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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신진 아티스트 작품 '비욘드 리패키징' 단독 판매

G마켓은 신진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리패키징된 '비욘드 로터스 아쿠아블룸 2종 세트'를 단독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마켓이 국내 유망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고객들에게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진행하는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리패키징된 비욘드 로터스 아쿠아블룸 2종 세트의 디자인은 일러스트레이터 조옥경 작가가 맡았다. 조옥경 작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와 삶의 유머러스함을 따뜻한 그림으로 표현해내며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보미의 두근두근'이라는 작품명을 가진 이번 제품 디자인은 여름이 다가와 설레는 소녀의 마음을 담아 발그레한 두 볼처럼 분홍빛 연꽃이 피어나는 느낌을 표현했다고 한다. 제품은 토너(190ml), 에멀전(160ml)에 여행용 소용량 토너(20ml)와 에멀전(20ml)으로 구성됐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동일 디자인의 한정판 연꽃 파우치도 증정한다. 가격은 2만2800원으로, 론칭 기념으로 제공되는 브랜드위크 할인 쿠폰을 적용하면 1만8240원에 구입 가능하다. 3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 예정이다. 고현실 G마켓 패션뷰티실장은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는 신진 아티스트들의 재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동시에 고객들에게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만한 브랜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며 "이번 LG생활건강의 비욘드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뷰티 브랜드들과 함께 탄탄한 콜라보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5-22 17:00:2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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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오늘의 새상품]한국야쿠르트, '하루과일' 출시 外

[체크! 오늘의 새상품]한국야쿠르트, '하루과일' 출시 外 ▲한국야쿠르트, '하루과일' 출시 한국야쿠르트가 컵 과일 제형의 신제품 '하루과일'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매일 과일을 섭취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이 간편하고 건강하게 과일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이다. 국내산 사과, 방울토마토 등 과일을 바로 먹을 수 있게 매일 만들어 야쿠르트 아줌마가 소비자에게 직접 전한다. 여기에 소비자가 신선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조일자를 표시하고, 제조 후 단 7일만 유통한다. 하루과일은 연중 매일 만날 수 있는 '사과&방울토마토'와 제철과일로 구성된 제품 2종으로 출시된다. 특히 제철과일 제품은 오는 7월 '사과&거봉'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철 과일 구성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출시 동서식품이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는 기존 맥심 모카골드 대비 당류를 25% 줄여 깔끔한 맛을 강조한 제품이다. 커피, 크리머, 설탕의 배합을 새롭게 하여 바디감과 밸런스를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출시로 동서식품은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등 3종의 커피믹스 라인업을 구성했다.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빙수 '아빙콘'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들고 먹을 수 있는 빙수 '아빙콘'(아이스크림 빙수 + 콘)을 출시한다. 신제품 '아빙콘'은 우유 얼음에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토핑을 얹은 것이 특징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단팥 토핑, 씨앗, 쑥인절미 등을 올린 '씨앗팥떡', 엄마는 외계인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초코볼과 초콜릿 시럽을 얹은 '엄마는 외계인' 2종으로 출시됐다. 싱글, 더블 두 가지 사이즈 중 선택할 수 있다. 씨앗믹스, 쑥인절미, 초코볼, 단팥 토핑은 각 500원에 추가할 수 있다. ▲계절밥상, 가정간편식 '돼지 직화 구이' 2종 출시 계절밥상이 '돼지 직화 구이'를 가정간편식 제품으로 출시했다. 2013년 계절밥상 론칭과 함께 선보인 '돼지 직화 구이'는 집에서 맛볼 수 있는 포장 판매에 대한 고객 요청이 끊이지 않자 지난해부터 제품 개발에 착수해 올해 초 문정점 등 2곳에서 시범 판매를 시작했다. 그 결과 목표 대비 3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릴 정도로 소비자 반응이 좋았다. 정식 출시에 앞서 관능평가 등 소비자 조사도 병행해 제품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번 계절밥상 가정간편식은 '돼지 고추장 구이', '돼지 간장 구이' 2종이다. ▲대상 청정원, 안주야(夜) 논현동 포차 스타일 3종 출시 대상 청정원은 신규 브랜드 '안주야(夜)'를 론칭했다. 청정원의 조미기술과 트렌드를 반영한 콘셉트로 안주 HMR 시장을 새롭게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혼술, 홈술족 입맛을 붙잡을 안주 상품으로 첫 선을 보인 제품은 '안주야(夜) 논현동 포차 스타일 3종(무뼈닭발·매운껍데기·불막창)'이다. '안주야(夜) 논현동 포차 스타일'은 제품명처럼 서울 대표 맛집인 논현동 실내포차 안주 스타일을 컨셉으로, 맛집들의 조리방법에 청정원의 전문성을 더해 탄생했다. ▲삼양식품, 커리불닭볶음면 국내 출시 삼양식품은 '커리불닭볶음면'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해 12월 해외 수출 전용으로 개발했으며 불닭볶음면 특유의 매운맛에 커리를 더해 해외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커리불닭볶음면은 커리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는 액상소스에 오리지널 불닭볶음면의 참깨와 김 대신 감자와 당근, 소고기 후레이크를 넣어 씹는 식감을 더욱 살렸다. 또한 제품 패키지 바탕을 금색으로 디자인하고 호치 캐릭터에는 커리 소스 보트 이미지를 적용해 이국적인 커리불닭볶음면의 맛을 표현했다. 스코빌 지수는 자사 측정 기준 3810으로 기존 불닭볶음면에서 매운 맛을 살짝 낮췄다. ▲아티제, 프리미엄 베이커리 신제품 10종 출시 아티제가 프리미엄 베이커리 신제품 10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무설탕 자색고구마, 프랑스산 발로나(Valrhona) 초콜릿, 이즈니(ISIGNY) 버터 등 건강하고 독특한 풍미를 지닌 최고급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설탕 등의 화학 첨가물 없이 당도가 높고 섬유질이 풍부한 '자색고구마'를 사용한 '아티제 무설탕 자색고구마 호두'와 '아티제 무설탕 자색고구마 롤치즈'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건강 디저트다. ▲하겐다즈, 수제 아이스크림 케이크 출시 하겐다즈는 여름 시즌을 맞아 '수제 아이스크림 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수제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블러싱 하트', '솔레일', '펭귄'의 3종으로 판매된다. 세 가지 제품은 개성이 돋보이는 외형 만큼이나 다양한 매력의 2~3가지 아이스크림 조합으로 구성돼 한 번에 다양한 하겐다즈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2017-05-22 16:59: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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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칠성스트롱 사이다' 신규 광고 공개

롯데칠성, '칠성스트롱 사이다' 신규 광고 공개 롯데칠성음료가 개그맨 양세형을 모델로 '칠성스트롱 사이다'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젊은층을 타깃으로 칠성스트롱 사이다의 붐업 조성과 소통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강한 탄산이 주는 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이라는 콘셉트를 전달하기 위해 양세형이 도전하는 '스트롱 챌린지'세가지 미션의 형식으로 꾸며졌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4월 칠성스트롱 사이다 출시와 함께 세상에 없던 고압 탄산음료의 등장을 알리고 스트롱 챌린지를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광고는 스트롱 챌린지 스타트 영상을 시작으로 모두 세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미션은 '입 떼지 않고 마시기', 두 번째 미션은 '10번 흔들고 한 방울도 안 흘리고 따기', 세 번째 미션은 '원샷하고 트림 참고 노래하기'로 칠성스트롱 사이다 제품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을 양세형을 통해 재치있게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뻔뻔함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통쾌한 웃음을 주는 인기 스트롱 개그맨 양세바리 양세형이 스트레스 해소에 제격인 칠성스트롱 사이다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을 기대하며 모델로 선정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인기 스트롱 개그맨 양세형이 제안하는 '스트롱 챌린지' 세가지 미션에 도전하며 '칠성스트롱 사이다'만의 강한 짜릿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주 타깃인 젊은층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벤트 공모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선보인 칠성스트롱 사이다는 기존 칠성사이다의 고유한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한 채 탄산가스볼륨을 5.0으로 약 30% 높여 마시는 즉시 입안 가득 짜릿함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 한 제품이다.

2017-05-22 16:51: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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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1인가구 간편식품, 대형마트가 편의점보다 저렴"

1인·맞벌이 가구가 주로 찾는 간편식품의 가격은 유통 채널 중에서도 대형마트가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38개 간편식품(즉석조리식품 및 라면류)의 가격을 분석한 결과 대형마트에서 구입하는 것이 대체로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일 기준으로 전국의 대형마트(30곳)와 전통시장(21곳), SSM(기업형 슈퍼마켓·15곳), 백화점(11곳), 편의점(3곳) 등 80곳을 조사한 결과, 탕·즉석죽·스프·컵라면 등 30개 상품은 대형마트가 저렴했다. 즉석밥·컵밥 등 6개 상품은 전통시장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판매점포 수가 가장 많은 10개 상품(품목별 1개씩)을 선정해 구입 가격을 계산한 결과, 대형마트가 1만6383원으로 편의점(2만1933원)보다 25.3%, SSM(1만9143원) 보다는 14.4% 더 저렴한 것으로 각각 분석됐다. 38개 간편식품 중 최고·최저 가격차이가 가장 컸던 상품은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 국물'이다. 유통업태별로 43.8%의 가격차를 보였다. 이어 '오뚜기 3분 쇠고기카레'(38.5%), '오뚜기 3분 쇠고기짜장'(38.2%), '동원 양반 쇠고기죽' (37.1%) 등의 순으로 가격차가 컸다. 한편 최근 4주간 가격 추이를 살펴본 결과 4월 셋째 주에 비해 컵밥류(3.9%), 즉석짜장류(1.3%), 즉석카레류(1.2%), 탕류(1.0%)는 가격이 상승한 반면 즉석밥류(-0.6%), 라면류(-0.3%), 컵라면류(-0.3%) 등은 가격이 다소 하락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동일한 제품이라도 유통업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으므로 가격비교를 통한 소비자들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며 "참가격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가격, 할인정보 등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17-05-22 16:51:24 김유진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동반성장펀드 108억원 조성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중소 협력회사와의 상생경영 강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오는 23일 IBK기업은행, 우리은행과 '동반성장펀드 조성 협약'을 체결하고 총 108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한다. 펀드 재원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이들 은행에 정기예금 형식으로 예치하는 약 72억원의 이자를 통해 마련한다. 펀드를 통해 총 50개 중소 협력사가 해당 은행에서 자금 대출 시 1.16~1.4%의 금리 감면 혜택을 보게 된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패션업계의 불황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키로 했다. 동반성장펀드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중요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생경영의 일환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11년부터 동반성장위원회를 결성하고 협력회사 간담회, 협력회사 정기 방문 등 중소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또 협력사 직원의 온라인 교육비 전액 지원, 해외연수비용 지원, 생산설비 지원, 자금 지원 등의 활동을 지속해 왔다. 차정호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는 "많은 중소 협력회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며 "동반성장펀드가 중소 협력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협력사들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5-22 14:46:5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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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국제 광고제서 연이어 석권

제일기획, 국제 광고제서 연이어 석권 제일기획이 해외법인과 자회사의 활약으로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제일기획은 지난 18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뉴욕페스티벌 시상식에서 홍콩, 중국, 독일 등 해외법인에서 출품한 캠페인들로 동상 7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57년에 설립된 뉴욕페스티벌은 광고, TV·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는 대규모 광고 미디어 축제다. 올해 광고 분야 시상식에서는 세계 57개 국가에서 출품된 다양한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제일기획의 본상 수상작 중 가장 주목 받은 작품은 홍콩법인의 '실종 어린이 잠금화면'캠페인으로 모바일 마케팅 부문에서 동상 2개를 수상했다. 비영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진행한 이 캠페인은 매년 20만 명 이상의 아동이 실종되는 중국의 사회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모바일 앱을 제작, 배포한 캠페인이다. 어린이 실종 사건 발생시, 주변에 이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 잠금화면에 실종 어린이의 사진 등 주요 정보를 표시해 어린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홍콩법인은 '실종 어린이 잠금화면' 캠페인과 함께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에 위치기반 기술을 접목시켜 유명 가수의 콘서트 정보를 찾도록 한 '시크릿 스테이지' 캠페인과 ▲성경 속 이야기를 묘사한 흑백 그림을 활용해 형광펜의 기능을 강조한 '유다(Judas)' 캠페인도 동상을 받아 본상 총 4개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 중국법인은 ▲72시간이 지나면 인쇄된 글자가 사라지는 특수 잉크를 활용한 친환경 프로젝트 '리버스 애프터 리딩' 캠페인과 ▲어린이 그림책을 활용해 동물 보호 운동을 펼친 '프래질 프렌즈' 캠페인으로 동상 2개를 받았다. 독일법인은 '예거마이스터 쿨팩' 캠페인으로 패키지&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2016 칸 라이언즈, 2017 D&AD 등 주요 국제 광고제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지난 16일 뉴욕에서 열린 '클리오 스포츠 광고제'에서는 자회사 아이리스(Iris)가 금상을 비롯해 총 5개의 본상을 수상했다. 메이저 광고제로 꼽히는 클리오에서 2014년 설립한 '클리오 스포츠 광고제'는 역사는 짧지만 스포츠 분야 전문 광고제로서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아이리스는 모바일 앱을 이용해 자신만의 축구화를 제작, 주문하는 아디다스의 글리치(GLITCH) 캠페인으로 이노베이션 부문 금상과 디지털 부문 은상을 받았으며, 이와 함께 삼성전자의'리씽크 롤 모델', 아디다스의 '네버 팔로우'캠페인으로도 각각 동상 2개와 동상 1개를 수상했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해외 거점들의 꾸준한 활약으로 D&AD, 원쇼에 이어 이번 뉴욕페스티벌까지 올해 열린 메이저 국제 광고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유명 광고제에서 입증된 제일기획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 각지에서 굴지의 글로벌 광고주를 영입하는 등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5-22 14:46:0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