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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맞춤셔츠 '카미치에' 론칭…디카프리오도 반한 원단으로 제작

신세계百, 맞춤셔츠 '카미치에' 론칭…디카프리오도 반한 원단으로 제작 신세계백화점이 맞춤복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편집숍 분더샵이 프리미엄 맞춤 셔츠 브랜드 '카미치에'를 선보이는 것. 이탈리아어로 '셔츠'를 의미하는 카미치에는 좋은 소재와 세련된 디자인을 선호하는 백화점 남성 고객들을 겨냥해 고객을 가장 잘 아는 백화점이 선보이는 첫 맞춤 의류 브랜드이다. 분더샵은 엄선한 프리미엄 원단만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맞춤 시뮬레이션 서비스, 6가지의 특별 제작 공법 등 차별화를 앞세워 맞춤복 시장에 뛰어든다는 계획이다. 먼저 분더샵만의 맞춤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측정시의 사이즈와 실제 제품 간의 오차를 줄였다. 맞춤 셔츠를 구매하는 고객들의 가장 큰 불편 사항으로 신체 사이즈 측정 이후 받는 상품의 대부분이 고객이 생각했던 사이즈가 아닌 점에 착안해 54개의 샘플 상품을 고객이 시험 착용함으로써 고객이 생각하는 사이즈에 가장 가까운 상품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인체친화적인 특별 제작 공법을 가미해 셔츠를 입는 고객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어깨와 소매를 잇는 봉제선이 겨드랑이에 위치해 땀이 많은 여름철이나 평상시에 활동하기 불편했던 점을 해소하고자 겨드랑이 이음새를 비틀어 봉제해 마찰을 최소화 시켰으며 수평 형태의 단추 구멍을 도입해 복부 주변 단추 풀림을 방지하기도 했다. 셔츠의 품질도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프리미엄 셔츠를 선보이고자 원단부터 차별성을 두었다. 카미치에가 수급하는 원단은 캐시미어와 같은 부드러움과 짜임새를 자랑하는 스위스 알루모사의 프리미엄 원단과 세계에서 가장 비싼 셔츠 원단 중 하나인 영국의 토마스메이슨 원단 등을 엄선해 품격 있는 '나만의 드레스 셔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나 스위스 알루모사의 프리미엄 원단은 영국의 윌리엄 왕자, 헐리우드 배우 주드 로와 레오나르도 디 카프리오 등 세계 유명 패션인들이 즐겨 찾는 원단으로 알프스 산맥에서 흐르는 물에 염색하고 직조, 가공하는 원단으로 유명하다. 박제욱 신세계백화점 남성패션팀장은 "어깨너비에 맞추면 목둘레가 안 맞고 배 둘레가 맞지 않는 기존 맞춤 셔츠에 대한 고객들의 불편에서 출발해 카미치에를 선보이게 됐다"며"세분화 한 신체 계측 서비스와 단추 등의 디테일 외에 고객들의 체형 데이터 베이스도 구축해 남성 고객들을 사로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분더샵이 자체 프리미엄 셔츠 브랜드를 선보이는 이유는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남성 고객들의 구매력 때문이다. 시계, 가방 등 소품류를 주로 구매했던 남성들이 풍부한 쇼핑 경험과 경제력을앞세워 '영포티(Young Forty)', '그루밍족' 등으로 대변되는 백화점의 주요 고객층으로 성장한 것이다. 실제 신세계백화점의 남성 고객들의 매출은 해마다 성장하고 있으며 매출 비중도 지난해에는 32.9%까지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2-21 11:01:5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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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컵반·비비고 국물요리, 지난해 1000억 매출 달성

CJ제일제당 햇반컵반·비비고 국물요리, 지난해 1000억 매출 달성 CJ제일제당은 햇반컵반과 비비고 국물요리가 지난해 각각 1000억원대 이상 매출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2015년 4월 출시된 햇반컵반은 첫해 190억원 매출에서 2016년 520억, 2017년 820억, 2018년 1050억으로 3년 9개월 만에 연매출이 5배 이상 늘었다.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닐슨 데이터 기준 70%를 차지했다. 비비고 국물요리는 2016년 6월 출시 후 매출 140억원에서 2017년 860억, 2018년 1280억원으로 30여개월만에 10배 가까운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점유율 1위로 업체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다. CJ제일제당 측은 두 제품이 독보적인 맛 품질 차별화로 HMR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높아진 소비자 입맛을 만족시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장기간 상온 보관이 가능하면서도 기존 상온 레토르트 제품에 비해 원물의 식감이나 맛을 제대로 구현하고 합리적 가격대로 제대로 된 한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폭발적 호응을 얻은 것이다. 두 제품은 CJ제일제당만의 독보적인 HMR 상온 기술력이 핵심으로 작용했다. 햇반컵반은 20개가 넘는 메뉴 각각의 특성에 맞춰 고온살균에도 나물 등 각 원재료들의 아삭한 식감과 고유 색감을 살리고, 쉽게 으깨지는 두부 등의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는 진화된 상온화 살균기술을 제품에 적용했다. 비비고 국물요리 역시 15개 메뉴에 대해 각각 고온살균 후에도 원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는 기술을 적용해, 직접 끓여서 우려낸 육수에 풍성한 원물이 담긴 정성스러운 가정식의 맛 품질을 구현해냈다. 또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시장 트렌드를 재빨리 파악해 적절한 시기에 새로운 메뉴를 제품화한 것도 성장 배경이 됐다. 가정 내 조리시간이 감소하고 가족 구성원이 각자 다른 시간대에 제각기 원하는 메뉴를 취식하는 형태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개별준비로 45분 이상 걸리던 요리를 5분~10분 내외로 대폭 줄일 수 있으면서도 가격 대비 훌륭한 맛 품질의 메뉴들을 내놓은 것이다. 이처럼 차별화된 R&D 기술력 기반의 제품력과 최신 트렌드를 신속하게 읽어낸 마케팅력 덕분에 다양한 연령층의 충성고객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햇반컵반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 1인 가구와 젊은층에 인기 있는 메뉴, 성인입맛 메뉴 등 제각기 혼밥과 야식, 캠핑, 여행 등을 책임지는 제품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비비고 국물요리는 간편하면서도 빠르게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전업주부나 맞벌이 구분 없이 특히 초·중·고등학교 자녀가 있는 가구를 중심으로 올해도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햇반컵반은 1월 매출이 전년 대비 26% 성장했고, 비비고 국물요리는 전년 대비 50% 가량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올해 햇반컵반 매출은 전년 대비 25% 성장한 1300억원, 비비고 국물요리는 40% 성장한 18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햇반컵반에서는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스팸마요덮밥 등 프리미엄 라인업을 확대하고,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일상 선물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원밀 솔루션(One-meal Solution)'이 가능해 햇반컵반 하나면 누구나 간편하게 한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을 앞세워 한식 세계화 대표 제품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비비고 국물요리는 외식에서 자주 먹는 메뉴 중심의 차별화된 신제품을 계속 출시하고, 수출 국가와 품목을 확대해 글로벌 매출을 전년 대비 60% 이상 성장시키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주은 CJ제일제당 HMR상온마케팅담당 상무는 "HMR의 일상식화와 함께 소비자 라이프스타일도 변화하고 있는데 특히 최근 상온 HMR 제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어 시장은 계속 커질 것"이라며 "기존 간편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맛 품질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21 11:00:0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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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시티 위례, 오픈 두달 170만명 방문

스타필드 시티 위례, 오픈 두달 170만명 방문 지역 라이프스타일센터로 자리매김…이마트타운 대비 방문객수 3배 높아 신세계 프라퍼티가 지난 해 12월 18일 오픈한(프리오픈 14일) '스타필드 시티 위례'가 오픈 후 두 달이 지난 현재 누적객수 170만명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트레이더스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등 다양한 쇼핑공간이 한 곳에 있는 '이마트타운'에 패션과 식음료 매장 등 '스타필드'의 장점을 더해 선보인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주중 평균 1.8만명, 주말 평균 3만여명이 발걸음 하고 있다. 비슷한 규모의 이마트타운(연면적 10만㎡)의 주중 평균 8000명, 주말 평균 1만여명과 비교해 최대 3배 많은 고객(주말기준)이 몰리는 것이다. 평균 체류시간 역시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평균 2시간 40분 수준으로 서울지역 대형마트 평균 체류시간인 1시간 7분과 '이마트타운'의 평균 체류시간인 2시간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입점 매장별로 살펴보면 아카데미(문화센터)에 대한 고객 호응도가 특히 높았다. 지난 1월 24일부터 시작한 봄 학기(3/2~5/31 진행) 접수 시작 첫날 1시간만에 4500건이 몰리며 이마트 문화센터 중 가장 높은 접수 건을 기록했으며, 이틀만에 유아·초등 대상 평일 정규강좌는 마감되기도 했다. 완구 매장인 '토이킹덤' 위례점은 고양점과 비교해 평당 매출이 20% 높게 나타났으며, 별마당 키즈의 경우 매일 시간당 1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며 앉을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스타필드 시티의 유아동 관련 MD의 매출이 호조세를 보이는 것은 위례지역의 9세 이하의 유아동 인구 비중이 17.7%를 차지하는 등 유아동 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서울 평균 유아동 인구 비중은 7.1%다.(2018년, 통계청) 오픈 당시 유아동 인구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2층을 모두 키즈존으로 구성하는 등 '지역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표방했던 만큼, 아카데미나 아동 관련 상품을 중심으로 위례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주말마다 문화센터 강좌나 공연 등으로 검증된 인기 뮤지컬, 북콘서트 등 다양한 아동 문화 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스타필드 시티 위례의 대표적인 컨텐츠로 입소문 나며 방문 객수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는 향후에도 직접 체험을 통해 창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지하 1층 아트리움에서는 23일 뮤지컬 '미술관에 간 윌리'를, 24일에는 북콘서트 '크레파스는 요술쟁이'를 진행한다.(각 2시, 5시 2회 진행) 별마당 키즈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23일 오전 11시 동화책 '마법식당'의 작가 김진희씨가 직접 진행하는 구연동화도 준비했다. 또한 매장 지하 1층에서 레고 팝업스토어도 28일까지 운영해 스타필드 시티를 방문한 가족 단위 고객들의 즐길 거리가 다양해질 것으로 보인다. 3월에도 매주 주말 그림자 놀이극장 '프렌쥬', 미아방지 동요 뮤지컬 '노래하는 토리',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 주는 인형극 '똥돼지와 왕방구' 등을 포함한 다양한 문화컨텐츠가 진행될 계획이다. 스타필드 시티 위례 강항구 점장은 "스타필드 시티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밀착형 라이프스타일 센터'로써, 아동 인구가 많은 위례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아이들이 스타필드 시티 내에서 쇼핑을 포함해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2-21 10:54: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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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멕시카나,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 출시

롯데제과-멕시카나,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 출시 롯데제과는 치킨프랜차이즈 멕시카나와 손잡고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 위에 달콤하면서 고소한 콘스프맛 시즈닝 가루를 뿌려 완성했다. 이번 출시된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은 2017년 9월 출시된 '치토스 치킨'에 이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치토스 치킨'의 인기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치토스 치킨'이 매콤달콤한 맛으로 2030대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었고, 이번 출시된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은 고소한 맛을 강조해 10대 소비자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4월에 출시한 스낵 '치토스 콘스프맛'은 과거 1990년대 나왔던 패키지를 재해석하여 디자인에 적용, '뉴트로(Newtro)'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은 스낵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함으로써 옛 치토스를 기억하는 소비자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했다. 한편 롯데제과와 멕시카나는 '치토스 치킨 2탄 콘스프맛' 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해당 치킨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치토스 콘스프맛' 제품 1봉씩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멕시카나는 2월 22일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으며, 총 500명을 대상으로 신제품 시연회를 진행하고 동시에 '치토스 콘스프맛'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2월 22일 오후부터 전국 멕시카나치킨 가맹점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2019-02-21 10:53:3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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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수당재단이 지난 20일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강당에서 '2019년도 양영·수당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양영재단은 대학생 및 대학원생 93명, 수당재단은 대학생 22명 및 고등학생 91명 등 총 206명에게 9억6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들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들로 각 학교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삼양그룹은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한다'는 사회공헌 철학 하에 '양영재단'과 '수당재단' 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 사업, 연구비 및 학술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두 재단은 2만 명 이상의 학생과 600여명의 교수에게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원해왔다. 민간 장학재단의 효시인 삼양그룹의 양영재단은 1939년 삼양사 창업주인 고(故)수당 김연수 회장이 설립했다. 수당재단은 장학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김 회장과 자제들이 1968년 설립했으며, 장학사업과 함께 기초과학, 응용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교수에게 총 3억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수당상을 운영 중이다.

2019-02-21 10:50:1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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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쉐이크쉑, 매월 22일 '쉑 데이' 진행

SPC 쉐이크쉑, 매월 22일 '쉑 데이' 진행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이 22일 인기 메뉴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쉑 데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쉐이크쉑이 매월 22일로 지정한 '쉑 데이'에는 쉑버거 2개, 프라이 2개, 소다(S) 2개로 구성한 '쉑 데이 콤보'를 2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어 제품을 개별로 구매할 때보다 5000원의 제품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쉑 데이 콤보'는 22일 단 하루만 구매 가능하며,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쿠폰을 발급받아 매장에서 제시하면 된다. 다음달 22일 '쉑 데이'에는 온라인 쿠폰 프로모션 및 매장 이벤트를 확대해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며 "2019년에도 쉐이크쉑의 브랜드 미션인 '스탠드 포 썸씽 굿(세상에 필요한 사려깊은 가치)'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이크쉑은 2001년 美 뉴욕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로 영국, 일본, UAE 등 세계 주요 13개국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내에는 SPC그룹이 독점운영 계약을 맺고 진출해 현재까지 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19-02-21 10:43: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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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트렌드는 '뉴 페미닌룩', 당당한 여성성 드러낸다

올 봄 트렌드는 '뉴 페미닌룩', 당당한 여성성 드러낸다 올해 여성복 시장은 '나다움'을 찾고자 하는 여성들을 위한 '페미닌(Feminine)' 스타일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해 패션계에서는 스트리트 패션과 오버사이즈 룩 등 과장된 실루엣의 스타일이 주목 받았다. 반면 올해는 사회적으로 일과 생활에서 나를 드러내고자 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편안함을 강조한 '페미닌 룩'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는 페미닌한 아이템을 포인트로 활용한 새로운 관점의 페미닌 룩을 제안했다. 구호의 모델 정은채는 남성적인 어깨 라인을 강조한 '벨티드 테일러드 재킷'에 잔잔한 주름이 부드럽게 흐르는 '언밸런스 플리츠 스커트'를 착용해 당당하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토리버치(Tory Burch)는 허리를 강조한 실루엣에 클래식한 디테일을 재해석한 페미닌 무드의 드레스를 출시했다. 토리버치의 '메쉬 스타 드레스'는 드레스 전체에 잔잔한 주름을 적용해 하늘하늘한 느낌을 살리는 한편, 밴딩 처리로 허리 곡선을 강조했다. 또, 과거 헐리우드 파티룩을 연상시키는 매쉬 소재 위에 반짝이는 별 프린트로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구호의 김현정 디자인 실장은 "패션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도 자신다움을 찾고자 하는 여성들의 욕구가 발현되면서 올해는 특히 페미닌하고 유연한 스타일링이 보여지고 있다"며 "여성스러움과 우아함만을 강조하는 기존 페미닌 룩에서 벗어나 매니시한 아이템과의 조합으로 시크함과 당당함이 매력적인 페미닌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9-02-21 10:42:0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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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천안시에 '파워센터 쌍용점' 리뉴얼 오픈

전자랜드, 천안시에 '파워센터 쌍용점' 리뉴얼 오픈 전자랜드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파워센터 쌍용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센터 쌍용점은 리뉴얼을 통해 고객중심형 프리미엄 매장으로 새단장했다. 기존 매장 대비 체험공간과 휴식공간을 확대해 보다 편한 쇼핑 환경을 조성했으며, 디스플레이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고객의 쇼핑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도 눈에 띈다. IT존, 모바일존, 의류관리가전존, 건강가전존, 계절가전존, 주방가전존 등 품목 별로 공간이 구성됐다. 전자랜드는 고객의 체험욕구가 큰 품목인 IT, 모바일 기기는 보다 편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1층 매장 입구 쪽에 배치했다. 새롭게 선보인 '삼성 브랜드존'에는 8K TV, 에어드레서 등 인기 신제품 체험공간을 마련했으며, 냉장고, 건조기, 공기청정기와 같은 필수 가전도 한눈에 둘러볼 수 있게 구성했다. 전자랜드는 파워센터 쌍용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할인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전자랜드는 올해 신규매장 오픈 뿐만 아니라 기존 매장 리뉴얼도 계속해서 진행 예정이다"며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인기가전 제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판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2월 22일 대구 북구에 '전자랜드 파워센터 칠곡점'을 리뉴얼 오픈할 예정이다.

2019-02-21 10:16:5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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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프레이즈캔 전시매장에서 촬영 '눈길'

2월 18일 방영된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4회에서는 이준하(남주혁)와 김희원이 정장, 시계매장을 찾는 장면에서는 ㈜더블유비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정장 매장 ‘앤드류앤코’와 인천, 경기 지역 최대 브랜드 시계 매장 ‘워치보이’가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방송에서 소개된 ‘워치보이’는 다양한 상품을 넣고 선가공한 캔 형태로 유통되어 소비자는 어떤 제품이 들어있는지 캔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프레이즈캔’ (FRAZECAN)의 전시매장으로 지갑, 가방, 악세러리로 구성된 ‘프레이즈 클래식’과 브랜드 시계들로 구성된 ‘프레이즈 시그니처’, ‘프레이즈 프리미엄’, ‘프레이즈 노블레스’ 캔등을 만나 볼 수 있다. 프레이즈캔은 ㈜더블유비가 브랜드 본사와 라이선스사, 유통사와의 제휴를 통해 이월 상품등을 대량 납품 받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성 하고 있으며 ㈜더블유비 관계자는 “프레이즈캔은 향후 정품인증시스템 도입등을 통하여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만나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는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안내상, 김희원, 이정은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며 사랑 받고 있다.

2019-02-21 09:31:56 이미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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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 출시

KT&G,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 출시 KT&G가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 중에서 가장 작고 슬림한 제품인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는 궐련 두께가 5.4㎜로,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두께 7.8㎜의 레귤러 사이즈 제품보다 컴팩트한 초슬림 사이즈로 제작됐다. 또한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 특유의 풍부한 흡연감에 색다른 맛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KT&G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는 2013년 9월 출시된 '디스 아프리카 룰라'를 시작으로 '디스 아프리카 몰라', '디스 아프리카 아이스잭'에 이어 이번에 출시하는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까지 현재 네 종류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디스 아프리카'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김기수 KT&G 디스팀장은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는 '디스 아프리카' 브랜드의 특징인 고타르 레귤러 제품에서 저타르 초슬림 제품으로 변화를 추구한 첫 번째 제품"이라며 "새로운 변화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KT&G의 베스트 셀링 제품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디스 아프리카 썬데이'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 이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2019-02-21 08:40:2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