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체크! 오늘의 새상품]오리온·동원산업·CJ제일제당·마노핀·팔도·풀잎채

[체크! 오늘의 새상품]오리온·동원산업·CJ제일제당·마노핀·팔도·풀잎채 ▲오리온, 네 겹 스낵 '꼬북칩' 출시 오리온은 신개념 스낵 '꼬북칩'을 출시한다. 국내 제과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네 겹 스낵'이다. 과자를 천천히 씹을 때 입안에서 나는 소리와 거북이 등을 닮은 모양도 매력 포인트다. 옥수수맛이 일품인 '꼬북칩 콘스프맛'과 시나몬에 달콤함이 어우러진 '꼬북칩 스윗시나몬맛'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스낵류의 가장 큰 특징인 바삭한 식감과 씹는 소리까지 고려했다. 이를 위해 전용 생산라인을 갖추고 2000회 가량의 테스트를 거쳐 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동원산업, '동원 훈제연어 치즈롤' 3종 출시 동원산업이 '동원 훈제연어 치즈롤' 3종을 출시했다. 연어를 북유럽 정통 방식으로 20도 이하 저온에서 훈연해 기름기를 줄이고 12시간 숙성시켜 맛과 향을 살렸다. 넓게 편 훈제연어에 리코타 치즈를 얹고 수제 방식으로 말고 한 입 크기로 썰었다. 리코타 치즈에 국산 벌꿀을 더한 '허니리코타', 리코타 치즈에 레몬을 더한 '레몬리코타', 허브와 마늘을 더한 '허브갈릭' 등 3종으로 구성됐다. ▲CJ제일제당, BYO 장유산균 신제품 출시 CJ제일제당이 BYO 장유산균 신제품 '장유산균 생 30캡슐'을 선보였다. BYO 장유산균은 CJ제일제당이 김치에서 분리한 3500개 유산균 가운데 243번째 균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243'에서 장 건강 개선 기능성을 입증해 상품화에 성공한 제품이다. 회식이 잦은 직장인이나 수험생 등 장이 불편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하다. 김치유산균을 상온보관이 가능한 캡슐형 제품으로 설계해 언제 어디서든 챙겨먹기에 좋다. ▲마노핀, 쫀득피자·쫀득찰떡 출시 마노핀에서 '쫀득피자' 3종과 '쫀득찰떡' 2종을 출시했다. 쫀득피자는 쫀득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이다. 자숙 문어와 통새우가 올라간 '쫀득 씨푸드', 풀드포크를 토핑으로 올린 '쫀득 풀드포크', 불닭과 치즈가 조조화를 이루는 '쫀득 핫치킨' 등 3종이다. 쫀득찰떡은 머핀 속에 치즈와 다양한 재료를 담아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치즈베리찰떡', '콘앤치즈찰떡' 등이다. ▲팔도, 한정판 '팔도 초계비빔면' 출시 팔도가 여름 스페셜 한정판으로 '팔도 초계비빔면'을 출시한다. '초계비빔면'은 식초와 겨자의 매콤 새콤한 맛을 강조한 제품이다. '초계비빔면'은 34년 전통의 액상스프 노하우를 활용해 만들었다. 숙성양념장에 식초와 겨자의 맛을 강화하고 풍성한 건더기를 넣어 기존 '팔도비빔면' 제품과 차별화했다. 이 제품에는 숙성양념장과 사과농축과즙, 발효식초가 들어 있는 액상스프가 들어있다. ▲풀잎채, 봄 신메뉴 '봄을 쌈하다' 출시 풀잎채가 봄을 맞아 신메뉴 14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봄 신메뉴 콘셉트는 '봄을 쌈하다'다. '풀과 향이 가득한 집'이라는 풀잎채 본연의 뜻을 살리고 쌈메뉴를 더욱 강화하자는 취지다. 대표적인 봄 신메뉴는 '구색별쌈'과 '쌈닭갈비'다. 또한 '새콤달콤 달래삼채버무리', '달래간장과 도토리묵', '연근버무리', '옛골 장터국밥', '바지락 미역국' 등 건강한 자연의 밥상을 선보인다.

2017-03-16 16:43:0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야외활동 많아지는 봄…아웃도어 선택시 기능성 잘 살펴야

개나리, 진달래가 흐드러지는 봄꽃축제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각 지자체들도 봄꽃 개화시기에 맞춰 다양한 꽃축제를 준비중이다. 이미 남쪽 지방에서는 매화가 개화한 지 오래됐고, 개나리의 개화소식도 들려올 차례다. 봄에는 봄꽃들과 신록을 즐기려는 야외활동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만큼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아웃도어 패션 스타일링도 중요하다. 특히 초봄은 사계절을 모두 담고 있다고 할 정도로 일교차가 심하고 갑작스럽게 비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날씨 변화로부터 몸을 지켜줄 수 있는 아우터 제품이 필요하다.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콜핑 관계자는 "초봄 산행 및 아웃도어 활동 시에는 일교차가 크고,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하며, 갑작스럽게 비가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날씨 변화로부터 몸을 지켜줄 수 있는 아우터 제품이 필요하다"며 "특히 아우터 제품 선택 시에는 방수와 투습, 그리고 보온 기능을 중요하게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콜핑에서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배우 서현진을 모델로 2017년 S/S시즌 신제품인 도라재킷을 선보였다. 콜핑관계자는 "도라 자켓'은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2.5레이어의 경량 재킷이고, 스포티한 외관을 살린 배색과 절개로 슬림한 실루엣을 잘 살려 봄철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아우터다"고 밝혔다.

2017-03-16 14:39:2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높고 두꺼운 팬 '리팬', 'GS샵 오늘의 딜' 17일 진행

리팬과 GS샵이 'GS샵 오늘의 딜'행사를 17일 진행한다. 리팬은 다년간 일본 수출을 통해 다져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국내에 첫 출시하여 국내 대행 온라인쇼핑몰 판매를 시작했다. 리팬은 3월 17일 GS샵 메인 행사인 '오늘의딜'을 진행하며 가격할인은 물론 2주간 무료체험과 상품평 이벤트를 마련한다. 국내 후라이팬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혜택과 2주간의 무료체험 행사는 리팬의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기획된 행사다. 인체해 해로운 코팅 첨가제인 PFOA 첨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안전한 프라이팬으로, 미국에서는 이미 2015년에 PFOA 사용을 전면 금지했고 유럽, 일본은 PFOA 코팅 첨가제 사용을 권장하지 않고 있다. 리팬 프라이팬은 순도98%의 알루미늄 자재를 사용하여, 다양한 금속재가 혼합되지 않은 알루미늄 판재방식으로 생산된다. 중금속으로부터의 안전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리팬의 코팅은 35미크롬(㎛)으로 기존 일반 프라이팬 보다 75% 더 두껍게 코팅되기 때문에 더 단단하고 사용기간도 길다. 리팬은 높이 6.2cm 정도로 기존의 프라이팬 제품 보다 약 40% 더 높아 조리가 편하고, 열이 더욱 효율적으로 전달되어서 식 재료의 손실을 줄여준다. 이번 행사는 17일 하루 동안 'GS샵 오늘의 딜'을 통해 구입한 고객에 한해 해당된다. 2주(14일)이내 상품 불만족 시 100% 반품 가능하며 푸짐한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 리팬 관계자는 "리팬은 항상 제품의 품질력과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우선시 하며, 이번 행사로 부담 없이 리팬을 체험해보고 기존과 차별화 된 후라이팬을 사용하시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2017-03-16 14:18:37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롯데그룹, 2017 상반기 신입 공채·인턴 1150명 채용

롯데그룹, 2017 상반기 신입 공채·인턴 1150명 채용 롯데그룹은 21일부터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회사는 식품, 관광·서비스, 유통, 석유화학, 건설·제조, 금융 분야 등 모두 39개사다. 채용 인원은 신입 공채 750명과 하계 인턴 400명 등 1150명 규모다. 이번 신입 공채는 3월21일부터 4월3일까지, 하계 인턴은 4월27일부터 5월11일까지 롯데 채용홈페이지에서 지원 접수를 받는다. 신입공채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 서류심사 → L-TAB(인·적성검사) 및 면접전형'순으로 진행된다. 5월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롯데는 이번 채용에서 여성, 장애인 채용 확대와 학력 차별금지 등 다양성을 중시하는 열린 채용 원칙을 이어나간다. 이를 위해 유통·서비스 분야 뿐만 아니라 제조·석유화학·건설 등 다양한 사업군에서 여성 인재 채용을 확대해 신입 공채 인원의 약 40%를 여성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또한 계열사에 따라 지원자의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 면접 전형을 자율복장으로 진행한다. 롯데는 전역장교와 여군장교 등 국가기여형 인재 특별채용과 장애인 특별채용을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는 구직자의 과도한 '스펙 쌓기'를 방지하고 직무에 필요한 역량만을 평가해 선발하는 능력 중심 채용 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신입공채 선발시 학력제한을 고졸 이상으로 넓혔다. 2015년부터는 사진, 수상경력, IT활용능력 등 직무능력과 무관한 항목들을 입사지원서에서 제외시켰다. 신입공채와 별도로 지원자의 직무수행 능력만을 평가해 선발하는 '롯데 SPEC태클 오디션'채용을 4월에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의 고유 채용 전형인'롯데SPEC태클 오디션'채용은 입사지원서에 이름과 연락처, 해당 직무와 관련된 기획서나 제안서만을 제출받는다. 회사별, 직무별 특성을 반영한 주제 관련 미션수행이나 프레젠테이션 등의 방식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를 선발한다. 롯데는 이번 상반기 채용 및 하계인턴과 관련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32개 대학에서 임원특강 및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 또한 구직자별 맞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롯데 채용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잡까페(Job-Cafe)를 3월31일에 서울과 부산 2곳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는 지원자들의 편의를 위해 채용담당자 상담을 롯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신청 받을 예정이다. 롯데그룹 인사담당자는 "롯데는 역량과 도전정신이 있는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열린 채용과 능력 중심 채용 원칙을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채용설명회, 잡까페 등을 통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하여 구직자들이 좀더 쉽게 롯데의 문을 두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3-16 13:59:4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가연웨딩, 3월 맞아 '착한 웨딩패키지' 선봬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가연웨딩은 3월을 맞아 최저가 수입드레스 패키지를 비롯한 '이달의 착한 웨딩패키지'를 준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준비된 패키지 상품은 ▲최저가 수입드레스 패키지 ▲본식만 패키지 ▲모던 패키지 ▲프리미엄 패키지 등 총 4가지다. 이들 패키지는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스튜디오촬영, 드레스 대여, 메이크업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최저가 수입드레스 패키지를 100만원 초·중반 대의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수입 드레스 4벌 대여, 턱시도 2벌 대여, 신랑신부 헤어 및 메이크업 총 4회, 부케 등의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한복과 맞춤 양복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모션 선택 시 기존보다 최대 30% 싼 가격으로 신부한복맞춤, 신랑맞춤양복, 촬영 시 신랑 한복 대여, 구두대여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달의 착한 웨딩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연웨딩으로 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아름다운 계절 봄, 새로운 출발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해 마련한 프로모션"이라며 "가격 거품을 거둔 패키지 상품인 만큼 더욱 알뜰한 결혼준비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2017-03-16 08:58:0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위스키·막걸리도 '저도주'가 성공요인

위스키·막걸리도 '저도주'가 성공요인 전반적인 소비심리 위축으로 상승세가 꺾인 위스키 시장이나 막걸리 시장 등에서 저알코올 도수를 내세워 새로운 소비 시장을 개척, 눈에 띄는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는 제품이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위스키 40% → 골든블루 36.5% 독한 술의 대명사인 위스키지만 저도주가 인기다. '골든블루'는 40도 이상의 높은 도수 위주인 국내 위스키 업계에서 최초로 36.5도 위스키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국내 위스키 시장이 8년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할 만큼 부진하지만 저도수 위스키를 앞세운 '골든블루'는 매출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말 출시 7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병을 이미 돌파했다. 현재 업계 1위 탈환까지 넘보고 있다. '골든블루'는 도수를 낮추면서 기존의 유흥업소 중심의 판매방식에서 벗어나 혼술, 홈술족 등 새로운 소비층을 흡수한 것이 매출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와인 13~14% → 스파클링와인 7% 와인도 저도주 스파클링 와인이 인기다. '홈술'트렌드와 와인의 대중화가 맞물리면서 도수가 낮아 즐기기에 부담없는 스파클링 와인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화이트와인과 레드와인의 국내 수입량이 감소했지만, 스파클링 와인의 수입량은 오히려 증가했다. 스파클링 와인은 도수가 5~7%정도다. 일반 화이트와인이나 레드와인보다 도수가 낮고 당도가 높으며 특유의 톡 쏘는 맛으로 여성 소비자를 비롯한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에 출시된 '디킨 에스테이트 모스카토'는 당분을 넣지 않고 발효시켜 만든 와인이다. 청사과의 맛과 톡 쏘는 탄산감, 산도감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낮은 도수(7도)로 인해 술이 약한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막걸리 6~8% → 지평막걸리 5% 막걸리도 저도 막걸리가 인기다. '지평주조'는 저도주 트렌드에 발 맞춰 주력제품 '지평 생 쌀막걸리'를 알코올 도수를 5도로 낮췄다. 그동안 막걸리 시장은 알코올도수 6~8%의 막걸리가 톡 쏘는 맛을 내세워 시장을 주도해왔다. '지평 생 쌀막걸리'의 알코올 도수를 5%로 조정하고 젊은 여성층 등 신규 소비자 공략에 성공하면서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국내 막걸리의 시장규모가 최근 5년간 계속 감소하고 있지만, 지평주조는 작년 6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2015년 대비 28%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올해 1~2월도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50% 이상 증가하는 등 고공행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취하기 위해 알코올도수가 높은 술을 찾던 술 문화가 맛 자체를 즐기는 문화로 바뀌면서 당도가 높거나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저도주가 주종을 막론하고 젊은 여성층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지평주조는 여성, 젊은 층을 타겟으로 시음행사 등을 열어 막걸리의 저도주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3-16 08:55:2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네슬레코리아,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네슬레코리아,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 네슬레코리아는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6일까지 진행되며 네슬레의 역사와 비전을 한 자리에서 확인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네슬레코리아는 이번 행사에서 네슬레 뉴트리션의 '베바', '거버', '부스트'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킷캣' 등 다양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행사장은 '네슬레 뉴트리션 존',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존', '킷캣 존' 등3개의 공간으로 마련했다. 이날 저녁에는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2017 코리아 익스피리언스 파티'도 진행한다. 네슬레의 3가지 비전 컬러인 그린, 핑크, 블루 콘셉트에 맞춰 화려한 조명과 음악 속에서 네슬레 제품을 활용한 바리스타와 파티쉐의 퍼포먼스와 EDM 피트니스를 통해 오감으로 네슬레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파티는 무선 헤드셋으로 흘러나오는 신나는 음악에 춤을 추는 '사일런스 디스코'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어완 뷜프 네슬레코리아 대표는 "이번 행사는 과학기반의 영양과 건강 솔루션으로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미래에 기여한다는 네슬레의 기업 운영 목적을 한국 소비자와 파트너사와 함께 나누고자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7-03-15 18:28:4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마지막주 금요일에 만나요"… KT&G, 지역 인디 뮤지션 후원 프로젝트

"마지막주 금요일에 만나요"… KT&G, 지역 인디 뮤지션 후원 프로젝트 KT&G가 '씬디플레이' 공연을 연말까지 마지막 주 금요일에 KT&G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씬디플레이'는 춘천의 첫 영문 이니셜인 알파벳 C와 인디 공연을 결합한 명칭이다. KT&G가 춘천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디 뮤지션들을 후원하고 공연문화 콘텐츠를 확대하고자 기획한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씬디플레이의 주인공은 어쿠스틱과 포크 음악을 기반으로 생활 밀착형 가사와 특유의 감성으로 주목받는 밴드 '네덜란드 튤립농장'이다. 4월에는 다양함을 지닌 맛있는 밴드가 되겠다는 의미의 '맛 밴드'가, 10월에는 '모던다락방'이, 12월 마지막 공연에는 1년간 참여했던 팀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합동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효석 KT&G 문화공헌부장은 "지역에 기반을 둔 뮤지션들을 후원하기 위해 현실적으로 가장 큰 부담인 대관료를 받지 않고 공연장을 제공한다"며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1만원대의 가격에 티켓을 판매하고 수익금도 출연 뮤지션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씬디플레이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7-03-15 18:28:1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치킨가격 인상 논란' BBQ, 인상과 철회 놓고 갈팡질팡

'치킨가격 인상 논란' BBQ, 인상과 철회 놓고 갈팡질팡 가격인상 철회 아니다…20일부터 인상 아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 BBQ가 치킨가격 인상과 관련해 갈팡질팡하고 있다. '가격 인상을 철회하는 건 아니다' '20일부터 인상 아니다' 등 말바꾸기로 혼란을 낳고 있기 때문이다. BBQ는 15일 이준원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주재로 열린 '외식업계 CEO'간담회에서 정부의 물가 안정 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태천 BBQ 부회장은 "AI(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닭고기 가격 올라가면서 정부의 물가 안정정책에 어려움이 따르면서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BBQ는 이달 20일부터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은 1마리에 1만6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인상하는 등 치킨 메뉴 가격을 10% 올릴 예정이었다. 임대료, 인건비, 배달대행료 등 추가 비용의 발생으로 가맹점들의 수익이 하락해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기 때문이다. BBQ에 따르면 후라이드 치킨 가격을 지난 2008년 이후 1만6000원을 유지하고 있다. 같은 기간 인건비는 61.7%, 배추, 144.8%, 파 171.3% 등 식자재 가격도 올랐다. 이러한 상황에서 배달앱 주민비용 추가, 인건비 상승, 임차료 등 제반 운영비용 증가 등으로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이 증폭되면서 강력한 가격인상 요청이 있었다는 게 bbq의 설명이다. BBQ 관계자는 "4~5년 전부터 지속적인 가맹점주들이 가격 인상 요청이 있었다"며 "AI·닭고기 값 상승이 가격인상의 요인은 아니다. 배달앱, 인건비, 임대료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일부터 가격 인상도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BBQ가 인상안을 발표하자 정부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가격 인상 조짐에 강력 대응으로 방침을 정하고 '공개 압박'을 가하면서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농식품부는 BBQ의 가격 인상 계획이 알려지자 긴급 수급 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등 유통업계가 AI로 혼란스러운 틈을 타 가격을 인상하는 경우 국세청 세무조사 및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의뢰도 불사하겠다고 엄포를 놨다.또한 치킨 가격 형성 과정을 공개하며 AI로 인한 가격 인상 요인이 없다고 못을 박았다. 한편 BBQ 측은 뚜렷한 대책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2017-03-15 17:28:3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