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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차이즈協, '2019 패밀리 데이' 개최

한국프랜차이즈協, '2019 패밀리 데이' 개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지난 17일 올해 신규 회원사들과 협회 임원사들과 함께 '2019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기영 회장과 이병억 명예회장과 김광철 교육위원장, 장순옥 여성위원장, 이용재 상임부회장 등 협회 임원진 및 분과위원장들과 박일 바우네나주곰탕 CEO,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 이창하 다비치안경 총괄대표 등 신입 회원사 대표들, 김동수 상근부회장, 임영태 사무총장을 비롯한 사무국 임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박기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업계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창업 환경 조성 등 다방면에서 국가 경제에 기여해 주고 계신 신입 회원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협회 활동 참여와 상생을 바탕으로 우리 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주시길 당부드리며, 협회도 모든 회원사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전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울 서초동 협회 사무국과 교육장을 둘러 보고 ▲회원사 전용 렌탈몰 등 복지 사업 ▲회원사 홍보 및 협회지 발간 ▲재직자 무료 교육 및 연계 학위 과정 장학 혜택 ▲정책 연구 및 건의 ▲실태조사, 해외진출 지원, 상생협약 독려, 정보공개서 설명회를 비롯한 산업부·공정위·중기부·식약처 등 정부·지자체 협력 사업 ▲포럼·세미나 등 학술대회 ▲사회봉사위, 청년강소기업위, 글로벌진출위 등 11개 분과위 체제와 미국서부지회를 포함한 국내외 8개 지회 체계 등 협회 주요 업무 및 실적에 대한 소개를 상세히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프랜차이즈 산업을 둘러싼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상생과 자정 의지를 다졌다. 또한 '제 46회 프랜차이즈대구', '제 47회 프랜차이즈서울', '제 48회 프랜차이즈부산' 등 하반기 전국 각지에서 개최하는 협회 박람회와 12월로 예정된 '제 2회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 '2019 제 20회 한국프랜차이즈대상', 하반기 '인도네시아(7월)·대만(10월) 박람회 한국관' 참가사 모집 등 하반기 주요 협회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2019-05-19 13:03: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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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앤티, '필라델피아 오레오 치즈케익' 출시

서영이앤티, '필라델피아 오레오 치즈케익' 출시 서영이앤티가 '필라델피아 오레오 치즈케익'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필라델피아 오레오 치즈케익'은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의 풍미가 가득한 치즈케이크와 오레오 쿠키가 만나 천상의 맛을 구현했다. 서영이앤티가 글로벌 제과업체 몬델리즈 인터내셔널사(社)와의 공식 유통 계약을 통해 국내 단독으로 출시하는 것이다. 필라델피아 치즈케익은 프리미엄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로 만든 뉴욕 스타일 치즈케이크 브랜드다.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블렌드를 65% 이상 함유해 크림치즈 특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를 그대로 담았다. 특히 다른 치즈케이크 제품과 달리 크러스트가 없어 다양한 레시피와 메뉴로 활용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허재균 서영이앤티 대표이사는 "서영이앤티가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필라델피아 오레오 치즈케익'은 이미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필라델피아 치즈케익에 글로벌 브랜드 오레오를 접목해 자신 있게 소개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몬델리즈 제품을 출시해 제과 시장을 활력 넘치게 이끌어 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필라델피아 오레오 치즈케익'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794g 기준 2만3000원, 1.7㎏ 대용량 제품은 2만8990원에 판매한다.

2019-05-19 12:59: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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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국립공원공단과 '줍킹' 봉사 활동 펼쳐

BGF, 국립공원공단과 '줍킹' 봉사 활동 펼쳐 BGF는 지난 18일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 탐방로 일대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트레킹도 즐기는 '줍킹' 봉사를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BGF, 국립공원공단 임직원과 가족 50여 명은 대자연 속에서 트레킹을 즐기며 국립공원 내 쓰레기를 줍고 등산로 등의 시설물을 점검했다. 또한, 지난해 8월부터 국립공원공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그린포인트' 참여 캠페인도 펼쳤다. '그린포인트 제도'는 자기 쓰레기를 자발적으로 되가져가도록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쓰레기를 수거해 적립장소(탐방안내소, 탐방지원센터 등)에 가져오면 무게를 달아 포인트로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된 포인트는 전국 CU 매장에서 PB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쓰레기는 1g당 2포인트이며, 1인 1일 최대 2000포인트로 제한된다. BGF는 지난해부터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동호회인 '이음표'를 통해 재난위기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하굣길 벽화 그리기, 도시숲 조성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향후 관련 콘텐츠를 다양화해 임직원뿐 아니라 가맹점주까지 함께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6살 딸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가한 BGF리테일 이은관 차장은 "트레킹도 즐기고 자연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아이와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2019-05-19 11:59: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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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호텔 찾기]여의도 호텔은 회사원만? 애들도 간다!

[내게 맞는 호텔 찾기]여의도 호텔은 회사원만? 애들도 간다! '정치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여의도. 증권사, 은행 등이 밀집한 금융가이기도 하다. 이곳에 위치한 호텔들이 비즈니스 고객 중심의 콘텐츠를 선보이는 이유다. 그런데 최근 여의도 호텔가에 '키즈 라운지'가 들어섰다. '키즈룸'을 포함한 키즈 패키지도 등장했다. 아이 동반 고객이라면 솔깃할 만한 이야기다. 삭막한 빌딩숲 사이에 동화 같은 공간을 마련한 곳은 바로 켄싱턴호텔 여의도다. ◆부모도 행복한 여의도 최초 '키즈라운지' '포인포 키즈 라운지'는 여의도 지역 특급호텔에 최초로 들어선 키즈 전용 라운지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전문 액티비티팀인 케니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스' 공간과 놀이 및 체험도구가 마련된 '키즈 라운지'로 운영된다. '키즈 클래스'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이들의 흥미와 발달 단계를 고려한 프로그램은 1일 4회 진행된다. ▲동화 클래스 ▲만들기 클래스 ▲쿠킹 클래스 ▲알파벳 클래스 ▲색칠 클래스 등의 콘텐츠가 시간대별, 월별로 운영된다. '키즈 라운지'에서는 키즈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창의력, 상상력 발달을 돕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이들의 오감발달을 돕는 교구는 친환경 인증 및 안전을 기본으로 한 제품이라 안심해도 좋다. 아이만 즐겁다는 생각은 오산이다. 아이가 즐기는 동안 엄마, 아빠는 호텔 내 다양한 시설을 즐기며 여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라운지 안에서 함께 놀아주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 수도 있다. 켄싱턴호텔 관계자는 "키즈 라운지 내에 임직원들이 있어 부모님들은 1~2시간 정도 따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며 "라운지 내에 있는 교구들이 일반 가정집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것들이라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을 갖기에 좋다"고 말했다. ◆"드림 카 타고 동화 속으로" 켄싱턴호텔 여의도는 두 가지 콘셉트의 키즈 룸을 갖추고 있다. '마이 카(My Car) 키즈 룸', '포인포 키즈 룸'이다. '마이 카 키즈 룸'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모양의 침대를 만나볼 수 있다. 시동, 주행음, 경적음 등 옵션을 체험할 수 있어 자동차 여행을 떠난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포인포 키즈 룸'은 KBS에서 방영된 '동화나라 포인포' 캐릭터로 꾸며진 객실이다. 객실 디자인에 따라 알라딘, 피터팬, 아틀란티스 룸을 선택할 수 있다. 객실 내에 설치된 '조이비 텐트'는 아이만의 휴식 공간으로 안성맞춤이다. ◆왜 '키즈' 일까? 그렇다면 켄싱턴호텔이 키즈 콘텐츠를 강화하는 이유는 뭘까. 호텔 측은 최근 영유아 동반 가족 고객을 위한 키즈 콘텐츠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켄싱턴호텔 관계자는 "고객 연령층이 점차 다양해지고, 어린이 고객의 영향력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 맨들이 즐비한 여의도지만 지리적 이점도 한몫 한다. 한강과 도심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인근에 IFC몰, 63스퀘어, 여의도 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도보로 문화·쇼핑·식도락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 동반 가족고객으로선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다. 물론 '키즈 룸'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이 호텔의 객실은 총 223개. 디럭스(80실), 프리미어(69실), 이그제큐티브(68실), 스위트(6실) 등 4가지 타입으로 구분돼 있어 취향껏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밖에 프랑스, 이태리, 중식, 일식, 양식, 한식, 디저트 등 7개 푸드 섹션으로 구성된 '스시&그릴 라이브 다이닝 브로드웨이', 정통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뉴욕뉴욕'. 메이저리그의 역사를 감상할 수 있는 스포츠 바 콘셉트의 '양스 앤 메츠(Yanks&Mettz)' 등 다양한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다. 이지운 켄싱턴호텔 여의도 총지배인은 "호텔의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때 제일 먼저 고려하는 부분은 '고객 관점'이다. 고객 설문 조사를 통해 고객이 칭찬하는 콘텐츠는 더욱 강화하고, 불편을 느낀 콘텐츠는 신속히 보강해 나가고 있다"면서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 새로운 콘텐츠나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호텔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5-19 11:50:13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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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ON에서 '광클' 하자! 인기템 37개 반값행사 진행

롯데ON에서 '광클' 하자! 인기템 37개 반값행사 진행 매일 오전 11시, 오후 4시 '광 클릭' 준비 '롯데 ON'이 다시 한 번 고객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롯데쇼핑은 '롯데ON'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롯데온 하프타임' 이벤트를 통해 총37개의 인기 상품을 반값으로 내놓는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1일 롯데쇼핑이 '롯데 ON' 서비스를 론칭하며 진행한 '롯데 ON, 반값 ON'행사로 인해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어' 150대는 판매 시작 58초 만에 매진됐고, '에스티로더 갈색병' 200개는 2분 만에 완판됐다. 국내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 '롯데 ON', '반값 ON' 등 검색어는 장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노출되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다. 이번 '롯데온 하프타임' 행사는 롯데쇼핑의 각 계열사들이 고객들의 수요가 많은 상품 총 37개 품목을 선정해 일별로 하루에 두 번(오전 11시, 오후 4시)씩 판매가의 50%를 엘포인트(L.POINT)로 돌려주는 형태로 판매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20일 오전 11시에는 롯데마트에서는 '정다운 훈제오리(600g)' 3500개를 5980원에, 오후에는 롯데홈쇼핑에서 '닌텐도 스위치 본체' 100대를 33만 9000원에 선보인다. 21일 오전에는 롯데닷컴에서 '애플 에어팟 2세대'를 19만 9000원에 100개 한정으로 판매하며, 5월23일 오후에는 엘롯데에서 '삼성전자 갤럭시 버즈' 100개를 15만 1300원에, 5월25일에는 휴가철 필수품인 '크록스 바야밴드'와 '원터치 육각텐트'를 각각 롯데닷컴과 롯데마트에서 각각 3만 1080원에 500개, 6만 4900원에 200개를 판매한다. (행사 상품 구매 가격의 50%를 엘포인트로 돌려주는 형태이기 때문에 고객은 반값에 구매한 셈이 된다.) 추동우 롯데e커머스 BT(Business Transformation)본부장은 "'롯데ON' 오픈 후 많은 고객들이 성원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의 절반 가격을 엘포인트로 환원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라며, "향후에도 고객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롯데 유통 5개 계열사(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롭스, 하이마트)에서 상품을 구매하고 해당 영수증의 코드를 애플리케이션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두바이 여행 상품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2019-05-19 11:40:44 신원선 기자
쇼핑하고 제네시스 받자! '롯데 엘드림 페스타 2019' 개최

쇼핑하고 제네시스 받자! '롯데 엘드림 페스타 2019' 개최 롯데그룹 계열사가 공동 진행하는 고객 사은 행사인 '롯데 엘드림 페스타(L. Dream FESTA 2019)가 7월 7일까지 진행된다. '롯데 엘드림 페스타'는 소비 진작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카드, 롯데하이마트 등 9개 계열사가 함께 기획한 사은행사이다. 그랜저 IG 100대 경품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지난해 행사에 이어 올해에는 제네시스 G70 모델 50대를 증정한다. '롯데 엘드림 페스타'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엘롯데, 롯데마트, VIC마켓, 롯데하이마트, 롯데슈퍼, 롯데닷컴, 롯데홈쇼핑,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어드벤처, 아쿠아리움, SEOUL SKY, 언더씨킹덤, 롯데카드 올마이쇼핑몰 등 15개 롯데 계열사 매장 전점에서 롯데카드로 누적금액 5만원 이상을 결제하기만 하면 된다. 누적금액 5만원 이상을 결제하면 이벤트 응모 쿠폰인 '드림볼' 1개가 주어지며, 획득한 드림볼 개수가 많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번 '롯데 엘드림 페스타 2019'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총 4번의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첫 번째 추첨 품목은 '제네시스 G70'으로 5월 17일부터 7월 7일까지 누적된 드림볼 중 50명을 추첨해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중복 참여가 가능한 3개 추첨도 기간별로 진행한다.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누적된 드림볼 중에서 500명을 추첨해 '공기청정기와 청소기'를 증정하고, 5월 17일부터 6월 15일까지 30일간 누적된 드림볼 중에서 500명에게 '여행 캐리어'를, 5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45일간 누적된 드림볼 중에서 500명에게는 '프리미엄 스마트 워치'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추첨 이벤트 외에 드림볼 보유개수가 많은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했다. 행사 종료일인 7월 7일 드림볼 보유 개수 상위 1000명에게는 롯데 모바일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한편, 고객들은 결제금액이 많을수록, 또 방문 계열사가 다양할수록 더 많은 드림볼을 획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롯데백화점에서 10만원, 롯데마트에서 3만원, 롯데슈퍼에서 2만원 총 15만원을 결제했을 경우, '금액 기준(5만원당 드림볼 1개)'으로 드림볼 3개를 획득하고 '이용 계열사 기준(계열사 1곳당 1개)'에 따른 드림볼 3개를 획득해 금액기준과 계열사 수를 곱한 총 9개의 드림볼을 획득하게 된다. 본인이 획득한 누적 드림볼 개수 및 보유 순위는 '롯데카드 라이프 앱'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자동차 경품 추첨과 상위 1000명 고객 추첨은 7월 25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경품 증정은 12월 6일에 진행된다. 이외의 경품은 공기청정기와 청소기의 경우 6월 13일, 여행 캐리어는 7월 4일, 프리미엄 스마트워치는 7월 25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당첨자에게는 추첨식 종료 후 문자 메시지와 전화를 통해 개별 연락이 갈 예정이다. 또한, '롯데카드 라이프' 앱과 롯데카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김대수 마케팅본부장은 "롯데 엘드림 페스타는 내수 경기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위해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소비가 활성화되고 쇼핑을 통해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19-05-19 09:49: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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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자체 캐릭터 '흰디' 제작…비주얼 콘텐츠 차별화

현대백화점, 자체 캐릭터 '흰디' 제작…비주얼 콘텐츠 차별화 현대백화점이 해외 유명 비주얼 아티스트와 협업해 자체 캐릭터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을 떠올릴 수 있는 비주얼을 가진 캐릭터를 만들어 고객과 친근하게 소통하겠다는 취지다. 현대백화점은 독일 일러스트 작가 '크리스토프 니만(Christoph Niemann)'과 손잡고 자체 제작한 캐릭터인 '흰디(Heendy)'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자체 캐릭터를 개발해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토퍼 니만은 디자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진 '뉴욕 아트 디렉터스 클럽 어워드(Art Directors Club Award)'를 여러 차례 수상할 정도로 작품성과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는 작가다. 에르메스 등 해외 유명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한 적은 있지만, 국내 기업과 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흰디'는 현대백화점(Hyundai Departmentstore)의 영문 이니셜 초성인 H와 D를 활용해 만든 것으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반려동물인 강아지를 모티브로 해 만들었다. 모든 일에 끼어들기를 좋아하는 엉뚱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친근한 이미지의 캐릭터다. 회사 측은 올해 안에 '흰디' 외에도 다양한 스토리를 담은 캐릭터 4~6종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은 '흰디'를 시즌별 테마에 맞춰 온·오프라인 채널 연출과 각종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예컨대 5~6월에는 '피크닉'을 주제로 '흰디'와 친구들이 백화점에서 뛰어 노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7~8월은 '휴가'에 맞는 이미지를 선보이는 식이다. '흰디'를 활용한 쇼핑백·포장지·전단 등도 도입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특히, '흰디'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흰디'를 주제로 한 웹툰·애니메이션과 30여 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용 이모티콘을 만드는 한편, '흰디' 캐릭터를 적용한 생활소품·장난감·의류 등의 상품도 판매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자체 캐릭터 외에 '그리너리(Greenery·녹색 나뭇잎)'를 콘셉트로 한 오프라인 매장 비주얼 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그리너리는 '플랜테리어(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를 통해 백화점을 싱그러움이 넘치는 '도심 속 정원'으로 꾸미는 것으로, 전국 15개 전점의 정문 입구 및 점내 고객 휴식 공간을 자연적 요소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달부터 압구정본점과 목동점 1층 출입구과 에스컬레이터 주변을 꽃과 나무로 가득 채웠고, 지난해 리뉴얼한 무역센터점·천호점 식당가는 매장을 나누는 경계벽을 과감히 없애는 대신 식물로 매장을 구분했다. 정의정 현대백화점 디자인팀장은 "고객과의 소통에서 비주얼 콘텐츠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고 판단해 자체 캐릭터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백화점의 매력을 높일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와의 협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9 09:16:52 신원선 기자
4월 면세점, 따이공 줄었어도 1조 9947억원 기록

지난달 면세점 매출액이 1조9947억원을 기록했다. 3월(2조 1656억원)에 이어 2개월 연속 2조원에 가까운 실적을 냈다.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면세점 매출액은 1조9947억1095만원으로 지난해 동기(1조6268억원) 대비 22.6% 증가했다. 4월 한달간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은 각각 238만명, 172만명으로, 각각 3377억원, 1조656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3월(169만명)과 비교하면 외국인 관광객 수는 늘었지만 매출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이같은 수치는 그동안 면세점 매출을 이끌었던 따이공(중국인 보따리상)들이 노동절 연휴(5월 1일~4일)를 앞두고 4월 말 본국으로 돌아간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또 화이트데이·청명절과 같은 선물 특수가 없었던 점과 이른 여름 날씨로 인해 화장품 객단가가 떨어진 것도 매출 하락의 원인으로 꼽힌다. 지역별로는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 몰리면서 서울 지역 면세점에서 1조4423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인천이 2375억원, 제주가 2300억원의 매출을 각각 올렸다. 형태별로는 시내면세점이 1조6720억원, 출국장 면세점이 2747억원, 지정면세점이 47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 14일 기획재정부는 면세점 제도운영위원회를 열고 대기업 시내면세점 신규특허를 5개 더 추가하기로 했다. 대기업은 면세점을 최대 서울에 3개, 인천 1개, 광주 1개를 추가로 열 수 있다. 중소·중견기업 면세점 특허는 충남에 1개를 추가하고 서울에서는 총 특허 수 제한없이 개별기업의 신청을 받은 뒤 심사 후 특허를 부여하기로 했다. 특허가 늘어난 수 만큼 면세점이 새로 생긴다면 전국 시내면세점은 현재 26곳에서 32곳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 특히 현재 서울에 위치한 대기업 시내면세점은 총 10곳인데 앞으로 최대 13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서울 시내에 대기업 면세점 수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업계의 경쟁도 지금보다 훨씬 치열해질 전망이다. 현재 면세점들은 따이공을 유치하기 위해 높은 송객수수료와 각종 프로모션으로 '출혈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한화가 면세점 사업을 철수한 바 있다.

2019-05-19 08:52: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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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중소 협력사와 '제 1회 CU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BGF리테일, 중소 협력사와 '제 1회 CU 식품안전의 날 행사' 개최 BGF리테일은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맞이해 지난 16일 중소 협력사와 함께 '제 1회 CU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CU 식품안전의 날' 행사는 BGF리테일과 협력사가 한 자리에 모여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제조?유통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올 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BGF 사옥에서 열렸으며, CU에 납품되는 먹거리를 생산하는 중소 협력업체 품질·생산관리 담당자 및 BGF리테일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BGF리테일은 까다로운 HACCP 기준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을 위해 BSI(영국왕립표준협회) 전문가를 초빙하여 '글로벌 식품안전 시스템에서의 식품 방어'를 주제로 식품안전 관리 향상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실무자들이 각 업체가 마주한 어려움을 이야기하면 전문가가 즉석에서 솔루션을 제시하는 간담회도 가졌다. 특히, BGF리테일은 이날 행사에서 ▲PB상품 제조업체의 품질관리 컨설팅 지원 ▲자사 기준 미달 업체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도점검 ▲HACCP 취득을 위한 전문가 파견 컨설팅 제공 등을 포함한 '중소 협력사 품질 관리 지원정책'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BGF리테일은 고객들의 식품안전을 위해 HACCP 취득 업체만 식품 부문 협력사로 선정하고 있는 만큼 이번 지원정책들이 협력사 본연의 경쟁력을 높여 견고한 상생 관계를 이어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GF리테일 박형식 QC팀장은 "CU는 고객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업체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 기준을 가지고 중소업체와 협력하여 더욱 안전한 식(食)문화 조성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7 17:16:0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