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손병호
기사사진
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개발 전략 심포지엄 개최

사천시가 우주항공청 개청과 더불어 사천의 발전을 견인할 '사천형 우주항공복합도시' 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사천 우주항공복합도시 개발 전략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주항공복합도시의 개발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인 사천시만의 특색있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은 류재영 전 국토연구원 본부장이 '사천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고려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개발 전략'이라는 주제의 기조 발표를 하고, 박태원 광운대학교 교수가 '주항공복합도시 정체성 확립을 위한 도시공간계획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은 안정근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강명수 사천시의회 건설항공위원장, 주희선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윤갑식 동아대학교 교수, 윤정중 토지주택공사 박사, 이문호 경남연구원 박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한편 사천시는 지난 5월 주거·산업·교육·연구 개발 등 기능이 결합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해 용현면 일원 5.6㎢ 부지를 개발행위허가 제한 지정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 그리고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수립 용역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하는 토론의 장을 통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구상과 전략을 수립하고 추진 방향을 구체화해 경쟁력 있는 우주항공복합도시로 건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11-25 06:14:19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거제시, 미래 100년 마스터플랜 실무 협의회 워크숍 개최

거제시는 지난 22일 거제삼성호텔에서 '거제시 미래 100년 마스터플랜 실무 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거제시와 관련 공공기관의 실무 팀장과 담당자들이 참석해 장기적인 도시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의 이해, 수립 과정 공유, 핵심 가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거제시장 권한대행 정석원 부시장과 유방근 총괄 계획가를 포함해 실무 협의회 팀장 및 관계자 등 약 90명이 참석했다. 실무 협의회는 거제시 29개 주요 부서 64개 팀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거제시문화예술재단 등 유관 기관을 포함한 총 70개팀의 실무 팀장 위주로 구성된 행정 협의체로, 마스터플랜 수립 과정부터 정책 방향을 논의해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앞으로 마스터플랜이 수립되면 참석자들이 해당 정책들을 실질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마스터플랜 수립 과정 공유 ▲질의 및 응답 ▲'내가 이해하는 100년거제디자인' 원탁 토론 ▲'거제의 미래 100년에 담아야 할 가치' 원탁 토론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유방근 총괄 계획가는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장기적인 정책 방향 설정이 필수적"이라며 실무 협의회 구성원들에게 마스터플랜 수립의 기본 방향성을 제시했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마스터플랜이 단순한 구상에 그치지 않으면서 거제시 최상위 행정계획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무 협의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책임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실무 협의회는 내년 10월 마스터플랜이 최종 수립될 때까지 분기별로 정기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부서 간 협업 강화와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정책 실효성을 확보하고, 거제시 미래 100년을 위한 탄탄한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거제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걸음으로, 앞으로의 실무 협의회 활동과 마스터플랜 수립 결과가 주목된다.

2024-11-25 06:14:07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2024년 일자리 우수기업 9개사 선정

김해시는 2024년 일자리 우수기업 9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매년 우수한 고용 실적과 근로자 복지 증진에 힘쓴 관내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총 64개사를 선정했다. 주요 평가지표는 일자리 성장성과 안정성, 기업경영 건전성, 직원복지와 사회공헌 활동 등이다. 인증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 수여 ▲근로환경개선금 지원 ▲중소기업육성자금 우대금리 0.5%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중소기업 지원시책 우선 적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 8월 공고와 함께 신청기업을 접수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심사위원회 의결을 거쳐 ▲성문 ▲삼성금속 ▲금륜이엔지 ▲엠제이인더스트리 ▲신세기메디텍 ▲행성 진례공장 ▲네오테크 ▲대현상공 ▲제일전자공업 9개 기업을 선정했다. 해당 기업들은 최근 1년간 166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고용과 적극적인 투자로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고 직원 복리 증진으로 일자리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 홍태용 시장은 "새로운 일자리를 늘리고 고용 안정을 위해 노력해 주신 기업 대표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들이 더욱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늘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14:03:26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통영시의회는 오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 제234회 통영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해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바탕으로 2025년도 당초예산안 등을 심사할 예정이다. 25일 정례회 개회에 따른 개회식을 가진 후, 제1차 본회의에서는 천영기 통영시장이 2025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하고, 기획예산실장이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출과 관련한 제안설명·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제안설명을, 행정국장이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관련 보고를 각각 진행한다. 26일은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통영시 도시브랜드 관리 및 가치제고에 관한 조례안 ▲통영시 반려동물 동반여행 활성화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안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각종 의안을 심사하고, 27일과 28일 이틀간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려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안건을 심사한다. 12월 2일 열릴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태균, 최미선, 정광호, 김혜경, 배윤주 의원 등 5명의 의원들이 집행기관에 민선8기 시정 정책사업의 집행상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을 물어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답변을 받는 시정질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은 각 상임위원회에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9일부터 16일까지 기간 중 5일간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예산안 등을 심사할 계획이다.

2024-11-22 14:03:08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사천시, 2024년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총력 대응

사천시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기습적인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평년과 다른 겨울철 이상기온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10월 겨울철 적설취약 구조물과 고립예상 지역 51개소, 한파쉼터 351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취약한 노후주택에 대해서는 안전수칙과 주택개량사업 신청을 안내했다. 또 해안가 위험지역에 대해서는 기상악화시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와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교통두절 예상지역에는 도로통제와 함께 우회도로를 지정했다. 시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겨울철 도로관리에 대해 만반의 계획을 세웠다. 상습결빙구간에는 전진기지 3개소를 설치하고, 자동염수 분사장치와 스노우 멜팅시스템을 적극 운영해 도로 결빙에 대한 취약구간을 집중 관리하게 된다. 그리고, 제설용 덤프트럭 1대, 살포기 3대, 제설함 128개 등 제설 장비를 정비해, 재난발생시 신속한 제설작업과 결빙제거로 도로 이용객의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특히, 시는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에 대비하고자 오는 25일부터 소방서와 협업으로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는 읍면동의 안전보안관과 더불어 화재예방 캠페인도 진행한다.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8개소와 노인요양시설 17개소 등에 대해서는 특별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겨울철 상수도와 계량기 등 동결·동파 긴급지원반을 편성 운영한다. 녹지공원과에서는 산불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 상황실도 내년 5월까지 운영하고, 도로과에서는 신속한 제설을 위해 도로관리반을 운영한다. 읍면동 조직단체를 활용한 마을단위 자체 제설반도 운영한다. 또 전문인력을 투입해 한파 건강취약계층 2300여 명에게 안부를 확인하고 점검을 진행한다. 박동식 시장은 "최근 몇 년간 사천지역에 겨울철 대규모 자연재해가 없었던 만큼 겨울재난 안전 불감증이 만연돼 있는 실정"이라며 "자연재난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모두 자연재난에게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1-22 14:02:44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의회,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 창출 연구 보고

창원시의회 미래일자리연구회는 지난 21일 부산 신라대학교에서 '창원시 반려동물 관련 일자리 창출 및 고도화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연구회는 이날 보고회에서 창원시의 반려동물 관련 정책과 조례를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비교·분석했다. 또 성산구 상복동에 있는 '펫빌리지'와 연계할 반려동물산업 관련 일자리에 대해 검토했다. 연구회는 보고회에 앞서 지난 14일 공식 개관한 펫빌리지 시설을 둘러보며 창원시의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현황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관련 산업의 전망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배일권 신라대 반려동물학과 교수는 "최근 여성과 노인을 대상으로 한 유망 직중 중에 반려동물 돌봄, 식품 제조 등 서비스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려동물산업 확대를 위해 ▲펫빌리지 중심 반려동물문화 확산 및 직업교육 콘텐츠 제공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 ▲수산자원 활용 펫푸드 산업 브랜드화 ▲반려동물산업 인큐베이팅 등 산업전환 방안을 제시했다. 진형익 대표의원은 "창원시의 반려동물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행한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조례 제정 등 실효성 있는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22 14:01:42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현대자동차 HTWO 中 광저우 공장 방문

울산시는 중국 광저우시와 전략적 경제협력을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김두겸 울산시장이 현지 시간 11월 22일 오후 3시 현대자동차 에이치투(HTWO) 광저우 공장을 방문해 시찰한다고 밝혔다. 에이치투 광저우 공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이 해외에 건설한 첫 번째 수소연료전지체계 공장으로,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 황포구에 위치해 있다. 이번 방문은 오는 25일 예정된 울산시-광저우-현대자동차 간 수소 생태계 공동 협력 업무 협약 체결을 앞두고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광저우시의 수소산업 동향을 파악하고 에이치투 광저우 공장의 생산 현황을 참관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공장을 시찰하며 수소산업의 현재와 미래 가능성에 대해 현대자동차 오승찬 법인장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에이치투 광저우 공장이 수소에너지 분야에서 더 큰 도약을 이루기를 기대한다"며 "현대자동차가 세계적 수소 선도기업으로서 울산시와 광저우시 간 가교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소연료전지체계는 공기 공급, 수소 공급, 열관리 체계가 결합된 기술로, 수소와 공기 중 산소의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자동차 엔진에 해당하는 핵심 기술로, 승용차와 상용차는 물론 비상발전, 전기차 충전, 선박, 트램, 도심 항공기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다.

2024-11-22 14:00:12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양산시, '큰별쌤' 최태성 초청 진로진학 특강 개최

양산시는 지난 21일 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너의 때가 오고 있다'라는 주제로 '2024 진로진학 특강'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진로진학 특강은 학생들에게 진로·진학 방향을 제시하고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 9월 김미경 강사를 초청한 학부모 힐링 특강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행사는 강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미리 줄을 서서 대기하는 등 공연장의 250석이 빠른 시간에 만석돼 추워진 날씨에도 특강을 들으러 온 시민들의 높은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태성 강사는 역사 속 인물들을 소개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 자기성장 멘토링을 강연으로 풀어냈다. 그리고 퀴즈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소통하며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줬다. 강연을 들은 한 학생은 "인터넷 강의로만 만날 수 있었던 최태성 선생님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강연을 통해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 자신에게 집중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12월 개관을 앞둔 물금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첫 행사로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22 13:59:55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관광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데모데이 성료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지난 20일 '2024 경남관광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및 데모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4 경남관광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발굴한 경남관광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단계 진단을 통해 기업별 맞춤형 실무교육을 제공하고, 담임멘토링,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종합 단기 집중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의 2024년도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연계 가능성이 높이 평가된 경남관광스타트업 총 9개사가 참여해 창의적이고 시장경쟁력을 갖춘 주력 아이템과 비전을 선보였다. 심사위원으로는 이희정 씨엔티테크 이사, 신철호 벤처박스 대전지사장 등이 참여해 경남관광기업의 실질적인 투자유치 단계 도약을 위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또 시제품 전시회 및 경남권 투자관계자 사전매칭을 통한 1:1 투자상담회를 개최해 예비 및 초기창업 관광기업, 투자관계자 간의 소통의 기회도 마련됐다. 최종 선정된 5개사는 텐핑거스, 진캠핑, 알리아스, 이퓨월드, 사월의모비딕으로 상금 총 500만원 수상 외에도 데모데이 종료 후 투자관계자와의 추가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투자유치 방안과 추진전략 등에 대해 지속적인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상을 수상한 박해월 텐핑거스 대표는 "관광기업은 혼자서 성장할 수 없고, 끊임없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타기업, 기관과의 협업해야 한다"면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하며 성과 도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경남관광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사업은 지역 내 관광기업의 창업 초기 부터 관광벤처 도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집중형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기반 관광기업의 역량 강화와 비지니스 확대 지원, 투자 연계 등의 스케일업을 위한 후속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22 13:59:38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