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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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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해양수산청, 설 연휴 ‘울산항 항만운영 특별대책’ 운영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기간에도 항만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울산항 항만 운영 특별대책'을 수립·운영한다. 이번 대책에 따라 연휴 기간 비상 대기 체제를 운영하고, 선박 입·출항 등 원활한 항만 서비스를 지원해 항만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중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되고, 일반화물 취급 부두 및 컨테이너 터미널은 설 당일인 29일 하루만 휴무한다. 입출항하는 선박의 이·접안에 차질이 없도록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대기조를 편성해 연휴 기간에도 평시에 준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박 입출항 신고 등을 위한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도 정상 운영한다. 또 연휴 기간 중 긴급히 처리해야 할 화물이 발생하는 경우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항만근로자 교대 휴무, 상시 비상 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영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울산항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항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4 12:25:5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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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 긴급 방역 총력

합천군은 13일과 15일 창녕군과 거창군 육용오리 사육 두 개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됨에 따라 관내 가축 질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긴급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창녕·거창군과 인접한 지리적 여건상 AI 감염 우려 심각성을 인지하고,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해 21일 관내 예찰지역 소규모 가금 118농가에 대한 수매·도태를 진행했다. 또 합천군은 관내 AI 유입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 2개소 24시간 운영 및 ▲통제초소 1개소를 설치·운영하고, 관내 가금농가에 소독제와 생석회를 공급하는 등 철저히 차단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인구 이동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가금농장 및 축산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히 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일제소독을 진행하고, 문자 발송·마을 방송·주요 공공장소 내 현수막 게시 등으로 방역 수칙을 홍보·안내했다. 김용준 합천군 축산과장은 "창녕·거창군에서 우리 군 관내로 진입하는 축산 관련 차량은 반드시 거점소독시설을 경유해 소독해달라"며 "소규모 가금농가의 수매 도태는 AI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으로 필요한 방역조치"라며 소규모 가금농가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2025-01-24 12:19: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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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경남테크노파크, SW 미래채움사업 ‘매우 우수’ 달성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 연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달성해 추가 국비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사업은 2019년부터 경남도와 경남T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받아 운영해 온 사업으로,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 ▲미취업 청년 ▲소프트웨어 관련 퇴직 전문가 등을 소프트웨어 교육 강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 과정에서 배출된 강사는 아동,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맞춤형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미래 디지털 인재 육성을 동시에 실현한다. 지난해에는 총 114명의 소프트웨어 전문 강사를 양성해 90명을 채용했으며, 1만 8000명 이상의 학생이 소프트웨어 체험·교육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는 ▲강사 양성과정 수료율 매우 높음 ▲강사 역량 강화를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경남 초·중·고 학생에게 균등한 소프트웨어 교육 제공 및 능력 배양 ▲전국 경진대회 수상 ▲소프트웨어 저변 확산을 위한 소프트웨어 체험 행사 개최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남도와 경남TP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전략적 접근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과를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경남 산업과 연계한 특화 교육 과정을 추가로 개발하고, 도서·산간 지역 및 특수학교 학생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과 대외 행사를 확대 운영해 경남 내 소프트웨어 교육의 지역 격차를 줄이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디지털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류명현 경남도 산업국장은 "앞으로도 경남 미래를 책임질 아동,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 소외지역에 대한 교육을 확대해 경남의 미래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이번 연차 평가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것은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업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산시키고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이 사업이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01-24 12:19:2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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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CES 리뷰’ 센텀 테크콘 개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3시 30분 센텀벤처타운 2층 ICT COA에서 'CES 2025 리뷰 및 시사점'을 주제로 제4회 센텀 테크콘(TECH+CON)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IT·CT 관련 산·학·연·관 종사자들에게 세계 첨단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개인 업무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CES 2025는 이달 초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센텀 테크콘에서는 CES 2025의 핵심 메시지와 주요 이슈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며 이를 통해 부산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특히 AI 기술이 다양한 산업에 미치는 변화와 가능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강연은 알서포트 신동형 이사가 맡는다. 신 이사는 CES 2023부터 매년 CES 리뷰를 제공하며 첨단 기술 동향에 정통한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CES 2025를 통해 확인된 AI 기술의 발전 양상과 그 기술이 산업 전반에 걸쳐 어떤 근본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태열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센텀 테크콘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부산의 산업 생태계 구성원들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변화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이 글로벌 기술 흐름에 발맞춰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센텀 테크콘은 부산 지역 IT·CT 관련 산업 발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첨단 기술 및 글로벌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확대하는 장으로 자리 잡았다.

2025-01-24 11:18: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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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완공校 교사 연수

경남도교육청은 23일 창원 경원중학교에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완공학교 교육 과정 담당 교사 연수'를 개최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공간 혁신 ▲그린학교 ▲디지털 전환 ▲학교 복합화 등을 핵심 요소로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 시설을 미래형 교육 과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전환하는 사업을 말한다. 이번 연수는 2022년 대상 21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완공학교의 교육 과정-학교 공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교육 과정-학교 공간 연계 운영 방향 ▲완공학교 교육 과정 운영 사례 발표 ▲학교급별 특화 공간의 교육적 활용 및 교육 과정 연계 방안 협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2024년 완공된 경원중학교의 교육 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새롭게 조성된 학교 시설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 2025년 완공학교의 다양한 공간과 교육 과정을 연계한 학교 교육 과정을 수립하는 데에 도움을 줬다. 또 미래학교추진단은 2025년 완공학교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준비해 현장 지원과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치용 미래학교추진단장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대상학교가 차질 없이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완공학교에서는 교육 과정-학교 공간이 연계돼 학생의 주도성을 키우는 창의적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11:17:2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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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쌍계사·화개장터 ‘한국 관광 100선’ 첫 선정

하동군의 쌍계사와 화개장터가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한국 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지정하는 것으로, 한국·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대표 관광지들이 선정되고 있다. 쌍계사는 고운 최치원 선생 친필인 쌍계석문과 진감선사 대공탑비 등 다양한 문화재를 보유한 사찰이자, 봄에는 벚꽃을 보러 온 관광객들로 붐비는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화개장터는 김동리 소설 '역마'의 배경이 된 곳으로, 영호남의 접경 지역에 위치해 섬진강 줄기를 따라 사람들의 웃음이 넘치는 곳이다. 쌍계사와 화개장터는 올해 처음 100선에 선정되며 하동군에 특별한 새해를 선물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길어진 설 연휴를 계기로 '한국 관광 100선 대국민 방문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전국의 선정지를 방문하고 '설프라이즈 인증샷 이벤트'와 '스페셜 여행 후기 이벤트'에 참가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과 한국 관광 100선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발맞춰 하동군도 설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쌍계사·화개장터를 포함한 하동 관광지 6곳과 하동 핫플 14곳을 방문하면 캐시를 제공하는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다. 하동군청 홈페이지 또는 홈페이지 내 하동사랑방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이번 한국 관광 100선은 자연, 문화, 역사가 어우러진 하동군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기회가 됐다"며 "매력적인 명소를 다수 보유한 하동군의 장점을 살려 관광 산업을 더 발전시키고, '다시 찾고 싶은 하동'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10:51: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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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우수대학’ 선정

동서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서대는 2019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 'I'M READY'라는 진로·취업 지원시스템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원스톱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에 추가로 선정되며 'I'M READY Plus'라는 전주기 성장지원체계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신입생부터 졸업생까지 진로 설계, 취업 및 이직 상담에 이르는 종합적인 지원을 강화했다. 2024년에는 부산 지역 대학들과 협력해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했다. 부산북부고용센터와 연계해 구직 활동 마인드 강화 심리 상담, 기업 채용 설명회, 직무 멘토링, 기업 탐방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위한 '청년고용 서포터즈'를 운영하며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됐다. 이 같은 성과로 동서대는 지난 1월 청년고용 활성화 분야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유공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를 통해 진로 취업 컨설팅, 교과목, 프로그램 제공 외에도 학생 개인별 활동 내용에 따라 활동 지원금을 지원해 학생들이 재학 중 진로·취업 역량 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에 따라 재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뤘다. 정도운 동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 기관 및 기업체와의 지속적인 산학교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수요자 중심의 진로 취업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10:36:4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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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설 연휴 항만 운영 및 보안 강화 총력

울산항만공사(UPA)는 설 연휴 기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항의 정상 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해 '울산항 항만 운영 및 항만보안 강화 특별대책'을 수립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UPA는 설 연휴 기간 특별 대책반 및 상황실을 운영하며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과 예·도선, 항만 운송 관련 사업체는 24시간 기능을 유지하기로 했다. 연휴 기간 석유화학제품 등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되고, 컨테이너 터미널과 일반화물은 설 당일 휴무를 제외하고 부분 운영된다. 다만 긴급 화물의 경우 하역 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에 부두 운영 회사 등에 요청하면 작업이 가능하다. 선석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일괄 배정할 예정으로 선박 운항 일정 변경 등으로 선석 조정이 필요한 경우 공사 선석업무 담당자 및 선석운영협의회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 선석운영지원시스템 및 울산항 선석운영회의 SNS 연락망 역시 상시 가동된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울산항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항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할 것"이라며 "단 한 건의 안전·보안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과 경계 근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24 10:36:3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