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손병호
기사사진
울산시, 4개 주요 도로사업 현장 점검 진행

울산시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이 21일 오후 1시 언양~다운 우회도로 건설 대상지 등 4개 주요 도로사업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사업 필요성 및 국가계획 반영 방안 등을 점검하고 앞으로 추진 방향을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방문하는 곳은 언양~다운 우회도로 건설,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지구외 도로 개설사업, 범서하이패스~천상하부램프 도로 확장, 울산고속도로 범서하이패스나들목(IC) 설치사업 등 4개소이다. 먼저 '언양~다운 우회도로' 건설 대상지를 방문한다. 언양~다운 우회도로는 국도 24호선 만성적인 차량 정체로 간선도로 기능회복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 반영을 위한 중앙정부 설득 논리와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자 방문하게 됐다. 이어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지구 외 도로' 현장을 방문한다. '지구 외 도로'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교통개선대책에 반영된 중1-417호선 등 3개 도로 개설 사업으로서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교통 혼잡에 대응하기 위한 도로 개설 시기 단축 방안 마련 등을 위해 점검한다. 끝으로 '울산고속도로 범서하이패스나들목 설치사업'과 '범서하이패스나들목~천상하부램프 도로 확장' 현장을 방문한다. 이 사업은 울산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범서 지역 주민들에게 주민 편의 제공과 국도24호선, 국도 14호선 통행량 감소를 통한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울산시가 추진 중인 사업으로 추진상황 및 3월 준공을 위한 앞으로 추진 방안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언양~다운 우회도로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과 "울산고속도로 범서하이패스나들목 설치사업 등은 당초 계획대로 개통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21 14:29:08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양산시, 설 연휴 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양산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시보건소와 웅상보건소 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오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처할 체계적인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베데스다복음병원, 본바른병원 응급실 3개소가 연휴에도 공백없이 정상 진료하도록 조치했으며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525곳을 지정해 연휴기간 의료공백 최소화 및 경증환자 분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설 연휴기간 중 설 당일인 1월 29일에는 양산시보건소에서, 설 전날인 1월 28일에는 웅상보건소에서 각각 진료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연휴 중에도 시민들이 공공 의료기관에서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에 대한 정보는 응급의료포털 'E-G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시민분들은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긴 연휴기간 동안 응급실 환자 쏠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상급병원 응급실은 중증 환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경증 환자는 지역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1 14:25:51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설 연휴 호흡기 등 감염병 대응 강화

통영시는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시민의 건강을 위한 호흡기 감염병·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해외 유입 신종감염병에 대비한 비상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호흡기 등 감염병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 밀폐된 다중시설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이 권고된다. 특히 고위험군이 이용하는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의 방문자와 종사자는 마스크 착용을 철저히 해야 한다. 실안에서는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기침 예절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족과 친지 간 모임이 많은 명절에는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커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올바른 손씻기와 식재료의 흐르는 물 세척,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익히기 등을 실천해야 한다.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를 피하고, 2명 이상의 집단발생이 의심될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해외여행객은 귀국 시 발열, 근육통, 발진 등 뎅기열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소에서 신속키트검사를 받도록 권장한다. 전국 13개 국립검역소에서는 무료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모니터링과 대응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의심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보건소나 감염병콜센터로 신고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1 14:23:24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거제시청 씨름단,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출전

거제시청 씨름단이 다가오는 설날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씨름협회가 주관하며 오는 24일부터 7일간 충남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거제시청 씨름단은 이번 대회에 7명의 선수가 출전해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2025년에는 거제시청 씨름단에 김다혜, 김지우, 박지수, 이연우, 최지우 5명의 신규 선수들이 합류해 팀의 전력이 강화됐다. 이들은 각 체급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석이 감독은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과 함께, 거제시청 씨름단의 저력을 더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출전 각오를 밝혔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21일 거제시청 씨름단에서 출전 신고를 받고 손영민 명예부단장, 정은림 거제시 씨름협회 부회장, 조영제 거제시 체육회 상임부회장, 최석이 감독, 그리고 출전 선수 등과 함께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 정석원 권한대행은 "선수들이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한 만큼,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거제시민들이 새해에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대회 기간 동안 부상 예방을 당부했다.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는 1월 24일 남자부 소백급 예선을 시작으로, 남자부 소백장사, 태백장사, 금강장사, 한라장사, 백두장사 등 5체급이 진행된다. 여자부는 매화장사, 국화장사, 무궁화장사 등 3체급과 단체전으로 치러진다. 여자부 장사결정전과 단체전 결승은 1월 30일 KBSN 스포츠채널에서 생중계(11:50 ~ 13:50)될 예정이다. 거제시청 씨름단은 특히, 기존 선수들인 서민희, 권수진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강력한 경쟁력을 발휘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설날씨름대회에 출전하는 거제시청 씨름단을 응원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1 14:19:59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의회, ‘인적 쇄신’ 위해 다양한 변화 시도

제4대 후반기 창원시의회는 집행기관에서 '완전한 독립'을 기치로 내건 가운데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시의회는 의회급 몸집에도 인력 규모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직원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적재적소의 위치를 찾아내고자 대대적인 순환 보직을 시행하고 있다. 또 인사 발령에 그치지 않고 설문 조사를 통해 적절성과 개선 요인을 점검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의회는 지난 13~15일 '창원시의회 조직의 효율적 운영 및 업무환경 개선을 위한 직원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6급 이상, 7급 이하로 구분해 직급별 문항을 달리했다. 질문은 지난해 7월 인사 이후 진행한 설문 조사와 비교·분석을 위해 동일하게 구성하며 '익명'으로써 솔직한 응답도 유도했다. 앞서 의회는 지난해 7월 6급 이상 관리자에 대한 순환 전보와 올해 1월 7급 이하 실무자 중심으로 대대적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이는 의회 각 부서의 업무를 두루 익히게 하려는 의도다. 설문 조사 결과 올해 1월 인사의 직원 구성과 업무 분장의 적절성에 대해 관리자 92%가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의원과 원활한 소통 여부에 대해서는 실무자 94%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지난해 7월과 올해 1월 인사의 연속성 측면에서 '6개월 주기 순환 보직의 적절성' 여부에 대해 관리자는 77% 긍정, 실무자는 38% 긍정 응답으로 집계됐다. "여러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어 좋은 시도"라거나 "공평한 업무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한다"는 긍정적인 답변이 있는 반면, "최소 1년 이상 유지해야 업무가 숙지되고 효율이 오를 것"이라는 부정적 답변도 있었다. 설문 결과는 면밀한 검토를 거쳐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손태화 의장은 날로 기대치가 높아지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위해 변화는 필수적이라고 보고 있다. 손 의장은 "기존 운영 방식에서 벗아난 새로운 방향으로 변화를 두려워하거나 불만이 있을 수도 있다"며 "그러나 앞으로도 설문 조사와 직급별 간담회 등을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의견을 주고받을 것이며 더 강한 의회, 생산적인 의회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21 14:17:48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홍남표 시장, ‘마산만 바닷가 가치 회복’ 선언

창원시는 20일 무분별한 매립과 개발로 시민과 멀어져 온 마산만을 서로 다시 이어 시민이 향유하는 바다로 되돌리기 위해 '마산만 바닷가 가치 회복'을 선언했다. 이날 홍남표 창원시장은 마산만 바닷가 가치 회복 선언에 앞서 바다의 기능을 토대로 마산만 현 상황을 진단했다. 홍남표 시장은 "바다는 해양자원의 보고이자 물류 기능과 휴양 기능을 갖고 있지만, 마산만의 경우 지난 100년간 무분별한 난개발 후유증으로 바다로의 접근성과 바닷가의 연결성이 사라져 휴양 기능이 희생됐다. 그 결과 마산은 '바다는 있지만 바닷가는 없는 도시'로 전락하고 말았다"며 마산만 바닷가의 현 상황을 진단하고, 접근성과 연결성을 높여 시민이 향유할 수 있는 바다 복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세계적 항만도시의 사례를 들며 "일본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21과 독일 하펜시트의 경우 인위적으로 해안길을 조성하고 바닷가 주변에 문화 및 레저 시설을 집적시켜 바다로의 접근성과 연결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요코하마 미나토미라이21은 공공·민간·비영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도심과 해안 산책로 연결을 위한 대규모 중앙공원을 조성하고, 해안선을 따라 수변 산책로 및 도보 데크를 설치해 현재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독일 하펜시티에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10.5㎞ 달하는 수변 산책로는 물론 엘베필하모니콘서트홀, 국제해양박물관, 크루즈터미널 등 여러 문화시설들이 들어서거나 들어설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마산만 바닷가 가치 회복 실현을 위한 3가지 구상안도 제시했다. 구상안의 주 내용은 먼저 바다의 접근성과 연결성 강화다. 피어(pier) 등을 활용해 시민 친수공간을 만들어 바다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개별 친수공간들은 교량, 도보 산책로, 도로 등으로 서로 이어 연결성을 개선한다. 다음은 도시와 바다의 입체적 통합적인 도시계획으로 세계적인 항만 도시로의 도약이다. 접근성과 연결성을 저하시키는 기존 수변시설들에 대해 재배치를 검토하고, 도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마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도 조성한다. 특히 랜드마크 중심으로 해안선에 경관 조명을 설치해 세계적 야경 명소도 조성한다. 끝으로 하천과 바다가 맞닿는 '물의 도시 마산' 복원이다. 복개된 마산 도심 하천을 복원해 시민 활용성을 강화하고, 도심 하천에서 마산만으로 흐르는 물길 회복을 통해 궁극적으로 물의 도시 마산을 재창조한다는 내용이다. 이날 '마산만 미래 청사진'도 선보인 창원시는 '바다와 시민을 다시 잇는다'는 하나된 비전 아래 시민, 전문가, 관계 기관의 충분한 소통과 합의를 통해 마산만 가치 회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1 14:01:39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추진 계획 발표

진주시가 2025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시민들의 다양한 분야 사회 서비스 욕구에 대한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복지, 보건의료 교육, 문화, 환경 등 분야에서 사회 서비스 이용권을 통해 지정된 기관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용자 중심 복지사업으로, 총 예산 14억원을 투입해 기존 이용자 1000명과 신규 대상자 620명을 추가 모집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월 7일까지이며 신청장소는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이다.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서비스별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선정된 시민들은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12개 서비스를 시행하며 주요 서비스로는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영유아 발달 ▲인터넷 과몰입 치유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시각장애인 안마 서비스 등이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 심리 지원 및 영유아 발달 서비스는 조기 개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문제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괄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 정책을 통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진주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0 15:23:45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통영시, 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 건강도시락 무상 지원

통영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맞벌이 가정 등의 자녀들이 이용하는 초등 돌봄교실에 방학 중 점심 도시락을 지원하는 '우리 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한 민선8기 시장공약 사업으로 2022년 겨울방학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에 점심 도시락을 무상으로 지원해 학부모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올해에도 경남도, 교육청과 협력해 2억6500만원의 사업비로 20개교 712명의 학생에게 도시락을 제공한다. 시는 공모를 통해 서류 심사와 현장점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지역 내 우수 업체 2개소를 선정했으며 식중독 사고를 원천 차단하고 안전한 도시락을 공급하기 위해 통영시, 통영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했다. 이번 겨울·봄방학에는 지난해 여름방학보다 한층 강화해 도시락 공급업체 주 3회, 돌봄교실 주 3회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도시락 공급업체에 대해 조리장 위생상태, 식재료 관리상태, 조리도구 오염도 측정 세균 수치 검사, 식중독 예방교육 등으로 위생관리에 느슨함이 없도록 꾸준히 점검하고 있다. 돌봄교실은 도시락 검수상태, 돌봄전담사 도시락 검식여부, 배식자 위생상태, 보존식 보관상태 등 전반적인 도시락 공급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특히 공급업체와 돌봄교실을 병행한 현장점검으로 개선 사항을 파악해 즉시 반영 조치하고, 보온도시락용기, 보온가방 등을 이용한 온도 유지 대책으로 겨울철에도 따뜻한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도시락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도시락 공급업체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점검과 돌봄교실의 도시락 공급현황을 철저히 점검해 방학기간 동안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도시락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0 15:21:04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