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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코너 > 오늘의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4월 19일자 한줄 뉴스>

▲서울 강남, 노원, 양천구에 설치된 쓰레기소각장(자원회수시설)으로 인한 환경 오염 피해가 크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임민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7일 밤 11시30분 홍지호 전 SK케미칼 대표(69)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학생부 교과 성적과 대학수학능력시험 평균 등급이 각 4등급 이하이면서 논술고사를 치르지 않고도 서울과 수도권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기회로 알려진 적성고사 실시 대학에 대한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중아아시아 최대 가스화학 플랜트(원료 및 에너지 등을 공급해 물리·화학적 작용을 일으키는 공장)인 '키얀리 플랜트'를 찾았다. ▲바른미래당이 선거제도 개편안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도입 등을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으로 지정하는 것을 두고 18일 당내 의원 추인을 시도했지만, 갈등만 심화한 모양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8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진행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 전환 방안'이 확정됨에 따라 연말까지 농식품 분야 8개 과제를 '포괄적 네거티브' 방식으로 정비한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은 18일 무기체계의 연구개발 단계부터 품질관리 활동을 확대해, 품질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호텔들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저마다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에 나섰다. ▲국내 유통되는 과채음료 334개에 대한 영양성분을 조사한 결과, 그 중 170개가 당류 평균 함량이 1회 섭취참고량당 22.9g으로 기준치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영 주류기업 '노주노교'가 신제품 '명냥'을 출시하고 한국을 첫 해외진출 국가로 선정했다. ▲대한항공 경영권 분쟁과 아시아나항공 매각 결정 속에서 LCC(저비용항공사)들이 들썩이고 있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I 스피커 경쟁이 글로벌 사업자를 비롯해 국내 이동통신사까지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미국과 중국 소비자 공략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 지성규 KEB하나은행장은 18일 서울 을지로 KEB하나은행 본점에서 열린 '1Q Agile Lab(원큐 애자일 랩) 8기' 출범식에서 올해 벤처·스타트업에 5000억원의 직·간접 투자 및 향후 3년간 핀테크 기업에 20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실행하겠다고 전했다. ▲ 증권사들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에 과감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 유럽 등 선진 금융시장에는 신중한 투자양상을 보이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 GS건설이 환기하지 않아도 실내 공기질을 유지하는 붙박이 형태 공기청정시스템을 내놨다. GS건설은 자회사인 자이S&D와 오는 26일 국내 최초 신개념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Sys Clein)'의 쇼룸을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2019-04-19 07:00:00 배한님 기자
<메트로신문 4월 17일자 한줄뉴스>

정치·경제 ▲16일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이해 곳곳에서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렸다. ▲민주연구원은 16일 4차산업혁명 세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창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여성 3명 중 2명은 현재 결혼생활에 만족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책·사회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함께 사법농단 사건의 핵심인물로 지목되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법정에서 다시 한번 자신이 무죄임을 강변했다. ▲앞으로는 학교폭력 피해 학생이 학교폭력자치위원회 보호 결정이 나기 전에 결석해도 출석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신분이 16일 자정을 기해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바뀐다. 금융·마켓·부동산 ▲오는 19일 하나금융지주를 시작으로 금융지주들의 어닝시즌(실적발표기간)이 시작된다. 이번에도 '리딩뱅크' 자리를 누가 차지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지목된다. 신한지주가 KB금융을 앞설 것으로 예상됐지만 격차는 크지 않다. ▲글로벌 게임업체 SNK(에스엔케이)가 오는 5월 코스닥 상장에 재도전한다. 지난해 12월 수요예측 부진으로 공모를 철회한 지 약 3개월만이다. SNK는 이번 상장을 통해 모은 공모자금으로 게임 IP(지적재산권)를 보유한 글로벌 업체와의 인수합병(M&A)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고양, 하남 등 수도권 10개 시(市)에서 지하철, 주차장 등 지하 공간정보가 담긴 통합지도가 구축된다. 국토 관측기의 위성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국토위성센터도 설립된다. 산업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봄철 이사와 결혼 수요를 노리고 프리미엄 TV 가격을 할인하는 등 프로모션에 나섰다. ▲현대·기아자동차가 16일 중국에서 개막한 '2019 상하이 국제 모터쇼'에서 글로벌 브랜드와 경쟁하기 위해 총 29종의 차량을 전시하며 중국 소비자들 사로잡기에 나섰다. ▲KT가 5세대(5G) 이동통신 특성인 초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한 5G 블록체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초안전 솔루션을 강화한다. ▲통신업체들이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에 반대하며 원상회복을 해야 한다고 나섰다. 유통·라이프 ▲해외명품과 프리미엄 가전제품 판매에 힘입어 백화점 매출이 늘어난 추세다. 봄 정기세일에 주요 백화점 모두 좋은 실적을 거뒀다. ▲동원그룹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경기 이천에 위치한 연수원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서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내에서 초콜릿이 난청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 최신호에 실렸다.

2019-04-17 07:00:00 석대성 기자
메트로신문 4월 16일자 한줄뉴스

정치·경제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15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및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 때 성남 중원구 출마를 선언했다. ▲자유한국당은 15일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거액의 주식투자를 했다'는 의혹을 직면한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와 이 후보자 남편을 검찰에 고발했다. ▲국무조정실은 15일 정부부처 합동으로 '생활 SOC 3개년(2020~2022년)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2022년까지 30조원 이상을 투자해 체육관-도서관-보육시설 등을 대거 확충하는 게 계획의 골자다. 정치·경제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이 15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 및 2020년 국회의원 총선거 때 성남 중원구 출마를 선언했다. ▲자유한국당은 15일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거액의 주식투자를 했다'는 의혹을 직면한 이미선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와 이 후보자 남편을 검찰에 고발했다. ▲국무조정실은 15일 정부부처 합동으로 '생활 SOC 3개년(2020~2022년) 계획'을 발표했다. 오는 2022년까지 30조원 이상을 투자해 체육관-도서관-보육시설 등을 대거 확충하는 게 계획의 골자다. 산업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이 결국 매각 수순을 밟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항공의 인수를 놓고 국내 기업들간 팽팽한 기싸움도 예상되고 있다. ▲KT가 금주 국회 법안소위, KT 청문회 등의 주요 현안이 예정돼 국회의 움직임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규제자유특구제도가 오는 17일 본격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특구 신청 지방자치단체들이 많은 애로를 쏟아냈다. 금융·마켓·부동산 ▲ 박원순식 저속(低速) 정비사업 추진에 재건축·재개발 예정 단지 주민들이 애를 끓이고 있다. 이미 수년에서 수십 년씩 사업이 지연된 가운데, 서울시가 집값 안정화 등을 위해 사실상 정비사업 '올스톱(전면 중단)' 기조를 보이자 주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반발하는 모양새다. ▲ 경기부진에 연체 규모가 눈에 띄게 늘면서 은행 건전성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특히 가계대출 억제정책에 은행들이 앞다퉈 늘린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의 상승폭이 커지며 부메랑이 되고 있다. ▲ 재무구조 안정화에 따른 기대감에 아시아나항공이 연일 오름세다. 에어부산, 아시아나IDT 등 아시아나항공 자회사들과 모회사 금호산업 등 상장된 금호아시아나그룹 주가가 모두 급등했다. 유통·라이프 ▲현대리바트가 국내 가구업체 중 처음으로 세라믹타일을 적용한 주방가구를 직접 생산해 선보인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강원도 산불 피해와 관련 10억원 상당의 구호의약품을 이재민에게 전달했다. ▲지난달 다소비 가공식품 가격이 전월과 비교해 카레·된장 등은 하락하고 맛살·스프 등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보다 성분을 따지는 소비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화장품 업계가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회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 의혹'을 규명해 줄 핵심 참고인 두 사람이 15일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초등학교 취학 전 사교육을 시킨다는 학부모가 10명 중 7명에 달하는 것으로 15일 조사됐다.

2019-04-16 06:00:00 우승준 기자
기사사진
4월 15일자 메트로 한 줄 뉴스

▲현대자동차가 판매 부진이 심화되고 있는 중국 시장에 신형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량 회복에 집중한다.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지난 3일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이후 5G 시대 실생활 변화 모습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 시내에는 광화문, 여의도, 강남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5G 체험관이 호응을 얻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판매 부진이 심화되고 있는 중국 시장에 신형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량 회복에 집중한다. ▲국내 이동통신사들이 지난 3일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이후 5G 시대 실생활 변화 모습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 시내에는 광화문, 여의도, 강남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5G 체험관이 호응을 얻고 있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첫 출장길에 나섰다. 글로벌 신규 투자자 유치를 확대하고, 그룹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출장지는 캐나다, 미국 등 북미 지역이다. ▲금융위원회가 금융중심지를 추가 조성하지 않겠다고 선 그으면서 국책은행이 본점을 지방으로 이전하지 않아도 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이들 은행은 금융위가 금융중심지로 집중하겠다는 부산에 이전될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양새다. ▲강남권으로 연결되는 새 전철 수혜 단지들이 주택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지역 아파트의 몸값이 1년 만에 20% 이상 높아진 가운데, 올 상반기 신규 분양도 속속 이어질 전망이다.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믿었던 도끼'에 발등이 찍히며 위기에 몰리고 있다. ▲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를 위한 수순으로 평가받는 교육 당국의 자사고·일반고 이중지원 금지 법률 시행령이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을 받음에 따라 자사고 폐지 정책이 주춤할 전망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쿠아맨' 등의 시각효과 제작에 참여한 '스캔라인'(Scanline VFX)의 아시아 지역 스튜디오가 서울 상암DMC 산학협력연구센터에 문을 연다. ▲커피업계가 최근 거세진 '홈카페' 열풍에 따라 홈카페족이 즐길 수 있는 원두 및 커피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동화약품의 대표 브랜드인 '활명수'에 임산부에게 안전하지 않은 성분 '현호색'이 포함됐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적에 따라 회사의 타격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청바지가 달라졌다. 뉴트로(New+Retro) 스타일에 편안함을 더한 제품이 춘하시즌 데님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업계는 관련 제품군을 확대하고 나섰다.

2019-04-15 06:00:00 안상미 기자
<4월11일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 금융권이 디지털 혁신의 발판이 되는 핀테크기업들을 육성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 올해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와 더불어 증시도 박스권에 갖히면서 증권사들이 새로운 투자처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증권사들의 연이은 자본 증자또한 투자 확대를 위한 발판이라는 분석이다. ▲ '사전 무순위 청약'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뜨겁다. 정부의 주택 시장 규제로 수요자 사이에서 단지 옥석가리기가 심화한 가운데 건설사들이 미계약·미분양을 막기 위해 청약 예약 제도를 도입하면서 청약시장 신(新) 풍속도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가 10일 태국 방콕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 갤럭시 이벤트'를 개최하고, 갤럭시 최초로 회전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80'를 전격 공개했다. ▲LG는 기업 벤처캐피털인 LG테크놀로지벤쳐스를 통해 최근까지 미국 스타트업에 1900만달러를 투자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정부가 https로 시작하는 불법 도박, 음란 사이트에 대한 접속 차단을 시작한 후 두 달이 지났지만 불법 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막기는커녕, 오히려 차단을 피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다. ▲한진그룹은 11일 조양호 회장의 운구가 12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며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소재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 임신초기의 낙태까지 모두 금지한 현행 형법의 낙태죄는 헌법을 위반한 것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 서울지역 대학들의 대입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 100% 전형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시가 도로다이어트 사업을 완료한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보행환경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용산구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TV홈쇼핑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간 결과 기대 이상의 수출 성과를 맺고 있다. 최신 한류 트렌드와 현지인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현지화 컨설팅 덕분에 중소기업의 숨통이 트이고 있는 상황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적정한 사용을 위해 의사에게 본인이 처방한 환자수, 사용량 등을 분석한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을 위한 도우미' 서한을 발송한다. ▲셀트리온은 10일(현지 시간) 캐나다 보건복지부로부터 혈액암 치료용 항암 항체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CT-P10)'의 판매 허가를 받으며 5조원 북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특급호텔 객실이 탈바꿈하고 있다. 호텔업계는 다양한 콘셉트의 객실 및 패키지로 가족 고객을 공략하고 나섰다.

2019-04-12 00:01:11 이세경 기자
<메트로신문 한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10일 오후 전용기에 올라 1박3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DC 방문길에 올랐다. ▲국회가 10일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 기념식을 실시한 가운데 문희상 의장은 '국회 총리추천제 개헌'을 내년 21대 총선에서 국민투표에 부칠 것을 제안했다. ▲10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80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25만명 증가했다. ▲삼성전자가 미래 기술 육성을 지원하고 '퍼스트 무버'를 확고히 한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삼미술)' 연구과제 44개를 선정하고 10일 발표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0일 서울 용산사옥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78명에게 "철저하게 준비해 실행하는 프로가 돼야 한다"며 '프로정신'을 당부했다. 아울러 '강한 팀워크'도 주문했다. ▲지난 3일 상용화된 5세대(5G) 이동통신이 개통된 지 일주일을 넘어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요금제 손질, 서비스 이용 등 안정화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2018년 사업에 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재신임을 받은 홈앤쇼핑의 최종삼 대표가 중소기업과 상생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KT 채용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사건의 가장 핵심적 인물이라고 할 김성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소환을 놓고 고심에 빠졌다. ▲산업계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을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신규·계속지원을 받는 75개 대학이 확정됐다. ▲백범 김구 선생과 윤봉길·이봉창 의사 등 8명의 독립운동가가 잠든 용산구 효창공원이 오는 2024년 '독립운동 기념공원'으로 되살아난다. ▲성장 정체기에 접어든 대형마트가 화장품 카테고리 강화에 나서며 새로운 수익 창출에 나섰다. 가격경쟁만으로 승부를 낼 수 없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기획(MD)으로 차별화하려는 전략이다. ▲기업 오너의 갑질에 대한 경고가 잇따라 확산되는 가운데 가맹점과 상생하는 '건강한' 프랜차이즈가 주목을 받고 있다. ▲남북간 보건의료 분야 연구개발(R&D) 협력을 통해 통일 비용을 10분의 1로 줄일 수 있을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아웃도어 업계가 새 먹거리로 '낚시 웨어'를 주목하고 있다. 레저를 즐기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업체들도 세분화된 카테고리로 진출을 꾀하는 모양새다.

2019-04-11 06:00:00 김승호 기자
4월10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강원도 대형 산불 관련 "긴급재난구호와 피해보상은 우선 예비비로 집행하고, 국민안전시스템 강화를 위해 추가로 필요한 예산은 추경에 포함해서라도 반영해달라"고 말했다. ▲강원도 대형 산불 이후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지만, 여야는 9일 '네 탓' 공방을 벌이며 4월 임시국회를 시작했다. ▲정부는 9일 농림축산식품부, 외교부, 법무부 등 10개부처 합동으로 특별 담화문을 발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을 위한 국민 참여를 당부했다. ▲병무청은 9일 블록체인을 이용해 인증서 없는 민원서비스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전 업계 두 거인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만났다. ▲현대자동차와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의 급격한 성장에 맞춰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내수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공영홈쇼핑은 공적수행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상품개발 추진단'을 발족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나라의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조업 노동생산성 증가율이 크게 하락했다. ▲최근 '비대면·디지털'이 은행권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지만 저축은행 업계는 꾸준히 인력을 늘린 것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고 있다. 디지털과 비대면 확산을 강조하며 인력을 줄이는 시중은행과 대비되는 모양새다 ▲서울 강남 주요 재건축 단지들이 '서울시 족쇄'에 묶여 좀처럼 사업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건축 높이 등 서울시의 규제를 따랐음에도 재건축 심의가 진행되지 않아서다. ▲헌법재판소는 산부인과 의사 정모씨가 형법 제269조 1항과 제270조 1항이 행복추구권과 평등권,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며 제기한 헌법소원 사건에 대해 오는 11일 결정을 선고하겠다고 9일 밝혔다. ▲올해 2학기부터 고교 무상교육이 단계적으로 시행되면, 일반고 학부모는 기존 초·중학교 무상교육처럼 입학금과 수업료, 교재비 등을 지원받는다. ▲서울시가 불법대부업 단속에 고삐를 죈다. ▲최근 면세점과 대형마트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자칫 '치킨게임'(손해를 감수하면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형태)이 되지 않겠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흘러 나온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기업들은 2019년 첫 분기에도 실적 개선을 기대하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늘어나는 연구개발(R&D) 투자와 그에 따른 인건비 증가가 가장 큰 원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주변 조리·판매업소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11~19일 전국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와이어 없는 브래지어 '브라렛'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2019-04-09 20:50:1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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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자 메트로 한 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오전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김연철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재가를 진행했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가 8일 초월회 모임을 갖고 4월 임시국회 쟁점 현안 협치에 나섰다. ▲8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2019년 3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1350만4000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52만6000명(4.1%) 증가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8일 새벽(한국시간) 미국에서 향년 70세의 나이에 숙환으로 사망했다. ▲이동통신 3사가 세계 최초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를 기념한 '코리안 5G 테크-콘서트'에서 5G 시대에 다가올 실감형 콘텐츠와 공연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고동진 IM부문장(사장)이 8일 갤럭시S10을 구매한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는 메일을 보냈다. ▲6년 만에 코웨이를 다시 품에 안는데 성공한 웅진그룹이 이번엔 웅진에너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 NH농협은행은 8일 서울 서초구에서 디지털 연구개발(R&D)과 핀테크 육성을 담당하는 NH디지털혁신캠퍼스를 출범했다. 디지털캠퍼스는 NH농협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스타트업과 협업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 천대받던 회계감사 부서가 회계법인의 메인으로 부상했다. 신(新) 외감법 도입으로 감사인의 역할이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중한 업무는 회계감사 부서의 '그림자'다. 주 52시간 도입에 따른 대책마련이 필요한 이유다. ▲ 서울 등 주요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가 기세등등한 모습이다. 정부의 대출 규제와 세제 강화로 매매시장은 한 풀 꺾였으나, 분양 시장에서는 '9억원 커트라인'이 무색할 정도로 분양가가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70)이 8일 갑자기 별세하면서 조 회장과 조 회장 일가에 대한 검찰수사와 재판도 일제히 중지되거나 연기되는 등 차질이 불가피해 졌다. ▲대입 수시모집의 원서접수 시점이 빠를수록 합격률이 높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서울시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을 망우역까지 연결하는 방안에 대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성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가 시내면세점 추가 사업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업계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식품업계가 미숫가루우유, 콩고물 도넛, 흑임자 아이스크림 등 친숙한 먹거리를 활용해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가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HELLO, MY NAME IS PAUL SMITH)'를 통해 자신의 작품, 그리고 삶을 전시한다.

2019-04-09 06:00:00 안상미 기자
<메트로신문 한줄 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부터 11일 양일간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미대화 재개'를 놓고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 ▲여야가 8일 4월 임시국회에 돌입한 가운데 4차산업혁명과 경제 활성 법안을 통과시킬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정부가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용보험의 실업급여 혜택을 못 받아 고용 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구직자에게 국가가 월 50만원씩 6개월 동안 지급하는 '한국형 실업부조'를 실시한다. ▲재계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그룹별로 장기를 살려 재난 극복에 동참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은 주말 동안 잇따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원책을 발표했다. 성금과 함께 물품 등 지원도 함께 내놨다. ▲SK그룹이 8일 66번째 창립기념일을 맞는다. 다른 그룹사들처럼 별다른 행사를 열지는 않을 예정이지만, 꾸준한 성장과 신성장 기대감에 내부 분위기는 남다르다는 전언이다. ▲IT업계가 소프트웨어 인재 모시기에 분주하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이 4차 산업시대 유망산업으로 떠오르면서 소프트웨어(SW) 인재의 중요성이 커졌지만 현장에 투입 가능한 인재는 부족한 상황이다. 업계는 기존 우수한 인재를 끌어모으는 한편 사내에 소프트웨어 관련 인증 제도를 운영하거나 교육을 통해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이번주 새 수장을 맞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유관단체, 각계 노조의 '임명 촉구' 성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등 세 명의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보내달라고 국회에 재요청한 시한이 일요일인 7일이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빅데이터 연구팀을 신설해 고교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들의 여론을 수렴한다. ▲태아를 피보험자로 한 상해보험을 체결했다면 분만과정에서 의료사고로 장애를 얻게 된 신생아에 대해서도 보험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시는 연내 모든 시·구립 시설과 서울시민카드를 연계하는 등 서비스를 개선, 올해 30만명의 가입자 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유통업계가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강원도 지역에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격 대비 성능은 물론,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하는 부모 마음까지 고려한 육아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항생제 소비량이 여전히 경제헙력개발기구(OECD) 평균 사용량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04-08 06:00: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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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 선고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잇따르면서 삼성그룹 관계자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최근 인문학 박사학위자 중 절반만 취업에 성공하는 등 인문학 위기에 대응해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힘을 모은다. ▲서울시가 향후 4년간 총 1조9000억원을 투입, 세계적인 창업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진력한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른바 각 상임위에 법안심사소위원회를 두 개 이상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일하는 국회법'을 의결했다. ▲최근 농업과 복지 및 일자리 등을 연계한 사회적 농장이 관심을 받으면서 '사회적 농업'이 우리 농업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군은 4일 장용덕 해군 원사(46)가 극한의 비행 환경 속에서 해군 항공 최초인 8000시간 무사고 비행시간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이 4일과 오는 8일 두 차례 회의를 거쳐 카드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금융당국이 난색을 표하고 있어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미 간 금리역전 상황이 장기화된다는 전망이 지속되면서 국내 대다수 투자자들이 달러채권 등 금리형 해외자산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창규 KT 회장이 세계 최초 5G 서비스 시점에 맞춰 서울 광화문 일대 5G 네트워크 구축 현장과 영업점을 방문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해 현장 실사에 돌입한 현대중공업이 다음달 31일 예정된 물적분할을 앞두고 노조 반발로 난항을 겪고 있다. ▲공영홈쇼핑이 출범 4년만에 자본금의 절반 가까운 돈을 까먹으며 경영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3사가 현재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마켓컬리가 약 1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GC녹십자가 일본 클리니젠과 뇌실투여 방식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태극제약이 60년 전통의 기미 케어 노하우를 담은 첫 번째 기능성 화장품인 'TG도미나스 크림'을 출시했다.

2019-04-05 13:48:3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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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4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상고심이 빠르면 이달 중에 결론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고교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마주 앉아 고교 수업과 평가, 기록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유령마을로 불리던 돈의문 박물관을 '근현대 100년의 역사·문화가 살아 숨 쉬는 기억의 보관소'로 조성,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우리은행은 서울 여의도에서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 출범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디노랩은 기존 '위비핀테크랩'과 새로 편성된 '디벨로퍼랩(Developer Lab)'으로 운영되며, 디벨로퍼랩은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과 서비스 개발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 지난해 대기업 평균연봉 1위를 차지한 S-Oil이 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는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정유사의 수익을 좌우하는 정제마진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동시에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흐름도 나빠진 것. ▲ 이번 주부터 서울 청량리와 경기 북위례 지역의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두 지역에서 분양되는 단지들이 교통 호재, 저렴한 분양가 등으로 수 억원의 시세차익이 예상되는 '로또 단지'로 불리는 만큼 청약자들의 저울질도 빨라지고 있다. ▲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 출품된 차량 모델 전체 187종 중 63종(34%)이 친환경 차인 것으로 나타나, 출품된 차량 모델 3대 중 1대가 친환경차인 것으로 밝혀졌다. ▲ 대를 이어 경영하는 '100년 기업'이 많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늘리고, 적용 대상 기업 범위도 크게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 자유한국당 김종석·임이자 의원이 공동 주최한 '탄력근무제 도입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생긴 부정적 영향을 줄이기 위해 탄력근무제 단위시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확대하면 9만1000개의 일자리와 1조3000억원 임금소득 감소를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올해 처음으로 입국장 면세점이 도입된 가운데, 사업자로 선정된 에스엠면세점과 엔타스듀티프리가 우려와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미국 판매실적이 전년 대비 10% 성장했다. 미국 현지인 시장 공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 중 지난해 연구개발(R&D)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 곳은 셀트리온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9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신한류, 여성, 한국여행을 테마로 한 현장 체험형 소비자행사 '2019 한국문화관광대전'을 개최한다.

2019-04-04 07:00:0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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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4년제 대학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김헌영 신임 회장(강원대 총장)이 정부의 대학 등록금 동결로 인한 대학 재정 위기를 토로하고 재정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국내 대기업 중 13개 기업의 지난해 직원 1인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청와대가 이른바 '조국(민정수석비서관)-조현옥(인사수석비서관) 경질'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산 답방'으로 활로를 모색하는 모양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일 국제통화기금(IMF) 권고에 따라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는 추경예산을 준비해 4월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석유·채소 가격 하락과 서비스요금 상승률 둔화 등의 영향으로 1년 전과 비교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석 달 연속 0%대를 기록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부 장관 대행은 1일 한미연합훈련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을 협의하고, 양국의 긴밀한 군사동맹을 재확인했다. ▲KT가 8만원대에 5세대(5G) 이동통신 서비스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요금제를 선보이며 '5G 전쟁'에 대비할 강력한 무기를 내놓았다. ▲네이버가 모바일 웹 첫 화면에서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실검)를 없애고 검색창과 바로가기 버튼만 남겨둔 새로운 첫 화면을 선보인다. ▲한솔제지가 태림포장과 전주페이퍼 두 회사 인수를 두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 ▲정부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창업기업의 생존율이 일반 기업에 비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금융그룹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해외사업에 적극적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국내 금융시장의 저성장·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수익창출을 위해선 해외 시장 진출이 필수라는 판단에서다.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상품기획 및 개발사례 분석' 집합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금융투자상품 및 관련 서비스의 기획·개발, 마케팅 등 제반 업무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단기 교육과정이다. ▲주요 건설사가 브랜드 고급화·주거상품 차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40여만 가구의 아파트 분양 대전이 펼쳐지는 데다, 수도권 알짜 재건축·재개발 수주전을 앞두고 있어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소비 열풍이 불면서 유통업계는 친환경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마약투약 의혹이 불거진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와 관련해 남양유업이 회사 경영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연초부터 대규모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19-04-03 07: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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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서울시교육청이 5년 주기 재지정 평가를 집단 거부하는 자율형사립고의 평가 거부 사유를 조목 조목 반박하면서 평가에 응하지 않을 경우 재지정을 취소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숙박·목욕장·세탁업소 8326곳의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10곳 중 3곳이 집중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 합의 불발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에 일시적 어려움이 조성됐다"며 "(연장선상으로) 다음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한다"고 말했다. ▲1일 메트로신문의 국회 의안 분석 결과, 20대 국회 법안 통과율이 15%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조한 법안 통과율 때문에 국회는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의무적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정부가 '공공기관 안전강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정부가 지난 3월 19일 발표한 공공기관 작업장 안전강화 대책에 따른 후속 조치 성격으로 안전인원 확충과 예산 확대가 핵심으로 안전관리 중점기관을 기존 32개에서 97개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해병대가 1일 창설 70주년을 맞이해 결의를 다지고 강인한 해병대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슬로건 선포 및 상징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취임 첫 날부터 전통시장을 찾아 애로를 경청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르노삼상자동차 노사가 임금 및 단체협상에 대한 합의점을 찾기 위해 재교섭을 시도하고 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5G 가입자 확보를 위해 5G 마케팅 대전의 포문을 열었다. ▲ 국내 저축은행의 빈부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저축은행 업계가 벌어들인 사상 최대 실적의 대부분을 상위 대형 저축은행들이 견인하면서 지방 중소 저축은행의 영업 규제 개선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국내 주식 시장의 화장품주 가운데 중국 수출과 온라인 채널에 역량을 키우는 기업들이 눈에 띈다. 반면 내수 채널에서 사업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업체들의 주가는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 주택시장에서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가 전성기를 맞고 있다. 중소형 이상 타입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고 대출 규제를 받기 때문에 자금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소형 아파트로 눈길을 돌리는 분위기다. ▲셀트리온이 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성분명 : 인플릭시맙)의 피하주사 제제인 '램시마SC(CT-P13 SC)' 임상 신청(IND)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의 자사 멤버십 '마이 홈플러스'의 회원이 출범 1년만에 600만 명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약 1만7000명이 가입한 것으로 집계된다. ▲2019 한국프로야구(KBO) 정규시즌이 개막하면서 식품·외식업계가 스포츠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선정된 5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 사업을 펼친다.

2019-04-02 07:00:00 홍민영 기자
4월 1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자율형사립고 폐지 논란에 따라 학부모들의 자사고 선호도가 하락한 반면, 과학고와 영재학교 선호도는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식물원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생태연구를 추진한다. ▲조동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지명철회 조치를 받았다. ▲3월 임시국회가 쟁점 법안 처리만을 남겨둔 가운데, 여야가 사법개혁에 대한 이견을 좁힐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겨울철만 되면 가금류 농가에 피해를 안겼던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올해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정부의 방역대책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수출을 이끌고 있는 반도체의 수출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제조업 가동률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모비스가 올해 말까지 국내 최초 '딥러닝 영상인식 카메라센서' 기술 확보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혁신을 위한 인재 찾기에 주력하는 반면, 애플은 핵심 인사들조차 잡지 못하면서 인재 관리에서도 명암을 뚜렷이 하는 모습이다.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이 5G 상용화를 앞두고 통신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내 항공업계 양대산맥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KEB하나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해외 항공기리스 전문회사인 '아레나 에비에이션 캐피탈(Arena Aviation Capital·AAC)'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는 향후 5년간 혁신자본 공급 규모가 125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권용원 금투협회장은 이를 위해 단기금융업무에 대한 조속한 인가,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도입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올해 청량리 주상복합 아파트 분양의 막을 올렸다. 올 상반기 청량리역 인근으로 3개 건설사가 고층 주상복합건물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유통업계는 일상이 되어버린 미세먼지에 대처하기 위해 초대형 공기청정기 도입, 공기 질 개선책을 추진하고 있다. ▲줄기세포 치료제와 면역 항암제 개발에 큰 지원군이 될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지원에 관한 법률안(이하 첨단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정부가 이달부터 종가세(從價稅)에서 종량세(從量稅)로 바꾸는 주세 개편안을 내놓기로 하면서 주류업계가 촌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해 비비고 만두와 초코파이, 신라면이 해외 매출 3000억원을 넘어섰다.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면서 내수 시장의 저성장 국면을 타개하려는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2019-04-01 08:00:00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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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3월 29일 한줄뉴스

▲최근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는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환경오염과 유해화학물질 관리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기초학력 수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자 정부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모든 학생 대상 기초학력을 진단해 학원처럼 맞춤형 교육을 하기로 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에서 손을 뗀다. 최근 그룹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이 감사보고서 문제로 시장에 혼란을 초래한 것에 책임을 지고 퇴진을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자동차 축제인 '2019 서울모터쇼'가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메모리반도체의 시장 침체가 멈출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 인텔 CPU 가격 급등에다 인터넷데이터센트(IDC)업계 재고 소진 둔화가 주요 원인이다. ▲SK텔레콤이 이 같이 탄생한 정보통신기술(ICT) 아이디어를 독립시켜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0억 달러 이상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 한국은행은 글로벌 경기둔화 등 대외여건의 높은 불확실성으로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고, 가계부채 및 주택시장 관련 위험요인이 잠재해 있는 데 따라 금융안정에 유의해 나갈 방침이다. ▲ 대우건설이 '푸르지오'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했다. BI(Brand Identity·브랜드 정체성)를 비롯해 외경, 조경, 상품 등 전 분야에 '본연이 지닌 고귀함'이란 철학을 담았다. 새로워진 푸르지오 브랜드는 오는 4월 분양 단지부터 적용된다. ▲최근 한·중 항공회담을 통한 항공편수 증대, 늘어난 노동절 휴무일 등 긍정적인 소식이 들리면서 면세점업계는 중국인 관광 시장이 정상화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가 공유주방 스타트업 '심플프로젝트컴퍼니'에 투자하며 오픈 이노베이션에 박차를 가한다. ▲'연명의료'에 포함되는 시술 범위가 수혈과 혈압상승제 투여로 까지 넓어진다. 환자 스스로 무의미한 생명연장을 중단할 수 있는 권리가 그만큼 확대된 셈이다. ▲호텔업계가 봄을 맞아 와인 장터 및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급 호텔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와인을 만나볼 수 있는 만큼, 와인 애호가들에겐 희소식이다.

2019-03-29 07:00:00 김재웅 기자
메트로신문 3월2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3월28일자 한줄뉴스 ▲서울시교육청과 자율형사립고(자사고)가 5년마다 시행하는 재지정 평가를 놓고 대립하면서 교육계에서 수월성교육과 평등교육에 관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서울시는 27일 신천유수지 내 대형창고를 리모델링해 공공헌책방, '서울책보고'를 개관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27일 열린 대한항공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반대로 20년 만에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의 경영권을 잃었다. ▲최태원 SK회장은 제 28차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SK하이닉스는 120조원이 투자되는 반도체 클러스터가 용인으로 최종 확정되자 후속 작업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27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감원 업무보고에서 효율적 금융감독 및 검사 체계 확립과 내부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이 날 전체회의에서는 금감원의 종합검사가 관치금융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부회장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자산관리 점포의 대형화를 통해 모바일 시대로의 급격한 전환에 대응하고, IB·트레이딩·WM(자산관리) 부문의 독자 경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주택 시장에 이어 상가 부동산 시장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서울 및 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긍정적인 지표를 보이는 반면, 부산을 비롯해 세종·대전 등 지방은 침체의 골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 JW가 기술 혁신을 통해 개발한 3세대 종합영양수액제가 선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전날 주문한 상품을 다음날 오전 7시 이전에 받아볼 수 있는 '새벽 배송' 서비스에 많은 소비자가 만족감을 드러내자 유통업계가 너도나도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쟁하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가 봄을 앞두고 워킹화 출시에 나섰다.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지속되면서 야외 활동이 다소 위축된 가운데, 기술력을 강조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온라인쇼핑, TV홈쇼핑 등 전자상거래를 통해 가구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크게 증가하면서 관련 피해도 꾸준히 접수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2019-03-28 07:00:0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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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정책·사회 ▲ 서울시가 가락시영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에 잘못 부과한 학교용지부담금 110억원을 돌려준다. ▲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협력해 향후 5년간 3조 5000억원을 투입해 1250여개 학교 교실의 공간혁신에 나선다. ▲ 서울시가 미세먼지와 열섬현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까지 나무 3000만 그루를 심는다. 정치·경제 ▲ 필립 벨기에 국왕이 26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때 현 정부가 추진 중인 혁신성장을 극찬했다. 필립 국왕은 "대한민국은 혁신의 나라며 (벨기에는) 스마트시티 등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고 했다. 혁신성장은 규제 개선, 중소기업계를 통한 일자리 창출이 골자다. ▲ 이제민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26일 같은 직속의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가 연 '공정경제와 소득주도성장의 선순환을 위하여' 토론회 때 "공정거래가 이루어져야 중소·벤처기업이 대기업으로 커서 혁신이 활성화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미세먼지 추가경정예산(추경)의 규모는 검토 중이지만, 조 단위 규모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밝혔다. ▲ 국회 정무위원회가 26일 올해 첫 전체회의를 열고 주요 법안 16건을 본 회의에 올렸다. 산업 ▲ LG그룹이 72번째 생일을 맞는다. 구광모 대표 취임 후 첫 창립기념일이지만 조용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 일반인도 LPG(액화석유가스) 차량을 사고 팔수 있고 휘발유나 경유차도 LPG차로 개조 가능한 시대가 되었지만 소비자 선택의 폭은 넓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융·마켓·부동산 ▲ 진옥동 신임 신한은행장은 26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갖고 "진정한 디지털 기업으로 가려면 정보기술(IT)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사람이 영업점에 나가 고객의 수요를 파악해, 개발에서부터 이를 반영해야 한다"며 "올해 채용부터 변화를 가져가겠다"고 밝혔다. ▲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신임 사장은 26일 여의도 신한금투 본사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신사업을 추진해 홍콩법인을 아시아 투자은행(IB) 허브로 육성하고, 뉴욕법인을 글로벌 금융상품 센터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 한남뉴타운 가운데 재개발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한남3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3구역)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주민공람을 마쳤다. 늦어도 내달 초 사업시행 인가가 전망되자 투자자들은 '매물 잡기'에 나서는 분위기다. 수년 동안 시공권에 눈독 들여온 건설사의 수주전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유통·라이프 ▲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대 출생한 세대)가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면서 유통업계가 인플루언서(1인 크리에이터)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에는 인플루언서 영입 뿐만 아니라 직접 인플루언서 양성에 뛰어들고 있다. ▲ 다음달 8일부터 한방 병·의원에서 받는 추나요법(推拿療法)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2021년 까지 연 매출 5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공언했다. 분기 매출을 1조원으로 끌어올려, 연 매출을 5조원 까지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연내 허가를 앞둔 '램시마SC'가 매출 신장의 열쇠다. ▲패션업계가 온라인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온라인 시장에 밀려 주춤해진 오프라인 매장은 체험형·복합형 매장으로 변화 중이다. 저성장국면에 접어든 업계가 자구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2019-03-27 06:00:00 채신화 기자
3월 26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3월 26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사회복지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국고보조사업의 분권형 구조조정과 성과책임형 포괄보조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6일부터 일반인도 모든 액화석유가스(LPG)차량을 사고 팔 수 있고, 휘발유나 경유차를 LPG차량으로 개조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성균관대 교수가 자녀의 대학과 대학원 입학을 위한 스팩을 만드는 일에 대학원생들을 동원한 것으로 교육부 특별조사 결과 드러났다. ▲삼성전자의 2019년형 QLED TV가 국내 안방 공략을 시작한다. ▲SK하이닉스가 최근 ZNS SSD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시연하는데 성공했다. ▲LG유플러스가 기존 하드웨어 방식의 보안 서비스를 가상화 기술(NFV)로 구현한 'U+클라우드 보안' 서비스를 선보인다. ▲ 제3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하는 '토스뱅크'가 인가신청을 하루 앞두고 주주구성을 마무리지었다. 하나금융-SKT-키움증권 컨소시엄(키움뱅크) 한 곳만 인가전에 뛰어드는 상황은 피했으나,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참여가 없고 토스뱅크의 경우 여전히 자본조달의 우려가 있어 경쟁의 김이 빠졌다는 분위기다. ▲ 김한진 KTB투자증권 수석연구원은 "미국이 금리인상을 멈춘다는 것은 경기가 하강국면에 진입했음을 뜻한다"며 "게다가 이번에는 양적완화가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에 자산시장에 호재가 아니다"고 말했다. 미 금리인상 중단에도 글로벌 자금이 위험자산으로 이동하진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 내달 전국 아파트 1만2760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4월 전국 아파트 입주예정단지는 전년 동기(2만3980가구) 대비 46.79% 감소한 1만2760가구다. 같은 기간 수도권은 56.44% 감소한 4918가구, 지방은 38.21% 줄어든 7842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홈술'이 일시적인 트렌드를 넘어 유통가 전반을 아우르는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자 유통업계는 주류매장 진열부터 선호하는 주류 제품까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변화를 주고 있다. ▲식품업계가 현지화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공량에 나서고 있다. 특히 동남아시아를 전략 지역으로 삼아 공을 들이고 있다. ▲학교 주변 200m 내 담배를 판매하는 곳이 평균 7개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당 담배 광고 개수는 평균 34개에 달했다. 아동·청소년이 담배의 제품과 광고에 너무 쉽게 노출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19-03-26 07:00: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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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3월 25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두산그룹이 학교법인 중앙대 매각설에 휩싸이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 주력 수출 품목인 반도체, 선박이 부진하면서 올 1월 수출 감소세가 다른 국가와 비교해도 큰 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공군의 최정예 곡예비행팀인 블랙이글스가 공군 창군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옷을 입는다. ▲삼성전자가 1x nm(1세대 10나노미터) D램 불량 리스크를 아직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짐과 동시에 메모리 반도체 시장 침체가 예정된 올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대표들이 잇따라 우리나라를 방문해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예비인가 신청을 앞두고 있는 제3인터넷전문은행의 바젤Ⅲ 자본규제가 3년간 유예된다. ▲대출형 사모펀드가 도입된지 3년이 지났지만 중소·중견기업의 마중물, 자금조달 수단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 ▲특정지역에 상권이 형성돼있는 '항아리 상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수요 이탈이 적어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통업계의 업종을 허문 이색 컬래버레이션(이종 기업 간의 협업)이 화제다. 이는 유행에 민감한 2030 세대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다. ▲국내 제약·바이오사들이 바이오 의약품 신약 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앞다퉈 연구 센터와 생산 시설 확충에 나섰다. 앞으로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바이오 의약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발빠르게 시설 투자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외식업계가 제철 봄나물을 활용한 춘곤증 퇴치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19-03-25 07:00:00 나유리 기자
3월 2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3월 22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생활비가 없어 학업을 소홀히 할 수 있는 저소득층 중·고등학생에게 월 30~40만원의 장학금을 주는 국가 장학사업이 시범 도입된다.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외국계 기업으로 구글코리아가가 11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018년 3분기 임금 근로 일자리가 21만여개가 늘어난 가운데 일자리 증가세는 1분기부터 계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등 주력 품목과 대(對)중국 수출의 부진으로 3월 수출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나마 선박 수출 호조로 감소 폭은 다소 줄었다. ▲삼성전자는 최근 '3세대 10나노급(1z) 8Gb(기가비트) DDR4 D램'을 개발했다.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 판매를 시작한다. ▲웅진그룹이 코웨이 인수 거래를 끝내고 웅진코웨이로 새롭게 출발한다. ▲지난해 신협·농협·수협·산림조합 등 2237개 상호금융의 당기순이익은 2조5598억원으로 전년 대비 22.1% 증가해 상호금융조합의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국내 최초 온라인 증권사 이베스트투자증권에 '증권업계 큰 형님'으로 통하는 김원규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해 자기자본 4000억원의 이베스트투자증권을 임기 내 1조원으로 올리고 업계 28위인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당기순이익을 10위권 내로 진입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파트 세대 규모가 클수록 상대적으로 관리비는 저렴하고, 집값은 높아 세대 규모에 따라 관리비는 15% 이상, 아파트값은 30% 가까이 차이를 보였다. ▲하이트진로 계열사인 서영이앤티가 글로벌 제과업체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사(社)와 국내 독점 수입 및 판매에 관한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종합식품 유통기업으로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국민연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주총회의 모든 안건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결정하면서, 주주들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앰배서더호텔 그룹(이하 앰배서더)이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과 함께 국내 최초의 종합 마이스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 '커넥코(CONNECO)'를 출범하고, 민간 주도의 새로운 마이스 산업을 육성한다. ▲홈플러스가 글로벌 사업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홈플러스는 미국, 유럽, 베트남 등 해외 유통기업들과 손 잡고 수출입 유통의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019-03-22 07:00:03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