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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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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진주 남강 유등축제서 친환경 캠페인 진행

낙동강유역환경청(이하 낙동강청)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진주 남강 유등축제 현장에서 친환경 축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회용기 사용 문화 확산과 친환경 실천 행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 진주시,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축제장 내 음식 부스에서 다회용기를 활용하고, 시민 참여형 친환경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낙동강청 체험 부스에서는 버려진 청바지를 활용한 인형 만들기, 커피박(커피찌꺼기)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천연 수세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스 앞에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놀이 프로그램이 2시간 간격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텀블러를 지참하고 낙동강청 부스를 찾으면 1일 100명에게 친환경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다회용품 사용의 생활화를 유도하는 행사도 함께 열린다. 서흥원 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에서 친환경 실천을 이어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친환경 축제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5 09:33: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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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경남다문화박람회 참가… 다문화 인식 개선

국립창원대학교는 김해 연지공원에서 개최된 '2025 경남다문화교육박람회'에 참여해 다문화 관련 사업 성과를 홍보하고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다문화와 교육의 융합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국립창원대 다문화진흥센터는 홍보 부스 및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으로 운영되는 글로벌다원 서포터즈 학생들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하며 언어·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다문화 교육 콘텐츠를 소개하며 지역민과 교류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다문화 이해와 다양한 가치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썼다. 김세은 영어영문학과 학생은 "다문화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 함께 존재하는 가치임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할타르 국어국문학과 학생은 "박람회 참여를 통해 다양한 문화권의 친구들과 소통하며 더 나은 다문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배경진 다문화진흥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는 대학이 추진 중인 다문화 관련 사업을 지역 사회에 알리고, 상생과 협력의 기회를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 다문화 감수성을 높이고, 대학이 지역 포용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09:30:4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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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전국체전 안전·공감 응원 서포터즈 가동

부산시설공단(이하 공단)은 오는 17일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이하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안전 서포터즈 및 공감 응원 서포터즈를 전면 가동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전국체전 통합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하고 대회 기간 24시간 비상대응 체계를 운영한다. 도로와 터널, 체육시설 등 공단이 관리하는 전체 시설의 재난 대응 공백을 미리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전국 시설공단 가운데 처음으로 시도되는 통합 컨트롤타워 운영이다. 이번 시스템은 부산시 및 유관 기관과 실시간 상황 공유망을 연계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하도록 구축됐다. 공단 시민안전실 전체 직원 26명으로 구성된 안전 서포터즈는 경기장 안전 점검과 현장 순찰, 상황보고 등에 투입돼 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활동한다. 대회 분위기 확산과 시민 참여 유도를 위한 공감 서포터즈도 함께 운영된다. 전국체전 기간인 17~23일 동안 개막식을 비롯해 사이클, 테니스, 검도, 핸드볼 등 공단 주요 경기장에서 총 800여 명의 임직원 응원단이 현장 응원에 나선다. 응원단은 단체 티셔츠와 응원 도구, 현수막 등으로 응원 분위기를 조성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자율 응원 및 2025 전국체전 직관 챌린지 등 시민 참여형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부산지역 대학생 홍보단은 전국체전 현장에서 공단 스포츠팀 응원 영상과 시설 이용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배포하고, 경기장 관람 인증샷 이벤트 등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성림 이사장은 "이번 전국체전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안전과 응원,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며 "안전관리 전문 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동시에 시민이 공감하는 응원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10-15 09:29: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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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2025년 행복 나누기 사업’ 협약 체결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 남구, 신선대감만터미널과 함께 남구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2025년 행복 나누기 사업'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부산 남구청에서 열렸다. 행복 나누기 사업은 남구가 운영하는 이웃 돕기 프로그램으로, 지역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BPA는 남구 복지 사각지대 특화사업 발굴을, 신선대감만터미널은 사업 후원, 남구는 후원 대상자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를 담당한다. BPA는 남구 항만 주변에 나눔 냉장고인 BPA 희망곳간 3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남구청과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 매년 1500만원씩 4년간 235가구를 지원했다. 신선대감만터미널도 남구 희망 나눔 캠페인 참여 등 지역 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공헌 사업을 이어왔다. 2025년 7월부터는 BPA 희망곳간 2곳에 연간 1000만원을 정기 후원하고 있다. 이정행 신선대감만터미널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 상생을 중요한 기업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발전과 이웃 복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협약 체결을 지역과 항만의 상생·협력 계기로 삼아 나눔 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지역 사회와 부산항이 함께 발전하는 기반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09:11: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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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 진행

동의과학대학교 응급구조과 '심쿵' 동아리는 지난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개최된 '2025 부산진구 V-활력충전 페스티벌'에 참여해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4분의 기적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지원한 이번 페스티벌은 '온기나눔, 부산진구'를 슬로건으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탄소 중립, 나눔, 재난·안전 등 3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 부스와 재능나눔 공연이 펼쳐지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 심쿵은 재난·안전 분야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을 직접 교육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모형을 통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법을 익히며 생명의 소중함과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 동아리와의 협업으로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재규 학생은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실무 능력뿐 아니라 봉사정신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의과학대 응급구조과는 실무 중심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 봉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5-10-15 09:08:5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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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 교육 체육 한마당 프로그램 운영

부산시교육청은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를 기념해 14일부터 2일간 BEXCO 제1전시장 1층에서 부산 교육 체육 한마당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고 밝혔다. 행사는 부산 전국체전의 열기를 우리 아이들의 도전으로를 주제로 스포츠 챌린지 존(Sports Challenge Zone) 형태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과 시민들은 AI·VR·AR·XR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체험을 통해 실제 경기장과 같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체전과 연계한 현장형 체육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스포츠의 가치와 즐거움을 체험하고, 첨단 기술과 체육을 융합해 미래형 체육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또 건강한 신체 활동과 함께 창의적 사고력 및 협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운영된다. 부산 교육 체육 한마당 스포츠 챌린지 존에서는 지피지기, 내 체력 파악하기, 집중력 UP, 타겟 챌린지, 스마트하게 즐기는 전국체전, 학교에서 즐기는 뉴스포츠, 제106회 전국체전 홍보 부스 및 인생 네컷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전국체전의 열기를 가까이서 느끼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과학적 사고와 디지털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 교육은 스포츠와 과학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학교체육 모델을 적극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09:08:3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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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원자력의학원, 삼성창원병원과 협력 병원 협약 체결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삼성창원병원이 협력병원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상호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13일 오후 3시 의학원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열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진료 의뢰 환자 편의 제공, 의학 정보 교류, 임상·기초 분야 공동 연구, 학술 지원, 각종 학술대회 및 교육 참여 등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오주현 병원장은 "창원과 부산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과 국공립병원이 지역민을 위해 뜻을 모아 긴밀한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동남권 지역의 의료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이고, 필수의료 수요에 함께 대응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창훈 의학원장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분야가 매우 많다"며 "삼성창원병원의 간이식팀 등에서 도움을 받을 일도 많을 것이고, 우리 의학원의 방사선 치료와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한 진단·치료로 도움을 드릴 일도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동남권 방사선의·과학단지의 연구 개발 및 인적 교류도 활성화될 전망이다. 해당 단지에는 서울대학교병원 중입자치료센터와 한국원자력연구원 수출용 신형 연구로, 동위원소활용연구센터 등 방사선의학 핵심 시설이 조성되고 있으며 관련 기업들도 입주하고 있다.

2025-10-15 09:05:4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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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통풍 치료와 관리’ 건강 강좌 개최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는 14일 오후 2시 관절센터 2층 대교육실에서 통풍의 치료와 관리를 주제로 무료 건강 강좌를 열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주최하고 경상국립대병원 관절센터가 주관한 이번 강좌는 지역민에게 통풍의 원인과 치료, 관리법을 올바르게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통풍은 체내 요산 농도가 높아져 생긴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과 힘줄, 주변 조직에 침착되며 발생하는 질환으로,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고 표현될 만큼 극심한 통증이 특징이다. 강좌에서는 천윤홍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통풍의 역사 및 정의, 통풍의 4단계 및 임상 증상, 통풍의 진단, 통풍의 치료 등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지역 주민 60여 명이 참석해 통풍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상일 소장은 "이번 건강 강좌를 통해 지역민들이 통풍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함께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건강 정보를 얻어 가셨길 바란다"며 "경상국립대병원 관절센터는 앞으로도 관절질환 환자분께 통합적이고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 지역민이 관절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5 09:05:2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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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급, 세계 최대 해사 전문 매체 韓 포럼 후원

한국선급(KR)이 세계 최대 해사 전문 매체 TradeWinds의 글로벌 포럼을 대표 후원한다. 오는 21일 낮 12시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리는 'TradeWinds Global Shipbuilding Forum 2025'는 TradeWinds가 국내에서 처음 여는 행사다. 조선소와 선사, 금융 기관, 기자재업체 등 국내외 업계 주요 인사들이 모여 조선·해운 산업의 앞으로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TradeWinds Shipowners Forum' 시리즈를 기반으로 새롭게 마련됐다. 탈탄소화와 기술 혁신, 지정학적 리스크 등 업계 핵심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TradeWinds의 Craig Eason 기술편집장이 사회를 맡고, 이형철 KR 회장이 환영사를 한다. 패널 토론에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국내 주요 조선소와 NYK Line, Capital Ship Management 같은 글로벌 선사가 참여해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스위스 선박 엔진 개발사 WinGD, 영국 해상 전문 로펌 Stephenson Harwood, 해운 중개 회사 Arrow Shipbroking Group 등도 참여한다. 이들은 미국 대외 정책이 조선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탈탄소화, 기술 혁신 등에 관한 전문 의견을 나눈다. 이형철 KR 회장은 "이번 포럼이 한국 조선·해운 산업의 기술력과 혁신 역량을 알리고,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과 프로그램 상세 정보는 TradeWinds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15 09:05:1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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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 시민 문화 예술 프로그램 운영

영화의전당이 오는 11월 한 달간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영화의전당 라이브러리는 11월 8일을 시작으로 29일까지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적 순간들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에서 받은 감성을 시로 풀어내는 창작 과정으로 구성됐다. 올해 상반기 독립 출판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워크숍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끌어내면서 하반기에도 이어진 이번 워크숍은 영화와 문학의 접점을 찾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부산 독립 출판 서점 더 플레이스의 이용준 작가가 강사로 나서며, 참가자들은 영화의 원작을 읽고 주요 장면을 감상한 뒤 자신만의 시를 쓰게 된다. 워크숍은 영화와 시의 만남, 나만의 영화, 나만의 시 등의 주제로 단계별 수업이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함께 만든 시는 한 권의 공동 시집으로 엮여 전원에게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구글폼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10명은 11월 1일 발표된다. 참가비는 없다. 고인범 영화의전당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영화와 문학을 통해 창작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지역 문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부산의 대표 문화 예술기관으로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계속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5 09:05:0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