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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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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 국·도비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거제시는 22일 정석원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 국·도비 예산의 선제적 확보를 위한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29건 총사업비 2796억원 규모의 국·도비 신규 사업이 발굴됐으며, 신규 사업의 1차 연도 국·도비 확보 대상액은 191억원이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재난·재해 예방 사업 ▲거제시 청소년 복합 체험 문화 시설 건립 ▲거제 힐링 공원·거가대교 전망대 조성 사업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CLEAN 국가 어항 외포항 조성 사업 ▲공공 하수 처리 시설 증설 사업 등이 있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각종 정부 공모 사업 동향을 신속히 파악해 추가 신규 사업 발굴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 국·도비 사업의 당위성과 논리 개발로 경남도 및 중앙 부처와 사전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신규 사업이 부처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득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석원 거제시장 권한대행은 "국가 긴축 재정 기조에서 시정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정부 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 박자 빠른 대응으로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1-22 17:03:1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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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2개 지정

김해시는 기후 변화테마공원 교육 프로그램 '초록이 탄소 중립 여행'과 '우리 가족 새싹놀이터'가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정제는 수준 높은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보급하기 위해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을 심사해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국가 지정 제도다. 초록이 탄소 중립 여행은 탄소 중립과 자연 생태계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테마공원의 봄과 가을을 느끼며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5월,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 식물, 곤충, 동물, 단풍, 씨앗 등 월별 주제에 맞는 ▲이론 수업 ▲공원 생태계 관찰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 우리 가족 새싹놀이터는 초등학생 자녀 동반 가족 텃밭 교육을 통해 탄소 중립과 친환경 텃밭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4월 선정한 가족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총 6개월 동안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일 외에도 자율 경작으로 내가 키운 작물을 수확하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김해탄소 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 박성욱 기후대응과장은 "기후 변화테마공원 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두 개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테마공원의 자연 환경을 활용한 차별화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탄소 중립 공감대 형성과 실천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2 17:03:0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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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주거 환경 개선 위한 ‘빈집 정비’ 추진

진주시가 주거 환경을 해치는 빈집을 정비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우범 지역 해소를 위해 약 3억 6000만원의 사업비로 빈집 41개 동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정비사업은 2022년 수립된 '진주시 빈집정비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사업으로 ▲빈집 철거 및 빈집 철거 활용 보조 사업 ▲긴급 안전 조치 보조 사업이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안전사고와 미관 저해 우려가 있는 빈집 74개소에 대해 철거 및 안전 조치 비용을 지원했다. 철거 후에는 철거지를 활용해 주민을 위한 주차 공간, 공유 텃밭, 마을 쉼터로 조성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올해 빈집정비사업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미사용·미거주 주택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빈집, 공공용지 활용에 동의한 빈집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철거 시 최대 1350만원, 안전 조치 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빈집을 철거하고 토지 소유주가 동의 시 해당 공간을 3년간 주민 공용 시설로 조성해 활용할 계획이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읍·면·동을 경유해 신청 가능하며 주택의 노후도, 유해 영향 정도, 공익 용도 활용성, 의무 사용 기간 등을 고려해 현장 조사 및 심의를 거쳐 대상지를 선정한다. 빈집정비사업의 준비 서류 및 지원 대상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진주시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빈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를 예방하고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도 매년 꾸준히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빈집 소유자를 포함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22 16:56:0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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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통영시는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45세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자신감 회복, 구직 의욕 고취, 노동 시장 참여 촉진을 지원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 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지역 특화 청년이며 특히 올해는 2025년 2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급 학교에 진학하지 않는 졸업생과 대학교 졸업 후 6개월 이상 취업·교육, 직업 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졸업 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밀착 상담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영역으로 구성되며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눠서 진행되며 중기와 장기 과정에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외부 연계 활동과 자율 활동도 함께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커리어킷을 활용해 AI 기술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를 지원하는 이용권이 제공돼 참여자들은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모집 및 프로그램 진행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년센터 청년도전지원사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으며 통영시청년센터 홈페이지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2025-01-22 16:55:4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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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 유지 특별대책 추진

울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울산시는 22일부터 2월 5일까지를 '설 명절 비상응급대응주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 기간 응급 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특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의료기관별 응급실 상황 공유 및 비상진료대책 등을 협의했고, 12개 응급의료기관을 사전 방문해 환자 전원 협력 체계 등을 점검하는 등 설 연휴 응급 의료 체계 유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설 연휴 기간 응급 의료 특별 대책으로는 먼저 설 연휴 응급 의료 체계 유지를 위해 시민건강국장을 반장으로 '비상의료관리상황반'을 설치해 안정적인 응급 의료 및 비상 진료 체계 가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장기화 및 호흡기 질환자 증가와 맞물리면서 시민들의 진료 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지역응급의료센터 4개소를 비롯한 12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실이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또 응급의료기관별 전담 책임관을 지정 운영해 병원별 응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특이 사항 발생 시 적시 조치하는 등 적극 대응한다. 연휴 기간 경증 환자들이 쉽게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도 지난해 설 연휴보다 확대 운영한다. 이에 25일부터 30일까지 병·의원 608개소, 약국 416개소가 신청 일자별로 문을 연다. 의료기관의 경우 지난해 설 명절 대비 6개소가 늘어난 총 12개소가 설 명절 당일 문을 연다. 특히 지난 추석과 동일하게 설 명절 당일 문 여는 병·의원에 대해서는 '비상진료인력 수당'을 지원한다. 응급실을 비롯한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은 ▲울산시 및 구·군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 해울이콜센터 ▲129 보건복지콜센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필수 응급 의료 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준비된 대책들을 조속히 시행해 시민들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1-22 16:54:0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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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 정부 경제정책방향 연계 대응전략 발표

경남도는 22일 정부의 2025년 경제정책방향과 연계한 경남도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경남도 대응 전략은 미국 신정부 출범과 국내 정치 상황이 맞물려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 경제정책방향과 연계한 경남도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지난 2일 기획재정부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경제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목표 아래 ▲민생 경제 회복 ▲대외신인도 관리 ▲산업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2025년 경제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경남도는 이와 연계해 공존과 성장을 토대로 330만 도민과 희망의 경남으로 도약한다는 2025년 도정 슬로건에 따라 ▲공존과 ▲성장에 중점을 두고 대응 전략을 수립했다. 먼저 '공존, 민생 경제 안정' 대응 전략은 크게 ▲경기 회복 가속화 ▲도민 생계비 부담 완화 ▲도민 동행 시책 구체화 분야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 회복 가속화를 위해 역대 최고 수준(62.3%)의 신속 집행을 추진한다.현재 많은 어려움을 겪는 지역 관광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 확대와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업체 하도급률 40% 달성과 지역의 미분양 주택 해소에 노력한다. 도민 생계비 부담 완화를 위해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 ▲경남 패스·해상 교통 운임 무료 등 교통비 부담 완화 ▲농식품 바우처 지급 등 농·축·수산물 구입 부담 완화 ▲의료비·교육비 부담 완화 ▲돌봄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돌봄 지원 체계 마련 ▲통신비·주거비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한다. 도민 동행 시책으로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청년, 중장년층, 어르신을 중심으로 세대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행정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취약 계층을 위해 ▲긴급 생계 금융 지원 ▲중증장애인 돌봄 지원 ▲노동자 근무 여건 개선 ▲소상공인·농어업인 지원 등을 강화한다. 다음으로 '성장, 산업경쟁력 강화' 대응 전략은 ▲주력 산업 혁신 ▲유망 신산업·서비스업 경쟁력 제고 ▲핵심 인프라 확충 ▲투자·창업 활성화 ▲전략적 수출 지원 분야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주력 산업 혁신을 위해 제조업 디지털 전환(DX) 계획을 구체화해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한다. ▲조선 해양 신산업으로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산업 육성과 미래 친환경 선박 기술 개발을 ▲자동차 산업은 미래차 선도 기업 육성 기술 개발 등 미래차 전환을 집중 지원한다. 유지·보수·정비 산업 육성을 위해 도내 방산 분야 지원 사업을 발굴, K-방산 MRO 육성 정부 계획에 반영하고, 항공 MRO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정부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망 신산업·서비스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우주항공·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산업 ▲차세대 원전·수소 산업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의료 산업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산업의 체계적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산업 타운 조성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문화 콘텐츠 산업도 집중 지원한다. 핵심 인프라 확충을 위해 태양광, 풍력 등 재생 에너지 보급을 확산하고, 분산에너지 특화단지 지정 공모를 준비한다. 온실가스 감축, 산림자원 육성, 탄소국경조정제도 역량 강화 교육 등 탈탄소 대응도 강화한다. 올해는 외국인 투자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첨단 산업 대상 해외 투자 유치 설명회(IR), 파격적인 투자 인센티브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성장 단계별 펀드·투자 유치 지원 확대, 경남형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 등으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전략적 수출 지원을 위해 민생 경제 회복, 기업 애로 지원, 맞춤형 산업 육성 등 지난 14일 발표한 '미국 신정부 대응 전략'을 부문별로 더 구체화하고 수출입은행·무역보험공사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더 강화할 예정이다. 김명주 도 경제부지사는 "이번에 마련한 전략들이 계획으로만 그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구체적 실행 단계에 들어간 사업들은 물론 아직 구체화하지 못한 사업들도 빠른 시일 내 구체적 실행 계획을 마련, 도민들이 사업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2 16:49:19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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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시민 중심의 혁신적 의정 활동 예고

밀양시의회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민 중심의 혁신적인 의정 활동을 예고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회'라는 슬로건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의회 ▲연구와 학습으로 능률적인 의회 ▲적극적 문제 해결로 생산적인 의회라는 전략 목표를 아래 세부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민과 소통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위해 2025년 1월 1일자로 기존 2팀이었던 사무국의 조직을 기획홍보팀을 신설해 3팀으로 늘려 시민께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 의정을 실현한다. 최신 전자 회의 시스템 구축으로 의사 진행을 신속·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및 모바일을 활용해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 영상 방송하고, 꾸준히 모니터링한다. 또 밀양시의회 누리집의 '의회에 바란다'란을 실시간 체크해 더 신속한 민원 해결에 앞장서기로 했다. 의회 방청·견학도 연중 수시로 진행, 문턱 없는 의회를 만들어 시민의 접근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연구와 학습으로 능률적인 의회를 만들고자 관심 분야별 '의원 연구 단체' 활동을 더 활성화한다. 지속적인 연구와 학습 및 토론, 전문가 초빙 등으로 시민이 진정으로 바라는 효율적인 정책 개발과 입법을 추진한다. 또 입법·의정 자문 위원을 신설해 증가하는 법률 자문 수요에 정확성을 제고하고, 원활한 의정 활동을 지원한다. 아울러 전문 지식 습득을 위해 의원·직원의 전문 기관 연수와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적극적 문제 해결로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고자 올해부터 회기 중 현장 방문 횟수를 확대해 주요 사업 현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개선·보완을 위한 다양한 의견 수렴의 기회를 갖는다. 또 집행 기관과의 동반자적 역할 정립으로 건전한 견제와 협력으로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로 다짐했다. 최근 이슈가 된 타 시·군의 의원 갑질 행위와 관련한 불미스러운 사고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전국 226개 기초 의회 가운데 5%만 제정·운영 중인 '의원과 공무원 갑질 행위 근절과 피해자 보호에 관한 조례'를 경남 최초로 만들어 선제적으로 대응해 귀감이 되고 있다. 허홍 밀양시의회 의장은 "2025년은 밀양시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는 해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라면 힘든 위기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며" 밀양시의회 전 의원이 하나 돼'시민과 함께하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2 08:56:40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