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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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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근로자와 함께하는 성과 공유회 개최

사천문화재단은 오는 14일 사천시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2024 예술로 어울림 577+ 프로젝트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과 공유회는 공예, 밴드, 합창, 댄스 등 9개의 교육 분야에 참여한 124명의 교육생이 예술적 성과를 나누고 근로자를 비롯한 지역민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시회, 공예 체험 프로그램, 발표회 등으로 꾸며지는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예 체험 프로그램은 재료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참여 교육생들은 창작한 예술 작품 80점의 전시회를 통해 우리 지역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시민들에게 또 다른 나를 찾아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 발표회를 통해 교육생들이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열정을 공유하는 무대를 펼친다. K-POP 댄스 공연, 아크스틱 밴드 공연, 합창 공연 등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공예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선착순 무료다. 이번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4 예술로 어울림'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한국문화 예술교육진흥원과 사천문화재단 주관으로 전액 국비 1억원이 지원되는 공모 사업이다. 사천문화재단은 산업단지 내 근로자와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문화 예술교육으로 올해 7월부터 진행했다.

2024-12-08 16:40:5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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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 연말 따뜻한 나눔 및 봉사활동 추진

창원시의회는 6일 의장단 간담회를 열고 따듯한 연말연시를 위한 나눔·봉사활동 등을 논의했다. 의장단은 오는 18일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희망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생필품과 식료품 15종으로 구성된 선물이다. 의원과 의회 사무국 직원이 희망꾸러미 200상자를 직접 포장하고, 5개 구청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전 의원과 직원이 사랑의 열매 성금을 모금하기로 했다. 오는 10일에는 창원시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한 퇴직 공무원 4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의정 발전에 이바지한 의원과 직원 등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회기 운영 기본 일정도 논의했다. 아울러 내년에도 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위해 의회 맞춤형 환경·사회·투명(ESG) 경영에 더 박차를 가하기로 뜻을 모았다. 손태화 의장은 "올 한 해 창원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를 전하고, 새해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4-12-06 19:48:53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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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조규일 시장, 지역 사회단체장들과 간담회 개최

진주시는 지난 5일 경제단체 간담회에 이어, 6일에는 주요 사회단체장들과 민생 안정 현안을 논의하는 사회단체 간담회를 조규일 시장 주재로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상황에 따른 후속 조치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지역 주요 사회단체장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예총진주지회,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 진주시체육회, 진주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진주시지회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진주시에서는 부시장을 포함한 관련 과장이 배석했다. 이날 참석한 안현수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협의회장은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이후 사회적·경제적으로 어수선할 수 있기에 계속 바르게살기운동 법질서 확립 추진을 통해 민생 안정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외국 거래처에서 방문 연기 등을 알리는 일이 있었으나, 지역 수출 기업 간 네트워킹을 강화해 해외 거래업체에 신속하게 연락하며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말했다. 심명환 진주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지역 사회에 일부 긴장감이 시민들의 삶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민생 안정을 위해 봉사자들과 함께 한마음으로 현재의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지역 사회단체와 경제인들이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주시에서는 주요 시정시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할 것이며 앞으로도 애로사항 청취와 해소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에게는 "지역 주민들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2-06 19:48:3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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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복합도시 개발 전략 심포지엄 개최

사천시가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지역발전을 견인할 우주항공복합도시의 개발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5일 시청 대강당에서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 우주항공복합도시 개발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주항공 수도 사천'이라는 비전에 맞춰 주거, 문화, 산업, 교육, 연구 개발 등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미래형 첨단 융합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류재영 전 국토연구원 본부장이 '사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고려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개발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 발표를 하고, 안정근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가 '우주항공복합도시 정체성 확립을 위한 도시공간 계획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도시 설계의 비전을 제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강명수 사천시의회 건설항공위원장, 주희선 경상국립대학교 교수, 윤갑식 동아대학교 교수, 윤정중 한국토지주택공사 박사, 이문호 경남연구원 박사 등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심포지엄에 앞서'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하며 시민들의 서명운동 참여를 독려했다. 사천시는 지난 10월부터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기 건설을 위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및 개발 특별법' 제정을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경남도와 진주시도 이달부터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입법 촉구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우주항공복합도시는 우주항공산업 기능을 중심으로 행정복합타운, 산업지구, 주거지구, 상업·관광이 집적된 자족형 복합도시다. 특별법은 투자진흥지구 지정·세제 지원,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토대로 우주항공청이 입지한 소재지 일대를 우주항공복합도시로 조속히 조성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박 시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세계적인 우주항공 도시로 도약할 구체적인 전략과 비전을 도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도시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개발행위 허가 제한 지역 및 토지거래 허가 구역을 지정했으며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용역 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 지난 8월 21일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된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4-12-06 18:53:5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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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中 안휘성 마안산시와 30년 우의 유지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꺼빈(葛斌) 시장 등 중국 안휘성 마안산시(馬鞍山市) 대표단이 시청을 방문해 국제자매도시 30주년에 따른 상호 우의를 확인하고 경제ㆍ문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1994년 10월에 국제자매도시를 체결한 양 시는 오랜 기간 긴밀한 왕래를 추진했으나 코로나19에 따라 교류가 잠정 중단됐다. 지난 10월 자매도시 30주년을 기념해 창원시가 마안산을 방문해 교류를 재개하는 물꼬를 텄으며 이번 방문은 마안산시 답방 차원의 우호 방문으로 마안산 시장이 방문했다. 이번 마안산 시장의 방문은 2005년 이후 20년만이다. 마안산시 대표단은 창원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앞으로 마안산시 상무국, 투자촉진센터, 공상연합회와 연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창원의 강소기업인 현대정밀 방문 ▲굿데이 뮤지엄 탐방 ▲창원의 집 견학 등을 했다. 꺼빈 시장은 "30년 친구인 창원시를 방문하게 돼 기쁘고 창원시에서 환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 시가 더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양 시 교류가 국제자매도시 30주년을 맞아 상호 방문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됐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더 교류를 활성화하고 글로벌 파트너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마안산시는 인구 219만명, 면적 4049㎢의 안휘성 경제 중심도시로 철강산업으로 확충된 제조 인프라와 교통 요충지에 따라 많은 투자를 유치해 마안산의 연간 제조업 투자와 1인당 GDP는 안휘성 선두이며 기타 주요산업으로 스마트제조업, 친환경 에너지, 특수자동차, 그린 식품 등이 있다.

2024-12-06 18:53:0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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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내 창업기업 日 진출 교두보 마련

경상남도는 도내 유망 창업 기업 3개사와 함께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일본 나고야의 Station Ai에서 개최된 'K-Tech 데모 & 네트워킹 데이'에 참가해, 도내 창업 기업의 일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창업 기업의 일본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투자 유치와 판로 확보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마련하기 위해, 코트라(KOTRA) 나고야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경남 기업 3개사를 포함해 총 8개의 국내기업과 일본기업, 창업기획자(AC), 벤처캐피탈(VC) 등 20개사가 참여했다. 경남도는 공모를 통해 프로소프트, 레디로버스트머신, 닥터테일을 참가 기업으로 선발하고, 사전에 일본어 피치덱 제작, 기업 설명회(IR)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멘토링 등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숙박비와 항공료도 일부 지원했다. 참여 기업은 일본 주요 창업기획자와 벤처캐피털을 대상으로 기업설명 피칭을 실시하고 회사의 우수 기술력과 강점을 설명했으며 한·일 기업 교류회에 참여해 일본 기업과의 기술협력 등을 위한 활발한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아울러, 경남도는 일본 최대 창업지원시설인 'Station Ai'를 방문해, 일본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GSAT 2025'를 국제적 행사로 성장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경남도의 우수한 창업생태계와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일본 유망 스타트업의 도내 창업을 적극 요청했다. 'GSAT 2025'는 경남도가 주관하는 글로벌 창업 축제로, 과학(Science)과 문화 예술(Art)의 융합을 통해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행사로, 2025년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강두순 경남도 창업지원과장은 "경남도에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확보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일 창업생태계 간 네트워킹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도는 내년부터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12-06 18:48:54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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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계 경제성 검토로 기능 향상 및 예산 절감

울산시는 올해 설계 경제성 검토(VE)를 통해 창의적 제안 598건과 323억여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설계 경제성 검토(VE, Value Engineering)는 전문가들이 일정 규모 이상 건설 공사의 설계단계에서 주요 기능과 성능을 분석하고 경제성·시공성·안전성·편의성 등을 보완해 시설물의 성능을 높이는 것이다. 울산시는 법적 의무대상인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의 공공건설 공사 뿐만 아니라 지난해 7월부터 총공사비 50억원 이상의 공공건설 공사에 대해서도 설계 경제성 검토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2022년 7건 123억원 절감하던 것을 지난해에는 11건 137억원 절감, 올해는 16건 323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주요 절감 사업은 ▲청량하수처리시설 건설 사업 ▲국지도 69호선 개량사업 ▲강동해안공원 조성사업 ▲회야댐 도수관로 가압장 설치사업 등이다. 울산시는 예산 절감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들이 제안한 창의적 제안 598건을 반영해 시설물의 가치를 향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우수제안으로 청량하수처리시설 건설 사업의 단일 유입조·분배조는 하수의 지속적 유입 시 차단 방법이 없어 타 처리시설에서도 유지 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전문가 제안을 반영, 유입분배조 설치에 1억여 원의 예산을 추가해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 및 유지 관리를 용이 하도록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축적된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시민들이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고품질의 시설물이 조성될 수 있도록 설계 경제성 검토의 내실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2-06 18:46:2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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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사업 ‘최우수상’ 수상

진주시는 보건복지부와 장애인개발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평가에서 '신규 등록 장애인 ONE-STOP 바로지원서비스'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진주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지원사업 공모에 신규 등록 장애인에 대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강화한 '신규 등록 장애인 ONE-STOP 바로지원서비스'가 선정, 국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했다. 보건복지부와 장애인개발원은 공모에 선정된 사업 추진 지자체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의를 거쳐 이번에 표창 대상을 선발해 발표했으며 진주시는 사업의 우수성을 평가받아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신규 장애인 ONE-STOP 바로지원 서비스'는 민·관 협력을 통한 신규 등록 장애인 맞춤형 바로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외 7개 기관·단체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미등록 장애인을 발굴하고, 신규 등록 장애인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애인들에게 필요한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종합 복지 상담과 서비스 연계 등의 조치를 통해 장애인의 복지 욕구와 장애인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펼쳤다 진주시는 바로지원 서비스를 통해 민·관의 협력으로 장애인 특성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 시행 후 6개월 동안 신규 등록 장애인 62명과 발달장애 의심 영유아 및 아동 청소년 13명의 미등록 장애인을 발굴했다. 이어 장애인의 욕구 및 개별 특성에 맞는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1:1 양육 컨설팅, 부모 심리 상담 지원, 부모 교육, 검사 및 진단비 지원, 위기가구 지원 등으로 발달 지연 및 장애의심아동·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장애인 복지사업의 적극적 개입 필요성에 대한 인식 변화 계기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신규 장애인 ONE-STOP 바로지원 서비스' 사업 이용자의 높은 만족도 및 복지 사각지대의 적극적 발굴 효과로 2025년에도 시책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내용을 좀 더 촘촘히 구성하고 다양한 민간 기관과 연계 협력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지원 및 장애인 연령 및 특성 등을 반영한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편의 증진, 재활과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수립하고 꼼꼼히 살펴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06 18:23:20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