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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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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아이돌봄서비스' 도민 만족도 97.2%

경상남도는 자녀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3년 7월부터 시행한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추가지원 사업'에 대한 도민 만족도가 97.2%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남여성가족재단에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서비스 이용자 256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분석 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보면 '만족함' 응답이 97.2%이며 앞으로 서비스 '이용 계획 있음'은 99.2%로 나타났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건수도 본인부담금 추가지원 사업 시행 전에 비해 18.5% 증가했고, 올해 5월 말 기준 이용 건수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9.8%가 증가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방문해 아동을 안전하게 돌봐주는 사업으로 소득에 따라 정부에서 서비스 이용료의 20에서 85%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7월부터 모든 이용 가정에 서비스 이용료 본인부담금을 10~40%를 추가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돌봄서비스 비용은 시간당 1만 1630원이지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정의 경우, 정부 지원과 경남도 추가지원(10~35%)을 적용하면 서비스 비용이 소득에 따라 시간당 582원에서 5234원 범위 수준으로 낮아졌다. 또 기준 중위소득 150% 초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가정도 본인부담금의 40%를 지원해 아이 돌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상당히 줄였다는 평가이다. 이용 부모들은 "지난해까지는 본인부담금을 100% 다 내고 이용했는데. 올해는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좋다", "큰 애 교육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갈 생각이었는데 여기서 잘 키워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경상남도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라 아이돌보미 양성 확대가 필요함에 따라 교육기관을 기존 1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해 돌보미 수급에 안정을 기하고 있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추가지원 사업은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과 보육사각지대 해소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내 가정의 자녀 양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4 14:50:2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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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박종우 시장, 농어촌민박 펜션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거제시의 수요응답형 이동시장실 '든든한 시장실'이 3회를 맞이했다. 지난 3일 오후 일운면 망치마을을 찾은 박종우 거제시장은 농어촌민박 펜션업 관계자 50여 명과 소통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거제시에는 868개의 농어촌민박 펜션업이 등록돼 있으며 그 중에서 일운면 농어촌민박은 251개소로 전체 펜션업의 3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해 체류시간이 긴 숙박형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한 주민은, "거제시에 볼거리·먹거리가 많아져야 숙박업·자영업에 종사하는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면서 "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대규모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돼서 다 같이 잘 사는 거제가 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안전 및 서비스 품질교육, 소방시설 점검, 기타 숙박업 운영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박 시장은 관련 부서 협업을 통해 이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박종우 시장은 "친절하고 쾌적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 주시는 운영자분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거제를 찾은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 폭우 등 자연재해와 화재와 같은 안전사고 예방에 특히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집중호우 때마다 피해를 입은 망치2길 일대 상습 침수구역으로 이동한 박 시장은 현장을 살핀 후 배수시설 설치, 빗물 분산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소관부서에 지시했다. 지난해 7월 집중호우 예찰 과정에서 신속한 사전대처로 대형사고를 예방한 박종우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로 기초단체장 최초 국가인재원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박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절기 풍수해·폭염 등 각종 재해예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5월부터 언제든 어디든 찾아가는 든든한 시장실을 운영해 시장이 현장을 찾아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있으며 부서 협업을 통해 시민불편을 해결하는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4-07-04 14:33:2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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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도 어린이상해보험 가입

통영시는 통영시에 거주하는 어린이가 상해로 피해를 입을 경우 지원해 주는 통영시 어린이 상해보험을 가입했다. 통영시 어린이 상해보험은 예상치 못한 각종 안전사고 및 재해로부터 피해를 입은 어린이의 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안정적인 보상체계 마련 및 가정의 보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단체보험이다. 이는 2023년 7월 1일부터 전국 226개 자치단체 중 통영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시장 공약사업으로서, 매년 갱신의 형태로 이번 가입의 보장기간은 2024년 7월 1일~2025년 6월 30일까지다.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3세 미만 어린이로서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면 누구나 자동 가입된다. 보장 항목은 ▲상해진단위로금 ▲상해후유장해 ▲상해입원일당 ▲상해수술비 ▲골절진단비 ▲화상진단비 ▲화상수술비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어린이 폭력 상해후유장해 ▲어린이 학교폭력 피해보장금 총 10개 항목이며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수혜가 가능하며 상해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료 청구가 가능하다. 2024년도 보험가입은 전년도 보험의 보장실적에 따라 가입항목 및 금액 등을 조정해 최대한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추진했으며 특히 학교나 태권도장 등 어린이시설 의무보험 면책조항이 있던 상해의료비 항목은 제외하고 면책 없이 중복지급이 가능한 상해진단위로금 가입으로 대체해 보장의 폭을 넓히고 최대한의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보험 가입으로 일회성 지원을 벗어나 어린이들을 위험에게 보호받고 출산 친화적 기반을 조성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미래100년의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04 14:30:2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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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손주돌봄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는 7월부터 맞벌이·한부모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해 조부모가 손자녀를 돌보는 경우 돌봄수당을 지원하는 '경남도 손주돌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로 둘 이상의 자녀를 양육 중인 다자녀가구 중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부모를 대신해 생후 24~35개월 영아를 월 40시간 이상 돌보는 조부모에게 월 20만원의 손주돌봄수당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부모와 아동이 주민등록상 김해시에 거주해야 하며 돌봄을 수행하는 조부모의 경우에는 타 지자체에 거주해도 신청이 가능하다. 보육료를 지원받아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아동과 해당 월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한 가정은 중복 지원이 되지 않는다. 단, 조손가정은 지원 가능하다. 자격 확인을 거쳐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손주돌봄을 수행하는 조부모는 돌봄 사전교육 4시간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매월 돌봄 계획서와 활동일지를 제출해야 한다. 또 돌봄활동 지원과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단을 운영하며 부정수급이 의심될 경우 현장 모니터링도 진행한다. 사업 신청은 7월 1일부터 해당 가정의 부모, 조손가정의 경우 조부모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매월 1~15일이지만 사업을 시작하는 첫 달인 7월의 경우 31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손주 돌봄수당 지원으로 가정내 아이돌봄을 지원해 아이의 복지증진 및 보호자의 일·가 양립을 통한 양육친화적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4 14:29:1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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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나노코리아 2024' 나노융합국가산단 홍보관 운영

밀양시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나노코리아 2024'에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 홍보관을 운영해 적극적인 기업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하는 나노코리아 2024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과 나노기술연구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열리는 행사로 미국 테크커넥트월드, 일본 나노테크와 함께 세계 3대 나노기술 국제행사로 손꼽힌다. 40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700 부스 규모로 열린 올해 행사는 ▲나노 ▲스마트센서 ▲레이저 ▲접착·코팅·필름 ▲첨단세라믹 등 5개 분야 첨단기술 전시회가 이어진다. 시는 경상남도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나노마이스터고등학교와 함께 6개 부스의 홍보관을 설치해 나노국가산단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나노국가산단의 새로운 4대 핵심 전략인 ▲저탄소·에너지 자립화 ▲제조혁신 ▲신 산업인프라 조성 ▲청년 행복을 토대로 한 36개의 세부 사업을 포함해 밀양시 나노융합센터, 나노소재·제품 안전성 평가 지원센터, 수소 환경 소재·부품 기업지원센터 등 각종 인프라 현황, 투자 인센티브, 제11회 나노융합산업전 등을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또'나노융합산업, 경남 밀양에서 새로운 기회로 향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밀양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나노융합산업전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현윤희 나노융합과장은 "이번 나노코리아 2024 참가는 국내외 나노 산업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에 밀양나노국가산단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4 14:26:0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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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산사태취약지역 집중안전점검 심층점검 실시

진주시는 4일 이반성면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을 방문해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심층점검'을 진행했다. 지난달 29일 오후 2시부로 전국에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등 여름철을 맞아 자연재난 발생 우려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산사태 발생은 주변 민가 및 농작물 등 피해가 발생하는 재난에 준하는 사고가 많다. 이에 진주시는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차석호 부시장, 도시건설국장, 민간전문가 3명 등과 함께 드론장비를 활용해 산사태취약지역 사전 점검을 진행하면서 위험요소 제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진주시는 산사태취약지역 157개소에 대해 매년 2회 이상 정기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호우 및 장마 시 취약지역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진행하고, 비가 그친 후에도 반복적으로 안전 점검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차석호 부시장은 관련부서 관계자에게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전문제는 지나칠 정도로 예찰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면서 "산사태 경보 등으로 관계 공무원들의 대피 유도 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행정지도 또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4-07-04 14:10:4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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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경일 교수 초청 시민교양강좌 개최

김해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30분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tvN '어쩌다 어른'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제356회 시민교양강좌'를 개최한다.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육아 방법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진 추세를 반영해 '내 아이의 미래 능력을 키우려면'이란 주제로 진행한다. 특히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 분야 권위자로서 다양성과 포용성, 그리고 메타 인지를 통해 지혜에 관한 심리학적 접근 방법으로 부모들이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미래 사회에서 아이들이 갖춰야 할 역량은 무엇일지를 흥미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김경일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텍사스대학교 오스틴(University of Texas-Austin)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tvN '어쩌다 어른', 한국직업방송 '강의쇼 청산유수'를 비롯한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대표 저서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의 찐 공부법 1등급 찢었다', '십대를 위한 공부 사전' 등이 있다. 제356회 시민교양강좌 신청은 김해시민을 대상으로 7월 3~18일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하면 된다.

2024-07-03 14:36:4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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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주요 농업시설 운영 점검 현장행정 실시

양산시는 농업기술센터 주요 농업시설 운영 점검 현장행정을 지난 2일 조현옥 부시장 주재로 진행했다. 이날 방문한 시설은 지난 5월 31일 개장한 로컬푸드 임시직 매장과 7월 1일 개관한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다. 로컬푸드 임시직 매장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로컬푸드 통합센터 준공 전까지 임시로 운영되는 사업장으로 개장 후 한 달여 동안 1억 6433만 8000원의 매출을 올리며 매일 평균 300여명이 방문하고 있다. 지역산 농축산물과 지역산 가공품을 취급하며 우리 시 거주 170여 농가, 200여 품목을 판매하는 임시 매장이지만 일단은 성공적인 출발이라 평가하고 있다.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는 3월 13일부터 6월 말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7월 1일 정식 개관을 했다. 반려동물 놀이터, 목욕시설, 카페, 교육장, 입양센터 및 상담실, 외부 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범운영 기간 이용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만족 이상의 답변을 95% 이상 받아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다졌다. 조현옥 부시장은 시설 관리직원들을 격려하면서 "농업은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되는 근간으로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농업기술센터가 그 역할을 잘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7-03 14:34:5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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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우분야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 접수

경상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급 대상 품목에 한우, 한우 송아지, 육우가 확정됨에 따라 8월 9일까지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신청 자격은 ▲농업인 등에 해당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자 ▲한우, 한우 송아지, 육우를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 발효일(2015년 1월 1일) 이전부터 생산한 자 ▲ 2023년도에 자기의 비용과 책임으로 한우, 한우 송아지, 육우를 직접 생산·판매해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자 ▲2022년 12월 31일 이전에 축산업 허가·등록을 받은 자 등 4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한도는 농업인 3500만원, 농업법인 5000만원이며 예상 지원액은 마리당 한우 5만 3119원, 한우 송아지 10만 4450원, 육우 1만 7242원이며 최종 지급액은 올해 10월 농업인 등 지원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대상 농가는 8월 9일까지 생산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9월 말까지 현장·서면 조사 등을 통해 대상자를 확정하고, 연내 지급할 예정이다. 손영재 경상남도 축산과장은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을 신청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줄 것"이라며 "이번 지원이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03 14:34:19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