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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2022 한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2020년부터 매년 내놔…ESG 경영성과, 추진사항등 담아 한샘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현황 및 성과를 담은 '2022 한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 9일 한샘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면서 ESG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한샘 기업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보고서에는 지난해 한샘의 ESG 경영 성과와 올해 전략 과제 추진 사항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샘은 지난해 이사회 중심의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한 바 있다. 올해는 ▲온실가스 배출 관리 강화 ▲친환경 제품 개발 ▲지속적 지역사회 공헌활동 ▲일과 삶의 균형 구축 ▲협력사 동반성장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GCS)의 ESG경영 평가 결과,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한 'A'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 다른 ESG 평가 기관인 서스틴베스트(SUSTINVEST) 종합평가에선 내구소비재 및 의류 섹터 내에서 최고 등급인 'AA'등급을 획득했다. 한샘의 ESG 경영은 국제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한샘은 지난 2021년 UN 특별협의 지위 기구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협회가 선정하는 국제 친환경 인증 제도인 UN국제친환경인증(GRP) 상위 2번째 등급인 '우수기업(AA+)에 선정됐다. 또 지난 7월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핵심가치인 인권·노동·환경 등 10대 원칙을 기업 운영에 내재화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자발적 국제 협약 UN글로벌컴팩트(UNGC)에 가입하기도 했다. 한샘 김진태 대표는 "한샘은 재무적 수치뿐만 아니라 환경·사회·거버넌스와 같은 비재무적 가치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이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홈 리빙 분야에서 가장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9 08:44: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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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클라우드 제트 모더나이제이션 플랫폼 2.0’ GS인증 1등급 획득

SK C&C(대표 : 박성하)는 9일 '클라우드 제트 모더나이제이션 플랫폼(Cloud Z Modernization Platform, 이하 '클라우드 제트 MP') 2.0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Good Software)인증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제도로, 클라우드 제트 MP가 획득한 1등급은 GS인증에서 부여하는 최고 등급이다.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성,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보안성, 호환성 등 9가지 시험 절차를 통과해야 획득할 수 있다. GS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제품으로 지정되고,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체결 및 나라장터 등록을 통해 구매기관과 수의 계약도 가능하다. 클라우드 제트 MP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에 필요한 개발 및 운영 기술, 데이터베이스, 개방형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통합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는 기존 IT환경 및 통합 개발 방식으로 구축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여러 단위로 나눠 설계· 구축·운영하는 것을 말한다. 서비스나 이벤트의 개발·변경·업데이트 시에도 해당 부분만 작업할 수 있고,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도 언제든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 서비스 장애 시에도 해당 장애 기능 부분만 떼어내 대응할 수 있어 서비스 중단 위험도 없다. SKC&C는 비즈니스 유연성과 서비스 확장성이 크고 트렌드 변화가 많은 금융, 유통, 통신, 커머스 등 주요 산업에서 클라우드 제트 MP 고객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클라우드 제트 MP를 토대로 공공금?융유?통 분야 차세대 시스템 구축, 제조업 개발생산(ODM)플랫폼 구축, 통신사 비즈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클라우드 현대화 사업을 구현했다. '클라우드 제트 MP 2.0'은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개발 및 운영에 필요한 ▲컨테이너(Container) 기술 '클라우드 제트 CP' ▲데이터 관리 기술 '클라우드 제트 DB'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관리 기술(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Management) 등을 한 번에 제공한다. 이 중 필요한 기술만 골라 활용할 수도 있고, 구독형 또는 현장 구축형 서비스 모두 이용 가능하다. 김용신 SK C&C Cloud Transformation그룹장은 "클라우드 제트 MP 2.0은 금융, 통신, 유통, 커머스 등 주요 산업 분야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사업에서 검증된 기술들을 담고 있다" 며 "GS 인증 획득을 계기로 공공 시장에서도 다양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개발 및 운영 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2022-08-09 08:39:2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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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SK플래닛과 '디지털마케팅 과정 체험형 인턴십' 교육생 모집

8주간 디지털 분야 전문교육, 급여 등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SK플래닛과 '2022년 디지털마케팅 과정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교육생을 모집한다. 9일 소진공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모집하는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은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의 취업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8주간 디지털 분야 전문교육 및 SK플래닛 인턴십(급여 지급)을 지원한다. 디지털 마케팅 교육은 1주 40시간 내외, SK플래닛 인턴십은 7주, 280시간 내외다. 지원대상은 만 69세 이하 폐업(예정) 소상공인 및 배우자로 1차 공고를 통해 1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오는 9월 중 10명의 2차 교육생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생은 SK플래닛 인턴으로 채용돼 ▲온라인 제휴사업 ▲핀테크 사업 ▲DT솔루션 사업 ▲마케팅 사업개발 등 4개 가운데 희망분야 전문교육을 받게되며 SK플래닛 우수인력에게 1대1 튜터링도 제공받는다. 인턴십 참여자는 직무 적합성 분석을 선행해 SK플래닛 현업 부서에 배치되고 튜터링을 통해 팀에 부여된 직무를 체험한다. 교육생은 SK플래닛 인턴 근무 재직·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30일 이상 근속 및 모든 사업장을 폐업 한 경우 전직장려수당을 최대 100만원 연계 지원한다.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은 "비대면 산업의 확산에 따라 소상공인·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은 필수 불가결한 과제"라면서 "디지털 산업분야에 특화된 체험형 인턴십 과정을 통해 재기 소상공인의 취업과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09 08:33:2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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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2분기 영업익 872억…외부악재에 전년 대비 5.2%↓

SK케미칼이 올해 2분기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 코폴리에스터 사업 호조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SK케미칼은 올해 2분기 별도기준 매출 3257억원, 영업이익 20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은 8% 감소한 것으로 8일 공시했다. 이는 원자잿값 인상과 운임 상승 등 외부적인 악재로 수익성은 감소한 모습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물류대란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증설로 인한 코폴리에스터 판매량 확대와 더불어 지속적인 신규 용도 개발과 고객 확대 전략으로 호조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코폴리에스터 사업부문 매출은 21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1397억원) 56% 증가하였으며, 신규 라인 100% 가동과 함께 고부가 포트폴리오 제품 판매 전략을 통해 영업이익은 268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190억원) 대비 41%가 증가했다. 제약 사업을 수행하는 라이프 사이언스 부문은 매출 772억원 영업이익은 79억원이다. 2분기 판관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각각 1%, 10% 감소했다. SK케미칼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및 인플레이션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코폴리에스터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량 확대와 제약 제품 라인업 확대를 통해 목표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케미칼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5013억원, 영업이익 872억원을 기록했다.

2022-08-08 18:37: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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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프로보노 봉사단 3기 출범…재능기부로 동반성장 이어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송도 사옥에서 주시보 사장을 비롯한 프로보노 봉사단, 사회적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보노 봉사단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로보노 봉사는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노하우를 보유한 임직원들이 사회적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의 멘토링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해당 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하여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는 활동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2020년에 프로보노 봉사단 1기를 발족하였으며 지난 2년간 36명의 임직원이 11개의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500여 시간이 넘는 교류를 통해 멘토링을 실시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환산 수치를 적용할 때 약 1억의 사회적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프로보노 봉사단 3기는 1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5개의 사회적기업, 소셜벤처와 파트너십을 맺고 마케팅, ESG 등의 분야에서 멘토링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함께하는 파트너 기업은 사업모델, 공익성, 사업 적합성 등의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5개 기업은 어린이 안전보행 시스템 개발업체인 '왓위케어', 업사이클링 제품 제조업체인 '나로드니', 안마원 가맹사업업체인 '참손길공동체', 빅데이터 분석업체인 '해든앰앤씨', 일자리 문제해결 솔루션 '이지태스크'다. 1기부터 프로보노로 지속적으로 활동해온 박지용 그룹장은 "그동안 제가 배우고 익힌 경험이 사회적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니 기쁘다"며 "올해도 파트너기업과 협업으로 보람 있는 활동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뿐만 아니라 회사가 진출한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하며,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경영이념을 실천하고 사회적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22-08-08 16:19: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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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車 업계 친환경차 수출 효자…현대차·기아·르노코리아 등 판매량 급증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국내 완성차 업계가 친환경차 인기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완성차 업계는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전체 차량 판매은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친환경차 등 수익성 좋은 차량이 실적을 견인하면서 실적 개선에 힘을 보테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올 상반기 친환경차 수출 규모는 처음으로 20만대를 넘어섰다. 현대차·기아의 지난 1∼6월 친환경차 수출은 22만467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7만1468대)보다 30.6% 늘었다. 현대차는 11만6770대를 수출해 전년 동기 대비 22.1% 증가했고, 기아는 42.3% 늘어난 10만7902대를 수출했다. 현대차그룹의 상반기 친환경차 수출이 20만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런 추세라면 올해 연간 친환경차 수출 대수는 4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주요 국가들이 환경규제 강화와 친환경 인프라 투자 증가, 친환경 선호 확대 등을 이어가면서 친환경차 시장도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보인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M3 하이브리드 모델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수익성 개선에 나서고 있다. 르노코리아의 올 상반기 내수 판매는 2만6230대로 전년 동기 대비 9.0% 감소했지만 수출은 4만9926대로 전년 동기 대비 84.3% 증가했다. XM3 수출 모델은 4만 427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18.0% 상승했다. 르노코리아의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XM3 중에서도 하이브리드 모델은 2만8734대로 전체 판매대수의 60%에 육박하고 있다. XM3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 비결로는 도심 주행 EV(전기차) 모드, 소형 SUV, 유선형 디자인 등이 꼽힌다. XM3 하이브리드는 지난 6월 영국 온라인 자동차 판매 사이트 오토 트레이더에서 선정한 2022년 뉴 카 어워즈(New Car Awards 2022) '최고의 하이브리드차'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3월 프랑스에서 열린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에서도 '올해의 차'로 뽑혔다. 르노코리아는 오늘 10월쯤 XM3 하이브리드 모델을 국내 시장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르노코리아는 XM3를 앞세워 수출은 물론 내수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국내 완성차 업계는 친환경차의 판매량 확대에 따른 실적 상승세도 이어질 전망이다. 친환경차 대당 평균 수출 단가도 증사게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산업협회 자료를 종합해 보면 올해 상반기 평균 수출 단가는 2만 8865달러(약 3752만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 7762달러)보다 4% 상승했다. 친환경차 수출 단가는 2018년 2만 1770달러, 2019년 2만 3100달러, 2020년 2만 6309달러, 지난해 2만 8810달러 등으로 매년 2500∼3000달러 가량 증가했다. 이같은 상승세면 올 하반기에는 3만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주요 국가들의 환경규제 강화와 친환경 인프라 투자 증가 등으로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통한 실적 개선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8-08 15:50:00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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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인천~울란바토르 취항 1개월…평균 탑승률 82% '순항'

제주항공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이 취항 첫 한 달 간 80%가 넘는 평균 탑승률을 기록했다. 저비용항공사(LCC) 중 첫 취항으로 몽골 여행의 대중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지난 4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분받은 인천~울란바토르 노선 운수권을 활용해 6월29일부터 주 4회 운항을 시작했다. 지난달까지 해당 노선에 총 38편을 운항해 5906명이 탑승, 82.2%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제주항공의 몽골 취항 이후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운항횟수와 수송객수의 급격한 증가세가 눈에 띈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탈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항공을 비롯한 국적항공사들은 156편을 운항해 2만6727명을 수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1월 24편을 운항해 2177명을 수송한 것과 비교해 운항횟수는 550%, 탑승객은 1128% 증가한 규모다. 제주항공의 8월 예약률이 80% 중반대에 달하는 등 본격적인 휴가철과 몽골 여행 적기로 접어들면서 몽골을 찾는 여행객들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몽골은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내륙 국가로 유네스코 지정 훼손되지 않은 세계 자연유산의 나라다.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테를지 국립공원'을 비롯해 공룡 화석 발굴지인 바얀작, 사막 한가운데의 아이스 밸리인 욜린암에서는 얼음을 구경할 수 있어 이색적인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또 끝없이 펼쳐지는 초원에서 말과 함께 생활하는 몽골 유목민들의 전통문화 체험과 세계 3대 별관측지에서 즐기는 은하수와 별자리 관측은 몽골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몽골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제주항공의 인천~몽골 노선 취항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복수 항공사 체제가 갖춰지게 되면서 소비자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몽골 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운항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운임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편익 증대는 물론 몽골 여행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8-08 14:23:5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