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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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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최종환 파주시장이 지난 18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지난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광철 연천군수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한 최종환 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시민 의식 함양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운전자들도 안전속도 지키기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시작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하며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요청했다. 최종환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승원 광명시장과 김한근 강릉시장, 이용욱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장을 지목했다. 파주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2020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초등학교 주변 주요 교차로에 옐로신호등 설치 ▲횡단보도 보행신호 음성 안내 보조장치 ▲옐로카펫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파주시 지역 내 58개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 교통단속 장비를 2022년까지 설치해 통학로 어린이 교통안전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1-19 13:18:42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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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도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파주시는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라는 비전을 목표로 통일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높이고자 다양한 보훈정책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 보훈명예수당 지급 나이제한 폐지 등 대상 확대 파주시는 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을 올해부터 나이 제한 없이 65세 미만은 월 5만원, 65세 이상은 월 7만원으로 전면 확대하고 6.25와 월남전 참전유공자 중 80세 이상에게는 참전 특별위로금 2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또한, 65세이상 국가보훈대상자 사망시 지급하던 사망위로금도 연령을 폐지함에 따라 파주시에 거주하는 모든 국가보훈대상자가 사망한 경우 1년 이내 유족들이 신청하면 사망위로금 15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뿐 아니라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다양한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독립유공자 및 유족에게 매년 3.1절 및 광복절에 위문금 10만원씩 지급하고 있다. 또, 도비 보조를 통해 독립유공자 유족과 배우자 등에게 병원 외래 진료비 및 약제비의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으며 독립유공자 묘소 벌초비용도 지원하고 있다.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계층 이하 국가보훈대상자 200여명에게 월 10만원씩 생활보조수당을 지급하며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해 매년 6월 참전명예수당 24만원도 지급한다. ■ 보훈회관 운영을 통한 국가보훈대상자 생활편의 제공 파주시는 2014년 보훈회관(문화로 42)을 건립해 국가보훈대상자의 생활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6.25참전유공자회 등 9개 보훈단체 개별사무실을 입주시켜 직원이 상주하고 있으며 독립유공자 애국선열 합동위령제 등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훈회관 내 체력단련실을 무료로 운영해 건강한 체력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보훈업무 상담실 운영을 통해 보훈대상자 혜택, 서비스 등에 대한 각종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 현충시설물 도감 제작 및 배포 파주시는 최북단 접경지역으로 경기도 내 가장 많은 35개소의 현충시설물이 지정돼있다. 현충시설물에 담겨있는 국가보훈대상자분들의 희생정신과 보훈정신을 널리 확산하고자 현충시설물의 생생한 사진이 담긴 도감 500여부를 제작해 파주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에 배포했으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하고 있다. 최총환 파주시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보훈대상자 분들의 정신을 항상 기억하고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확대를 통한 보훈정신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의 눈부신 성장도 있었음을 기억하며 2021년에도 국가보훈대상자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보훈정신 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01-19 13:18:21 안성기 기자
김포시, 지방세입 1조원 시대가 눈앞에 다가와

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세입 여건에도 불구하고, 2020년 지방세 9695억원을 징수하는 등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두며, 지방세입 1조원 시대를 눈앞에 두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세 징수액은 3680억원, 도세 징수액은 6015억원으로, 2019년 지방세 징수액 6985억원 대비 2710억원(38.8%) 증가했다. 세입 증가 주요 요인은 지속적인 인구 및 사업장 증가, 대규모 아파트 신축 및 입주(1만 6888세대) 등으로 분석되며, 특히 정부의 부동산 대책과 맞물려 김포시의 조정대상지역 지정 전까지 풍선 효과로 인한 부동산 거래의 급격한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양한 매체를 통한 지방세 납부 홍보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보이는 ARS 납부시스템 도입 등 납세 편의 시책을 추진하여, 전년 대비 징수율이 상승한 것도 세입 증가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적극적인 부과 · 징수 활동과 더불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피해 농가의 재산세 감면,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등 적극 행정을 추진하여 납세자 및 소상공인 임차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방세 감면을 통해 지원 한바 있다. 오미선 세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세입 여건 하에서도 세정과 전직원은 지난 1년간 한마음으로 지방세입 확충을 위해 숨가쁘게 달려왔으며,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시정 정책 추진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9 13:08:5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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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논의할 때"

이재준 고양시장이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경기도 및 고양·김포·파주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18일 이재준 시장은 "현재 한강을 건너는 다리 27곳 중 유일하게 일산대교만이 통행료를 징수함으로써 경기 서북부 주민들의 교통권이 크게 침해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일산대교 통행료의 무료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 시장은 '㈜일산대교' 내부의 불합리한 수익구조로 발생하는 비용을 십 수 년 간 주민들에게 '통행료'로 전가해 왔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와 관련하여 시는 '㈜일산대교'의 대주주가 국민연금 공단으로서, 국민연금공단이 교량 설치 시 투자한 비용(차입금)에 대한 이자액을 납입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데 고양시가 자체 공인회계법인을 통해 ㈜일산대교의 2019년 재무제표 감사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이 이자액은 일산대교 통행료 수입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막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계약 내용 상 국민연금공단이 높은 고금리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공단 측은 일산대교 설치 시 대여한 장기차입금에 대한 이자율을 8%, 후순위차입금을 20%로 책정했다. 하지만 2015년 이후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2.0% 미만이었고 2020년 이후에는 1.0% 미만인 것과 비교했을 때, 공단 측이 책정한 이자가 고금리라는 의문점을 지울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현재까지 통행료 인하 및 무료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 물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로 인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일산대교는 손실이 발생하면 법령에 따라 경기도에서 손실을 보전해주는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손실에 대한 우려는 크게 없다고 볼 수 있다. 통행료 무료화로 얻을 수 있는 공익이 훨씬 크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시장은 '저금리 추세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경기 서북부 주민들이 국민연금공단 측에 쌈짓돈을 보태 고금리 이자를 납입하고 있는 셈'이라며, '국민연금공단에서 국가기관으로서 국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하여 책임감을 갖고 현실성 있게 이자율 조정 및 수익구조 개편을 통해 통행료 무료화를 추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십 수 년 간 묵살되어 온 통행료 감면 요구에 이제는 응답해야 할 때다. 이는 단지 경기 서북부 주민뿐 아니라 수도권 주민 모두가 응당 누려야 할 교통복지 권리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경기도에서 '일산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한 사업 재구조화 방안' 연구용역을 추진 중으로, 용역 결과에 따라 통행료 감면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일산대교는 2008년 민간자본 투자로 개통되어 현재 '(주)일산대교'에서 관리 중으로, 30년간 유료 운영이 계획되어 있다. 일산대교는 고양·파주(한강 이북)와 인천·김포(한강 이남)를 잇는 필수기반시설로, 하루 8만 대 차량이 통행한다. 특히 48번·78번과 98번 국도를 상호이용하기 위해서는 일산대교를 거쳐야 하는 까닭에 출·퇴근 차량뿐 아니라 산업물동 차량의 비중도 높은 편이다. 시는 이번 일산대교 무료화를 통해, 고양·파주·김포시민들의 침해된 교통권을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좀 더 편리한 교통복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1-01-18 11:51:41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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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이동 선별검사로 숨은 감염자 조기 발견돼

교통 소외지역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파주시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이동 선별검사소를 통해 신규 확진자 3명이 확인됐다. 시는 지난 14일 교통소외지역인 법원읍을 방문해 159명을 검사한 결과 이 가운데 3명의 확진자(확진율 0.103%)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1월 4일부터 파평, 적성, 문산, 장단 교통소외지역과 산업단지, 물류센터 등 12일 동안 21곳에서 이동 선별검사를 진행했다. 지난 16일까지 주민과 기업 등이 자발적으로 받은 검사는 2,904건이며 신속 항원검사가 451건, PCR 검사 2453건이다. 또한 시는 "이동 선별검사소 운영이 임시 선별검사소 및 보건소 선별진료소로의 이동이 어려운 지역의 검사 접근성을 높여 지역사회 내 무증상 감염자에 의한 전파를 조기에 차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6일에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금릉역 중앙광장에서 운영된 이동 선별검사소에 인근 아파트단지 주민 및 역 이용자 273명이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최근 수도권 내 가족 간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만큼 가정에서의 방역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무료 진단검사를 받으러 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파주시는 운정, 문산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을 오는 2월 14일까지 4주간 연장하며 이동 선별검사소도 연장기간 동안 교통 소외지역 위주로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세를 나타나고 있으나 보다 확실한 감염 전파 고리를 끊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때"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 지인 간 감염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검사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1-01-18 11:31:42 안성기 기자
파주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대폭 확대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완화를 위해 운전자금인 이차보전과 특례보증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원한다. 이차보전은 파주시가 기업의 대출금리 일부(2%)를 지원하는 이자 차액보전 방식으로 운용되며 확대한 자금은 200여개 기업에 490억 원을 신규 지원할 수 있는 규모다.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해 융자를 받기 어려운 기업체에 3억 원 범위 내에서 특례보증서를 발급해 자금을 융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34개 업체, 48억 원을 신규로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이차보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이 많은 기업체의 경영안정을 위해 상·하반기 신청에서 분기별로 신청 받아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며 코로나19로 피해를 받은 기업은 상시로 신청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이차보전 지원대상은 파주시에 공장 등록된 제조업체로, 1분기 희망하는 기업체는 파주시와 협약을 맺은 7개 은행을 통해 1월 29일까지 신청하면 서류 검토 후 3월부터 지원된다. 특례보증은 파주시에 공장 등록된 제조업체로, 희망하는 기업체는 경기신용보증재단 파주지점에 신청하면, 처리절차에 따라 검토 후 바로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파주시 기업지원과 기업SOS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자금 확보가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중소기업이 어려운 경제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01-18 11:29:1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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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배달특급'으로 '착'한 가격에 '착'한 소비 어떠세요"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가치가 있는 '착한 소비' 몰이에 나선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착착착' 브랜드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오는 18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한다. '착착착' 명절선물세트는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우수한 사회적가치 생산품을 선정 후 직접 매입해 유통과정을 줄였고, 포장디자인 등을 지원해 선물세트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사전 주문제작을 통해 생산업체는 주문받은 수량을 납품해 안정적인 매출을 얻고 재고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사회적가치 생산품을 접할 수 있게 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콜드브루 커피, 오색강정, 수제쿠키 등 5개 제품으로 구성된 '커피선물세트' 1,500개와 건표고버섯, 참·들기름, 잡곡 등 7개 제품으로 구성된 '한식 선물세트' 1,500개를 준비했다. 각 선물세트는 29,900원(배송료 2,500원 별도, 10만원 이상 무료배송)으로 27일까지 사전 예약 받은 뒤 2월 1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착착착 명절선물세트는 18일부터 네이버 해피빈, 경기도주식회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온라인으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시흥프리미엄아울렛 3층에 위치한 시흥꿈상회는 22일부터 설 연휴 전까지 현장 판매에 나선다. 최근 급부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앱에서는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특히 20일 오전 11시부터 배달특급 회원에 한정, 선착순 100명까지 '착착착' 설 선물 세트를 100원(배송료 포함)에 구매할 수 있는 '100원 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원딜 이벤트 이후에는 배달특급 앱을 통해 정상가로 예약 구매 할 수 있다. 노태종 특화기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사회적가치 생산품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시고,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착한 소비자가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착착착'은 민선7기 경기도가 사회적가치 생산품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착'한 사람들이 만드는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만든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의 공식 공동 브랜드다. '착착착'에는 저소득층,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만든 사회적의미를 담은 다양한 제품들이 참여 중이다. 도는 '착착착' 브랜드를 토대로 카달로그 발간, 홍보영상 제작, 시흥꿈상회및 온라인 복지몰 입점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 사업을 벌이며 사회적 가치 생산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향상과 판로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에는 기업·공공기관의 복지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전용몰을 구축하고 제품 디자인 개선 및 품질향상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사회적가치 생산품의 품질 향상과 판로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2021-01-17 11:07:34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