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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과 결별한 구소희는 누구? 60억 가진 미모의 엄친딸 "다 가졌네"

배용준과 결별한 구소희는 누구? 60억 가진 미모의 엄친딸 "다 가졌네" 배우 배용중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구소희 씨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용준의 연인 구소희 씨 측근의 말을 빌려 배용준이 최근 구소희 씨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생활인만큼 노코멘트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해 12월 일본 언론을 통해 열애 소식이 알려진 이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당시 그는 "3개월째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며 "지금 막 시작하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전했다. 이후 한류스타 배용준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자 친구에 대한 관심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결국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소희 씨가 지목됐지만 배용준 측은 "확인해 줄 수 없다. 사실여부를 떠나 일반인의 실명이 구체적으로 공개된 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일축했었다. 두 사람이 도쿄 인근에서 데이트를 한 소식이 닛칸스포츠를 통해 보도됐고,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관심을 받았다. 열애 인정 약 1년 2개월 여 만에 결별을 인정한 셈이다. 구소희 씨는 1986년생으로 1972년생인 배용준과는 14살 차이가 난다. 그는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의 3남인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구소희 씨는 뉴욕 시라큐스대 마케팅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제통상학과를 수료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아버지가 부회장으로 있는 LS산전 사업지원팀에서 근무하다가 2011년 말 사직했다. 그녀는 현재 LS 산전 주식 12만 8,639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분가치 평가액으로 따지면 약 60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액수다. 무엇보다 그녀는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24일 한 매체에 의해 공개된 일상 사진에서 그녀는 170cm 전후의 늘씬한 몸매와 얼굴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작고 갸름한 얼굴형을 가지고 있어 미모를 짐작케 했다.

2015-02-17 08:56: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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콥트교도 참수 동영상 속 괴한이 미국인?

전세계를 경악시킨 이집트인 콥트교도 참수 동영상에 북미인 억양의 인물이 등장해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AP·CNN 등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15일(현지시간) 리비아 내 이집트인 콥트교도 21명을 참수했다고 주장하는 동영상에 등장하는 한 IS 대원이 북미인 억양의 영어를 구사했다고 16일 보도했다. '십자가의 국가에 보내는 피로 새긴 메시지'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에는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은 여러 남성이 손을 뒤로 묶인 채 한 명씩 복면 괴한들에 의해 해변으로 끌려와 무릎을 꿇는 모습이 들어있다. 그런데 다른 괴한들과는 복장을 다르게 입은 한 괴한이 카메라 앞에서 북미인 억양의 영어로 "모든 십자군들이여, 당신들이 안전을 바라는 것은 희망일 뿐"이라면서 "(서방이) 오사마 빈 라덴의 시신을 수장한 이 바다에 당신들의 피를 섞을 것을 알라께 맹세한다"고 말한다. 이후 바닷물이 피로 물드는 장면과 함께 이들이 참수됐다는 내용이 나온다. 다시 등장한 괴한이 피로 물든 바다 넘어 북쪽을 가리키면서 "우리는 알라의 허락하에 로마를 정복할 것"이라고 언급한다. 문제는 이 괴한이 전형적인 미국 또는 캐나다의 억양을 사용한다는 점이다.현재 IS 가담 외국인 테러리스트 가운데 북미인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5-02-17 08:29:3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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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정보' 국도 교통상황 제공등 설 연휴 앱 활용 필수, 인기 앱은?

'고속도로 교통정보' 국도 교통상황 제공등 설 연휴 앱 활용 필수, 인기 앱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향까지 먼 길을 이동하려면 '고속도로 교통정보', '고속도로 상황제보', 'T맵', 'Hi-쉼마루 휴게소', '착한 정비' 등의 앱을 활용하는 것은 필수다. '고속도로 교통정보'에서는 고속도로와 국도 교통상황 등의 다양한 교통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되며 '고속도로 상황제보'에서는 전국 운전자들로부터 제보받은 사고 정보가 전송된다. 'T맵'은 미래 시점의 도착·출발 시간을 예측할 수 있는 '언제갈까?' 기능에 명절 교통정보 빅데이터를 반영해 제공한다. 막히는 귀성길, 주행 중 전방 영상 촬영 및 이메일 전송이 가능한 블랙박스 기능도 지원한다. 'Hi-쉼마루 휴게소'에서는 노선별 휴게소 정보와 남은 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 '휴게소 평점'과 '베스트 음식' 등을 볼 수 있어 휴게소를 잘 이용하는데 유용하다. '착한정비' 앱은 주변 정비업체의 위치와 전화번호를 제공한다. 가족간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앱들도 있다. '패밀리맵'에서는 복잡한 가족간 호칭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나만의 가계도'와 '집안의 대소사'를 관리할 수 있다. 헷갈리는 차례상 차림 및 지방 쓰는 법도 볼 수 있다. 긴 연휴를 무료하지 않게 보내는 것에도 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동영상 서비스인 '호핀'에서는 '설 무료 영화' 이벤트를 통해 '두근두근 내인생(19일)'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T스토어'에서는 '다같이 윷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다운받을 수 있다. 명절 음식이 질린다면 빅데이터에 기반한 맛집 검색 앱 '다이닝코드'를 켜고 고향의 맛집들을 순위 별로 살펴보면 신선한 입맛을 찾을 수 있다. 설 연휴에 갑자기 응급 환자가 생길 경우 스마트폰 위치 정보를 통해 인근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는 '굿닥' 앱을 활용하면 된다. 어린이 전문 병원, 야간 진료 병원, 24시 응급 진료 병원 등 특정 상황에 방문할 수 있는 병원과 명절 연휴에 여는 병원 정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명절이 끝날 무렵 연휴 동안 먹은 음식 칼로리가 걱정된다면 '다이어터' 앱의 '운동 일기' 기능을 활용,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면 된다.

2015-02-17 08:00:34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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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짝퉁 방화복' 진상조사 착수

국회 '짝퉁 방화복' 진상조사 착수 전병헌 국민안전혁신위원장 "책임자 엄중 처벌 요구하겠다" 국회가 '짝퉁 방화복'에 대한 철저한 조사에 들어간다.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전병헌 국호 국민안전혁신특위 위원장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안전혁신특위 차원에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도록 주문하고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안전처는 성능 검사조차 받지 않은 소방용 특수방화복 5300여 벌이 전국 소방관에게 지급된 사실이 확인되자 문제가 된 5300여 벌을 포함해 최근 납품된 1만9000여 벌 전부를 입지 말라고 일선 소방서에 통보했다. 어떤 게 검사를 안 받은 것인지 판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전 위원장은 "예산부족으로 열악한 처우에 시달리는 소방관 목숨을 지켜주는 보호장치가 가짜라니 기막힐 노릇"이라며 "방화복 한 벌 인증비 3만원을 아끼려고 품질검사를 조작한 것은 소방관 1명을 3만원씩에 팔아넘긴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제는 이런 사실이 조달청에 들어온 제보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드러난 규모만도 최소 5300벌 이상의 짝퉁 방화복이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철저한 진상조사를 약속했다.

2015-02-16 18:24:4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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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총리가 레임덕을 구한다구요?"

"불량 총리가 레임덕을 구한다구요?" 여당내 반란표…네티즌 비판여론 빗발 국무총리 후보자의 4번째 낙마가 더 큰 타격인가. 아니면 여론에 역행하는 총리 임명 강행이 더 큰 타격인가. 레임덕을 우려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고민했을 문제다. 이제 곧 박 대통령은 고민에 대한 답을 얻게 된다. 16일 이완구 총리 후보자가 국회 인준을 통과해 후보자 딱지를 벗었지만 앞길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당장 여당에서 최소한 7명의 이탈표가 나왔고 야당의 반대표로 간신히 52.7%의 찬성표만을 얻었을 뿐이다. '반쪽 총리'는 면했지만 이제는 '불량 총리'라는 꼬리표가 달라붙었다. 그만큼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드러난 도덕적 결함이 크다는 의미다. 더 이상의 총리 후보자 낙마는 국정 운영 동력의 완전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기 의식에서 청와대를 중심으로 한 여권은 이 총리 임명을 밀어붙였다. 하지만 총리 임명으로 박근혜정부에 대한 비판여론이 심화되는 분위기다. 이날 이 총리 인준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트위터를 비롯한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는 불이 났다. 아이디 Texxxxxxxx는 "바닥없이 가라앉는 한국 사회에 딱 적당한 총리. 멋지다"고 비꼬았다. 아이디 lexxxxxxx는 "조현아(전 대한항공 부사장)가 구속되는 게 오히려 이상한 나라다"며 "정의가 적용될 때와 안될 때의 이 극한 간극을 왜 맛봐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한국 사회 전체에 대한 비판이자 자조다. 여권 전체에 대한 비판도 나왔다. 아이디 soxxxxxx는 "민심보다는 집권여당의 독선과 독주에 의해 일방적으로 굴러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아이디 saxxxxxxxxx는 "유승민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는 대통령에게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국정을 운영하라고 큰소리를 쳤지만 사상 최악의 총리 후보 인준을 강행처리하는 것을 보면 결국 친박(친박근혜)이나 비박(비박근혜)이나 똑같다는 (결론)"이라고 했다. 향후 박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기대는 보이지 않는다. 아이디 21xxxx는 "민심을 무시한 다수의 횡포로 '범죄총리'를 만들었는데 이게 국정동력인가. 나라꼴이 참담하다"고 비판했다. 이날 SNS상에는 "정당성에 상처를 입었는데 이 총리가 공언한 책임총리제는 물 건너갔다"는 게시글이 줄을 이었다.

2015-02-16 17:17:16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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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해국 멈추지 않는 '피의 보복'…국제 사회 불안한 시선

끊이지 않는 복수의 사슬. IS 피해 국가들이 유혈 보복을 다짐하는 가운데 국제 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IS는 리비아에서 인질로 잡았던 이집트인 콥트교도 21명 참수 동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콥트교는 이집트의 기독교 종파로 이슬람 수니파 세력과 대척 관계다. '십자가의 국가에 보내는 피로 새긴 메시지'란 제목의 이 동영상에는 복면 괴한들이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남성을 한명씩 해변으로 끌고가는 장면이 나온다. 이후 바닷물이 피로 물드는 장면을 공개해 참수 사실을 알린다. 결국 복수는 또다른 복수를 낳았다.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같은날 국영TV로 중계된 연설에서 IS 보복 의지를 밝혔고, 16일 새벽 리비아 내 IS 거점을 공습했다. ◆ 핏빛 맞대응 불안한 시선 IS 피해국들의 보복 움직임은 이미 시작됐다. IS에 자국 조종사를 화형으로 잃은 요르단은 최근 열흘 동안에만 연합군과 함께 IS 병영에 56차례 공습을 벌였다. 미국과 일본은 IS 자국민 인질 살해 사건을 계기로 '전쟁할 수 있는 국가'를 선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에 제한적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담은 3년 기한의 무력사용권(AUMF) 승인을 요청했고, 일본은 IS 사건을 자위권 확대의 명분으로 내세웠다. 한편 덴마크와 프랑스에서는 반유대 범죄가 연달아 터져 유대인 사회의 공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4일과 15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각각 이슬람 풍자 만화를 그린 만평가와 유대교 회당을 노린 총격 테러가 발생해 종교 문제가 얽힌 이슬람 극단세력의 테러 가능성이 거론됐다. 15일 프랑스에서는 유대인 묘 수백기가 훼손된 채 발견됐다. 하지만 IS와 피해국의 끊이지 않는 유혈 복수에 대한 불안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나의 종교가 소중한만큼 타인의 종교도 존중해야 한다"며 "표현의 자유가 남을 모욕하라는 자유는 아니다"고 역지사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IS에 아들 고토 겐지(47)를 잃은 어머니 이시도 준코(78)씨는 "나는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아들은 전쟁 없는 세상을 꿈꿨다. 이 슬픔이 증오의 사슬을 만드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 깊은 울림을 주었다.

2015-02-16 15:52:3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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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700억원대 한전 입찰비리 적발

한전 전기공사 입찰과정에서 2700억원대 공사업체 선정 비리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지검 특수부(김종범 부장검사)는 16일 입찰시스템을 조작해 특정업체에 공사를 주고 거액을 받은 혐의(특정범죄 가중 처벌법상 사기·배임수재 등)로 박모(40)씨 등 한전KDN에 파견된 정보통신 업체 전·현 직원 4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또 검찰은 업자들을 모아 박씨 등에게 연결해 준 주모(40)씨 등 공사업자 총책 2명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 등 4명은 2005년 1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입찰시스템 서버에 접속해 낙찰가를 알아내거나 조작하는 방법으로 총 83개 업체 133건(계약금액 2709억원)의 공사입찰에서 특정 업체가 낙찰받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울러 박씨 등이 업자들로부터 받은 뒷돈은 공사 대금의 1~10% 가량의 '커미션' 명목으로 1인당 6억~83억원씩 모두 13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이들은 한전KDN 파견 근무가 끝날 무렵에는 지인을 입사시켜 범행을 지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검찰은 한전KDN이나 한전에서 불법 사실을 알았는지 조사하는 한편 추가로 비리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또 수십억원대의 현금과 예금 등을 추징해 범죄수익 134억원을 모두 환수할 계획이다.

2015-02-16 15:24:2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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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통진당 헌재에 해산 재심 청구

헌법재판소 결정으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이 정당 해산과 소속 국회의원의 의원직 상실 여부를 다시 판단할 필요가 있다며 헌재에 재심을 청구했다. 옛 통진당을 변호하는 대리인단은 16일 오전 10시 헌재에 재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9일 헌재 결정을 취소하고 법무부의 기존 청구를 기각해달라는 취지로 재심 피청구인은 대한민국 정부다. 대리인단은 소장을 통해 "소수 반대파에 대한 다수파의 태도에 따라 그 사회의 민주적 성숙도가 달라지는 것"이라며 "이제라도 우리 사회의 민주적 성숙도를 제자리로 돌려놔야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들은 헌재 결정이 이석기 전 의원의 내란사건을 근거로 하고도 이 전 의원에 대한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인정한 사실관계와는 명백히 다르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 헌재가 대법원 판결 선고를 기다리지 않고 해산을 결정한 것은 정당해산심판을 '최후의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명시한 베니스위원회 등의 원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에 앞서 옛 통진당은 지난달 6일께 헌재의 국회의원 의원직 상실 선고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지방의회 비례대표 의원직 상실 결정이 부당하다며 서울행정법원 등에 소송을 냈다.

2015-02-16 15:23:21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