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CJ프레시웨이, 조미식품 전문회사 '송림푸드' 인수

CJ프레시웨이가 조미식품 전문회사인 송림푸드를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9일 충북 진천 송림푸드 본사에서 CJ프레시웨이 문종석 대표이사와 송림푸드 한병학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주식 인수를 위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송림푸드는 소스와 분말 시즈닝, HMR(가정간편식) 등 1000여개의 제품을 생산하는 조미식품 전문회사다. 다품종 소량생산에 특화됐다. 유명 프랜차이즈 본사를 비롯해 400여개 식품제조사를 주요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는 중견업체이다. 또 최근 5년간 20%가 넘는 연평균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 215억원, 영업이익은 30억원 이상 달성이 예상된다. CJ프레시웨이가 제품을 자체적으로 제조, 생산할 수 있는 업체를 인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인수를 통해 다양한 소스·분말 등을 경쟁력 있게 공급 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를 바탕으로 외식, 프랜차이즈 고객사의 맞춤형 전용소스 공급 및 공동 메뉴개발 추진 등 협업구조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종석 대표이사는 "소스 시장은 외식 프랜차이즈 확대· HMR 시장 성장에 힘입어 향후 높은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이번 인수는 고객사와의 협업구조 강화 측면뿐만 아니라, CJ 제일제당의 HMR 사업과도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돼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 유통산업 내 1위 자리를 공고히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11-10 15:14:0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스크린 스포츠, 스크린야구장 성장으로 저변 확대

실내에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 제약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크린 스포츠는 골프, 야구, 승마, 테니스 등 분야가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다. 최근 들어 기술의 발달과 함께 스크린야구의 인기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스크린 스포츠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지난 2014년 10여 개에 불과하던 스크린야구장은 불과 2년 만에 250여 개로 증가해 보다 쉽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고, 가격대도 비교적 저렴하여 이용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스크린야구 전문 브랜드 리얼야구존의 경우 초보자와 여성에게 맞춘 루키 룸(8m)과 마이너 룸(11.44m), 중급 이상의 실력자에게 맞는 실제 마운드 거리와 동일한 메이저 룸(18.44m)을 구현하고, 난이도 조절시스템을 추가해 초보자와 실력자,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게임환경을 구성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 최근 160호 매장을 돌파하며 전국에 가장 많은 매장을 보유하는 등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2016년에만 누적 고객이 300만 명을 넘어서며 스크린야구 시장의 저변이 확대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리얼야구존 관계자는 "고객의 재미를 우선으로 생각해 지속적으로 재미요소를 제공한 것이 이용자분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 같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시스템을 개발하여 스크린야구장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6-11-10 14:49:59 최규춘 기자
이마트, 창립 23주년 기념 ‘김치냉장고·생필품 할인 행사’

이마트는 창립 23주년을 맞이해 김치냉장고 행사를 연중 최대 규모로 열고 생필품을 최대 반값으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부터 3주간 진행되는 김치냉장고 행사의 대표 상품은 ▲삼성 스탠드형 김치냉장고(RQ33J7101SA·327ℓ·1등급) 149만원 ▲LG전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K416SS13·405·1등급) 209만원 ▲위니아 스탠드형 김치냉장고(DQ477EGAWY·457ℓ·1등급) 244만원 등이다. 각 상품별로 이마트 앱쿠폰 5만원 할인, 상품권 추가 증정, 사은품 증정 등으로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행사카드 구매시 카드사(삼성·KB·현대)별로 최대 30만원 상품권 증정, 최대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삼성·KB·신한·현대·NH) 등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구매 상품별로 청소기와 메탈 김치통(삼성 M9000), 피코크 조선호텔 김치(삼성 스탠드형), 밀폐용기(LG스탠드형), 후라이팬(위니아 스탠드형)을 추가로 준다. 동일 패턴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가 결합된 '인테리어 패키지' 구매시 최대 10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 간편가정식 브랜드 피코크 인기상품도 20% 할인가에 내놓는다. 행사 상품은 진한육개장과 새우볶음밥, 차돌박이 된장찌개, 고구마 핫도그, 치즈돈까스, 티라미수케익 6종이다. 브랜드 한우와 삼겹살, 미국산 냉장 쇠고기, 쌀, 감귤 등 주요 생필품 할인 행사도 이어간다. 브랜드 한우 전품목을 30%(신세계포인트 카드 구매시), 미국산 냉장 쇠고기도 전품목 40%(행사카드 구매시) 할인해 준다. 또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을 1980원(100g당)에 판매한다. 철원 오대쌀(20kg)은 4만6800원, 영양란(25구) 3780원에 선보인다. 당도선별 감귤(3kg박스·7950원)은 2박스 구매시 9900원에 판매한다. 구매 카드에 따른 할인행사와 증정행사도 펼친다. 오는 11~12일에는 삼성카드 구매 고객에게 금토일 반값데이 행사로 이마트 1등급 우유(1ℓ)를 930원, 오랄비 어드벤티지 칫솔(3+2입) 4950원에 각각 판매한다. 18~20일에는 엘라스틴 프레쉬 허브 샴푸(450㎖) 3950원, 동원 우유 리챔(200g·4) 6990원에 내놓는다. 10~16일에는 현대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코디 3겹 알로에 에센스 화장지'와 '사조해표 스파게티'를 함께 증정한다. 17~23일에는 우리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오뚜기 살코기 참치'와 '사조해표 카놀라유'를 준다. 이마트몰은 '소비자가 선정한 인기 상품' 행사를 연다. 노브랜드 버터쿠키와 노브랜드 굿밀크, 데이즈 여성 프랑스 다운점퍼 등 40여가지 이슈상품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로 최대 1만원까지 S머니를 적립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같은 기간 동안 200여가지 주요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1등급)을 국민·신한·삼성카드 결제시 1080원에 선보인다. 또 국내산 냉장 돈 갈비와 앞다리(각100g) 각 980원, 부사사과(특·8개)를 9900원에 판매한다. 또 너구리 매운맛(5+1입) 3450원, 매일우유 오리지널(1L·2입) 4580원, 풀무원 생 가쓰오우동(4인) 5980원, 맥심 화이트·모카골드 믹스(180입·20입) 2만900원에 각각 내놓는다.

2016-11-10 13:19:48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일룸, '디자인코리아 2016'서 실용적 디자인 가구 선봬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오는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디자인코리아 2016'에 참여해 올해 글로벌 생활명품으로 뽑힌 '팅클팝 그로잉 책상'을 비롯한 주요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룸은 E0등급의 목재와 수성접착제 등 친환경 자재로 설계부터 제작까지 직접하는 진보적인 디자인의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또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변화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가구를 만들고 있다. 팅클팝 그로잉 책상은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를 위해 성장 단계별로 높이를 조절해 사용 가능한 '그로잉' 컨셉을 적용한 가구다. 총 3단계로 분리되는 높이 조절 발통으로 최저 280mm부터 720mm까지 확장이 가능해 한번 구입하면 아이가 성장하는 내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일룸은 리빙 룸, 다이닝 룸, 베드 룸, 키즈 룸 4가지 공간으로 구성된 글로벌 생활명품 전시부스의 컨셉에 맞춰 멀티 소파 '레이턴', 홈 카페 '레마' 시리즈, 키즈 가구 '캐빈 벙크 베드' 등을 선보였다. 일룸 관계자는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을 겨냥하는 디자인 한류의 장인 이번 행사에 일룸이 함께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를 배려한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세계 시장에서 한국 생활 가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6-11-10 11:29:1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동남아 시장 공략 '강화'

CJ제일제당이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사료원료 '발효대두박'의 베트남 공장을 완공해 현지 생산을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CJ제일제당은 신흥 시장인 미얀마에 업계 최초의 해외 유지(油脂) 공장을 완공하고 1조원 이상 규모의 현지 식용유시장 공략에도 나섰다. CJ제일제당이 베트남 남부 붕따우성에 세운 발효대두박 공장은 연간 2만6000t 생산규모로 CJ제일제당의 첫 해외 발효대두박 공장이다. 베트남은 태국에 이은 동남아 2위 규모 발효대두박 시장으로 향후 10년 내에 발효대두박 시장 규모가 두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도 현지 생산규모를 15만t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인근 국가 수출 시 비관세 혜택이 있어 베트남 공장이 전체 동남아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동남아시아와 중국을 기반으로 오는 2020년까지 발효대두박을 연간 5천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사업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CJ제일제당이 생산하는 발효대두박은 청국장균을 넣고 독자적인 발효 기술로 만든 '소이타이드(Soytide)' 제품이다. 일반 단백질보다 체내 흡수가 더 잘되는 아미노산 성분인 펩타이드(peptide) 함량이 중국산 제품에 비해 약 두 배 가량 많다. 지난 8일에는 미얀마에 식용유 공장을 완공했다. 미얀마 최대도시 양곤(Yangon)에 조성된 틸라와 경제특구(Tilawa SEZ)에 들어선 이 공장은 대두유, 해바라기유, 팜유, 혼합유 등의 가정용 식용유 제품을 연간 약 2만t까지 생산할 수 있다. 미얀마 식용유 시장은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대형 시장이지만 현지에서 직접 식용유를 생산하는 기업이 없다. CJ제일제당의 공장은 미얀마 최초의 자동화 현대식 유지 공장이다. 식용유의 원료를 저장하고 혼합, 포장하는 공정 라인을 모두 갖췄다. CJ제일제당은 2020년까지 1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아직 외식 비중이 낮아 기업용 수요는 없지만 향후 외식 문화의 확산과 함께 기업용 식용유 시장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올 들어 베트남 김치업체인 '옹킴스'를 인수하고 베트남 국영 유통기업인 '사이공 트레이딩 그룹'과 현지 식품사업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동남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 가공식품 분야 현지 업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투자도 확대해 시장 지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진현 CJ제일제당 소재사업부문장은 "성장가능성이 큰 동남아시아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선점효과를 노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1-10 11:24:0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새 광고 '주목'

유한킴벌리 크리넥스가 공개한 새 광고가 주목받고 있다. 10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크리넥스는 '#오늘의케어'를 주제로 일상의 곳곳에서 소비자들의 마음을 닦아줄 수 있는 상황을 영상으로 재미있게 그려냈다. '시어머니의 불꽃스매싱', '우리 아빠는 아재파탈', '남편인가 내편인가' 이 세 편의 영상은 신선한 영상 제목처럼, 위트있는 상황 설정으로 공개한지 2주만에 330만명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SNS상에서도 인기다. '국민 화장지'로 소비자 곁을 지켜온 크리넥스의 친근하고 따뜻한 이미지와 가족을 주제로 한 재미있는 상황설정이 소비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크리넥스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공감 받을 수 있는 케어 스토리를 공유하며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다. 크리넥스 담당자는 "일상에 밀접하게 쓰이는 제품인만큼 작은 부분까지 고객을 고려하고 나아가 삶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크리넥스는 새 광고 캠페인 공개와 더불어 소비자 참여 캠페인도 진행한다. 마음까지 닦아주는 #오늘의케어 영상보고, 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크리넥스 제품 패키지(마이비데, 미용티슈, 키친타올, 두루마리 화장지), 다이슨 무선청소기, 네스프레소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국민관광상품권 10만원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12월까지 진행되며, 크리넥스 페이스북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는 화장지, 미용티슈 뿐만 아니라 '크리넥스 칼로리 라이트 요리타올', '크리넥스 마이비데' 등 트렌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의 생활 곳곳을 담당하고 있다.

2016-11-10 10:59:0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오일 성분 화장품이 대세

춥고 건조한 날씨에는 오일 성분 화장품이 대세 뷰티업계, 오일 성분 화장품 '전성시대' 초겨울의 날씨가 다가오면서 뷰티업계도 연일 보습 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이 보습력이 뛰어난 오일을 활용한 제품들이다. 무거운 제형이라는 기존 오일의 편견을 깨고 최근에는 수분과 영양 공급은 물론, 뛰어난 흡수력을 자랑하는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며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올 겨울 시즌 화장품 시장은 세럼 기능이 더해진 '오일 세럼'부터 립밤 대신 사용하는 '립 오일', 로션보다 촉촉한 '바디 오일'과 '헤어 오일'까지 다방면에서 오일 성분을 함유한 제품들을 내세우는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어 '오일'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시중에 나오는 새로운 오일 성분 제품들은 다양한 종류로 구성돼 건성, 중성, 지성 피부에 맞는 보습력 좋은 오일 제품을 선택하기 편하다"며 "깊은 보습감과 영양감, 오랜 지속력이 장점인 '오일' 성분은 최근 추운 날씨 속 부쩍 건조해지는 피부 고민의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클레어스코리아는 지난달 오일의 고영양과 세럼의 보습 기능을 모두 갖춘 안티에이징 세럼 '게리쏭 시그니처 오일 세럼'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뛰어난 영양 성분의 '마유(馬油) 오일'과 '세럼'의 보습 성분이 만나 피부의 유·수분을 동시에 관리하는 제품이다. 세럼 형태의 제형이 문지를수록 윤기가 살아나는 신개념 제형으로 오일 특유의 겉도는 느낌 없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영양과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극건성 피부의 경우에는 기존 수분크림과 1:1 또는 1:2 비율로 섞거나 파운데이션과 오일 세럼을 2:1 또는 3:1 비율로 섞어 바르면 더욱 건강하고 촉촉한 윤광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건조한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주는 립 전용 오일 제품도 출시됐다. 더샘의 '에코 소울 립 오일'은 식물 유래 성분을 95% 함유해 생기있고 탄력적인 입술을 연출해준다. 잠들기 전 도톰하게 펴바르면 입술 영양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프리메라는 100% 천연 유래 씨드 오일을 함유한 바디오일을 선보였다. 출시된 '인리치드 씨드 바디오일'은 피부 장벽 보호에 도움을 주는 시계꽃 씨드 오일과 윤기 개선에 효과적인 카멜리나 씨드 오일이 함유돼 건조한 피부에 수분 공급은 물론 윤기나는 매끈한 피부를 가꿔준다. 적당량을 덜어 마사지하듯이 온 몸에 발라주면 부드러운 오일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가을, 겨울철에는 피부뿐만 아니라 머릿결도 건조해진다. 브리티시엠 오가닉스의 '아나토 헤어 오일'은 브라질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채취한 아나토 오일이 모발에 은은한 윤기를 부여하고 호박씨 오일이 모발에 보습막을 형성해 모발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로부터 모발을 보호하고 손상 모발의 회복을 돕는다.

2016-11-10 10:57:5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