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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들, '재능 팔아 번 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삼육대 학생들, '재능 팔아 번 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삼육대 재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판매하는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판매수익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박완성) 산하 CTL 서포터즈는 지난달 2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 '장사의 신' 경진대회 판매수익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장사의 신'은 요리, 액세서리, 문화, 여행, 노래 등 학생 본인의 재능을 상품화하여 판매하는 '재능마켓' 형식의 경진대회다. 자신의 재능을 아이템으로 구상하는 과정으로 창의적 사고 역량을 증진하고, 이를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소통 역량을 계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장사의 신'은 교직원들에 의해 기획되는 기존 교내 경진대회와는 달리, 기획부터 홍보, 참가자 모집, 운영, 평가, 확산까지 재학생들로 구성된 CTL 서포터즈가 자발적으로 수행했다. 마켓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교내 솔로몬광장에서 열렸으며, 총 21개팀이 참가했다. 이들은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만든 상품을 판매해 총 8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행사를 주관한 CTL 서포터즈는 참가자들에게 수익금 일부를 기부 받아 약 20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CTL 서포터즈 리더 홍동환(원예학과 4) 씨는 "학생들이 본인이 가진 재능을 판매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에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기부한 수익금이 어린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7-02 16:52:37 한용수 기자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 취임 "열린 마음으로 구성원 목소리 귀 기울일 것"

양보경 성신여대 총장 취임 "열린 마음으로 구성원 목소리 귀 기울일 것" 성신여대 첫 직선제로 선출된 양보경 총장이 2일 오전 11시 서울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 수정관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양 총장은 성신여대 개교 이래 82년 만에 처음으로 모든 대학 구성원이 참여한 직선제로 선출돼 지난달 3일 총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이달 1일부터 4년이다. 전임 김호성 총장 이임식과 함께 치러진 이날 양 총장 취임식에는 황상익 성신학원 이사장, 김혜숙 이화여대 총장, 고철환 상지대 이사장, 정대화 상지대 총장, 박상임 덕성여대 이사장, 박순준 한국사립대학교수연합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도 축하영상을 전달했다. 양 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 우리는 성신 100년을 향한 희망찬 첫 걸음을 내딛었다"며 "항상 열린 마음으로 성신 구성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저와 함께한 4년이 구성원 모두에게 보람 있고 행복했던 시간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상익 성신학원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 의연히 돌아가는 김호성 교수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며 "교육자와 연구자로서 열성과 역량을 갖추고 선신의 구성원들이 민주적 절차로 호명한 양보경 총장이 앞으로 구성원들의 폭넓은 참여와 진심어린 협력을 이끌어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 앞서 '성신 민주광장 표석 제막식'애 행정관 앞 민주광장에서 열렸고, 양 총장은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학생대표 등 60여명의 학생들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2018-07-02 16:06:55 한용수 기자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부동산 금융투자포럼 창립' MOU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부동산 금융투자포럼 창립' MOU 건국대 부동산대학원은 지난달 29일 교내 해봉부동산학관에서 부동산금융투자의 체계적 연구와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를 위해 정부·민간기업 등과 함께 '부동산 금융투자포럼' 창립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진기 대외협력처장, 이현석 부동산대학원장 등 교내 관계자와 국토교통부 박무익 국장, 한국토지주택공사 김상엽 전략사업본부장, 한국자산관리공사 이경열 부사장, 금융투자협회 신동준 자산운용서비스본부장, 리츠협회 정용선 회장과 제이알투자운용 유승우 이사, 마스턴투자운용 이상도 전무, 신한리츠운용 남궁훈 대표이사, 서울투자운용 김우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동산대학원은 부동산 금융투자포럼 개최를 정례화 해 민간기업, 투자자, 정부 등과 함께 투자·운영방법 및 제도개선 등의 주제를 함께 연구하고 우수논문 등을 발굴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국내외 세미나 및 토론회 개최 ▲초청강연 및 정책간담회 개최 ▲우수논문 공모 및 학술지 발간 ▲연구총서 발간 ▲중대형 외부 연구 과제 수주 ▲다양한 기관에서 진행하는 공모과제 참여 ▲주요 연구기관·대학과 학술 연구 교류 ▲기업체와의 산학 협력 등을 통해 체계적인 사업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현석 부동산대학원장은 "자산유동화, 부동산투자회사법 등 관련 제도가 도입된 지 20년이 지나고 시장규모도 78.6조원으로 성장했으나 그동안 전문적인 연구가 부족한 상황이었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부동산금융투자 종사자의 핵심역량 강화와 관련 산업의 당면 문제 해결을 위한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부동산금융투자 산업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2 15:54:20 한용수 기자
특목고 출신 서울대, 고려대, 중앙대 순으로 많아… 주로 수시특기자전형·학종으로 입학

올해 국내 상위권 10개 대학 신입생 중 특목고와 영재학교 출신이 17.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주로 내신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대학의 수시모집 특기자전형이나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입학한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이 대학알리미 6월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고교 유형별로 특목고나 영재학교 출신 합격자 400명 이상을 보인 학교는 서울대,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외국어대, 한양대 등 10개교 였고, 이들 대학의 총 입학자 수인 3만 8601명의 17.5%인 6755명이 특목고 또는 영재학교 출신이었다. 입학생 수를 기준으로 가장 많은 대학은 서울대로 총 입학자의 27.1%인 925명이 입학했다. 이어 고려대 827명(18.4%), 중앙대 734명(14.0%), 연세대 710명(18.0%), 이화여대 708명(20.9%) 등의 순이었다. 전년도 400명 이상 배출한 학교 중 서강대는 올해 314명(16.5%)이 입학해 전년 대비 특목고, 영재학교 출신 합격자 수가 111명이나 감소했다. 서강대를 포함해 11개교를 기준으로 일반고 출신 입학자는 전년 대비 346명으로 전년대비 0.1%p 증가했다. 입학자 수 대비 비율로 보면, KAIST가 68.9%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27.1%), 이화여대(20.9%), 고려대(18.4%), 연세대(18.0%) 순이었다. 고교 유형별로 서울대 등 10개교 기준으로 일반고 출신이 2만1185명(54.9%)으로 전년도 같은 기준의 일반고 2만992명(55.2%)와 비교해 193명 소폭 증가했다. 자율고도 올해 10개교 전체 5825명(15.1%)으로 전년도 5808명(15.3%)과 비교해 17명 소폭 증가한 수준이었다. 이처럼 상위권 대학일수록 특목고나 영재학교 출신 학생이 상대적으로 많은 이유는 입학 당시 선발 효과에 의해 초·중등 상위권 학생들이 상당수 진학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수시모집 전형에서 특목고나 영재학교 출신 학생들에게 유리한 수시 특기자 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선발 인원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반면 일부 대학의 일반고 출신 합격자 비중이 소폭 증가했다. 고려대(54.8%, 0.2%p 증가), 서울대(50.2%, 2.2%p 증가) 성균관대(49.5%, 0.7%p 증가), 연세대(49.4%, 2.1%p 증가), 이화여대(61.1%, 2.9%p 증가), 한국과학기술원(20.5%, 2.1%p 증가) 등은 전년 대비 일반고 출신 입학자 비율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방 일반고를 중심으로 수시 학생부 중심 전형에 강세를 보였고, 정시 수능 중심 전형에서는 서울 강남권과 경기도, 대구·부산 광역시 등 교육 특구 출신의 일반고 재수생과 일부 재학생들의 강세가 유지된 것으로 분석된다.

2018-07-02 15:54:05 한용수 기자
서울시 고교 입학생, 1년만에 1만명 감소… 노원구가 가장 많아

서울시 고교 입학생, 1년만에 1만명 감소… 노원구가 가장 많아 서울시 고등학교 입학생 수가 1년 만에 1만여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원가가 밀집한 교육특구의 학생 집중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2일 진학사가 학교알리미 공시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8년 서울시 고등학교 입학생 수는 7만7136명으로 지난해 8만7185명 대비 1만49명 줄었다. 지역별 고교 입학생 수는 노원구가 6918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남구 5980명, 강서구 5276명, 송파구 4928명 순으로 많았다. 이는 1년 전과 동일한 순위로 서울에서 학원가가 많은 소위 '교육특구' 지역에 학생 집중 현상이 지속된 것으로 해석된다. 입학생 수가 가장 많은 노원구 지역의 경우 학생이 가장 적은 금천구(1440명)보다 무려 4.8배 정도 많았다. 서울시내 고등학교 당 평균 입학생 수는 241명으로 전년도 272명 대비 31명 줄었다. 평균 입학생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서초구(309명)였고, 이어 동작구(298명), 양천구(293명), 노원구(277명), 강남구(272명) 순이었다. 서초구는 전년도와 올해 모두 평균 입학생 수 1위로, 자율형 사립고인 세화고(388명), 세화여고(387명)를 비롯해 서울고(438명), 상문고(390명) 등 입학생이 많은 고교가 다수 소재한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의 경우 전년도 평균 입학생 수 4위에서 올해 2위로 상승한 것은, 전기 선발 특성화고인 서울공고(502명)의 입학생 수가 많은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일반고 기준, 입학생 수가 가장 많은 고교는 강동구 배재고(465명)였고, 서대문구 명지고(460명), 강남구 휘문고(458명), 양천구 진명여고(457명) 순이었다. 눈에 띄는 점은 전년도 입학생 수 상위 10개 일반고 중 자율형 사립고는 휘문고가 유일했지만, 2018년에는 10개 중 7개 고교가 자율형 사립고라는 점이다. 이는 자율형 사립고는 전년도에 비해 모집인원이 크게 줄지 않은 반면, 일반고의 경우 모집인원이 대폭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동일한 강남구 내 숙명여고는 전년대비 입학생 수가 62명이 줄었지만, 휘문고는 2명이 주는데 그쳤다. 아울러 일부 지역 학생들의 경우 학생 수가 적은 미니학교에 입학할 경우, 재신 성적 취득이 오히려 불리해지기 때문에, 일정 규모 이상 학생 수가 확보되고, 다양한 교내 프로그램이 개설된 자사고를 전략적으로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고교 선택은 대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는 고교 유형보다 개별 고교 경쟁력이 고입 전형의 핵심이 될 것이다. 내신 성적과 직결되는 학생 수 역시, 지원시 확인해야 할 요소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18-07-02 13:49:00 한용수 기자
세종대 황문희 교수, 뉴욕 카네기홀 피아노 독주회

세종대 황문희 교수, 뉴욕 카네기홀 피아노 독주회 세종대학교·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 구)는 융합예술대학원 음악학과 황문희 겸임 교수가 오는 18일 뉴욕 카네기 와일 리사이틀 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독주회는 모차르트, 라벨, 빌라 로보스 등 20세기 작곡가 작품을 대상으로 독특한 음악어법, 다양한 색채감과 음향적 효과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제공한다. 또한 피아노 독주회가 듣기 힘들고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황 교수는 서정적인 톤과 탄력 넘치는 소리로 호평 받아왔다. 원숙한 음악적 결합을 보여주는 연주로 독주회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협연, 앙상블 연주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올 상반기에는 에스텔라(Trio Estella)를 중심으로 서울역사박물관 재능나눔 콘서트, 페리지홀 런치타임 콘서트 등을 개최했다. 황 교수는 "학창시절 카네기홀에서 뉴욕 데뷔 독주회를 가진 이후 다시 그곳에서 독주회를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 제 2의 고향 같은 미국에서 뉴욕 청중들과 함께 하기에 의미가 더 깊다. 음악인으로 성숙하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7-02 13:48:11 한용수 기자
기업 10곳 중 3곳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 있다"

기업 10곳 중 3곳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 정규직 전환 전제형 인턴 많아, 시기는 6·9월 기업 10곳 중 3곳은 하반기에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 형태는 정규직 전환 전제형이 가장 많았다. 2일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19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34.7%가 채용 계획이 있었다. 인턴 채용 형태는 '정규직 전환 전제형 인턴'이 67.6%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정규직 전환, 체험형 모두 채용'(19.1%), '기간제 체험형 인턴'(13.2%)의 순이었다. 하반기 인턴 채용을 시작하는 시기는 6월(33.8%)이 가장 많았으며, 하반기 공채 시즌인 9월(23.5%)에 시작한다는 의견이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는 '10월'(14.7%), '7월'(14.7%), '8월'(7.4%), '12월'(2.9%), '11월'(2.9%) 순이었다. 인턴사원이 담당할 업무(복수응답)는 '정규직과 동일한 업무'(55.9%)가 1위였다. 계속해서 '문서작성 등 사무 업무'(42.6%), '단기 프로젝트 보조'(20.6%), '아이디어 구상 등 기획 업무'(10.3%), '리서치, 판매 등 현장 실시 업무'(10.3%), '서류 복사, 짐 나르기 등 단순 잡무'(7.4%) 등이 있었다. 또한, 인턴사원의 급여는 정규직 신입사원 기준 평균 84% 수준으로 지급하며, 근무 기간은 평균 4개월로 집계됐다. 인턴을 채용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부족한 인력을 보강하기 위해서'(58.8%)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업무 능력 검증 후 채용하기 위해서'(26.5%), '업무를 지원해줄 인력이 필요해서'(14.7%), '사업 확장 등의 계획이 있어서'(10.3%), '조직문화에 맞는지 사전 확인할 수 있어서'(8.8%) 등이 있었다. 인턴 사원의 정규직 전환 여부에 대해서는 '큰 결격사유 없는 한 전환'(41.2%)한다는 기업이 가장 많았다. 계속해서 '우수자에 한해 정규직 전환'(27.9%), '인턴을 통해서만 신입 선발'(20.6%), '정규직 채용 시 가산점 부여'(4.4%)를 한다고 밝혔다. 이밖에 '정규직 전환과 관련 없다'는 응답은 5.9%로 나타났다. 이들이 정규직 전환 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업무 역량'(32.4%)이 1위에 올랐다. 이어 '근무 및 생활 태도'(25%),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13.2%), '직무 적합성'(10.3%), '업무 습득 속도'(8.8%) 등이 있었다. 사람인의 임민욱 팀장은 "채용 시 직무적합성과 해당 기업의 인재상 부합 여부가 주요 평가요소로 대두되면서 인턴을 거쳐 채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구직자도 자신과 맞는 기업, 직무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적극 활용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8-07-02 13:19:2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