행

쿠팡이 15일까지 올해 마지막 펫페어를 연다. 쿠팡이 오는 15일까지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사들을 위한 '아듀! 2021년 펫페어 어워드'를 진행한다. 이번 이번 행사는 올해 마지막 펫페어인 만큼 쿠팡의 인기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쿠팡은 펫페어 기간 동안 한정 특가와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팡은 와우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할인 혜택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구매 금액대 별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한편 와우 회원을 위한 베스트 상품 한정 특가 판매를 마련했다. 할인쿠폰은 3만원 이상 구매 시 3천원, 6만원 이상 구매 시 9천원, 1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순으로 지급한다. 와우회원 한정 특가 판매 대표상품으로는 노마진 반려견 배변패드 100매입 3개, 네츄럴코어 전연령 에코플러스1 그레인프리 치킨&연어 건식사료 7kg, 프로베스트 캣 블루 사료 15kg 등이 준비됐다. 또 테마관을 나누어 한눈에 인기 있었던 상품을 살필 수 있다. 펫 산책 가이드, 집콕냥이 필수품 등으로 나눠 활동에 따라 필요한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겨울철이 다가오고 한 해가 마무리되면서 반려동물을 키우며 필요한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펫페어 어워드를 준비했다"라면서 "내년에도 쿠팡은 더 좋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6 11:10:0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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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커머스 부문 최장 기간 14년째 CCM 우수기업 인증 획득

CJ ENM 커머스부문 임재홍 고객서비스담당(왼쪽)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 ENM 커머스부문이 8회 연속, 14년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CJ ENM 커머스부문은 3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주관으로 열린 '2021 소비자중심경영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우수 기업 인증 및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은 기업의 소비자 관련 경영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2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이를 운영하고 있다. CJ ENM 커머스부문은 지난 2007년 유통업계 최초로 CCM인증을 받은 이후 8번의 재인증을 통해 14년째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 CJ ENM은 대용량 구성이 많은 홈쇼핑 상품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배송지를 최대 3곳까지 나누어 보낼 수 있는 '나눔배송' 서비스를 실시하고 박스를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손잡이 구멍을 만든 '착한 손잡이' 배송 박스를 만든 일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고객이 TV홈쇼핑 주문후에 스스로 취소나 반품 등을 신청할 수 있는 셀프 사후 서비스를 확대한 것과 신용카드 즉시할인 등의 혜택을 앱을 통해 알려주는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수여식에서 임재홍 CJ ENM 고객서비스담당은 약 14년간 고객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고객만족 부문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 고객서비스담당은 "CCM 철학을 경영 전반에 투영시키며 소비자 보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앞장서 온 결과 국내 최장 인증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CJ온스타일은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5 12:00:55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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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지난 5월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면세점 본사에서 이재실 대표(왼쪽에서 3번째) 및 임직원들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백화점면세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3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에서 운영하는 정부 인증 제도인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ngemet)'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고객의 의견을 경영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VOC(Voice of Customer)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집되는 VOC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고객 서비스 개선, 고객 맞춤 서비스 구축 등에 반영하고 있다. 아울러 내국인 전용 뷰티 멤버십 H.COS CLUB, VIP 고객 인도장 우선 인도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적극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면세점은 '고객 행복'을 회사 비전의 핵심 가치를 두고 노력을 전개 중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올 5월 '소비자중심경영 위원회'를 발족하고 소비자 권익 인식제고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5 11:50:1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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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나만의 편의점 만들 수 있는 블록 판매

6일부터 이마트24가 앱을 통해 예약 구매를 실시하는 블록 상품. 이마트24가 6일부터 '이마트24 블록'을 판매한다. 이마트24 모바일앱 예약 구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앱에서 결제시 이마트24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금액권을 증정한다. 수령은 구매자가 지정한 날짜와 점포에서 할 수 있다. 블록은 이마트24 매장을 만들 수 있는 구성으로 내부 집기와 외부 간판 등 세세한 부분도 정밀하게 제작했다. 블록 판매와 아울러 이마트24 블록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6일부터 19일까지 이마트24 블록을 다른 블록과 혼합 조립하는 등 창의성을발휘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이마트24 블록 매장'을 만들어 사진 촬영 후 이마트24 공식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내부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10개의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당선된 10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레고 마블 스튜디오 아이언맨'과 '레고 디즈니 미키마우스' 2개 제품 중 1개를 증정한다. 당선작품 발표는 20일이다. 아울러 선정작품 10개는 27일까지 이마트24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한다. 공개된 작품은 댓글 투표를 통해 베스트 3개 작품을 뽑아 고가의 레고 상품을 증정한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이마트24의 친근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블록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블록 마니아 고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 이마트24 앱을 통해 고객들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이 경험이 다시 이마트24를 찾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05 11:42:34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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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롯데온세상'서 최고 실적 달성한 셀러에 트로피 수여

롯데온이 3일 롯데온세상 우수 셀러 시상식을 개최했다. 매출상 대상은 애플 공식대리점 발리안트와 성장상 대상은 유라비가 수상했다. 왼쪽부터 김장규 롯데온 상품부문장, 이덕재 유라비 대표, 나영호 롯데온 대표, 고혁 발리안트 대표이사, 명재덕 맥스엘리트 대표이사 . 롯데온이 3일 롯데e커머스 쇼핑본부가 자리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온세상 우수 셀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0월 진행한 롯데온세상에서 우수 성과를 낸 15개 셀러로 하여금 롯데쇼핑이 함께 성장할 수 있었음을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셀러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총 2천만원 상당의 부상을 수여했다. 올해 우수 셀러는 매출상, 성장상, 신인상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했다. 최대 매출을 기록한 셀러에게 주는 매출상 대상은 애플 공식대리점으로 행사 기간 20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린 발리안트가 차지했다. 성장상 대상은 아동 보아조끼 단일 상품으로 5천 만원 실적을 기록하며 전월대비 10배 이상 매출이 증가한 유라비가 선정됐다.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한 셀러 중 우수한 실적을 올린 신인상 대상은 행사 시작 1주일 전에 입점해 약 4천 만원의 성과를 낸 맥스엘리트에게 돌아갔다. 대상을 수상한 3개 셀러에게는 롯데온에서 사용할 수 있는 셀러머니 200만원과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을 전달했다. 이밖에 아모레퍼시픽, 한샘, 브랜드업애드, 아이디오커머스 등이 우수 실적 및 매출 신장으로 최우수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해 10월 처음 진행한 롯데온세상은 롯데온이 연중 가장 큰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올해에는 행사 첫날부터 롯데온 론칭 이후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매출, 방문 및 구매 고객 수 모두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신장했다. 김동근 롯데온 셀러지원팀장은 "올해 롯데온세상은 셀러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전년 대비 약 2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며, "롯데온은 셀러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건강한 플랫폼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5 10:56:1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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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프' 동안 뭘 샀을까 살펴보니… 외출·유아동상품 매출 급증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를 맞아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중 '외출'과 관련된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블랙 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의 주요 키워드는 '어린이'와 '외출'이 됐다.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에 직구족을 잡기 위해 대대적인 행사를 나선 국내 이커머스 기업들의 실적을 집계한 결과, 유아동용품과 외출과 관련된 상품들의 매출이 두드러졌다. 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이어진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중 단계적 일상회복과 관련된 소비가 두드러졌다. 각 이커머스 기업별 품목 매출 추이가 차이 나면서 해외 직구에 있어서도 '체리피커' 소비가 크게 나타났다. 아울러 미국 내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중 매출이 상대적으로 감소 한 것에 국내 기업은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이커머스 기업 전반은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중 외출과 관련된 상품들의 매출 상승을 맛봤다. 11번가에서는 패션잡화 상품들이 매출을 견인했다. 쥬얼리(판도라 등) 품목이 전년 동기 대비 1586% 급증했으며 겨울 부츠(UGG 등) 품목도 769% 증가해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외출 품목들이 인기를 끌었다. G마켓도 같은 기간 카디건, 조끼 등 재킷 의류 매출이 190%, 골프용품 39% 상승했다. SSG닷컴 역시 남성 신발 125%, 여성 신발 118% 매출 신장을 보였다. '외출' 관련 상품의 매출이 호조를 띄는 현상은 앞서 단계적 일상회복이 예고된 시기부터 유통가 전반에 이어졌다. 롯데쇼핑에 따르면 '대한민국 광클절'을 진행한 10월14일부터 24일까지 패션·뷰티·여행 상품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큰 폭으로 신장했으며 스포츠 활동에 대한 지침이 완화되며 애슬레저룩 매출이 80%, 뷰티 상품이 70% 올랐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 된 첫 주(11월1일~8일)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신발(17%), 바디·헤어케어 상품(21%) 등 외출과 관련 된 상품군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전통적인 해외직구 인기 품목인 유아동용품도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올랐다. G마켓에서는 출산·육아용품 66%, 유아동의류 56%가 올랐고, SSG닷컴에서는 유아동 제품군이 1500% 급증했다. SSG닷컴의 주요 상위권 매출 상품은 압타밀 프로푸트라 분유, 힙분유 바이오 콤비오틱 등 프리미엄 분유 상품이 차지했다. 올해 처음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연 롯데온은 전년도 동기 대비 출산·유아 상품군이 1000% 신장했다. 롯데온 또한 압타밀 프로푸트라 분유 등이 매출을 주도했다. 각 이커머스마다 할인율이 높은 상품군과 아닌 상품군에 대한 매출 희비도 엇갈렸다. G마켓에서는 명품 매출이 -20%, 디지털·가전 상품 매출이 -21%를 기록한 데 반해 롯데온에서는 명품 매출이 70배, 가전제품이 13배 올랐다. 11번가의 경우 음향기기가 인기 상품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블랙 프라이데이의 본고장 미국에서는 블랙 프라이데이 매출이 전년 보다 줄었으나 국내에서는 영향이 없었다. 지난달 30일 블룸버그통신은 이번 사이버먼데이 온라인 판매가가 107억달러(약 12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8억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앞서 어도비 애널리틱스는 올해 사이버먼데이 기간 중 온라인 매출이 113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블랙 프라이데이 당일인 26일 또한 온라인 판매액 89억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도 90억달러 대비 줄어들었다. 미국 내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 매출 저하는 월마트, 아마존, 베스트바이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물류 대란을 의식해 10월부터 '얼리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연 것과 전년 대비 반토막난 할인율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 이커머스 기업들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면서 전체적으로 호실적을 거뒀다"며 "전통적인 인기 품목들 보다 외출을 위한 옷, 뷰티, 레저 용품들의 매출이 크게 오른 게 지난 해와 대비된다"고 설명했다.

2021-12-02 16:03:41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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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 초고가 프리미엄 제품군 매출 300%까지 신장

신세계까사의 캄포 소파 프리미엄 시리즈가 지난 10월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신세계까사는 최근 초고가 프리미엄 시리즈가 브랜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밝혔다./신세계 신세계가 2일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 프리미엄 제품군이 최고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까사미아 '캄포' 소파 시리즈 중 프리미엄 시리즈인 캄포 럭스·스위트와 해외 프리미엄 컬렉션 큐레이션 시리즈 '까사미아 셀렉트' 등 고급화 라인이 매출을 견인했다. 캄포 럭스와 스위트는 1월에서 10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10% 상승했으며, 지난 달 판매량은 평균 판매량 대비 72% 신장했다. 캄포 프리미엄 시리즈는 구성에 따라 최대 1000만원 대에 달한다. 까사미아 셀렉트 전체의 3분기 매출도 라인업을 본격 확대한 올해 1분기 매출 대비 약 300% 신장했다. 하는 성과를 냈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코리움', 덴마크 모던 가구 브랜드 '이노베이션리빙', 미국 프리미엄 인체공학 오피스 가구 브랜드 '휴먼스케일' 등이 지난 10월 한달 간 까사미아 셀렉트 론칭 이후 최대 매출을 올렸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집을 단순히 주거 공간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으로 인식하며 프리미엄 가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까사는 지난 18년 신세계그룹으로 편입된 이후 프리미엄 리빙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2021-12-02 13:58:5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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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 판매 시작

홈플러스는 오는 15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자사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에서 '몽 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Merry Cake tour'라는 콘셉트로 여행에 대한 위로의 메시지를 스토리와 전한다. 생크림 케이크부터 초코, 고구마, 티라미수, 치즈케이크까지 가성비 높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8종을 마련했다. 사전예약 판매는 오는 15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진행하며,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사전예약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 예약한 케이크는 오는 10일부터 25일에 수령 가능하다. 사전예약 기간을 놓친 고객에게도 본 판매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최은솔 홈플러스 베이커리상품기획&개발팀 개발자는 "오랜 기간 지속되는 팬데믹으로 힘겨운 상황에 지쳐있는 고객 여러분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케이크로 위로의 메세지를 전하고 싶었다"며 "가성비 높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8종을 사전예약을 통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미리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2 09:39:47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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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2022년에 가맹점주에1800억원 지원키로

2022년 GS25 비전 공유회에서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왼쪽 네번째)과 임직원, 박윤정 GS25 경영주협의회장(왼쪽 다섯번째)과 GS25 경영주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GS리테일 편의점 GS25가 1일 역삼동 본사에서 '2022년 가맹점 상생지원안'을 발표했다. 자리에는 가맹 경영주 협의회 회장단 및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 이하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상생 지원안의 금액은 올해 GS25 가맹본부가 가맹점에 지원한 1500억원 규모보다 300억원 늘어난 1800억원 수준이다. GS25는 2017년부터 업계 최초로 상생안을 발표하고 매년 지원안을 확대하고 있다. 2022년 추가 신설된 상생 지원 내용은 ▲일상 회복 상생 지원금 일괄 지급 ▲사기 보상 피해 보험 본부 지원 ▲10년차 장기 운영 지원 혜택 ▲재계약 지원금 인상 ▲프레시푸드 활성화 판촉 지원 확대 ▲뉴 콘셉트 점포 투자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일상 회복 상생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한 재난 지원금의 성격으로 전국 모든 GS25를 대상으로 가맹 본부가 이달 8일에 20만원씩 일괄 지급한다. 사기 보상 피해 보험 본부 지원 제도는 GS25에서 판매하는 구글 기프트 카드 등 유가증권 상품의 가맹점 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22년 상반기 내 도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본부가 부담하기로 했다. 10년차 장기 운영 경영주들을 위해서는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본부 임차 점포의 가맹 재계약 시 지원금 확대와 프레시푸드 판매 활성화를 위한 판촉비 지원도 늘렸다.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 온 GS25 가맹 경영주들을 위해 지급되는 일상 회복 상생 지원금은 업계 최초의 자율적 상생 지원 사례"라며, "17년부터 자율적으로 경영주들과 상생안을 협의하고 비전을 공유해 온 GS25가 프랜차이즈 업계의 모범적 역할을 하며 ESG 경영 강화 활동을 선도해 갈 것"이라고 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2 09:39:16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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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온라인, '마트직송' 최강자로 거듭난 까닭은

홈플러스는 10월 2시간 내 배송하는 '세븐오더'를 영등포점과 영통점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두 점포의 하루 평균 온라인 매출은 직전 3주의 하루평균 매출보다 각각 29%, 21% 신장했다. 이커머스 시장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배송 경쟁의 흐름이 '마트' 기반으로 바뀌고 있다. 유통기업들이 이미 확보한 오프라인 점포를 활용하는 방안이 빠른 시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홈플러스는 '마트직송'을 앞세워 두 자릿수 신장세를 기록 중이라고 1일 밝혔다. 마트직송과 '당일배송'을 2002년 업계 최초로 시작한 홈플러스는 점포 기반의 물류거점을 지속 확대해왔다. 2017년 5000억원 수준이던 홈플러스 온라인 매출은 지난 5년간 연평균 20%씩 성장했으며, 올해 1~10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신장해 2021회계연도 기준 연 매출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홈플러스는 전국 각지 홈플러스 마트의 물류기지 역할을 대폭 강화해 2025년까지 하루 온라인 배송 건수를 13만 건 이상으로 키울 계획이다. 온라인 전용 피커를 4870명(현재 1980명), 배송차량은 3830대(현재 1550대)로 늘릴 예정이다. ◆"점포 물류거점 강화…고객에 통했다" 홈플러스는 유통기업들이 물류센터 확보를 위해 거액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는 데 반해 큰 출혈 없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는 기존 점포 자산을 활용하기 때문이다. 홈플러스는 현재 123개 홈플러스 대형마트, 254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총 377개 점포를 물류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체 470개 점포 중 80%가 물류거점으로 활용되는 셈이다. 기존 점포를 활용함으로써 홈플러스 온라인의 경쟁력은 높다. 오후 2시 이전 구매 시 원하는 상품을 당일배송 받을 수 있고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온라인 상품은 즉시배송 서비스로 오후 10시 이전 주문 시 평균 1시간 이내 배송 받을 수 있다. 고객의 집과 가장 가까운 매장에서 근거리 배송함으로써 신선한 상품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구조다. 홈플러스는 10월부터 영등포점과 영통점에서 '홈플러스 세븐오더'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당일배송 예약 마감 시간을 오후 2시에서 7시로 늘리고, 배송 시간을 자정까지 늘린 서비스다. 홈플러스는 시범 운영에 앞서 '세븐오더' 전용 차량을 15% 이상 증차하고, 피커는 16% 늘렸다. 그 결과, 론칭 한 달 만에 영등포점과 영통점의 하루 평균 온라인 매출이 직전 4주 대비 각 15%, 17%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시범 운영 기간임에도 소화할 수 있는 주문 건수를 모두 달성하면서 고객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홈플러스는 연내 세븐오더 서비스를 전국 주요 도시 22개점에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홈플러스는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센터 추가 조성도 부지런히 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기존 점포 온라인 물류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풀필먼트센터(Fulfilment Center)'를 2018년 계산점, 2019년 안양점, 원천점에 조성했다. 5000억 이상을 들인 타사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와 달리 건립 비용을 100억 규모로 낮춘 고객 밀착형 온라인 물류센터로, 이를 통해 직원 인시와 물류 동선 등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배송 속도, 상품 품질을 높여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데 성공했다. 총 5926평(1만9590m2) 규모의 풀필먼트센터 3곳을 설립해 피커 수를 기존 26명 대비 5배로, 배송 반경을 점포당 6㎞에서 3배 늘리고 고객 주문 수를 4배 규모로 키웠다. 2019년 대비 2020년 3개점 온라인 매출이 평균 67% 이상 신장했다. ◆ "마트 경쟁력은 결국 신선식품"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배송 경쟁 참여는 신선식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식품이 온라인 시장의 비약적인 성장을 견인했다. 올해 1~10월 홈플러스 온라인 신선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마트의 최대 상품인 신선식품에 온라인 채널을 입힘으로써 이커머스 업체와 매출 격차를 벌릴 방침이다. 특히 방점을 두는 부분은 품질이다. 홈플러스는 MBK파트너스 인수 이후 2018년 3월 도입한 신선 품질 혁신 제도 '신선 A/S'를 강화했다. 100% 품질 만족을 책임지는 신선 A/S 시행 후 월평균 반품률은 0.01%로 떨어졌다. 이는 산지를 관리하는 테크니컬 매니저에 현장 교육 전문조직, 신선식품의 안전과 콜드체인 운송 전반을 통제하는 상품안전센터, 매장 직원의 신선 관리 등유통 전과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이다. 김성일 홈플러스 모바일풀필먼트본부장은 "독보적인 마트직송 노하우와 최적화된 시스템으로 장기적 관점의 똑똑한 투자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며 "트렌드를 반영한 사업 구조 개편과 배송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이커머스 경쟁 구도에서 우위를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1-12-01 16:23:2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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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추억의 홀맨'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GS25가 출시한 케이크 2종. GS리테일 앱 '더팝'을 통해 예약하거나 가까운 GS25 매장에서 예약해 구매할 수 있다. GS25가 연말 시즌을 맞아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GS25와 LG유플러스가 손잡고 특별 기획한 '홀맨프로마쥬케이크', '무너고구마케이크' 2종이다. 케이크 2종은 사전 예약 상품으로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GS리테일 전용 앱 '더팝'을 통해 주문하거나 직접 GS25 매장에 방문해 주문하면 된다.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 고객만을 위한 특별 굿즈도 준비됐다. GS25는 추억의 폴더폰 모양으로 꾸민 '크리스마스 카드', '홀맨워머쿠션' 등을 특별 굿즈로 제공해 고객의 파티 연출을 돕는 소품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미니케이크도 출시한다. 브레디크 몽블랑케이크, 싸이월드 당근케이크, 인절미 크럼블 케이크 등 6종이다.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상시 구매 가능한 상품이다. GS25는 출시를 기념해 미니케이크 6종을 구매할 시 '더팝' 앱 내 할인 QR코드를 제시한 후 BC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 조가현 GS리테일 디저트 담당 MD는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10일간의 케이크 매출은 평달 동기간 대비 최고 10배 이상 신장하는 추세를 보인다"며 "특별한 연말 파티를 준비하려는 고객을 위해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부터 미니케이크까지 전문점 이상의 라인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1-12-01 12:30:41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