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메트로신문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01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01일 토요일 [쥐띠] 36년 집들이하는 날. 48년 준비 없지만, 동분서주로 이익이 많다. 60년 내가 좋다고 남들도 좋은 것은 아니다. 72년 내 코가 석 자인데 남의 사정 돌아볼 여지가 없다. 84년 눈치가 빨라야 절에 가서도 새우젓을 얻어먹는다. [소띠] 37년 생산성을 이끌어 이득 발생. 49년 향상심이 없이 보내는 날은 의미가 없다. 61년 새는 날아가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73년 까마귀 날자 배 떨어져도 원망하지 마라. 85년 돈이 밝은 곳에 있으면 지출만 커진다. [호랑이띠] 38년 소통의 방법을 알면 날개를 다는 형국. 50년 주변을 탓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자. 62년 일할 터전이 있어 의욕 넘침. 74년 좋지 못한 사람과도 현실적으로는 협력해야. 86년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강가서 분풀이하니. [토끼띠] 39년 뒤늦은 주식 투자는 친구 말보다 전문가와 상의를. 51년 신용을 지키는 것은 사회생활에서의 기본이다. 63년 추진력이 좋은 장점이. 75년 뒤덮인 안개처럼 앞이 어둡지만 희망적. 87년 내가 가진 특기로 우월성은 자제. [용띠] 40년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52년 조상님에게 효도하라. 64년 대장목 집에 기둥이 휘었다더니 자기 주변부터 살펴라. 76년 오십 보나 백 보나 도망친 것은 마찬가지인데. 88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낭비. [뱀띠] 41년 밤이 지났으니 곧 밝은 새벽이 온다. 53년 무리수를 두는 투자는 후회를 낳는다. 65년 가까운 곳으로 여행하여 재충전하는 것도. 77년 학문의 발전은 더뎠으나 기술은 최고 수준이다. 89년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다. [말띠] 42년 돌다리도 두드리듯이. 54년 재물이 융통되어 급한 불은 끄게 된다. 66년 목소리를 낮추라. 78년 지붕 위에 지붕을 세우는 것처럼 부질없는 하루이다. 90년 기도를 올려보면 힘겨움도 줄어들고 닥쳐올 어려움도 덜게 된다. [양띠] 43년 밤과 낮 가리지 않고 삶이 풍족. 55년 지혜가 밝아진다. 67년 퇴근후 일찍 귀가하도록. 79년 까마귀는 자라면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준다. 91년 개개인 복덕의 차이와 운명이 펼쳐지는 발현의 강도가 어제오늘 다르다. [원숭이띠] 44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56년 구름만 끼고 비는 오지 않지만, 힘을 내야. 68년 사촌이 땅을 사니 갑자기 배가 아프다. 80년 여러 가지로 좋은 일이 아침부터 한꺼번에 온다. 92년 운세가 흔들리니 재투자는 신중하게. [닭띠] 45년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 57년 물은 담는 그릇에 따라 다른 모양이니 그만큼 환경이 중요. 69년 넓게 보면 여유가 생기고 방법도 생김. 81년 배우자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이. 93년 비가 많이 내리니 경제적 여건이 호전. [개띠] 46년 돈이란 희비의 곡선이 너무 강하다. 58년 감정절제를 잘해야 가정사 어두움이 물러간다. 70년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다. 82년 집 식구가 계속 나를 힘들게만 하니 악마 같다. 94년 투자든 투기든 생각만으로는 실행이 어렵다. [돼지띠] 47년 바쁘게 길을 떠나야 하는데 신발 끈이 풀려 지체된다. 59년 유혹이 많으니 마음을 굳건히. 71년 지혜는 샘솟지 않아도 근면함을. 83년 무리한 방법의 재투자는 재난초래. 95년 투자는 재산 잃고 쌀알 줍는 격으로 집안이 망한다.

2025-11-01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1일 금요일 [쥐띠] 36년 사회적으로 정의와 책임 의식이 일어난다. 48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60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72년 심신을 닦고 집안도 닦자. 84년 경관은 넓고 화려하나 머물 곳이 없다. [소띠] 37년 배우자가 나에게 좋은 협력자. 49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이다. 61년 흰색이 행운을. 73년 물과 고기의 관계처럼 뗄 수 없이 친한 친구가 감사. 85년 백(魄)이 편안해야 후손도 편안해진다. [호랑이띠] 38년 사람의 귀천이 돈이나 권력에 의해 구분되는 느낌. 50년 보험으로 노후대비를 조금씩. 62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불평 말고 차라리 가지 않으면 될 것. 74년 인연법으로 인해 손재수. 86년 기도로 우환을 줄여보라. [토끼띠] 39년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일을 중지. 51년 직장에서 공과 사를 구별하라. 63년 부지런하여 앞서가는 사람을 본받도록. 75년 지난 일에 집착 말고 잊는 것이. 87년 독신이 부자라면 그 재물을 지키기가 수월치 않다. [용띠] 40년 뭐든 자신의 탓일 것이니. 52년 약속이 겹치지 않도록 메모하라. 64년 하나를 주고 두 개를 얻는다. 76년 너무 맑은 물에는 큰 고기가 살지 않는다는데. 88년 불행한 가정은 말이 많아 저마다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뱀띠] 41년 말을 많이 하려면 지갑도 열어라. 53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큰 손실. 65년 윗사람을 도우니 성과가 온다. 77년 콩과 보리는 분명 모양이 다르니 우기지 않는 것이. 89년 잠자기 전에 물을 떠 놓고 명상을 잠시 해보라. [말띠] 42년 함께하는 상대방을 의심하지 마라. 54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일하라. 66년 중간에 주변이 시끄러워 절로 입을 다문다. 78년 조상을 숭배하고 족보에 관심을 두자. 90년 어려운 일이 닥쳐도 뚝심과 신념으로 밀고 가자. [양띠] 43년 병은 자랑해야 빨리 낫는다고 했다. 55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67년 아침에 주변을 청결하게. 79년 위태롭고 험난함을 무릅쓰다 보면 결과에 이르게 된다. 91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기회를 잘 잡자. [원숭이띠] 44년 시비를 가리니 내 허물이 더 크다. 56년 눈치를 보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68년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다. 80년 재물의 증식은 음의 영역에서 시작이 되는데. 92년 대기업을 그만두겠다는 자식이 기가 막혀서 우울하다. [닭띠] 45년 부모님 돌아가신 날 효를 하자. 57년 소형아파트라도 빚 없이 건강하니 행복. 69년 고부간 간교한 싸움에 휘둘리지 않도록. 81년 새 술은 새 부대에 품으라 했다. 93년 고독하게 치우쳐 있는 삶에는 재정이 도모되지 않는다. [개띠] 46년 조력자가 있어서 행복. 58년 고급관리가 되기 전초전. 70년 금전 문제는 사람 잃고 돈을 잃으니 받을 생각 말고 줘라. 82년 사기 수는 누구에게나 접근되니 항상 진중하게. 94년 액운을 막아주는 풍속을 따르는 것도 지혜. [돼지띠] 47년 돈의 유무에 따라 서비스가 차이 난다. 59년 부동산계약은 오래된 부동산에서. 71년 열 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의 마음속은 헤아리기 어렵다. 83년 실의에 빠지지 말자. 95년 서글프게 울고 싶어도 미래가 있으니 공부로 투자를.

2025-10-31 04:00:2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팔공산 갓바위, 기도 명당=

대구 팔공산 정상 부근에는 갓바위로 불리는 거대한 석불좌상이 있다. 정식 명칭은 석조여래좌상으로 머리에 갓처럼 생긴 넓은 평판 바위를 이고 있어 '갓바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갓바위 석조여래좌상은 예로부터 한 가지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는 영험한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이곳은 수많은 참배객이 찾아와 소원을 빌고 기도를 올리는 기도 명당이다. 갓바위에서 기도를 올리면 효험을 본다는 말은 풍수지리로 보면 그럴만한 근거가 있다. 이곳은 기운이 모이고 응집하는 혈자리에 해당하니 산의 맥이 응결하여 생기가 집중되는 지점으로 인체의 경혈과 같은 역할을 한다. 갓바위가 위치한 자리는 팔공산의 능선이 마치 용처럼 고개를 드는 맥 위에 있다. 이러한 형세는 강력한 상승 기운을 품고 있어 간절한 염원이 하늘로 전해진다는 상징성을 지닌다. 갓바위는 백두대간의 기운이 낙동 정맥으로 뻗어 내려오다 가지를 치며 형성된 지맥의 끝자락에 있다. 풍수에서는 이러한 산줄기의 흐름을 용맥이라고 부르는데 갓바위는 팔공산의 주봉인 비로봉에서 출발한 용맥이 힘차게 멈춰 선 곳이다. 용맥이 끝나는 지점은 기운이 흩어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모이는 혈자리가 된다. 갓바위는 바로 그 혈자리 위에 자리하고 있다. 자리한 암반은 단단하면서도 표면이 평탄하다. 기운을 저장하기에 좋은 형세다. 단단한 암반은 기운이 쉽게 흩어지지 않게 하고 평평한 바위면은 사람들의 기운이 모이기 좋은 공간을 제공한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기도를 올려도 기운이 한곳에 머물러 축적되고 뒤로는 팔공산이라는 용맥이 받쳐주고 앞으로는 계곡물이 굽이쳐 흐르면서 명당의 기운을 품어. 재물의 기운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막아주니 배산임수의 조건이다.

2025-10-31 04:00:1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0일 목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30일 목요일 [쥐띠] 36년 무덤에서 잠을 자보는 마음으로 두려워 말고 경건히. 48년 지치기 쉬운 날이니 휴식이 필요. 60년 동료 간에 서로 양보를. 72년 일이 생기기 전에 미리 알아차리도록. 84년 가족이 흩어지기보다 기회를 찾아보자. [소띠] 37년 약속이 아침부터 발생. 49년 사람을 차별 질 수는 없으나 미운 것은 밉다. 61년 진로 수정은 신중하게 해서 다시 돌아오는 민망함이 없도록. 73년 백일작정기도를 신청. 85년 상부상조하는 것이 이익을 가져온다. [호랑이띠] 38년 선봉에 나서는 것은 지타를 받을 수 있으니 겸손히. 50년 노력은 복덕의 근간. 62년 동료와 화목해야 능률도 오름. 74년 재주를 믿고 교만한 직원이 선동할 것이니 주의. 86년 남쪽에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다. [토끼띠] 39년 정상으로 오르는 것은 그동안의 노력 결실. 51년 시작도 중요하고 마무리도 중요하다. 63년 이기적인 마음을 접도록. 75년 젊은 시절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으니. 87년 돌아가신 분을 위한 산소에 가서는 경건하도록. [용띠] 40년 운이 호전되어 금전과 사랑이 따른다. 52년 외출 때 차량 점검. 64년 일시적인 감정 표출로 후회할 수 있으니 말조심. 76년 시기심을 버리면 집에 복이 온다. 88년 발전이 느리니 답답하나 현상 유지가 오늘은 최선이다. [뱀띠] 41년 먹을 복이 있으니 최상이다. 53년 무엇이든 지나치면 좋은 것이 없다. 65년 취직으로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평화로운 날. 77년 낮에 음주가 웬 말인가. 89년 전해오는 집안 풍습에는 액운을 막아주는 효험이 있다. [말띠] 42년 외나무다리에서 원수를 만나는 격. 54년 자책하지 말고 스스로 응원하라. 66년 휴가를 얻어 여행을 간다. 78년 한번 성한 것은 반드시 쇠할 때가 오니 평소 겸손 미덕을. 90년 이해를 바라지 말고 상대를 설득하도록. [양띠] 43년 시작이 좋으니 마무리도 산뜻. 55년 좋은 말로 속삭이는 투자를 경계. 67년 직장에서 상을 받으니 온 마음이 날아갈 듯 넉넉하다. 79년 본성 나쁜 직원의 도둑 수가 있을 것. 91년 과유불급이니 지나친 운동을 삼가라. [원숭이띠] 44년 살다 보면 힘든 일이 몰려올 때도 있다. 56년 부부간에 대화 중 의견대립이 생길 수. 68년 이사 준비로 바쁜데 이웃사촌이 방문하여 복잡. 80년 스트레스 비만에 주의하자. 92년 자격증시험에 합격하여 너무나 기쁘다. [닭띠] 45년 세상살이 보는 눈을 조금만 달리해보면 축복이다. 57년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69년 남81년 좋은 결과를 위해서는 포장도 깨끗하게. 의 말에 좌우되지 말고 주관을. 93년 많은 시간의 인생은 어떻게 마음먹느냐에 따라. [개띠] 46년 다른 사람에게 눈길 주지 말고 성실히. 58년 주어진 상황에서 즐거운 일을 찾자. 70년 두 마리 토기를 잡으려다 놓칠 수 있으니 신중. 82년 지금 늦지 않았으니 실비보험을 들도록. 94년 기다리던 것일수록 잘 살펴보도록. [돼지띠] 47년 자식이 좋은 인연으로 새로운 희망이 생긴다. 59년 3시 지나서 운전은 양보하면서 하자. 71년 힘찬 운이 도래했으니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 83년 주변 좀도둑을 조심히 해야. 95년 마음의 평화는 바라보는 시선대로이다.

2025-10-30 04:00:2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운조루, 고택명당

전라남도 구례에 있는 운조루는 오랫동안 명당으로 불린 고택이다. 조선시대 양반 가문의 고택인 이 집은 수백 년의 세월을 이어온 종가이다. 아름다운 풍경으로도 유명해서 나들이객이 많이 방문하지만 명당의 모습이 어떠한지 궁금해서 찾는 사람들도 많다. 풍수지리 이론이 잘 반영된 운조루의 터는 명당과 혈자리가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볼 수 있는 곳이다. 풍수지리에서 명당은 단순히 경치가 좋은 자리가 아니다. 산과 물 바람과 햇빛이 조화롭게 어울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건강과 복을 지켜주는 자리다. 이런 자리에 집이나 무덤을 지으면 후손이 번성하고 재물이 모인다. 명당의 핵심은 기가 머문다는 것이다. 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땅과 하늘을 이어주는 숨결처럼 흐른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인 혈자리는 명당 안에서도 기운이 모이는 핵심 지점이다. 사람의 몸에서 피가 모여 힘을 내는 심장과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집을 짓거나 무덤을 쓸 때 혈자리를 잘 잡으면 기운이 퍼져나가 집안이 번성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자리에 있어도 그 복을 누리지 못한다. 운조루는 이렇게 강한 혈자리에 세워졌다고 전해진다. 병풍 같은 산줄기가 운조루가 있는 마을을 감싸 안는 형상이고 앞쪽으로는 맑은 섬진강 물줄기가 완만하게 흐른다. 뒤로는 산이 든든하게 받쳐주고 앞으로는 시야가 탁 트여 있다. 이를 배산임수라고 부르는데 가장 이상적인 집터 조건 중 하나이며 특별함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 터의 중심부에 혈자리가 있어 집 전체가 마치 기운의 중심에 앉아 있는 듯한 구조를 지녔다고 한다. 운조루는 안채와 사랑채가 마당을 중심으로 서로를 감싸는 구조로 명당의 기운과 주변에 베푼 공덕의 힘이 작용한 것으로 봐도 좋다.

2025-10-30 04:00:2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9일 수요일 [쥐띠] 36년 음악회에 초대를 받으니 기쁜 하루. 48년 거짓 눈물에 속지 않도록 하자. 60년 집에서 나의 고생을 알아주지만 언제나 외톨이가 되는 듯. 72년 공짜에 맛 들이다 밥맛 떨어질라. 84년 사람을 믿는 것이 부담스럽다. [소띠] 37년 우러나는 후한 끝은 있어도 박한 끝은 없다. 49년 둔하고 아둔한 나를 탓하고 상대를 배려하도록. 61년 앞날을 위해서 지금 실비보험을 들도록. 73년 망신살의 부정적인 神殺 주의를. 85년 아부도 능력이라 했다. [호랑이띠] 38년 돌아가 쉴 집이 없다. 50년 나의 이익을 위해 상대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62년 망설임이 행운을 차서 도로 아미타불. 74년 차가우니 박하다고 인정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 86년 인맥이 도움이 되어 난국을 타개. [토끼띠] 39년 힘겨움에 시달리는 건 결국 자신 책임. 51년 구설수가 있으니 새로운 만남에 신중. 63년 노력한 만큼 성과가 좋으니 게으름은 떠나보내고. 75년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만끽하자. 87년 자존심이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 [용띠] 40년 기대가 크나 시간이 많이 지나쳐서 이득은 적다. 52년 열정과 희망이 넘치는 일과이다. 64년 고통을 이겨내는 힘은 마음에 있다. 76년 이별 통보도 각자의 인연 법. 88년 상대의 바람 상태가 심하지 않아도 이해하기가. [뱀띠] 41년 병문안 가서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해보라. 53년 같은 땅 같은 씨라도 꽃이 피는 시기는 다르다. 65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지 않다. 77년 남의 허물을 말하거나 드러내지 말자. 89년 문제가 어려워도 풀어져 나간다. [말띠] 42년 급할수록 돌아가야 실수가 없다. 54년 마음만 잘 다스려도 재물이 찾아온다. 66년 지각하지 않도록. 78년 겨울이 아니어도 귀신과 액을 쫓기 위해 팥죽을 쑤어 먹어보자. 90년 답답한 마음을 알아주는 이가 있어서 다행. [양띠] 43년 시샘하는 사람이 많으니 주의. 55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67년 옆에 있는 사람에게 성의를 다하는 것이. 79년 헤어진 아픔은 신앙이 있다면 기도로 힘을. 91년 저녁에는 정서적 지지가 큰 힘이 된다. [원숭이띠] 44년 힘들어도 끝까지 완주. 56년 위장 질환이 의심되면 병원으로. 68년 계약까지 의외의 복병을 조심. 80년 사건이 많다 보니 인생은 고해라는 말을 이해. 92년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떠날 수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닭띠] 45년 새벽마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건강에 도움. 57년 재혼의 예단 준비로 의견충돌 예상. 69년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하지만 현실인 것. 81년 음주는 삼가자. 93년 과학은 미래예측이 미리 예방되니 사전 준비할 수 있다. [개띠] 46년 나중에 철천지원수가 되어버린 고부간이 나의 일이 될 수. 58년 변화의 운이 있으니 움직여라. 70년 그림을 취미로 해볼 것. 82년 비를 맞고 감기에 걸리는 현상처럼 뿌옜다. 94년 참으로 어려운 것이 인간사 인연 법이기에. [돼지띠] 47년 약속 시각에 늦을 수 있으니 시계 잘 보도록. 59년 독존적인 사고로 지인을 잃는다. 71년 미래를 위해 청약을 들어라. 83년 누군가를 재밌게 흉보는 일은 말아야. 95년 말이 많으면 여러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으니 자제해야.

2025-10-29 04:00:1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묘향산, 신비로움

한반도 북쪽 지역을 대표하는 명산으로 묘향산을 꼽을 수 있다. 묘향산은 평안북도 향산군에 자리하고 있는 신비로운 기운을 품은 산이다. 이름처럼 기운이 향기롭고 오묘한 산으로 1,900미터의 비로봉을 비롯한 수많은 봉우리와 골짜기가 어우러져 용이 몸을 틀고 있는 형세를 보인다. 묘향산은 백두대간의 줄기에서 뻗어 나온 산맥이 서북부 지역에서 응집한 기운을 머금은 곳으로 천하명산으로 꼽힌다. 풍수에서 말하는 혈자리를 곳곳에 품고 있다. 깊은 계곡과 기암괴석 울창한 수림, 혈은 용맥이 멈춰 서고 뭉친 기운이 모여있는 지점이다. 이런 산은 자연의 기운이 밖으로 흩어져 사라지지 않고 에너지처럼 모이는 지형을 갖추고 있다. 그래서 다양한 형태의 혈자리가 존재한다. 혈자리가 많다는 것은 강한 정기를 품고 있다는 방증으로 묘향산의 정기가 단순한 산악의 장엄함에서 비롯되는 것은 아니다. 사방에서 모여드는 산세의 기운, 골짜기를 따라 흐르는 수맥이 어우러져 복합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오래전부터 불교의 성지로 알려진 것은 산의 정기가 특별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보현사로 고려 현종 때 처음 지어진 보현사는 중창을 거쳐 유명한 대사찰이 되었고 팔만대장경의 판본을 보관했다고 한다. 사찰은 묘향산의 혈자리와 가까운 곳에 지어졌다고 하며, 가람의 배치도 풍수 이론을 따르고 있다. 특별한 정기의 묘향산은 예로부터 영산으로 꼽혀서 문화적 중심이 되기도 했다. 산의 정기가 수행에 큰 도움을 주어서 많은 사찰이 들어섰고 신비로운 기운을 가진 산으로 여겨져 많은 무속인이 기도하러 찾아오기도 했다. 옛 기록에 따르면 묘향산에서 수행을 하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니 거대한 에너지의 생명체다.

2025-10-29 04:00:1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소형의 본초 테라피] 몸을 가볍게 하는 ‘우엉’

우엉은 국화과에 속한 두해살이풀이다. 우엉은 그 단단한 뿌리를 식용으로 사용하는데 되도록이면 껍질을 벗기지 않고,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것을 구매해야 한다. 우엉은 몸에 열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식재료이다. 찬 성질을 가지고 있어 열을 다스리고, 특히 신경을 많이 쓰고 과로로 머리에 열이 오르고 두통이 있는 경우, 피부에 열이 몰려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에 도움이 된다. 과도한 열을 식혀주고 통증과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다른 구황작물인 감자와 비슷한 비율의 3대 영양소를 지닌 우엉은 식이섬유가 감자보다 더욱 풍부하다. 그 식이섬유에는 이눌린 성분이 포함돼 있는데 소화와 배변 활동을 돕고 장 건강을 개선한다. 온갖 먹거리가 풍성하게 식탁을 채우는 요즘에는 쉬이 살이 찌기 쉬운데 칼로리는 100g당 70kcal로 낮은 편이고 유익한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엉은 체중 관리에 좋은 식재료이다. 몸에 좋다는 식물 뿌리들의 공통점 중 하나로 사포닌 함유를 들 수 있다. 주로 인삼, 더덕 등에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엉에도 사포닌이 들어있다.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으로 인기가 높은 사포닌 성분 또한 우엉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우엉이라고 하면 대표적인 음식으로 조림을 꼽는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리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당 성분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는 우엉을 차로 즐겨도 좋다. 우엉차를 만들 때는 우엉의 껍질을 벗기지 말고, 수세미로 살살 흙만 닦아내어 준다. 이후 우엉을 바싹 건조한 후, 중불로 3분 정도 덖은 후에 사용하면 된다. 잘 덖지 않을 경우 나중에 푸른 물이 우러나올 수 있으므로 씹었을 때 바삭거리는 느낌이 들 때까지 덖어준다. 그런 다음 덖은 우엉 15g을 물 1리터에 넣어 끓여서 마시면 된다. 이때 너무 오래 끓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잘 덖은 우엉의 경우 끓이지 않고 뜨거운 물에 몇 개 넣어 우려 마셔도 충분하다.

2025-10-28 05:00:2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이일대로, 때를 기다리는,

고대 중국의 다양한 병법 중에서 전쟁이나 인생의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는 전략적 지혜를 모아 놓은 게 36계이다. 삼십육계의 하나인 이일대로以逸待勞는 '편안함으로써 피로한 적을 맞이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자기의 힘은 아끼고 평정을 유지하며, 적이 지치고 혼란스러울 때를 기다려 반격하는 지혜다. 명리학에서는 인간의 삶을 천지의 기운 속에서 파악하고 타이밍 균형 흐름의 조화를 중시하는 데에서 인생은 곧 기운의 순환이라 한다. 사주팔자에 드러나는 오행의 생극 제화는 사람마다 다른 리듬을 보여준다. 어떤 사람은 불길처럼 급히 타오르고 어떤 사람은 물처럼 유유히 흐르며 또 어떤 사람은 흙처럼 묵묵히 자리를 지킨다. 그러나 공통된 원리는 때를 기다린다는 것이다. 좋은 기운을 가졌더라도 시운이 무르익지 않으면 힘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다. 이는 마치 장수가 성문을 닫고 군사를 쉬게 하며 피로한 적이 다가올 때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 이일대로는 운의 때를 아는 자의 태도라고 할 수 있다. 명리학에서 운세는 사람마다 대운과 세운의 흐름 속에서 강세와 약세가 반복된다. 강세의 시기에는 앞장서 나아가도 되지만 약세의 시기에는 무리하지 않고 조용히 기운을 가다듬는 것다. 이를 잘못 판단하면 공든 탑이 무너지니 천명과 시운을 따르며 나의 기운을 가다듬어야 한다. 어려움과 고통을 만났을 때 당장 해결하려 하기보다 차분히 운세의 기운이 바뀌기를 기다리는 태도야말로 '편안함으로 피로를 맞는' 지혜이다. 이일대로는 인생의 긴 여정에서 승리하는 삶의 리듬을 제시한다. 기다림은 포기가 아니고 쉬는 것은 게으름이 아니다. 가장 적극적인 준비이며 가장 현명한 전략이다. 운명의 흐름과 기운의 보존은 곧 계책의 내적 의미를 반영한다.

2025-10-28 04:00:11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쥐띠] 36년 투자를 남에게 맡기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 48년 항상 좋을 수는 없는 일. 60년 남들도 겪는 직장인의 고민. 72년 세상을 감탄시키는 글재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84년 인생은 긴 마라톤이니 늦지 않았다. [소띠] 37년 상처를 입었으나 하소연할 곳이 없다. 49년 주말농장을 계획. 61년 시련 없는 인생은 없을 것. 73년 내 그릇을 알게 되니 행복하다. 85년 과거에 배운 외국어로 뒤늦게 인정 실력은 인생에서 오래 머무는 보물. [호랑이띠] 38년 소소한 일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50년 어느 시대나 거짓 정보가 있다. 62년 양심과 염치를 알아보자. 74년 풍수의 관점에서 집 안 청소를 일과로. 86년 뿌리가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으니 근본을 튼튼하게 공부해야. [토끼띠] 39년 힘들게 일궈놓은 결과가 인정된다. 51년 아랫사람을 괴롭히는 상사가 내 옆에. 63년 실력포함 성실함은 큰 힘이다. 75년 강남에서든 개천에서든 인생을 다시 시작해보자. 87년 능력을 내세워 허세 부리지 않아야만. [용띠] 40년 자연인이 되고픈 데. 52년 웅크리고 있는 하루이니 새벽부터 종일 운전 주의를. 64년 편한 것만 찾으려 하지 않도록. 76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해보는 기도를 시작. 88년 내 땅은 토지거래허가구역과는 상관없으니. [뱀띠] 41년 비행기를 타는 것도 지긋지긋. 53년 인간은 상황의 동물이라고 하니 돈을 사랑할 수밖에. 65년 기다리는 것도 처세의 하나. 77년 조상님의 가피를 마음에 지녀보자. 89년 화무십일홍이니 영원히 가는 재물도 없다. [말띠] 42년 입바른 말을 한다고 의인은 아닌 것. 54년 시간은 화살처럼 빨리도 다가온다. 66년 상식선에서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78년 언젠가 내 지위에서 오르는 날이 있을 것. 90년 시련이 있으면서 삶은 원숙해진다. [양띠] 43년 부동산이나 건축업으로 운이 틔는 갈림길에서다. 55년 보양식을 먹고 행복한 날. 67년 훗날의 이상에 관심보다는 직장에 충실. 79년 냉정하게 현실을 보는 통찰력은 마음을 닦는 것. 91년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원숭이띠] 44년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주더라도 다 읽지를 못한다. 56년 가정을 이루고 안정을 원하는데 뜻을 이룸. 68년 오늘따라 맑은 하늘이 반갑다. 80년 머리를 염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활동을. 92년 이동과 변동으로 재산형성. [닭띠] 45년 통찰력이 대단하니 판단도 현명. 57년 대추 한 알도 익으려면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69년 운을 얻으니 해외파견도 승산 있다. 81년 늦지 않았으니 뭐든 찾아 기술을 배워보자. 93년 흐르는 변화의 현상을 받아들여야. [개띠] 46년 부동산의 귀재는 책 읽기를 좋아한다. 58년 천둥과 번개가 지나가면 맑은 하늘이 온다. 70년 누구를 탓하는 습관을 버려라. 82년 어느 인생이나 굴곡은 만난다. 94년 인생의 틀이 다시 한번 움직이니 뒤늦은 운이 온다. [돼지띠] 47년 소녀 시절로 가고 싶다. 59년 세상 이치를 알고 시장보다는 눈을 길러라. 71년 이성에게 기대하는 마음을 접도록. 83년 직장의 일꾼으로 일관성이 있어야. 95년 힘겨움을 이겨낸 힘으로 더 알찬 열매가 맺어지는 이치가 있다.

2025-10-28 04:00:0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기도 효험 좋은 날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처럼 정성이 지극하면 하늘도 감동하는 것이다. 선조들은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할 것 없이 지극한 기도를 가리지 않았다. 그만큼 산다는 일의 어려움과 굴곡이 많았던 것이리라. 특히 일 년 중 이맘때 즉 추석을 보내고 난 후 음력 구월과 시월은 기회가 될 때마다 언급했듯이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해를 기약하며 하늘에 바램을 고하는 시기가 된다. 하늘 문이 열리는 시기로서 한민족의 나라를 건국한 시조 단군이 하늘에 고하고 나라를 연 시원을 정해 개천절이라 명명한 시기이니 보통 사람들 역시 직접 하늘에 고하며 기도를 올리는 것이다. 오천 년 전만 해도 사람들의 가슴 속에는 인간의 힘이 닿지 못하는 수승한 기운을 지닌 천지자연과 신명에 대한 경외와 소원하는 바를 전하기에 최적의 때였다. 소소하게 가정의 복덕과 재수발원을 소원하며 천지신명께 고사를 올리는 상달 고사 외에도 음력 시월 중에 드는 경술일(庚戌日) 기도는 특별한 효험이 있다고 믿고 있다. 이는 필자의 스승님에게서 온 믿음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입동과 소설 언저리에 경술일에는 반드시 경술(庚戌) 철야기도를 신도들과 함께 올리곤 했다. 음력 11월이 되는 대설(大雪)이전에 드는 경술일은 시월 상달의 기운이 가장 극대화되는 날로 여겨져 기도발이 좋은 날이라고 했고 따라서 이날 만큼은 나를 위하든 남을 위하든 특히 나라의 안녕과 민생의 평안함을 우선으로 꼭 기도를 올리곤 했다. 이날은 기운이 워낙 강하니 되도록 합동 기도의 형식을 취하라는 당부도 있었다. 조상님들 제사도 안 지내는 요즘에 이런 얘기를 들으면 미신으로 치부하거나 구시대의 산물이라고 무시하곤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다. 간과하지 않아야 한다.

2025-10-27 04:00:04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7일 월요일 [쥐띠] 36년 바다가 길을 막아 오도 가지도 못한다. 48년 자식에게 기업을 운영하게 하려면 공부를 시켜야 한다. 60년 조직에서 목소리 크게 내지 마라. 72년 피곤한 일이 행복으로 여겨진다. 84년 닭띠와 언쟁하지 않도록. [소띠] 37년 큰 부자는 절대로 인색하지 않다. 49년 재물로 남에게 관대하면 돈이 내게로 오면서 존경을 받는다. 61년 연장근무로 효과를. 73년 결정 장애처럼 종일 우유부단. 85년 해운업이나 해산물 관련 일은 길선 하다. [호랑이띠] 38년 지인에게 돈 부탁해야 소용없다. 50년 퇴근 후 일찍 귀가를. 62년 형제끼리 누가 잘하나를 따지면 무엇을 하겠는가. 74년 곰 같은 아내가 여우같은 마누라보다 낫다. 86년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게 오복의 하나. [토끼띠] 39년 묵언 기도를 해보라 일이 해결된다. 51년 상술도 능력이다. 63년 밀리는 도로이니 아침 일찍 나서라. 75년 현재에 충실한 것이 미래를 온전히 하는 요소. 87년 친구인 시어머니들이 만나면 괘씸한 며느리만 있다. [용띠] 40년 재운이 상승이니 운수대길이다. 52년 지지부진한 답답함만 있다. 64년 소개팅이 있는 날. 76년 평소에 겸손하게 조직에서는 조직의 뜻을 따르자. 88년 치매 증상이 인품에 따라 나타나는 것이 아니니 보험은 필수. [뱀띠] 41년 말의 홍수 시절 조심은 하자. 53년 결혼이 필수시대였으나 혼자 가는 길. 65년 맘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 77년 선택과 결정은 적시성도 중요하니 때를 놓치지 않도록. 89년 재테크로 부의 불평등을 스스로 벗어나야. [말띠] 42년 재물요구가 많은 자녀로 골치가 아플 것. 54년 동료가 이기적이긴 하나 영업력은 우수. 66년 맡은 일을 매듭짓는다. 78년 어디서나 인간 세상의 원칙은 있는 법. 90년 상대에게 위함을 받으려는 태도는 미움을 사게 되니. [양띠] 43년 배우자가 있으나 사돈과 박하다. 55년 너무 앞서면 꽃잎이 피기도 전에 스러진다. 67년 적법한 부동산을 사도록. 79년 회사의 지시를 좇아 일하는 데 불만이 왜 많은 것인지. 91년 불화를 겪지 않으려면 자체를 성찰하라. [원숭이띠] 44년 작은 것에도 긍정적이니 재물과 연관된다. 56년 다른 이성에게 눈 돌리지 않도록. 68년 능력이 남보다 열등해도 고민하지 말자. 80년 남에게는 불공정하지 말라면서 자신은. 92년 주말 낚시는 귀신들리듯 피곤을 가져온다. [닭띠] 45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이니 남 얘기로 씹지 말도록. 57년 의사소통으로 일을 해결해야. 69년 경청하면 일이 해결. 81년 화를 자제하고 밥을 천천히 먹는 습관을 가져보자. 93년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차를 마시며 대화. [개띠] 46년 나이 보다 늙지는 않았으나 힘들다. 58년 싸우다가 주먹질이 오가지 않도록. 70년 로미오와 줄리엣의 사랑을 찾는 것은 비현실. 82년 구습이 촌스러운 것이 아니라 정서의 판단이다. 94년 미운 사람을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듯. [돼지띠] 47년 증여를 해줬으니 축복이자 복덕이다. 59년 자기 것도 포기할 줄 알아야. 71년 나도 싫으면 남도 싫은 것이 사람의 감정이다. 83년 이제부터는 지난 일을 근심하지 마라. 95년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도 강이 있듯 물은 소중하다.

2025-10-27 04:00: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쥐띠] 36년 지나친 욕심은 좋은 기회를 놓친다. 48년 가뭄이 해갈되듯이 일이 풀림. 60년 중심을 세워 원망 듣지 않도록. 72년 버리지도 못하고 정리도 못 하는 우유부단함. 84년 분실 수가 있으니 사람 많은 곳은 주의. [소띠] 37년 마음이 울적해도 음주는 주의. 49년 노력의 결과가 생각보다 많다. 61년 같은 나이 용띠와의 거래가 순탄치 않다. 73년 사람들이 좋아하면 신명들도 좋아한다. 85년 남의 부러움을 사나 오히려 손해를 본다. [호랑이띠] 38년 두 가지가 다 좋을 수는 없으니 하나는 양보해야. 50년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 넘친다. 62년 일이 어려우나 이웃사촌이 도와준다. 74년 애경사로 혼을 빼놓은 것 같은 하루. 86년 고집을 세우면 식구들도 외면. [토끼띠] 39년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이니 자신감을 가져라. 51년 우물을 찾았으나 두레박이 없으니 답답. 63년 디자인 연구를 하도록. 75년 욕심으로 재운이 없어지는 상황을 만들지 마라. 87년 믿음을 갖고 기다리면 좋은 결과. [용띠] 40년 업무 관련 약속을 소중히 해야. 52년 의견통일이 어려워도 중심을 잡자. 64년 시골 부모님의 방문으로 하루가 즐겁다. 76년 사랑을 빙자한 집착에 빠지지 않도록. 88년 매화가 피었다고 겨울이 끝난 것은 아니다. [뱀띠] 41년 반려견을 키우는 것은 측은한 사랑의 마음이어야 한다. 53년 주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행동. 65년 남의 단점을 꼬집어 나도 손해. 77년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공기도 사랑도 있기에. 89년 믿어주는 사람이 많아 감사. [말띠] 42년 도전할 기회가 오니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라. 54년 예술적인 일을 하며 업무의 효율을 높인다. 66년 이익 앞에서 유혹이 많은 날이니 자중해야. 78년 사랑하되 산뜻하도록. 90년 일단은 가족에게 도움을 청하자. [양띠] 43년 너무 방만하면 위험에 빠지기 쉽다. 55년 판단력이 흐려지니 상사에게 공손히. 67년 남이 던져주는 희망에 기대어도 좋겠으나 생각하라. 79년 사색을 좋아하니 고독함도 외롭지 않고 즐겁다. 91년 발등을 찍는 것은 내 탓. [원숭이띠] 44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기니 과소비를 주의. 56년 지나친 욕심만 줄이면 기분 좋은 하루. 68년 연인을 만나니 행복한 날. 80년 심장에 충격을 주는 심한 운동은 심장마비를 유발할 텐데. 92년 자신의 특기를 잘 살펴보라. [닭띠] 45년 큰 그림을 그리나 현실은 만만치가 않더라. 57년 직장문을 두드려라. 열릴 때가 온다. 69년 구설수가 있으니 동료들과 말조심. 81년 단심조만고(丹心照萬古)로 부끄러움이 적다. 93년 주변 정리로 심리적 안정을 취하라. [개띠] 46년 기다리던 물이 들어오니 노를 저어라. 58년 보이지 않는 손톱 밑 작은 가시로 고생. 70년 학술적으로 경쟁이 많은 하루. 82년 무슨 일이든지 비워야 채워질 수 있는 평범한 진리. 94년 외출을 자제하고 가족과 지내도록. [돼지띠] 47년 미끄럼 방지를 위해 신발을 잘 신도록. 59년 적선을 구분하고 행동. 71년 힘들어도 시작한 일은 마무리해야. 83년 성질대로 하다가 복을 내치지 않도록. 95년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여서 투자하는데 사기 수에 걸리지 않도록.

2025-10-26 04:00:18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쥐띠] 36년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48년 죽은 나무에 물을 주는 것은 의미 없는 일. 60년 구설수가 있으니 말을 조심하도록. 72년 머리 검은 짐승은 거두지 말라 했다. 84년 욕심이 너무 과하여 낭패를 본다. [소띠] 37년 횡재수가 있으니 재운도 있다. 49년 놓친 고기를 안타까워하지 말고 있는 것을 소중히. 61년 무지개를 좇아가니 잡히지 않는다. 73년 돈은 없으나 지혜의 힘이 있다. 85년 천릿길도 한걸음부터이니 시작을 하자. [호랑이띠] 38년 거품은 사라지고 현실 직면. 50년 인내하다 보니 삶이 나의 중심으로 돌아선다. 62년 자동차 무면허는 주의. 74년 내일에 대비하여 '참을 인' 자를 새기자. 86년 오랜 적선이 예기치 않은 곳에서 서서히 돌아온다. [토끼띠] 39년 좋은 일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라. 51년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지내는 날. 63년 먼저 주는 것이 더 큰 것을 얻는다. 75년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나 그래도 건강을 준수하도록. 87년 고통과 실패는 큰일의 밑거름. [용띠] 40년 누구나 아픔은 있다. 52년 떠나기도 어렵고 머무르기는 더 어려운 시간. 64년 부모님에게 기쁜 소식을 듣는다. 76년 남자에게 아내는 절대적으로 재물에 비유한다. 88년 그동안 노력의 대가로 경제적 여건이 호전. [뱀띠] 41년 자신 없는 일을 맡아 온종일 불편. 53년 재산상속의 기쁨이 있다. 65년 평소에 공들인 탑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77년 천을 귀인에 해당하는 귀인을 오후에 만난다. 89년 서북쪽으로 역마의 운이 있어 길을 떠난다. [말띠] 42년 능력 이상의 일을 해도 무리가 없다. 54년 누구에게나 지고 이기는 법이 있다. 66년 운세가 상승하니 용기를 내서 추진. 78년 사사건건 운을 따지기 전에 내가 먼저 잘하자. 90년 보기 싫은 사람도 아쉬울 때가 있으니. [양띠] 43년 마음이 즐거우니 몸도 가볍다. 55년 어느 구름에 비가 들었는지 모른다. 67년 농담도 사람 봐가며 해야. 79년 결국엔 재능을 가진 사람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다. 91년 가족이라도 금전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겠다. [원숭이띠] 44년 빌려준 돈이 선물 되어 들어오는 날. 56년 극성 부모가 되려 하지 않도록. 68년 동료와 의견 차이는 있으나 종일 영업의 이득은 발생. 80년 가져도 끝이 없는 것은 욕심. 92년 집에서 사소하게 시작된 언쟁이 커진다. [닭띠] 45년 조상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날. 57년 마음이 화창하니 복이 저절로 들어온다. 69년 매매는 선배의 도움으로 일을 처리. 81년 가족 간에 아수라처럼 화를 잘 내니 되는 일이 없다. 93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싹틈. [개띠] 46년 꽃피고 새가 지저귀니 행운. 58년 사람 만나는 것이 피곤한 일진. 70년 집 청소로 환경을 바꾸자. 82년 문서가 변해서 돈이 되니 진정 시부모님께 감사하도록. 94년 무더위가 가면 그늘 덕은 잊는 법이니 마음을 비워라. [돼지띠] 47년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으니 서두르지 말도록. 59년 작은 먼지가 신경을 거슬린다. 71년 초대된 손님이 아니라 편치 않다. 83년 인의예지가 상식이 되도록 교육에 힘쓰자. 95년 재물이 늘어난다고 인색하지 말고 겸손의 마음을.

2025-10-25 04:00:29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신숭겸 묘역의 명당

강원도 춘천에는 명당 중의 명당 춘천시 서면에 있는 신숭겸 장군 묘역이다. 이 묘역은 풍수지리의 교과서 같은 곳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유는 주변 지형의 형상과 기운의 응집이 눈에 뜨일 정도로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다. 신숭겸은 후삼국 시대에 왕건을 구한 충절의 상징이다. 왕건이 적군에 포위당해 위기에 처했을 때 주군을 대신해 목숨을 바쳤다. 왕건은 신숭겸 묘를 이곳에 만들고 도굴을 막으려고 세 개의 가짜 무덤을 만들었다. 최고의 충신에게 최고의 예우를 한 것이다. 묘역을 정할 때 첫손에 꼽아야 할 것은 용맥과 혈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춘천 서면은 북배산의 용맥이 내달리다 머무는 곳 힘차게 내려오던 산세가 부드러운 기운으로 변화하는 곳이기도 하다. 기운이 응집한 지역 묘의 입지는 산세 수세 방위 지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하며 그 핵심이 혈 자리다. 혈 자리는 용맥이 응집하여 생기가 뭉친 곳으로 맥이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내려와 포근히 감싸 안는 형세를 갖춰야 한다. 묘역의 혈은 산줄기가 내려오면서 완만히 멈추어 용이 잠든 듯한 형상 속에 자리하고 있다. 혈 자리 주변은 토질이 부드럽고 습기도 적당하며 기운이 머물기 좋다. 묘역 앞쪽으로는 평탄하고 넓은 들이 펼쳐져 있어 명당의 모든 요건을 갖추고 있다. 풍수의 관점에서 보면 신숭겸 묘역은 공을 많이 들인 자리라고 할 수 있다. 주산과 안산의 형세 청룡과 백호의 길이 혈 자리가 있는 지점의 산세와 토질 등이 풍수 이론에 그대로 들어맞는다. 균형은 물론이고 안정성까지 갖춘 명당이다. 명당은 후손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자연의 맑은 기운인 청기가 강해서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 장수마을이 있거나 인재가 많이 배출되는 것은 그런 이유다.

2025-10-24 04:00:3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