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GS수퍼마켓, 인도네시아서 '코리안푸드페스티벌' 진행

GS수퍼마켓, 인도네시아서 '코리안푸드페스티벌' 진행 GS수퍼마켓은 인도네시아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 음식 및 문화를 홍보하는 '2019년 상반기 코리안푸드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인도네시아 5개 전 점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음식 및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또한, 한국 음식 시식 및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GS수퍼마켓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년 대비 한국 관련 상품은 300%, 전체 매출은 200% 이상 신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GS리테일 인도네시아 법인장은 "인도네시아로 진출한지 5년째를 맞아 지속적으로 현지 고객들의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현지화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도네시아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점포로 자리매김하여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리테일은 지난 2014년 6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지분 100%의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슈퍼마켓 사업을 준비했으며, 2016년 10월 자카르타 인근 Bogo시(보고르시)의 고급 주택단지내에 프리미엄 컨셉의 인도네시아 1호점을 오픈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1호점의 성공적인 오픈 이후, 현재까지 5호점을 오픈했다.

2019-05-09 13:08:3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프리미엄관' 론칭…온라인 경쟁력 강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프리미엄관' 론칭…온라인 경쟁력 강화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이 온라인몰 내 카테고리 전문관을 확대하며 온라인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올리브영은 공식 온라인몰에 해외 유명 프레스티지 화장품 브랜드를 한데 모은 '프리미엄관'을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모바일 디바이스로 쇼핑을 즐기고 다양한 브랜드에 대한 니즈가 큰 2030대 엄지족을 공략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몰 '프리미엄관'을 신설했다. 고객 수요에 맞춰 화장품 브랜드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특정 카테고리를 한데 모은 전문관을 통해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온라인몰만의 차별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올리브영 온라인몰 프리미엄관에서는 맥(MAC)부터 에스티 로더, 바비 브라운, 크리니크, 아베다, 랩시리즈, 달팡, 오리진스 총 8개 해외 유명 프레스티지 브랜드의 500여 개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킨케어와 색조뿐만 아니라 헤어, 남성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도입했다. 올 연말까지 프리미엄관 입점 상품 수는 2000여 개까지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몰 프리미엄관의 가장 큰 차별점은 인기 상품 및 상품기획자 추천 상품, 시즌 화보 등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해외 화장품 브랜드의 트렌드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브랜드별 페이지를 통해 소비자가 한눈에 쉽게 베스트셀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올리브영은 이번에 론칭한 온라인몰 프리미엄관 외에도 '더모코스메틱', '남성', '다이어트&헬스', '향수&디퓨저', '맘&베이비' 등의 온라인 전문관을 통해 카테고리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관 운영을 통해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상품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한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고객의 쇼핑 경험 향상을 위해 전문관 기능을 강화하는 등 오프라인을 넘어 온라인 채널의 경쟁력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5-09 13:08:1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개린이날' 아시나요? 5월 반려동물 매출 쑥쑥

'개린이날' 아시나요? 5월 반려동물 매출 쑥쑥 SSG닷컴, 1~7일 매출 분석 … 반려동물 배출 전월 동기 대비 107% 늘어나 최근 집에서 키우는 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펫팸(Pet + Family)족'이 부쩍 늘었다. 이에 어린이날을 전후해 완구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도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어린이날에 개나 고양이를 합성한 '개린이날(개+어린이날)' 또는 '냥린이날(고양이+어린이날)'이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을 정도. SSG닷컴은 어린이날을 전후해 5월 1일부터 7일까지 반려동물 카테고리 내 영양제와 이미용기기, 잡화용품 등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월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아직까지 매출규모 비중은 어린이용 완구와 아동복이 더 크지만, 성장율 측면에서는 반려동물 카테고리가 월등히 높았다. SSG닷컴에서 같은 기간 완구와 아동복은 54% 성장했다.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상품은 '러프웨어(Ruffwear)'에서 출시된 하네스(가슴줄)로, 지난 달에 비해 8배가 넘게 매출이 늘어났다. 이 상품은 가격대가 보통 6만원대 이상으로, 비슷한 다른 상품에 비해 높은 편이지만 피부 마찰을 줄인 소재를 사용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반려용품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최근 시행 중인 동물보호법에 따라 외출할 때 반려견에 목줄을 꼭 채우도록 한 것 또한 매출 상승의 이유로 꼽힌다. 받침대가 원목으로 된 '강아지/고양이 식기세트' 매출도 전월보다 42% 늘었다. 높낮이가 조절되는 상품부터, '식탁'처럼 만든 상품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외출용 밥그릇도 많이 팔리고 있는데, 언뜻 보면 육아용품과 구분이 쉽지 않을 정도다. 최근에는 자동센서가 달린 정수기와 급수기도 출시돼 인기가 높다. 7만원대로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장시간 외출로 먼지가 쌓인 물을 먹이는 것이 걱정인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상품이 됐다. 특히 물먹는 양이 중요한 고양이를 키우는 고객들에게 필수품으로 자리잡았다. 반려동물의 기호에 맞는 영양식품의 인기도 높았다. 휴고앤셀린에서 출시한 '스웨덴산 연어 강아지 아이스크림'과 '스웨덴산 대구 강아지 아이스크림'같은 상품도 전월에 비해 100% 더 많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플렉스 K9 강아지 관절영양제'도 122% 늘어나, 가정의 달을 맞아 반려동물을 내 가족처럼 관리하는 잠재적 수요를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송금아 SSG닷컴 반려동물 담당 바이어는 "올해 1분기 SSG닷컴 내 반려동물 카테고리 전체 매출은 지난해에 비해 40%가 넘게 성장했다"며, "특히 영양제나 다양한 케어용품의 매출 증가가 두드러지는 한편, 모바일로 제어되는 고가의 '펫살균드라이어' 등 기술이 접목된 상품도 반려동물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가정의 달을 맞아 SSG닷컴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을 위해 글로벌 펫푸드 브랜드 '힐스(Hill's)'전 제품을 10% 할인하는 특별 행사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또한 '힐스 사이언스 다이어트' 사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방석을 증정하는 한편, 구매 고객 80명을 추첨해 신세계상품권도 증정할 계획이다.

2019-05-09 13:08:0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마트함'을 사는 시대…슬로우 푸드 아닌 스마트 푸드가 대세

'스마트함'을 사는 시대…슬로우 푸드 아닌 스마트 푸드가 대세 간편함과 맛은 기본! 건강까지 챙겨 1인가구, 맞벌이 가구의 증가와 함께 나를 위한 가치 소비가 대두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정간편식이란 완전조리 혹은 반조리 형태로 집에서 데우기만 해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뜻하며, 최근에는 원재료를 다듬어 포장해서 판매하는 밀키트 형태까지 확장되고 있다. 9일 빅데이터 컨설팅 컴퍼니 롯데멤버스의 리서치 플랫폼 라임은 가정간편식 시장의 트렌드 변화와 소비자의 이용 행태를 다룬 '트렌드Y 가정간편식 리포트'를 발표했다. ◆대세는 스마트 푸드(Smart-Food) 과거에는 건강한 먹거리와 웰빙에 대한 인기로 재료를 직접 다듬어 요리하는 슬로우 푸드(Slow food)가 유행했다면, 최근에는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이 스마트 푸드(Smart food)로 인식되며 주목 받고 있다. 2019년 현재 10명 중 8명 이상(82.7%)이 이용해봤을 정도로 가정간편식이 보편화됐다. 이는 가사노동에 사용되는 시간/수고로움을 줄여 나를 위한 시간/투자를 늘리고자 하는 트렌드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소비자들은 식사준비가 쉽고(68.4%), 빠르게(68.3%) 가능할 뿐만 아니라, 직접 재료를 사서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하기(37.4%) 때문에 가정간편식을 이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가정간편식, 계획구매보다는 충동구매 소비자들은 냉동식품, 냉동밥 등의 가정간편식은 대형마트(49.4%)를 통해 가장 많이 구매하며, 도시락/삼각김밥 등의 바로 먹는 가정간편식은 편의점(69.2%) 이용 비율이 높았다. 전반적으로 온라인 보다는 오프라인 구매가 높았는데, 매장 내 판매 매대(44.3%)나 시식 코너(38.1%)를 통해 새로운 제품이나 인기 제품을 접하고 장보러 간 김에 구매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밀키트(Meal-Kit)류의 가정간편식은 다른 유형에 비해 포털사이트 검색(28.1%), 유튜브 요리 채널(13%) 등을 통해 정보를 찾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아직은 관련 제품이나 접해본 경험이 적기 때문에 직접 정보를 찾아보고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편의성·맛·건강 다 잡았다 기존 가정간편식의 품질이나 편리함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은 다양한 메뉴의 신제품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추세다. 가정간편식 형태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메뉴로는 전통적인 한식(39%)뿐만 아니라, 간식/디저트(30.8%), 야식(29.7%), 퓨전(28.9%) 등 다양하게 나타났다. 또한 앞으로의 가정간편식 시장에서는 건강한 식재료, 균형잡힌 영양소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소년기 자녀를 둔 가구는 가정간편식의 영양소간 불균형(47.4%), 위생상태(18.7%)에 대한 불만족이 더 높았고, 이는 자녀와 함께 먹기 때문에 제품을 선택할 때 재료, 영양소 등을 더욱 신경 쓰는 것을 알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가정간편식 시장 규모는 4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이 주목된다.

2019-05-09 13:08:0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홈쇼핑, AR·VR 전문 '핑거쇼핑' 오픈

롯데홈쇼핑, AR·VR 전문 '핑거쇼핑' 오픈 서비스 고도화로 편리하고 혁신적인 고객 경험 선도할 것 롯데홈쇼핑은 지난 8일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까지 가능한 AR·VR 서비스 전문관 '핑거쇼핑'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핑거쇼핑'은 '손가락으로 모든 서비스 체험이 가능한 새로운 쇼핑'이라는 뜻이다. 인기 브랜드의 가상 매장을 방문해 직접 둘러보고, 입체(3D) 화면에서 원하는 공간에 상품을 배치해 볼 수 있으며, 챗봇을 통한 상담까지 모바일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해 롯데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가전·가구 가상 배치 서비스인 'AR뷰(View)',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실제 매장에 있는 것처럼 쇼핑이 가능한 'VR 스트리트(Street)'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대표상품 3D로 미리보기',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슷한 상품 추천'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챗봇 서비스 '샬롯' 등 다양한 쇼핑 서비스도 제공한다. 'AR뷰' 존에서는 '밀레 청소기', '삼성 건조기',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등 총 220여 개의 가전 및 리빙 상품을 본인의 생활공간에 배치해 보고 사이즈도 측정할 수 있다. 'VR 스트리트' 존에서는 롯데홈쇼핑 오프라인 매장인 '스튜디오샵'을 비롯해,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의 쇼룸을 그대로 구현한 '일룸 VR스토어' 등 총 11개의 국내외 유명 플래그십 매장을 둘러볼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본사 방송센터 내에 구축한 '3D 콘텐츠 스튜디오'를 활용해 올해 안에 AR·VR 서비스 적용 상품을 500개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상품 내부까지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이내믹 3D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달 31일까지 '핑거쇼핑' 전문관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S10 5G, 플레이스테이션 4 VR 세트, 애플워치 4를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김인호 롯데홈쇼핑 DT(Digital Transformation)본부장은 "AR·VR 서비스 도입 전후 6개월을 비교한 결과, 상품에 관한 고객 불만율이 10% 이상 감소하고 20~30대 젊은 고객 유입이 급증하는 등 기대 이상의 반응을 보여,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전문관을 오픈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모바일 쇼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2019-05-09 10:54:2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농심켈로그, 프로틴 시장 진출…프로틴 그래놀라 출시

농심켈로그, 프로틴 시장 진출…프로틴 그래놀라 출시 농심켈로그가 프로틴 시장에 진출한다. 농심켈로그는 '미숫가루 큐브&검정약콩'과 '요거트 큐브&베리' 등 프로틴 그래놀라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식물성 콩 단백질이 강화된 특수 그래놀라에 100% 국내산 검정약콩, 동결건조공법의 미숫가루 큐브와 요거트 큐브 등 자연 원재료에서 얻은 단백질을 더해 건강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게 했다. 특히 농심켈로그가 이번에 한국에서 선보이는 프로틴 그래놀라 2종은 제품 50g을 우유 250㎖와 함께 먹으면, 삶은 계란 3개를 먹는 것과 같은 양의 단백질 섭취량을 제공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번거로운 요리 과정 없이 쉽고 빠르고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을 보충하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농심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는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다. 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미숫가루 큐브&검정약콩'은 미숫가루 큐브와 검정약콩의 조화로 달콤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켈로그 프로틴 그래놀라 '요거트큐브&베리'는 새콤달콤한 요거트 큐브에 4가지 종류의 베리로 만들어진 쫄깃쫄깃하고 상큼한 베리믹스가 다채로운 식감과 맛을 선사한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최근 고단백·저탄수화물 식사법이 새로운 음식 트렌드로 부상하며 프로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켈로그는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프로틴 그래놀라 제품 출시를 통해 맛있고 건강한 식생활과 라이프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9-05-09 10:52:4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빙그레, 백종원과 함께 '마이 테이스트' 캠페인 실시

빙그레, 백종원과 함께 '마이 테이스트' 캠페인 실시 빙그레는 백종원씨를 모델로 기용, 바나나맛우유를 새롭게 즐기는 방법인 '마이 테이스트(My Taste)'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빙그레는 영상을 통해 바나나맛우유를 새롭게 즐기는 방법을 제시한다. 백종원씨가 모델로 나와 바나나맛우유를 이용한 라떼, 팬케이크, 푸딩, 셰이크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해당 레시피는 백종원씨가 직접 조리해보고 보완해 맛을 보장할 수 있다고 빙그레 측은 설명했다. 본 영상 광고는 바나나맛우유 공식 유튜브 채널 '안녕 단지'에 업로드 한다. 영상 광고 업로드와 함께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영상 광고 속에 나온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 보거나 나만의 바나나맛우유를 즐기는 방법을 영상으로 찍어 응모하면 된다. 응모된 작품 중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된 참여자들에게는 UFC 파이터 김동현 선수의 유튜브 채널인 매미킴TV와의 합동 방송 또는 온라인 홍보 배너 광고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아이패드 프로, 고프로, 짐벌 등 영상 크리에이터들에게 필요한 장비들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영상을 직접 제작하기 어려운 사람들은 공유를 통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경품은 마이 테이스트 모바일 이벤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빙그레는 이번 바나나맛우유 프로모션과 함께 새로운 단지우유 한정판 제품인 '바닐라맛우유'도 이번 달 중순 출시할 예정이다. 오디맛, 귤맛, 리치피치맛우유에 이어 네 번째 단지우유 한정판 제품인 바닐라맛우유는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단지우유와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맛이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바닐라맛우유는 국내에서 처음 출시되는 바닐라 소재 가공유지만 익숙한 바닐라맛 덕분에 자체 조사에서도 '익숙하면서도 끌리는 맛'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바나나맛우유는 매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다"며 "이번 역시 바나나맛우유를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하고 소비자들의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바나나맛우유가 늘 곁에 있는 즐거운 이미지의 브랜드로 인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9 10:43:3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1924·18년산 몽드셀렉션 대상 수상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1924·18년산 몽드셀렉션 대상 수상 하이트진로의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1924'와 '일품진로 18년산'이 우수한 품질력을 인정받았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1924'와 '일품진로 18년산'이 세계 유명 주류품평회인 '2019 몽드셀렉션'에 출품해 증류주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일품진로 1924와 일품진로 18년산은 뛰어난 풍미와 맛을 앞세워 몽드셀렉션 참여 첫 해에 대상을 수상했다. 일품진로가 7년 연속 소주부문 대상을 수상한 후 일품진로 1924와 일품진로 18년산이 수상했다. 몽드셀렉션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국제주류품평회로, 영국 런던의 국제주류품평회(IWSC),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국제주류품평회(SWSC)와 함께 세계 3대 주류품평회로 알려져 있다. 매해 100여 명의 주류 전문가들이 제품 맛과 향을 포함한 품질을 분석해 90점 이상 받은 제품에 한해 대상을 수여한다. '일품진로 1924'는 1924년부터 이어온 하이트진로만의 양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증류 초기와 말기에 나오는 원액을 제외하고 향과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 원액만 사용한다. 또한 100% 쌀증류원액을 냉동여과공법으로 잡미, 불순물을 제거해 더욱 더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 구현해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맛과 향을 반영한 주질을 완성했다. '일품진로 18년산'은 6000병 한정판매로 출시, 출시와 동시에 입소문을 타며 품귀현상을 빚으며 조기 완판됐다. 18년 목통 숙성원액 100% 주질을 자랑하며 18년간 최적의 온도, 습도를 맞추기 위해 주기적으로 목통의 위치를 바꾸고 교체하는 등 정성을 들여 숙성시킨 최상급 소주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몽드셀렉션 대상 수상은 일품진로 브랜드의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표 프리미엄 소주로서 최고의 자리를 이어 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9 09:51:4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