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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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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국·도비 예산 확보 사업 발굴 보고회

함양군은 지난 6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 주관으로 부군수, 국·소장, 전 부서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국·도비 확보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의 긴축 재정 상황 속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함양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 및 도정 방향에 맞춰 신규 핵심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별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보고된 신규 사업에는 ▲시니어 계층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한 '함양 시니어 친화형 군민체육센터 건립 사업'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한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 ▲폐기물 소각 시설 소각 처리 능력 향상을 위한 '폐기물 소각 시설 설치 사업' 등이 포함됐다. 또 ▲재해 피해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항구적 예방 대책과 안전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풍수해 생활권 정비 사업 대안 지구, 추성 지구' ▲지방 상수도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 마을 상수도 개발 사업' ▲남부 목재 자원화 센터 조성을 위한 '남부 목재 자원화 센터 조성 사업' 등이 발굴돼 총 42개 사업, 3433억원 규모의 사업이 논의됐다. 진병영 군수는 "정부의 긴축 재정 속에서도 지난해 한 해 전 부서가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 전년보다 373억원의 국·도비를 더 확보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국·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 2026년 국·도비 사업 확보를 위해 중앙 부처와 경남도 관련 부서를 꾸준히 방문, 발굴된 사업이 2026년도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5-02-07 16:08:5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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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코드하우스, USG 코딩 단기 교육 성료

국립창원대 코드하우스(CODE HOWS) 코딩아카데미는 동계방학 기간 진행한 'USG 코딩 단기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역 대학 재학생과 USG 참여 대학 학생들에게 코딩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SW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립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은 울산·경남 지역 소프트웨어(SW) 인력 부족 문제와 관련 산업의 지역 불균형 해소를 위해 코딩 아카데미 '코드하우스(CODE HOWS)'를 설립했다. 코드하우스에서 진행된 '재학생 및 USG 참여 학생 특화 과정'은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수료식이 함께 열렸다. 이번 USG 특화 과정은 지역 대학생 및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참여 대학의 우수한 인재들을 선발해 4주 동안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웹 프로그래밍의 기본 개념을 익히고 초보 개발자로 입문할 수 있도록 HTML5, CSS3, 자바스크립트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미니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실습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김정현 학생은 "평소 관심이 있던 코딩을 기초부터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좋았고,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해 더 깊이 관심을 두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황유진 국립창원대 산학 협력중점교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코딩에 관심이 있지만 어렵다고 느꼈던 교육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SW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코드하우스 3기 교육을 포함해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재선 국립창원대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엔지니어링사업단 단장은 "4주간의 코딩 교육을 바탕으로 교육생들이 차별화된 SW 융합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드하우스를 통해 SW 인재 양성과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지역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2-07 15:42: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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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교육혁신처, 혁신학과 성과 공유 워크숍

경상국립대학교 교육혁신처는 혁신학과의 교육 혁신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학과·부서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혁신학과 성과 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혁신학과 지원 사업'에 참여한 교수 및 조교와 교육혁신처 실무진 등 50명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혁신학과로 선정된 17개 학과·전공에서 1년 동안의 운영 내용, 과정 및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 양재경 교육혁신처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교육 정책 속에서 대학의 여러 장벽을 극복하고 학생 선택권을 존중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전공의 벽을 넘어 개방과 융합 속에서 다양한 대안을 찾아나가기 위한 마중물로 기획된 것이 혁신학과 사업인 만큼 참여 학과·전공 중심으로 다양한 고민과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년에 시작한 '혁신학과 지원 사업'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학부 특성에 맞는 자율적·주도적 교육 혁신을 통해 대내·외 경쟁력 및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됐다. 2024년 사업에서는 혁신학과로 선정된 17개 학부·전공을 지원했다. 2025년에는 '혁신학과 지원 사업'을 재정비해 전공 교육 개선 및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2025-02-07 15:27:4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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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장애·비장애 대학(원)생 창업경진대회 개최

장애 학생들의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창업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자 전국의 주요 국립대들이 매년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전국 장애-비장애 대학(원)생 창업 경진대회'가 올해 부산에서 개최돼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의 뜨거운 장이 마련됐다. 부산대학교는 한경국립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 '제4회 전국 장애-비장애 대학(원)생 창업 경진대회'를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및 한화리조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 학생들의 사회 참여 촉진 및 창업 기회 확대를 통해 사회적 포용성을 높이는 한편 창업에 필요한 기술, 지식, 마인드셋을 확장하고 유망한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대학생 미래 창업가를 양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대회는 부산대와 한경국립대를 포함한 12개 지역 대표 국립대 주최로 교육부, 창업진흥원,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국가과학인재개발원이 후원하고 고려대 등 전국 46개의 협력 대학과 신한은행, 카카오, 티머니, 시디즈, 우아한형제들 등 후원 기업들이 지원했다. 올해 4회째로 개최된 장애-비장애 대학생 창업 경진대회는 ESG 기반의 창업 아이디어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모든 영역에 대한 구상을 제안받았다. 전국에서 72개 대학 257명이 신청해 36개 팀을 구성했으며 사업 계획서 평가를 통한 예선을 거쳐 최종 21개 팀 105명이 본선에 올랐다. 팀 내 장애 학생 1명 이상을 포함한 5인 이내의 국내 대학생들이 출전했으며 특히 팀장 및 발표를 장애 학생이 맡도록 해 장애 학생들의 참여를 적극 독려했다. 본선 진출팀들은 대회 기간 중 이틀간 창업 교육을 받고 지난 6일 벡스코에서 열린 IR(Investor Relations) 발표 대회에 참가해 최종 12개 팀이 수상했다. 모의 창업 활동 지원과 현직 전문가 및 멘토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창업 및 취업과의 실질적인 연계를 돕는 데 주력했다. 대회 대상은 '휴대성, 가독성, 경제성을 갖춘 웨어러블 점자 디스플레이'를 창업 아이디어로 발표한 경희대·순천향대·한국외대·강남대·경북대 연합팀 '빛나온'이 선정돼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상팀은 창업진흥원 및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의 창업 지원 사업에서 서류 심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정은 부산대 산학 협력단장은 "이번 대회는 특히 장애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창업을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며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협력해 도전함으로써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사회적 포용성과 창업 생태계를 확장하는 등 더 많은 장애 학생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5-02-07 14:07:1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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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아카데미, 하동학생뮤지컬단 문화예술회관 공연

하동아카데미 하동학생뮤지컬단이 지난 6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장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하동아카데미 공모 사업을 통해 2023년 탄생한 뮤지컬단은 이번 공연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올 1월까지 방학 중에도 쉬지 않으며 연습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동중앙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뮤지컬단은 이날 공연을 통해 춤, 노래, 연기 분야에서 끼와 열정을 발산하며 땀 흘려 연습한 만큼의 결과를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이번 공연은 힙합, 펑키, 트로트, 록, 발라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접목해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관중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 뮤지컬단 학생은 "평생 못 잊을 순간이 될 것 같다"며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동군의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공연을 보신 관객분들이 행복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학생들을 격려하며 "하동아카데미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하고,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굴해 문화 갈증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동아카데미 하동학생뮤지컬단은 현재 신입 단원을 모집 중이다.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25-02-07 14:03:4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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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소 질환 의료비 지원 연중 시행… 대상 확대

거창군은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희소 난치성 질환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희소 질환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희소 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희소 난치성 질환을 진단받고 산정 특례에 등록된 대상자에게 요양 급여 본인 부담금, 간병비, 특수 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다. 올해는 지원 대상 질환이 66개 추가되면서 총 1314개 질환으로 확대됐으며 기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했으나, 우편이나 팩스로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또 소득·재산 기준도 완화돼 기존에는 성인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 소아 기준 중위소득 130% 미만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중위소득 140% 미만 대상자로 일원화됐다. 희소 질환 해당 여부는 희소 질환 헬프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 신청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진단서 등 구비 서류를 준비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인모 군수는 "희소 질환은 환자와 가족에게 경제적 비용 부담이 큰 만큼 해당 사업을 통해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7 14:03: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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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부산TP, 반도체·블록체인·우주항공 육성 ‘박차’

세계 최대 화두로 떠오른 '피지컬 AI'와 '딥시크'에 대응해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이하 부산TP)가 AI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부산은 AI 산업의 성장 동력이 될 반도체, 블록체인, 우주항공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며 미래 산업 혁신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부산TP는 이를 검증하고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3회에 걸쳐 'AI 시대 전략 산업의 역할과 부산'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AI 기술은 현재 인지형 AI, 생성형 AI, 임무형 AI를 거쳐 물리적 AI까지 발전하고 있다. 피지컬 AI는 AI가 가상 환경을 넘어 물리적 세계에서 영상과 인간의 행동까지 인식하고 학습해 실제 환경에서 구현되는 기술이다. 부산은 AI 능력을 극대화하는 반도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전력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된 부산은 국내 유일의 공공 전력 반도체 제조시설인 '파워반도체상용화센터'를 운영하며 전국 최초로 산학이 협력하는 '반도체 공유대학'을 통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인 부산은 AI가 생성하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보호하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도 주력한다. 부산TP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인증, 스마트 계약, 디지털 자산 거래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AI와의 융합을 추진 중이다. 우주항공 산업 분야에서는 나라스페이스가 한국 최초로 상용 초소형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했으며 해양데이터 수집용 초소형위성 '부산샛' 개발도 진행 중이다. 대한항공 우주항공사업본부, 인텔리안 테크놀로지스와 '부산 우주 얼라이언스'를 결성했고, 에어버스 CTC 오피스 유치로 국제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김형균 부산TP 원장은 "부산이 가진 AI 역량을 과소평가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며 "부산형 AI산업 육성과 지역 기업의 AI 기술 접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7 13:48: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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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관광객 유치 총력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수용 태세 개선을 도모하는 등 방문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남해군은 연중 중점 추진 사업을 바탕으로 관광 수용 태세 개선 및 강화를 위해 ▲'더 친절한, 더 청결한 국민 고향 남해 만들기' 찾아가는 읍면별 캠페인 및 교육 ▲관광 시설 근로자 교육 ▲3려 문화 실천 ▲친절 행정 6 실천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시설 전반에 대한 철저한 관리 상태에 돌입했다. 국민 고향 챌린지 열풍도 뜨겁다. 설 연휴 기간 관내 주요 관광 시설을 찾은 방문객들의 챌린지가 줄을 이었고, 지난 6일 열린 영호남 9개 시군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에 참가한 이들도 챌린지에 동참했다. 군내 관광 시설을 방문한 한 향우는 "명절이라 가족들과 고향에 왔다가 들른 남해각에서 어린 시절 추억을 되새기고 우연히 챌린지에 동참해 특별한 답례품도 받아 추위를 잊게 하는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하는 각종 정책들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안으로는 친절을 바탕으로 다시 찾을 수 있는 국민 고향 남해, 밖으로는 살면서 한 번은 꼭 가보고 싶은 따뜻한 남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과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남해군은 우체국 쇼핑몰과 연계해 '남해몰 남해군 브랜드관'에서는 할인 판매를 시행하고 있으며 관내 농협과 연계해 택배 발송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2월 정월대보름부터 '이순신 바다공원' 내에서는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 새롭게 연중 운영돼 남해군의 새로운 이색 체험 명소로 부각할 예정이다.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한복을 입고, 전통 놀이 체험을 즐기며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해 이순신 바다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5-02-07 13:48:3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