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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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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김해 민방위재난안전체험장 현장 점검 실시

김해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인 4일 시 민방위재난안전체험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주섭 위원장을 비롯해 이철훈 부위원장, 송유인 의원, 주정영 의원, 김동관 의원, 강영수 의원, 김영서 의원, 김진일 의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먼저 현장관계자에서 재난안전체험장 시설 및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진행했다. 이어 시민 입장에서 풍·수해, 화재진압 및 탈출, 응급구조, 안전 등 체험관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시설의 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체험시설 노후화에 따라 보수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관리와 정비를 요청했다. 또 현재 민방위 교육이 진행될 때 일반 시민들의 체험이 제한되는 점을 언급하며 앞으로 중장기 대책을 수립, 별도의 재난안전체험관을 건립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김주섭 위원장은 "재난안전체험장은 각종 재난과 사고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인 만큼, 더 효과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4 14:52:0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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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

김해시의회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도 첫 회기인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사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김해시에서 2025년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받고 ▲김해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김해시 예비비 지출 승인에 관한 조례 제정 조례안 ▲김해시 장애인 평생 교육 지원 조례 제정 조례안 등 조례안 3건을 포함한 총 7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 임시회 첫날인 3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박은희 의원, 허윤옥 의원, 김유상 의원, 강영수 의원, 허수정 의원, 최정헌 의원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했다. 이날 주정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김해시 도시관리계획 관련 행정사무조사 발의의 건'은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표결 결과 부결됐다. 시의회는 4일부터 1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의 2025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청취하고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 뒤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안선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시·군 통합으로 김해시의회가 개원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이제 앞으로의 30년을 대비해야 할 출발선 앞에서 시민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하며 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이어 안 의장은 "대내외적 불확실성과 변동성 증가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기인 만큼 집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인 성장 동력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25-02-04 11:24:1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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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5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조기 추진

경남도는 미세 먼지를 줄이고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예년보다 1개월 앞당겨 이달 초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대비 180% 늘어난 1만 8000여 대(▲승용 1만 2000여 대 ▲화물 4000여 대 ▲승합 200여 대 ▲이륜 1000여 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환경부의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 처리 지침'에 따라 차량별 차등 적용된다.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지침은 전기차 안전성 강화와 성능 향상을 위주로 차량별 보조금을 지원하도록 개편했다. 특히 배터리 충전 정보 제공, 주차 중 이상 감지·알림 기능 등을 장착한 차량에 더 많은 보조금이 산정된다. 청년이 생애 첫 자동차를 전기 승용차로 구매하는 경우 국고보조금을 20% 추가 지원하고, 다자녀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전기 화물차는 주요 구매자인 소상공인, 차상위 이하 계층,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10% 추가 지원하는 등 실수요자의 구매 부담을 완화해 보급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군별 누리집을 통해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고문을 게시하고, 이달 초부터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보조금 신청은 자동차 제조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경남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17일 시군 담당자 간담회에서 보조금 개편 내용과 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고 협조 사항을 공유한 뒤 2025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전기차 보급사업은 탄소 중립 실현과 전기차 대중화를 위해 중요한 사업으로 예년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만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기준 자동차 등록 대수 현황에서 경남도의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는 4만 6628대로, 전년 말 기준 1만 403대가 증가했다.

2025-02-03 15:48:1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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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조규일 시장, 상평동 빌라 폭발 사고 현장 점검 실시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설 연휴 기간 발생한 상평동 빌라 가스 폭발 사고 현장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관련 부서에 신속한 사고 수습을 지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안전과, 일자리경제과, 건축과, 복지정책과, 자원순환과, 상평동 행정복지센터, 도시가스 공급업체 등 관련 부서 업체와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인근 주택가의 시민들과 대화를 통해 피해 사항도 청취했다. 현장 점검 사항은 ▲건물 주요 부분 균열 및 외벽 안전 점검 ▲가스·전기 시설 차단 여부 ▲사고 피해 조사 ▲피해 주민 상담 및 긴급 복지 지원 여부 ▲사고 빌라 주변 건물 파손 여부 파악 등이다.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35분쯤 상평동 한 빌라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소방 당국이 인력 65명, 장비 22대를 투입해 현장 안전 조치, 구조 활동을 벌였다. 진주시는 교통안전국장의 지휘 아래 비상 소집된 직원 40여 명, 자율 방재단, 민방위 기동대 등의 민·관 인력을 현장에 투입해 사고 주변 잔해를 정비했다. 또 추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안전선 설치 및 출입 제한 표지를 부착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이번 폭발 사고에 따른 주민 불편 최소화, 추가적 안전사고 발생 방지 및 시민들의 신속한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사고 당시 사고 수습을 위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유관 기관과 민방위 기동대, 자율 방재단의 협조에 감사드린다. 시민들께서도 이후 사고 수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3 15:47:48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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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사회적 기업 보험료 지원… 경영 안정 도모

거제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사회적 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2025년 '거제시 사회적 기업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재정 지원 사업으로 지원돼 왔으나, 2023년 사회적 기업 기본 계획의 정책 패러다임이 '육성'에서 '자생'으로 전면 전환되면서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어려운 사회적 기업의 여건을 고려해 사회적 기업의 지속적·안정적인 수익 구조 창출을 위해 올해 시에서 자체 예산을 확보,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거제시 내 주사무소가 소재하고 있는 인증 사회적 기업이며 '거제시 사회적 기업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의 참여자로 선정된 기업은 4대 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모두 가입 시 사업주 부담분 가운데 1인당 월 최대 21만 2760원을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10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3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해당 기간에 온라인 또는 거제시청 지역 경제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모집 기간 접수된 기업에 한 해 지원될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거제시 관계자는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사회적 기업들이 거제시 사회적 기업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을 통해 사업주 부담을 경감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경영 및 근로자 고용 안정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15:43:3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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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제1차 시 투자유치위원회 개최

통영시는 지난달 31일 통영시청 1청사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통영시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통영관광개발공사장, 금융계 관계자, 투자유치 관련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빅마마씨푸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빅마마씨푸드는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 2023년도 10월에 시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시는 기업 유치를 위해 시유지를 매각하고 입주 예정지의 지구 단위 계획을 변경하는 등 적극 노력했다. 특히 빅마마씨푸드는 2025년까지 약 200억원을 공장 신축에 투자하고, 통영시 거주자를 우선으로 직원 50명을 신규 채용하는 계획에 따라 이번 보조금을 신청하는 것이다. 이번 투자는 앞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심의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예정 금액은 약 49억원으로 이 가운데 국비 65%, 도비 24.5% 시비 10.5%씩 분담할 계획이며 시는 도와 협의해 산업부에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신청할 예정이다. 천영기 시장은 "기업 유치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결된 만큼 지방 소멸을 예방하고 민간 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 환경 개선과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투자유치위원회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투자 유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투자 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5-02-03 15:43:2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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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민선 8기 공약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밀양시는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민선 8기 공약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병구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국·소장 및 부서장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약 사업에 대한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4월 취임한 민선 8기 제9대 안병구 밀양시장은 ▲돌봄 교육 ▲농업 ▲소통 행정 ▲문화 예술 ▲관광 체육 ▲보건 복지 ▲특화 발전 등 7대 분야 68개의 공약 사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추진 실적 점검 결과 55개 사업이 정상 추진 중이며 지난해 12월 개통한 나노 국가 산단 진입로 확장 등 4개 사업은 완료, 오는 3월 준공 예정인 나노 국가 산단의 2단계 조기 착공 등 9개 사업은 부진한 것으로 집계됐지만 전반적으로 공약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정상 추진 및 부진 사업에 대해 당초 목적보다 더 발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노력해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는 신뢰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공약 사업이 시민과의 약속이자 밀양시 발전을 위한 과제인 만큼 사업 목적에 따라 최대한 그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시장 이하 전 직원은 68개의 공약 사업을 기본으로 밀양이 가진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2025년은 혁신하고 포용하며 내실이 강한 밀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공약 추진 상황, 공약 가계부, 분야별 세부 실천 계획 등을 공개해 공약 사업의 투명한 이행과 시민과의 적극적 소통으로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5-02-03 15:43:0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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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거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 추진

울산시가 장애인과 고령자 등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2025년 주거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 고령자의 노후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재래식 화장실 및 연탄 보일러 개선 지원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구·군별 10가구씩 총 50가구를 지원하고, 사업비 총 2억 5000만원을 들여 가구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로 개선 ▲연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조성 ▲주거 안전 및 에너지 환경 개선 등 노후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각 구·군 누리집 공고를 통해 신청 접수된 장애인, 고령자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연령, 장애 등급, 시급성, 소득 정도 등을 심사해 선정한다. 다만 지자체 등에서 주거 편의 사업 지원을 받고 3년이 지나지 않거나 주거 급여 수급자로 장애인 및 고령자 추가 수선 비용을 지원받은 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울산시는 2월 중 사업 공고 후 오는 4월까지 해당 구·군에서 대상자를 신청·접수받아 선정하고, 5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인 고령자 및 장애인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하고,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주거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22년부터 저소득 장애인, 고령자 등을 위한 주거 편의 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157가구를 지원했다.

2025-02-03 15:38:4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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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당근마켓’ 공공프로필 개설 이벤트 운영

양산시는 생활 밀착형 시정 홍보 강화와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마켓'에 양산시청 공공프로필을 개설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근마켓은 중고 거래 앱의 기능을 넘어 주요 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영역이 확장돼 공공기관과 해당 지역 주민 간 새로운 소통 채널인 공공프로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산시는 이번에 주민 맞춤형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자 당근 채널을 개설했다. 따라서 관내 거주 당근 이용자들은 양산시청 공공프로필과 단골 맺기를 하면 주요 시정 소식과 동네 생활의 편의성을 높여주는 양산시 정책과 사업, 혜택들을 쉽고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특히 공공프로필 개설을 기념해 3일부터 16일까지 '단골맺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양산시청과 단골을 맺은 2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당근 앱 검색창에서 '양산시청'을 검색 후 공공프로필 내 '단골 맺기'버튼을 클릭하고 캡처한 사진을 네이버폼에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양산시청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영종 소통담당관은 "많은 지역 주민이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형태의 주민밀착형 홍보를 통해 다양한 양산시 소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시정 소식을 적재적소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15:37:2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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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개최… 총상금 2000만원

창원시는 드론을 활용해 창원의 자연·문화·관광·산업의 매력을 창의적이고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을 발굴하고, 드론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 창원시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창원의 우수한 지역 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2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공모전에는 일반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드론 영상과 사진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공모전 기간 창원 지역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출하며 드론 비행 승인 및 항공 촬영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에는 총상금 2000만원이 수여되며 드론 영상 및 사진 분야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주어진다. 창원시는 수상작을 창원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드론 산업을 선도하고 시민들이 드론을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정국 미래전략 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드론의 일상 활용을 확산하고, 창원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드론 산업 발전에 동참해 창원시를 드론 메카로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 참조 및 미래 신산업과 모빌리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03 15:00:5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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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민장학재단, 2025년 장학생 222명 공개 모집

밀양시민장학재단은 미래를 이끌 유능한 인재를 발굴, 양성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2025년 밀양시민장학재단 장학생 222명을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장학재단은 2003년 설립 이후 3563명의 장학생에게 26억 8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특히 올해는 매년 증가하는 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생 및 특기 장학생 지원 자격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확대했다. 대학 장학생 분야 변경 사항은 ▲관내 초, 중학교를 졸업한 관외 고등학교 졸업생 지원 가능 ▲2024학년도 입학한 대학교 2년 차 재학생 지원 가능 ▲장학금 전년 대비 100만원 증액해 연 300만원으로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또 특기 장학생 분야의 경우 ▲기능 분야 추가 ▲대회에서 '1등의 성적'을 거둔 자에서 '입상의 성적'을 거둔 자로 기준 완화 ▲장학금 전년 대비 대학생은 100만원 증액해 연 20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 증액해 연 100만원을 지급한다. 분야별 선발 예정 인원은 고등학생 45명, 특성화고 9명, 대학생 150명, 특기생 10명,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4명, 백산초등학교 용순장학회 4명으로 전년 대비 44명 증원된 총 22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 방법은 고등학생, 특성화고, 부산대 밀양캠퍼스 및 백산초등학교 용순장학회 장학생은 학교장, 총장 및 위원회 추천을 받아 선발하며 대학생 및 특기 장학생은 개별 신청을 통해 서류 심사 후 재단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오는 3일부터 28일까지 재단 사무실 방문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병구 이사장은 "지역 인재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배움의 꿈을 펼치는 데 장학금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학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 사업을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2 16:04:07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