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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박가부대,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소비자브랜드 부문 1위

원앤원 박가부대, '2019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소비자브랜드 부문 1위 원앤원이 운영하는 '박가부대'가 지난 11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외식브랜드로서 소비자브랜드 부분에서 수상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한국 소비자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위원회가 주최하는 공신력 있는 대표 브랜드 시상식으로 한국소비자협회컨설팅에서 소비자경영 및 소비자브랜드 등 총 8개 분으로 나누어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거쳐 선정된다. 박가부대는 2018년 '빠네 퐁듀 닭갈비' 신메뉴를 론칭하며 한 해 동안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으며, 박가부대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들의 브랜드 품질, 서비스, 가격 등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 및 신뢰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가맹점의 점포환경 개선 비용 지원 및 노후 간판 교체 등의 상생지원활동도 2018년부터 현재까지 약 10억원 이상 지속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소비자브랜드 부분 수상에 대한 고객 감사를 위해, 4월부터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박가부대 브랜드 홈페이지 및 매장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원앤원 마케팅 담당자는 "박가부대가 가맹점들의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성장해온 만큼 가맹점을 위한 상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된 상인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가맹점, 본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4 14:59: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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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 출시

동서식품,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 출시 동서식품은 봄을 맞아 딸기의 풍미를 더한 신제품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레오 오즈 레드는 딸기 과즙이 들어있는 레드 슈가비츠가 박혀있는 초코 쿠키 오즈링에 바삭한 식감의 딸기향 캔디 타입 마시멜로가 함께 담겨있는 새로운 유형의 시리얼이다. 상큼한 맛과 향은 물론 재미있는 식감과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또한 패키지에는 오레오 오즈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오레오 오즈맨'이 시리얼 속으로 힘차게 다이빙하는 모습을 담아 오즈링과 마시멜로의 조화롭고 풍부한 맛을 위트있게 표현했다. 동서식품의 포스트 오레오 오즈 시리즈는 기존의 포스트 오레오 오즈, 포스트 허니 오즈, 포스트 피넛버터 오즈에 이어 이번 신제품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를 더해 일반적인 시리얼에서는 보기 힘든 '취식의 재미'를 소비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문대건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에 출시한 포스트 오레오 오즈 레드는 바삭한 식감과 딸기의 풍미와 컬러를 살려 색다른 재미와 맛을 추구하는 '펀슈머'(Fun+Consumer)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맛과 영양 그리고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시리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4 14:56: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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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카드수수료 인상 철회해야"…현대차처럼 접점 찾을까

대형마트 "카드수수료 인상 철회해야"…현대차처럼 접점 찾을까 현대차와 카드사 간 카드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안이 타결되면서 유통업계와 카드사 간 수수료 협상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주요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카드사의 가맹점 수수료율 인상 통보에 대해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정하고, 이를 카드사에 전달했다. 앞서 카드사들은 국내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에 이달 1일부터 수수료율을 2%대 초반으로 평균 0.14% 포인트 인상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이마트는 수수료율 인상의 근거가 없다면서 카드사에 수용 불가 의사를 밝혔다. 카드사의 요구대로 수수료율을 인상하면 이마트는 연간 100억원 이상의 추가 비용이 들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이마트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61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8.9% 감소하는 등 실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카드수수료 인상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카드사에 통보하고 수수료율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역시 카드사들로부터 0.04∼0.26% 수수료율을 올리겠다는 통보를 받고는 최근 인상안 수용 거부 입장을 밝혔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카드사로부터 수수료율 인상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듣지 못했다"면서 "수수료율 인상 시 비용이 늘어날 뿐 아니라 고객에게 혜택이 줄어들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드사들은 이미 이달 1일부터 올린 수수료율을 대형마트에 적용하고 있다. 카드사와 유통업체 간 협상이 끝나면 수수료율 차액을 정산해 유통업체에 돌려주게 된다. 유통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카드 수수료 인상을 철회해야한다는 입장이다. 한 관계자는 "카드 수수료 인하에 따른 구체적인 방안이 없다보니까 일정 매출 이상 업체에 책임을 떠넘기는 것으로 보인다"며 "소상공인을 살리겠다는 취지로 카드 수수료 인하 혜택을 시작한 것인데, 그로 인한 부담(피해)을 대형 가맹점에 돌리고 있다보니 분위기가 좋지않다"고 말했다. 이어 "오프라인 매장의 영업이익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엎친 데 덮친 격'이라고 볼 수 있다. 중소 가맹점의 손실을 대형 가맹점에 전가하고 있는 게 상생의 결과인 것인지 되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2019-03-14 14:55: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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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 출시

CJ제일제당,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 출시 CJ제일제당은 아시아 현지의 맛을 재현한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는 베트남 쌀국수소스와 태국 팟타이소스 두 가지로, 이 소스와 면만 준비하면 누구나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동남아 현지의 이색 면요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다. 이 제품들은 동남아 음식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로 집에서도 현지 음식을 해먹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출시됐다. 해외여행 경험 확대와 함께 동남아 외식 체인점이 늘어나고 소비자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백화점, 할인점, 편의점 등 유통업체에서도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 메뉴가 접목된 다양한 HMR(가정간편식)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와 함께 동남아 등 에스닉 소스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이 시장은 최근 3개년 평균 30% 이상 성장률을 보이며, 지난 해에는 닐슨 데이터 기준으로 약 300억원 규모로 전년 대비 30% 가량 커졌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쌀국수소스와 팟타이소스는 지난 해에는 전년 대비 각각 8배, 16배 커졌다. CJ제일제당은 백설 아시안누들 소스 2종을 앞세워 고(高)성장 중인 에스닉 소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기존 에스닉 소스 시장의 대부분 제품들이 딥소스, 피시소스, 두반장과 같은 기초 소재형 소스 중심으로 형성돼 있어, 소비자가 직접 동남아 요리를 해먹으려면 향신료를 따로 구하거나 여러 조미를 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번에 CJ제일제당이 출시한 백설 아시안누늘 소스는 면과 소스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현지 요리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차별화된 제품력은 CJ제일제당만의 독보적 R&D 기술력이 기반이 됐다. 메뉴 특성에 맞는 향미유와 원물을 사용해 현지 특유의 풍미를 더욱 끌어올렸고, 최소 살균기술을 적용해 소스 고유의 신선한 풍미를 더욱 살리고 상온에서 9개월 이상 유통이 가능하도록 했다. 김다영 CJ제일제당 K-소스마케팅담당 부장은 "동남아 음식 경험 증가로 현지 메뉴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현지식 메뉴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시안푸드 전문 셰프의 레시피로 로컬 맛집의 미식 경험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스들을 추가로 출시해 라인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14 14:53: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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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서산시와 동반성장 위한 MOU 체결

본아이에프, 서산시와 동반성장 위한 MOU 체결 본아이에프가 지난 13일 충청남도 서산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산시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 보급을 확대하고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본아이에프와 서산시는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홍보를 통한 공유 가치 확대를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으며, 본아이에프는 고품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임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본아이에프는 이번 MOU 체결에 앞서 본죽 및 본죽&비빔밥 카페를 통해 서산 달래를 활용한 '새꼬막 달래 비빔밥', '달래 차돌 강된장 비빔밥'을 출시하고, 가정간편식 브랜드 '아침엔본죽'을 통해 서산 냉이를 담은 즉석죽 '봄냉이바지락죽'을 선보인 바 있다. 본아이에프는 지속적으로 자사 브랜드를 통해 서산의 우수한 특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메뉴를 개발하고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명환 본아이에프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고객에게 고품질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제공할 수 있게 됨은 물론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수 있어 기업, 소비자, 지역 사회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우수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14 14:52: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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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더플레이스, '델리지오소 데이' 신메뉴 선봬

CJ푸드빌 더플레이스, '델리지오소 데이' 신메뉴 선봬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델리지오소 데이'를 맞아 밀라노 전통 요리에 국내 식재료를 접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델리지오소 데이는 더플레이스가 매월 밀라노 스타일 신메뉴를 선보이는 날이다. 3월에는 '이토록 유쾌한 밀라노'라는 주제 아래, 이탈리아 전통의 맛은 지키면서도 음식에 대한 새로운 시도는 즐겁게 받아들이는 밀라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착안해 전통 밀라노 요리에 국내 친근한 식재료를 접목했다. 대표 메뉴인 '항정살 꽈리고추 링귀네'는 이탈리어로 '작은 혀'를 뜻하는, 다소 납작한 면인 링귀네(Linguine)로 만든 오일 파스타다. 마늘과 올리브 오일로 감칠맛 낸 파스타 위에 부드럽고 쫄깃한 항정살과 개운함을 더해주는 꽈리고추를 얹어 색다른 맛을 구현했다. '통한치 먹물 리소토'는 탱글탱글한 식감의 한치를 통으로 구워 이탈리아산 쌀로 만든 먹물 리소토에 올린 메뉴다. 고소한 먹물 리소토에 맵지 않으면서도 알싸함이 감도는 청양고추 *페스토 소스를 곁들여 뒷맛을 깔끔하게 잡았다. 그 밖에 '베르데 빠빠델레'는 바질 페스토를 넣은 크림소스에 두껍고 넓적한 빠빠델레 면을 넣은 파스타로 소불고기 식감의 구운 소양지살을 올려 풍미를 더했다. '만조 피자' 역시 만조(Manzo)가 이탈리아어로 소고기를 뜻하는 말답게, 산마르지노산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위에 볶은 소양지살을 풍성하게 올렸다. 또한 봄 신메뉴의 맛과 풍미를 한층 돋워주는 밀라노 스타일의 스파클링 와인 칵테일인 '미모사(Mimosa)'를 전매장에 출시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큼한 오렌지 맛과 청량한 스파클링 와인 풍미가 잘 어우러진 미모사 칵테일을 8000원에 무제한 제공한다. 더플레이스 관계자는 "음식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즐겁게 받아들이는 밀라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정통 밀라노 메뉴에 국내 식재료를 접목한 색다른 메뉴를 선보인다"며 "더플레이스가 준비한 봄 신메뉴와 입맛 돋우는 미모사 칵테일로 봄날의 미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4 14:48: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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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에 번진 '뉴트로' 열풍…특별한 추억 만들어볼까

호텔업계에 번진 '뉴트로' 열풍…특별한 추억 만들어볼까 아날로그 감성 자극, 뉴트로 컨셉의 패키지 & 프로모션 선보여 패션, 식품, 가전업계에 이어 호텔업계에도 '뉴트로(New+Retro)' 열풍이 불고 있다. 2019년 메가 트렌드(거대한 시대적 흐름)로 자리잡은 '뉴트로'는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회상·추억 등을 의미하는 '레트로(Retro)'의 합성어로 과거의 향수를 현재의 감성에 맞게 재해석하는 것을 의미한다. 뉴트로 트렌드에 힘입어 호텔업계도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컨셉의 패키지와 프로모션을 앞다투어 선보이며 고객잡기에 나서고 있다. ◆필라로이드로 봄을 만끽하자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세계 최초의 촬영 인화 카메라 앱 '필라로이드 (Filaroid)'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봄 패키지 '모멘츠 오브 스프링 (Moments of Spring)' 패키지를 3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뉴트로 트렌드를 반영한 '모멘츠 오브 스프링' 패키지는 객실 (디럭스 룸, 이그제큐티브 룸 또는 스위트 룸) 1박, 모모카페 2인 조식 뷔페, '필라로이드' 앱의 30장 사진 촬영 및 인화가 포함된 쿠폰 1매를 포함한다. 특히,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필라로이드' 앱으로 필름 카메라처럼 촬영하면 인화된 사진이 선물상자에 담겨 배송되며, 호텔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호캉스, 여의도에서의 로맨틱한 벚꽃 놀이 등 봄날의 특별한 순간을 인화된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어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한편, 필라로이드는 특별한 순간을 간직하도록 하는 새로운 사진인화 서비스로, 촬영한 사진이 실제 사진으로 인화되어 패키지에 담겨 배송되는 카메라 앱이다. 많은 카메라 앱이 촬영과 보정 기능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사진 찍는 순간을 있는 그대로 담는 데 특화한 서비스다. ◆켄싱턴호텔에서 고전 게임 한판! 강원권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설악과 부산권에 위치한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에서는 추억의고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뉴트로 패키지를 선보인다. 620여 종의 고전 게임이 내장된 '레트로 게임기'를 객실 내에 비치해 추억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켄싱턴호텔 설악에서는 추억의 레트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펀한 힐링 패키지'를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브리티시 또는 모던 객실(1박), ▲설IPA 맥주(2잔), ▲레트로 게임기 무료 대여, ▲스낵 박스(1개) 혜택으로 구성됐다. 객실 내에는 620여 종이 내장된 레트로 게임기와 설IPA맥주, 간단한 스낵류가 함께 제공된다.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에서는 '펀펀 투데이 패키지'를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또는 디럭스 객실(1박), ▲조식(2인), ▲스카이라운지 와인 파티(2인), ▲레트로 게임기 무료 대여, ▲보드게임 5종 무료 대여 서비스 혜택으로 구성됐다. 보드게임으로는 '거짓말 탐지기', '해적룰렛', '다빈치코드', '체스', '부루마블' 등의 인기 아이템을 이용할 수 있다. ◆조선시대부터 개화기까지, 익선동으로 과거 여행 떠난다 뉴트로 열풍 그 중심에는 단연 서울 종로구 익선동이 있다. 익선동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이 열풍이 단순히 트렌드가 아닌 하나의 생활방식으로 정착해가고 있음을 짐작게 한다. 익선동의 랜드마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호텔은 복고 열풍과 더불어 고객들이 조금 더 특별하게 이곳을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복 패키지를 마련하고 있다. 호텔은 개화기 의상 전문대여샵 '경성의복'과 손을 잡고 1900년대 개화기 감성에 젖어들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과 경성의복 대여 이용권 2매로 구성되는데, 특히 '경성의복'은 이비스 숙박객만을 위해 기존 대여 시간을 4시간으로 늘려 보다 여유롭게 복고의 감성에 젖어볼 수 있다. 한편, 종로구 일대를 여행할 때 경복궁과 창덕궁 등 아름다운 우리의 궁궐을 빼놓을 수 없다.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은 한복 대여샵 '오늘 한복'과 함께 고객에게 기분 좋은 추억을 선사하는 패키지를 내놓았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한복 대여 4시간 이용권 2매를 제공하여, 평소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가까운 문화유적을 거닐어 볼 수 있다.

2019-03-14 14:36: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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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마음도 배달이 되나요?' 캠페인 진행

한국야쿠르트, '마음도 배달이 되나요?' 캠페인 진행 한국야쿠르트가 '마음도 배달이 되나요?(이하 마음 전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음 전달' 캠페인은 한국야쿠르트 제품과 직접 작성한 문자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감성 이벤트다. 평소 가까이 있지만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가족, 연인, 동료뿐 만 아니라 멀리 있어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이르기까지 가슴 따뜻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다.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최초 기획됐다. 고객들은 한국야쿠르트의 대표 제품군인 발효유 등을 고마운 사람들에게 전달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자주 제시해 왔다. 꾸준히 먹으면 좋은 제품의 특성에 맞게 특별한 마음을 오래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여는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에서 가능하다. 선물하고 싶은 제품에 대해 정기주문을 신청하고 마음을 표현한 메시지를 작성한 후 자동이체로 결제수단을 선택하면 된다. 신청을 완료하면 신선한 제품을 '프레시 매니저'가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미리 작성한 메시지는 입력한 휴대폰 번호로 전송된다. 류승우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담당자는 "'마음도 배달이 되나요?'는 바쁜 일상 속에 직접 만나 감사함을 표시하기 어려운 현대인들을 위한 캠페인이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과 마음을 함께 전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캠페인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2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비타민D 츄어블 2000 IU'를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증정한다. 고객들이 작성한 메시지 가운데 일부를 선정해 특별한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2019-03-14 14:34: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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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클래식으로 소외 계층에 나눔 실천

신세계百, 클래식으로 소외 계층에 나눔 실천 시각장애인 예술단체 등 후원…메세나 활동 정부 인증 받기도 신세계백화점이 클래식 공연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한다. 신세계는 백화점 고객들을 대상으로만 펼치던 격조 높은 '클래식 페스티벌'을 문화 소외계층과 음악을 사랑하는 학생들에게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오는 15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LA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에는 올해 처음으로 예술의전당 문화햇살사업 단체 및 음악 전공 고교생 등이 초청된다. 평소에 문화 생활을 접하기 어렵거나 미래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이다. 2011년부터 시작된 신세계 클래식 페스티벌은 매년 2회씩 고객 서비스로 진행하는 문화 행사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대관해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조성진,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클래식 대가들이 이 무대에 올랐다. 신세계백화점 이성환 영업전략담당은 "문화 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고 클래식 음악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문화 사각지대를 줄여나감으로써 보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공연을 앞둔 LA 필하모닉은 미국을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1919년 창단한 이래 오토 클렘페러, 주빈 메타,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 에사-페카 살로넨 등 세계 유수의 지휘자를 거치며 정상에 올랐다.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연주를 보여준 LA 필하모닉은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국내 관객과 만난다. 이반 공연은 LA 필하모닉의 100주년 기념 투어로 젊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지휘자 구스타보 두다멜이 함께 찾아온다. 두다멜은 올해 LA 필하모닉 음악 감독 취임 10주년을 기념해 이번 공연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평소에 청소년 음악 교육에 관심이 많은 만큼 리허설 때 국내 학생들에게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한다. 거침없는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피아니스트 유자 왕의 협연도 준비되어있다. 베이징 출신 피아니스트 유자 왕은 노련한 연주와 무대 장악력으로 평론가들의 극찬과 청중들의 열광을 이끌어내는 아티스트이다. 한편, 신세계는 그 동안 '한국의 메디치家'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정기적인 문화 예술후원에 힘써왔다. 2010년 예술의 전당, 2012년 시각장애 연주단체 한빛예술단, 2012년 경기문화재단, 2013년 국립국악원 등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00년부터 30여개 문화예술단체와 협약을 맺고 70억원 이상 지원을 해왔다. 특히 시각장애 연주단체 한빛예술단의 경우 재정적 지원은 물론 정기 공연 기회를 제공하며 연주자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 뿐만 아니라 국립국악원과 함께 해외소장 국악기 특별전 등을 기획하는 등 국악의 저변을 넓히는 데 힘을 보탰다. 이 밖에도 10년 넘게 후원하는 광주비엔날레 등 지역 문화예술행사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신세계는 '클래식 페스티벌'외에도 '신세계와 함께하는 토요 콘서트'라는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예술의 전당에서 주최하고 신세계백화점이 후원하는 '토요 콘서트'는 1, 2월을 제외하고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국내 유명 오케스트라들의 클래식 공연을 연 10회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의 메세나 활동은 정부에서도 인정 받은 바 있다. 신세계는 적극적인 문화 수혜 확대와 지역 문화 발전에 대한 공로로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후원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2019-03-14 14:15: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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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마켓 '리얼프라이스', 매출 94% 신장

GS수퍼마켓 '리얼프라이스', 매출 94% 신장 GS수퍼마켓에서 운영하는 PB브랜드 '리얼프라이스'가 출시 9개월(17년 11월~18년 7월)만에 1000만개 돌파를 한 이후 7개월(18년 8월~19년 2월)만에 추가 1000만개를 돌파하는 등 판매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리얼프라이스는 우수 중소 기업과 손 잡고 유통업계 최초로 생산업체 이름을 상품 정면에 함께 표기해, 착한 브랜드, 상생 브랜드로 큰 호응을 얻어 감에 따라 18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매출이 94% 증가를 하는 성과를 얻었다.(19년 1~2월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42.3% 신장) 또한 높은 가성비로 인한 고객의 만족도 상승 및 생산 협력업체 역시 함박웃음을 띄고 있다. 신성에프엔비 최영환대표는 지난해 4월 '리얼프라이스' 신상품을 개발하자고 협의를 할 때만 해도 별다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같은 해 10월 '리얼프라이스' 신상품 3종을 출시하고 나서 전년도 하반기(7~12월) 대비 매출이 204% 신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 인해 견과류 로스팅 시설 2대, 조합식 계량기를 추가 증설하고, 생산 인력도 6명을 추가 채용했다. 여기에 더불어 회사 이름 홍보라는 추가적인 혜택도 얻고 있다. 이와 같은 성과로 PB브랜드 판매가 단순히 판매업자만의 성과가 아닌 자신과 같은 중소 생산업체도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경험도 얻었다. GS수퍼마켓 리얼프라이스는 현재까지 49개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향후, GS리테일의 판매 데이터와 상품 개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접목해 년말까지 2배 이상의 파트너사와의 협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김종수 GS리테일 MD본부장은 "소통과 상생이라는 콘셉트로 시작한 '리얼프라이스'는 파트너사에게 적극적인 호응을 얻는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19년도에는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여 대한민국 대표 PB브랜드로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4 14:04:2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