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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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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역량 강화 교육

양산시는 2026년 시군 주요 업무 합동평가에 대비해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전체 지표 담당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 및 지표별 컨설팅을 진행했다. 시군 합동평가는 경상남도에서 정부업무평가기본법에 따라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및 주요 시책, 도 역점 시책 등을 종합해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2025년 평가 결과 시부 1위라는 값진 결과를 거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내년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지속하기 위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은 평가 전문가를 초빙해 지표 담당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과 정성지표 담당 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지표별 대면 컨설팅으로 구분해 ▲2026년 합동평가 방향 이해 ▲평가 매뉴얼에 맞는 대응 전략 ▲정성지표별 1:1 맞춤형 컨설팅 등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매월 실적 점검을 통한 부진 지표 대책 보고회, 후속 컨설팅, 협업 부서 간 회의 등 지속적인 실적 관리로 2년 연속 시군 주요 업무 합동평가 우수 지자체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조현옥 양산시 부시장은 "합동평가의 우수한 실적은 결국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를 제고한 것인 만큼 직원들도 자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도 지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적 제고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내년도 평가에도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4-17 15:18:41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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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도립대-창원대 통합 및 RISE 사업 점검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16일 도립대와 창원대의 통합 추진과 RISE 사업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창원대 부총장, 교육청년국장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먼저 도립대와 창원대의 통합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양 대학은 지난해 12월 말 교육부에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교육부 대학 통폐합 심사위원회의 심사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교육부의 승인이 이뤄지면 당사자 간 협약 체결을 거쳐, 2026년 3월 통합대학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원 감축 여부, 다층 학사제 운영 가능성 등 주요 쟁점 사항들을 점검했다. 아울러, 통합 대학의 중장기 운영 계획에 도립대 캠퍼스의 실질적인 발전 방안이 포함될 수 있도록 주문했으며 지역 주민의 의견이 우선 반영될 수 있는 추진 절차도 강조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부터 본격화된 RISE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서도 보고받았다. RISE 사업은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며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는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이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523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올해 예산은 총 1027억원이다. 도는 도내 19개 대학의 112개 사업을 확정해 추진하며 각 사업은 대학 혁신, 지역 정주 인재 양성, 전략 산업 연계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이와 함께, RISE 계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데 따른 인센티브 예산 135억원은 도비 매칭을 거쳐 앞으로 공모를 통해 추가 지원될 예정이다. 위원회는 RISE 사업이 경남 지역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체계적인 성과 관리 체계 구축과 목표 미달 시 즉각적인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간담회 이후, 위원회는 오후 일정으로 경남대와 마산대를 방문해 RISE 사업의 추진 상황과 대학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위원회는 각 대학에 대해 사업 목표에 대한 대학 구성원 간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기업 및 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이 추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청년 취·창업 활성화와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도출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백태현 위원장은 "도립대와 창원대의 성공적인 통합과 RISE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은 경남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발전과 청년 인재 육성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학과 지자체가 도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5-04-17 15:18:1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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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선정…특교세 4억 확보

밀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2025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에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올해 3월 전국 지자체 대상 공고를 시작으로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서면 심사, 현지 실사, 발표 심사 등 3차례의 심사 후 밀양을 포함한 18곳이 최종 선정됐다.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고유 자원과 생활 양식(Life style)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성장 기반을 마련해 생활권의 경쟁력과 활력을 높이고, 인구 감소, 청년 문제, 원도심 침체 등 지역 문제를 해결해 지역을 '살만하고 올 만하게' 만드는 사업이다. 밀양에서 선정된 이번 사업은 밀양대학교 통합·이전으로 급속히 침체되고 있는 원도심을 중심으로 국보 영남루, 전통시장 등 다양한 자원을 연결하고, 새로운 문화생활 및 창업 실험을 위한 공간을 조성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6월부터는 밀양소통협력센터와 협력해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밀양대학교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로컬브랜딩 거점 공간 조성, 해천 일대의 지역 청년과 주민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해천 로컬크리에이터 창업 지원' 사업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운영한 '해천스토어'와 이어지는 '느린물결마켓'도 개최해 밀양만의 멋과 매력을 살리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로컬브랜딩 공모 사업 선정은 밀양의 고유한 자원과 문화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 개발과 로컬크리에이터 창업 공간 조성을 통해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활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7 15:14:16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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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산촌활력특화 사업 공모 최종 선정

진주시가 산림청이 주관한 '2025년 산촌활력특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산촌활력특화 사업'은 산촌 자원을 활용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산촌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맞춤형 사업 모델 컨설팅과 사업화 등을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 공모에서는 전국에서 총 7개 지역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경상남도에서는 진주시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산촌'은 산림 면적의 비율이 높고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으로, 대통령령에 따라 전국 468개 읍·면이 산촌 지역으로 지정돼 있다. 진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명석면 홍지마을을 거점으로, 지역의 전통 문화유산인 소목과 자연 환경을 연계한 특화 산촌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명석면은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목공예 명장이 다수 거주하고 있으며 약 20㎞에 이르는 자생 소나무 숲길을 보유하는 등 전국적으로도 드문 문화 자원과 생태환경을 갖춘 산촌 지역이다. 진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목공예 및 산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 ▲숲 체험과 팜파티 행사 ▲지역 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진해, 관광객 유치와 주민 소득 증대는 물론 지속 가능한 산촌 관광 기반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산촌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산촌 관광의 모범 사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민규 홍지마을 이장은 "이번 특화 사업은 사람들이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산촌을 만드는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참여를 적극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는 마을의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주시는 동부권의 '진주 K-기업가 정신센터'와 '월아산 숲속의 진주', 서부권 명석면의 '목공예전수관', 그리고 홍지마을 체험 관광을 연계해, 동·서 지역을 아우르는 균형 있는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5-04-17 15:12:00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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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장애학생·소년체전 추진 상황 보고회

김해시는 16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중점 분야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홍태용 김해시장 주재로 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은 이날 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시와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부경찰서, 김해시체육회, 김해시장애인체육회,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점 과제 추진 현황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중점 과제는 ▲안전대책 ▲장애학생체전 개회식 교통과 임시주차장, 관람객 수송 ▲숙박 지원과 음식점 손님맞이 준비 ▲체전 자원봉사·학생 서포터즈 운영 ▲체전 연계 문화 행사 ▲경기장 시설 준비 등이다. 안경원 김해시 부시장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가장 밀접하게 느낄 수 있는 안전·교통·숙박 등 핵심 분야 추진 상황을 꾸준히 관리해 나갈 것"이라며 "부서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이나 추진 시 문제점은 신속하게 해소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은 오는 5월 13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경남 5개 시·군에서 17개 종목으로 열리며 김해시에서는 개회식과 탁구·배구 등 8개 종목이 개최된다. 제54회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남 15개 시·군에서 36개 종목이 분산 개최되며 김해시에서는 사전경기로 치러지는 육상 종목을 포함해 태권도, 씨름 등 9개 종목이 진행된다.

2025-04-17 09:48:55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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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 올해의 문화도시’ 성과공유회

밀양시는 지난 15일 햇살문화캠퍼스 대강당에서 '2025 올해의 문화도시 밀양 성과 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밀양시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5년 대한민국 법정문화도시 24개 중 '올해의 문화도시'로 선정된 영예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로, 밀양의 문화도시 비전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구성됐으며 1부 행사는 ▲햇살문화도시 주제영상 상영 ▲오프닝 공연 ▲문화도시사업 성과발표 ▲'올해의 문화도시' 선포 퍼포먼스 ▲환영사, 축사 등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문화도시 활동가들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밀양의 대표 문화 콘텐츠로 성장한 '밀양아리랑 공연 콘텐츠 갈라쇼'가 이어졌다. '응천아리랑', '점필재아라리', '독립군아리랑', '영등할매 아리랑', '날좀보소' 공연은 지역성과 역사성을 바탕으로 한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총 11곡이 무대를 채웠다. 특히 마지막 곡인 아리랑좋아에서는 출연진 전원이 무대에 올라 시민과 함께 밀양의 미래를 축복하는 흥겨운 피날레를 장식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올해의 문화도시 선정은 문화 예술 단체, 지역 예술인, 시민이 함께 만들어 낸 성과이며 전통 예술과 현대 콘텐츠가 융합된 창의 산업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밀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09:47:32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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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주한 외국무관단 초청 방산 협력 강화

창원특례시는 주한 외국무관단이 지난 15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안보 산업 현장 견학 등 방산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창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주한 외국무관은 외교공관에 머무르며 군사 관련 외교 업무를 수행하는 군인이자 외교관 신분의 장교로서 현재 총 56개국 87명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에 창원을 방문한 주한 외국무관단은 33개국 7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문 기간 동안 관내 우수 방산기업 현장을 견학하고 대·중소기업과 방산 협력 네트워킹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을 비롯한 방산 체계기업과 방산 중견·중소기업인 STX엔진, 코텍, SNT다이내믹스, 영풍전자를 방문해 창원의 방산업체들이 보유한 첨단 기술력과 국제 경쟁력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창원의 주요 문화유적지인 창원의 집 등을 탐방하며 우리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진행했다. 특히, 첫날 저녁에 열린 방산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킹 행사에는 주한 외국무관, 방산 체계기업과 강소 중소기업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창원 방산기업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상호 간 기술 교류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논의됐다. 이로써 관내 방산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수출 판로 확대와 첨단 기술 역량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세계 각국의 안보에 대한 관심이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이를 국가전략 및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만큼, 방위산업의 미래는 밝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는 글로벌 협력 관계를 공고히 구축해 지역 방산기업의 수출판로 확대는 물론, 세계의 방산 관계자들과 지속 성장 가능한 미래를 함께 할 운명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관내 방산 중소기업의 시장 다변화를 통한 수출 활성화 지원을 위해 2022년부터 주한 외국무관단과 꾸준히 교류해 오고 있다.

2025-04-17 09:47:07 손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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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 최초 어린이·청소년 특화 도서관 개관

울산지역 최초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특화지식공간이 탄생한다. 울산시는 16일 오후 3시 종하이노베이션센터 1층에서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 이상현 케이시시(KCC)정보통신 회장, 운당나눔재단 관계자 등 주요 내빈과 시민 등 15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한다. 행사는 사전행사와 공식행사, 기념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사전행사로는 풍선예술 공연과 어린이중창단 공연이 펼쳐지며 공식행사로 경과보고, 도서 기증식, 기념사, 축사, 제막식, 시설 및 전시회 관람 등이 진행된다. 개관 기념행사로 토마 뷔유 '노란 고양이' 벽화 관람, 볼로냐 그림책 일러스트 특별전이 마련된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울산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배움이 공존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책과 감성이 흐르는 울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울산의 미래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과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자연스럽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2025-04-17 09:41:55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