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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리치테이스트 스테이크버거·리치테이스트 오리지널버거' 출시

버거킹이 올 겨울 한정 신제품 '리치테이스트 스테이크버거'와 '리치테이스트 오리지널버거'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 리치테이스트 스테이크버거와 리치테이스트 오리지널버거는 직화 방식으로 구워 불맛이 있는 패티 위에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재료와 소스를 더해 버거킹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한 메뉴다. 호밀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 풍미를 증대시켰다. 리치테이스트 스테이크버거와 리치테이스트 오리지널버거는 각각 스테이크 패티와 100% 순 쇠고기 패티에 페퍼로 시즈닝한 매콤한 닭가슴살 큐브, 갈릭 랜치 소스, 채소를 가미했다. 버거킹코리아는 이번 신제품 2종과 버거킹의 프리미엄 버거 플랫폼인 '골드 컬렉션' 대표 메뉴를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팩 3종을 함께 선보인다. 신제품 2종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리치테이스트팩1(1만5000원), 리치테이스트 오리지널버거와 통새우 와퍼가 포함된 리치테이스트팩2(1만4000원), 리치테이스트 오리지널버거와 콰트로 치즈 와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리치테이스트팩3(1만3000원)이 있다. 세 가지 팩 모두 라지 사이즈 프렌치프라이와 콜라 두 잔이 포함됐다. 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은 국내 자체 개발 프리미엄 버거 열풍의 선두주자로서 겨울을 맞아 깊고 더욱 특별한 맛의 리치테이스트 스테이크버거와 리치테이스트 오리지널버거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각종 재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겨울철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으며 프리미엄 버거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11-21 11:12:2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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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 "국내 최대 규모 중소·중견기업 매장 구성할 것"

SK네트웍스 워커힐면세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중견기업 제품 매장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문종훈 SK네트웍스 사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중견기업 제품 매장을 구성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특화판매장을 운영과 체계적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과 협력하는 대표적인 면세점으로서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SK네트웍스는 워커힐면세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4개층 총 4330평의 매장 면적 중 52%에 해당하는 2233평을 국산품 매장으로 구성한다. 이 중 93%(2071평)를 중소·중견기업 제품으로 채울 예정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중견기업 제품 매장으로 1100여개 중소기업 브랜드가 다양한 카테고리 별로 입점하게 된다고 SK네트웍스측은 설명했다. 워커힐면세점은 중소·중견기업제품 매장의 37%를 소상공인·중소기업 전용 마트형 매장과 혁신상품 전용관, 중소기업유통센터 상품관, 사회적 기업 전용관 등으로 편성할 예정이다. 온라인 면세점 내 국산품 전용몰을 운영하고 SK의 중국 등 전세계 현지법인을 활용한 판촉지원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면세점을 찾는 관광객들이 통유리를 통해 쾌적하게 한강 조망을 즐기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며 "워커힐면세점 중소기업 전용관 운영과 입점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2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1-21 10:00:4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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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구스에서 루이비통까지"...11번가, '땡스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

SK플래닛(사장 서진우) 11번가는 미국 최대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캐나다구스와 루이비통 등 100여개 글로벌 인기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땡스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25일) 전후 5일간 미국·유럽·일본·중국·대만 등 다양한 국가의 뷰티·패션·디지털 기기·헬스·가전 제품 등을 매일매일 '원데이 히트 아이템'으로 선별해 특별 할인가애 판매한다. 24일에는 캐나다구스 다운점퍼를 89만9000원, 골프 브랜드 핑(PING) 드라이버는 24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25일에는 아크네 스튜디오 울 머플러를 15만9000원부터, 파슬 크로스백과 지갑은 3만9900원부터 선보인다. 이어 26일에는 리모와 캐리어를 62만7000원(국제 배송비 별도), 27일 판도라 주얼리 3만4900원, 28일 지샥 흑금 시계를 9만9000원에 각각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리볼브(12%), 라쿠텐(10%), 맥스머슬(10%) 전품목 할인 쿠폰과 20% 상품 쿠폰(1만2000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까지 할인)을 제공하는 등 최저가에 추가 할인도 가능하다. 블랙프라이데이 전후 2주간 11번가 해외쇼핑 매출은 전년 대비 기준으로 2013년 54%, 2014년 97%, 2015년 48%씩 각각 증가했다.

2016-11-21 10:00:35 김유진 기자
소비자원, '할인 항공권 취소수수료' 부과기준 시정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윤정석)는 할인항공권을 구매한 소비자가 출발일 66일 전 계약을 취소하고 대금 환급을 요구한 사건에 대해 할인항공권의 취소수수료 일부를 반환하도록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항공사의 국제선 약관을 시정한 내용을 적용한 것이다. 그간 국내항공사들은 국제선 항공권에 대해 약관을 통해 소비자의 취소시점에 상관없이 일률적인 취소수수료를 부과해 왔다. 하지만 합리적인 수수료 부과기준이 없어 소비자와 항공사간 취소수수료 분쟁이 발생해도 해결이 어려웠고 조정결정을 거부하는 항공사도 적지 않았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 6월 '항공서비스 관련 소비자분쟁의 합리적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 할인항공권의 취소수수료 부과기준 마련이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지난 9월일 공정위는 취소시기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화 하도록 국내항공사의 국제선 약관을 시정했다. 소비자는 특가 항공권(70% 이상 할인 판매 항공권)을 제외한 항공권의 경우, 출발일 기준 91일 이전에는 취소수수료 없이 취소가 가능하며 출발일 기준 90일 이내에는 각 항공사가 시정한 약관에 따라 취소수수료를 내고 취소할 수 있다. 항공사의 할인항공권 취소수수료는 출발일 30일 전 22%, 31일 ~ 60일 전 13%, 61일 ~ 90일 전 6%로 각각 시정됐다.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공정위의 시정 약관을 소급 적용해 특가 항공권을 제외한 할인 항공권 3매에 대해 성인은 2만3000원, 소아는 2만5000원씩 각각 환급하도록 했다.

2016-11-21 10:00:1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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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그룹 '쿠션' 판매 1억개 돌파

아모레퍼시픽그룹 '쿠션' 판매 1억개 돌파 10여년간 집약된 독보적 기술력…K뷰티 리더십 재입증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여성들의 화장 문화를 변화시킴과 동시에 K뷰티의 대표 혁신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자사 '쿠션'의 국내외 누적 판매량이 1억 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쿠션'은 선크림과 메이크업 베이스, 파운데이션 등 기초 메이크업 제품을 특수 스펀지 재질에 흡수시켜 팩트형 용기에 담아낸 멀티 메이크업 제품이다. 아모레퍼시픽은 2008년 3월 '아이오페 에어쿠션®'을 첫 출시한 이래, 현재 그룹 내 15개 브랜드를 통해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쿠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쿠션 제품은 지난 한해 동안에만 국내외에서 총 3300만 개 이상이 판매되며 '1초에 1개씩' 팔리는 K뷰티 대표 혁신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그리고 올해 3분기 기준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함으로써 쿠션 원조 기업으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아모레퍼시픽의 성공 요인은 독보적인 쿠션 기술력에서 찾아볼 수 있다. 뷰티 시장에서 세계 최초로 쿠션 카테고리를 창출한 아모레퍼시픽은 최초의 1세대 쿠션부터 현 4세대 쿠션에 이르기까지, 약 10년간 쿠션 혁신 기술 연구에 집중해 왔다. 2015년 7월에는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내에 쿠션 기술만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조직인 'C-Lab(Cushion Laboratory)'을 설립하고 쿠션의 핵심 기술 개발 및 글로벌 확산을 이끌고 있다. 쿠션을 사용하는 내내 내용물이 균일하게 토출되어 얇고 고르게 피부에 밀착될 수 있도록 스펀지의 표면을 3차원 성형한 '3D 담지체' 기술, 내용물의 입자 크기를 기존 대비 30% 이상 세밀하게 축소시켜 더욱 얇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초미립 분산' 기술 등은 진화된 아모레퍼시픽 4세대 쿠션의 핵심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쿠션 관련 국내외 177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26건의 특허를 등록(2016년 10월 기준)하는 등 그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C-Lab 최경호 실장은 "아모레퍼시픽은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는 기술 혁신, 연구 개발을 통해 글로벌 쿠션 시장을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며 "세계 여성들의 삶을 또다시 변화시킬 미래의 쿠션 기술을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0여년간 축적된 아모레퍼시픽의 쿠션 기술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한 '쿠션의 진실(The Truth of Cushion)' 캠페인을 내년 4월까지 전개한다. '쿠션의 진실'은 아모레퍼시픽 쿠션의 혁신 기술력을 고객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영상을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이다. 아모레퍼시픽은 본 캠페인을 위해 실제로 1년 365일 쿠션만을 연구하는 아모레퍼시픽 C-Lab의 연구 현장을 영상으로 재구성했으며 더욱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위해 고려해야 하는 쿠션의 세 가지 조건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6-11-21 09:42:3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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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국내 최초 봅슬레이 전용 신발 성능평가서 '우수'

트렉스타, 국내 최초 봅슬레이 전용 신발 성능평가서 '우수'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봅슬레이 경기용 신발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트렉스타는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슬라이딩센터 봅슬레이 스타트 훈련장에서 봅슬레이 신발 관련 생체역학적 성능평가에서 트렉스타 봅슬레이 신발이 해외 타사 제품에 비해 더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트렉스타는 봅슬레이 경기 시 가장 중요한 스타트 및 스프린트 동작에 대한 3차원 동작분석, 초고속카메라를 통한 전족부 각도 변화, 스타트 동작에 대한 구간속도 측정, 열화상카메라를 통한 착화 전후 신발 온도 변화, 스타트 동작 시 발 압력 등을 테스트한 후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트렉스타의 봅슬레이 경기용 신발은 봅슬레이 선수단이 요구하는 출발 스타트 구간 기록 단축을 위해 아웃솔 경도 및 각도 설계를 통해 지면을 치고 나가는 반발 탄성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빙판에서 접지력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스파이크 핀 소재 개발과 최적 배열 설계 덕분에 스타트 구간 기록 향상이 가능해져 최종 랩타임 단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뿐만 아니라 봅슬레이 선수의 발을 냉기로부터 보호하고 착화감을 최적화하기 위해 신발 내측 부위에 발열소재를 적용해 선수에게 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경기의 효율도 높였다. 기존 해외 타사 제품에 비해 각종 성능개선은 물론 한국 봅슬레이 선수들의 발 형태와 체형까지 고려한 한국형 봅슬레이 경기용 신발 개발로 인해 현재 개발 진행 중인 한국형 봅슬레이 헬멧, 경기용 봅슬레이(썰매)와 함께 국내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단은 트렉스타의 신발 개발이 최종 완료될 때까지 현재의 테스트용 신발을 착용하고 훈련과 경기를 치르게 된다. 트렉스타는 신발을 착용하는 선수들의 지속적인 필드 테스트를 통해 신발 개발과 기능 업그레이드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권동칠 트렉스타 대표는 "트렉스타가 가진 우수한 기술력을 총동원해 봅슬레이 신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국내 동계스포츠 및 봅슬레이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렉스타는 지난 2015년 3월 강원도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상지대관령고등학교와 3자간 공동협력협약을 맺고 3년 간 선수단을 후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산하 선수단은 트렉스타로부터 경기복, 트레이닝복, 다운자켓 등의 의류와 가방, 신발 등 용품일체는 물론 전지훈련비와 이동 차량까지 후원 받고 있다.

2016-11-21 09:42: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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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혼술족' 위한 안주캔 전문 브랜드 '동원 포차' 론칭

동원F&B가 국내 최초로 혼술족을 위한 안주캔 전문 브랜드 '동원 포차'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한 포탈사이트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녀 10명 중 7명이 '혼술'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 혼술족들은 맛과 영양을 고려하기보다는 간단하게 때울 수 있는 저렴한 안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동원F&B 측은 국내 통조림 1등 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있고 건강한 간편 안주캔 브랜드를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동원 포차는 캔을 따기만 하면 조리된 안주를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100g 이하의 소단량으로 출시됐다. 모두 6종이다. 참치, 골뱅이, 꽁치 등의 주재료에 자체 개발한 소스로 자작하게 만들었다. 참치에 각각 소시지와 베이컨을 함께 볶은 '동원 포차참치' 2종, 자연산 골뱅이와 오징어의 식감이 살아있는 '동원 포차골뱅이' 2종, 자연산 꽁치 직화구이에 특제 양념을 가미한 '동원 포차직화꽁치' 2종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캔에 대한 오랜 기술력과 최근 축적한 가정간편식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안주 시장을 형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수산물에 이어 축산물과 과일 등을 활용한 제품으로 브랜드의 라인업을 강화해 내년 100억원 연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11-21 09:03:2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