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손병호
기사사진
탑마트, 김해시 체육 250만원 상당 음료 후원

서원유통 탑마트가 김해시체육회를 통해 지역 체육 인재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탑마트는 오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김해시 선수단을 응원하며 약 250만원 상당의 에너지음료를 기부했다. 이는 지난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지원에 이은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 사회의 체육 발전과 청소년 선수 육성에 대한 탑마트의 관심과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전달식에는 서동신 김해시체육회 회장과 정재철 행정지원국장을 비롯해, 강병길 탑마트 구산점 지점장, 김나윤 탑마트 삼방점 선임부점장 등 관계자들은 참석해 후원 의미를 더했다. 탑마트 관계자는 "'다 함께 잘사는 지역 사회 만들기'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서동신 김해시체육회 회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나눔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 체육계가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말했다. 특히 전국소년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김해 지역 탑마트 지점에 홍보 현수막도 함께 게재해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홍보 효과를 더하고 있다.

2025-04-12 19:41:25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김해교육지원청, 가야문화축제에 청렴 홍보 부스 운영

김해교육지원청은 오는 11일부터 3일간 김해가야문화축제 행사장에서 교육·청렴 홍보 부스 '모여봐요, 김해교육 청렴의 숲'을 운영한다. 청렴을 주제로 한 이 홍보 부스는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미니대나무 수경재배 꾸미기 체험 활동과 청렴 손수건, 청렴 문구용품 등의 착한 소비 기회도 선사할 예정이다. 청렴을 상징하는 미니대나무 수경재배 꾸미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작지만 푸릇한 미니대나무를 심으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정이나 사무실에 청렴의 상징을 들여놓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부스 한켠에서는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청렴 손수건 ▲청렴 문구용품 등의 판매도 이뤄진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된 모두 다 1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며, 축제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무엇보다 의미 있는 점은 부스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이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이다. 청렴도 배우고, 즐겁게 체험도 하고,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청렴 부스이다. 하정화 교육장은 "청렴을 어렵게만 느끼기보다는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김해교육 청렴의 숲' 부스를 기획했다"며 "미래 세대 청렴 새싹들과 축제 방문객들이 많이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2 19:40:42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대미 수출 中企에 긴급 경영 안정자금 투입

경남도는 도내 대미 수출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위해 긴급 경영 안정자금 100억원을 투입한다. 이번 긴급 경영 안정자금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확대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을 도내 대미 수출 중소기업에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난 5일 이후 대미 직접 수출 실적을 보유한 기업으로, 철강·알루미늄 업종의 경우 3월 12일 이후, 자동차 업종은 4월 2일 이후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면 된다. 증빙 서류인 수출입실적증명서에 수출 품목과 국가를 명시해 제출해야 한다.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대출액을 지원한다. 상환 기간은 2~3년으로 거치 기간에 따라 달라지고, 2%의 이차 보전이 가능하다. 또 부채 비율 150% 미만 기업도 자금 지원이 가능하며 기존 대출의 대환 자금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 누리집 고시공고와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경남도 투자경제진흥원 또는 경남도 경제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현준 도 경제통상국장은 "최근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이 이번 경남도 긴급 경영 안정자금 지원으로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경영 안정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2 19:39:29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진주시, 탄소 중립·녹색 성장 기본계획 시민 공청회 개최

진주시는 오는 16일 오후 4시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진주시 탄소 중립·녹색 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탄소 중립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진주시가 수립 중인 탄소 중립·녹색 성장 기본계획에 대해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진주시 탄소 중립지원센터 센터장이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이어 ▲이규섭 진주시의원 ▲박진호 경남연구원 팀장 ▲김종화 중소기업벤처진흥공단 팀장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또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종합 토론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도 청취한다. 기본계획에는 진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2025년~2034년까지의 10년간의 ▲온실가스 배출 및 흡수 전망 ▲중장기 감축 목표 ▲ 부문별 이행 대책 및 환류체계 등이 포함돼 있다. 시는 이번 공청회 이후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025년 5월까지 환경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관계자 시는 "대형 산불 발생, 이상 고온, 국지적 폭우와 가뭄 등 기후 위기를 체감하고 있는 지금 탄소 중립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려면 시민들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많은 시민이 공청회에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탄소 중립 녹색 성장 기본계획에 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공청회 당일 현장 접수 또는 오는 23일까지 이메일 또는 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2025-04-12 19:37:25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의회,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 반부패 대책 시행

경남도의회는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유지를 위한 반부패·청렴 종합 대책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 경남도의회 반부패·청렴 종합 대책은 ▲청렴 환경 변화에 따른 맞춤형 시책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청렴책임 강화 ▲반부패·청렴 의회 인식 확산 ▲다양한 교육을 통한 청렴소통 확산 총 4개 분야, 20개 세부 과제로 추진된다. 이번 종합 대책은 청렴 가치 공감대 확산 및 도민 신뢰 위해 기존에 시행하고 있던 청렴 시책 외에 10개의 신규 과제를 새롭게 시행한다. 특히 의장 주재 반부패 전달 회의 진행, 계약 분야 모니터링 강화 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 및 의정활동을 위한 부패 발생 등 취약 분야 개선에 노력할 예정이다. 또 청렴의 날, 의회 맞춤형 청렴 콘텐츠를 제작·홍보, 반부패 운동을 진행하는 등 도의회 구성원과 도민들의 청렴 인식 향상과 다양한 청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렴도 향상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의회는 올해 초부터 '이해충돌방지법' 및 회계 실무 관련 담당자 대면 교육 진행, 의장 주재 현안 소통회의 시 부패행위 주요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반부패 근절, 청렴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최학범 의장은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했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이번 종합 대책을 통해 도민이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민생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단순 이벤트성이 아닌 기관장 주도 아래 지속적·체계적인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2 19:37:07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사천시 청룡사, ‘제4회 겹벚꽃 축제’ 개최

사천시 와룡산 자락에 있는 청룡사가 사천 9경 중 하나인 청룡사 겹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11일부터 20일까지 '2025 사천 방문의 해 기념, 제4회 청룡사 겹벚꽃 축제'를 연다. 청룡사 겹벚꽃 축제는 매년 하루 약 2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고 있는 사천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고즈넉한 산사에서 생명이 움트는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올해는 줄을 서서 사진을 찍을 정도로 입소문을 탔던 포토존인 극락의 계단은 물론 벌용동주민자치회에서 설치한 겹벚꽃 포토존이 새롭게 추가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13일에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와룡산 승군들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호국승병재와 사천시 합창단, Btn 남성 중창단이 함께하는 겹벚꽃 음악회가 열려 다채로운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축제 기간 내내 겹벚꽃×릴렉스 위크 마켓이 열려 ▲도자기 ▲다구 ▲서각 ▲싱잉볼 등 다양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한편, 청룡사는 와룡산 와룡사의 산내 암자인 진불암의 옛터로 40년 전 장룡스님이 청룡사를 설립할 당시 직접 진입에서 터널 형식으로 겹벚꽃을 심어 사찰을 장엄한 인연이 축제로 이어지게 됐다. 청룡사 관계자는 "연두빛 와룡산을 무대로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마음을 다해 건네는 위로와 행복을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12 19:36:12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양산시,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사업 대상지 선정

양산시가 '양산시 우수유출저감대책'에 수립된 남부시장 지구와 석계1 지구의 우수유출저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2026년도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 사업 신규 지구 공모 사업에 신청해 지난 8일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30억원으로 국비 215억원(50%)과 지방비 215억원)으로 사업이 추진되며 현장 심사, 선정심의회를 거쳐 지나 8일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목적은 집중 호우 시 효율적인 우수처리체계를 구축해 재해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으로 양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 남부시장 지구에서는 북부동과 남부동 일원 공원 4개소에 3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류시설 설치와 우수관로 개선을 진행한다. 기후 변화에 따른 기존 우수처리 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일부 우수관로를 교체하고, 공원 지역 내 우수저류시설과 침투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집중 호우 상황에서도 안정적 우수 흐름을 유지하게 된다. 석계1 지구에서는 80억원이 투자돼 새진흥아파트 일원에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우수저류시설이 설치된다. 이번 사업은 국도비 보조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침수 피해 우려를 해소하고, 이에 소요되는 지방재정 부담은 줄일 수 있어 시민 안전과 건전한 재정 상태 유지라는 두 가지 목적 달성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양산시는 2025년 타당성 조사를 마무리하고 2026년 설계를 거쳐 2030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사업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기반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철저한 사업 관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실질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 양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양산시의 우수유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2 19:34:21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김해시, 5월 워크온 활용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운영

김해시는 시민들의 걷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자들에게 100걸음당 1마일리지를 지급하고 5000마일리지 적립을 달성하면 선착순 1200명에게 김해사랑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만 14세 이상 김해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하고 '[건강도시 김해] 건강걷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 후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김해시에 따르면 시의 비대면 걷기 앱인 워크온 내 '[건강도시 김해] 건강걷기 공식 커뮤니티' 가입자 수는 현재 1만6013명으로 경남도에서 가장 많으며, 2024년에는 걷기 챌린지를 14회 진행해 총 2만5525명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김해시는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 참여자들이 걷기 운동을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획득한 지역화폐를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일상 속 걷기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건강한 걷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4-12 19:33:51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울산시, KBO와 손잡고 ‘야구 거점 도시’ 육성 추진

울산시는 11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의 야구 거점 도시 육성과 공동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울산시를 대한민국 야구 거점 도시로 육성하고 '울산-한국야구위원회(KBO) 가을대전 국제야구대회'를 일본 피닉스대전과 미국 애리조나 가을대전 같은 세계적인 명문 교육대전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2025 울산-한국야구위원회 가을대전 국제야구대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2일까지 19일간 울산 문수야구장 등에서 국내 5개 팀과 해외 5개 팀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총 68경기가 펼쳐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한국 야구의 경쟁력 강화, 야구 기반 구축, 지역 경제 활성화에 공동 협력하게 된다. 협약에는 ▲울산-한국야구위원회 가을대전 국제야구대회를 세계적 명문대전으로 육성 ▲문수야구장이 최고의 야구장이 될 수 있도록 협력 ▲프로야구 활성화 및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협업 진행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울산이 대한민국 야구 발전을 이끄는 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울산-한국야구위원회 가을대전 국제야구대회가 세계적인 명문교육 대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는 "울산은 기후 및 위치, 야구 기반, 행정기관의 지원 측면에서 야구 교육대전의 최적지"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 야구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야구 관련 기반 확장을 위해 문수야구장 관람석 6000석 증설과 300여 명이 숙박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 건립을 오는 2027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2025-04-11 16:32:31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