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봄부터 에어컨 구매 이어져…11번가 '에어컨 브랜드 대전' 실시

봄부터 에어컨 구매 이어져…11번가 '에어컨 브랜드 대전' 실시 에어컨 구매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커머스포털 11번가는 지난해에 이은 올해 폭염 예고를 대비해 일찍부터 에어컨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에어컨 브랜드 대전'을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1번가에 따르면 보통 6~8월 한여름 시즌에 몰리던 에어컨 구매 시기가 최근 몇 년간 이른 3~4월로 앞당겨지고 있다. 올해 3~4월 봄 시즌 에어컨 거래액은 4년 전인 2015년과 비교해 18배 이상 급증했고 연평균 약 150%의 상승률로 거래가 계속해서 늘고 있다. 1년 중 3~4월 거래가 차지하는 비중 역시 4년 전(9.3%) 보다 2배 이상 늘어난 19.5%로 기존 여름철에 집중됐던 수요가 봄 시즌으로 분산되는 추세다. 지난해 역대 최장의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린 데다가 미세먼지 악화로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에어컨 구매까지 늘어난 영향이다. 3월 초부터 급증하기 시작한 에어컨 구매 수요에 맞춰 11번가는 오는 19일까지 '에어컨 브랜드 대전'을 열고 LG전자, 삼성전자, 대유위니아의 여름 인기 에어컨을 선보이고 다양한 할인 혜택도 마련한다. 11번가 박상훈 가전팀 MD는 "에어컨 주문이 한꺼번에 몰리는 여름철에 구매할 경우 설치, 수리가 지연되기 때문에 더위가 오기 전 미리 장만하려는 수요가 높다"며 "에어컨 주문, 설치가 원활한 시기에 인기 제조사 물량을 확보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스마트케어와 전기료 부담 없는 인버터 마이크로 제어 기능이 있는 'LG 휘센 스탠드형 에어컨'은 137만6000원, 바람 없이 시원한 '2019 NEW 삼성 무풍에어컨'은 157만원, 극세사 필터로 생활먼지까지 걸러주는 '2019 NEW 위니아 웨이브 에어컨'은 104만9000원부터다. 카드사 할인쿠폰과 에어컨 전용 쿠폰 2종을 모두 발급받으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NH농협, 국민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10%(최대 15만원), 삼성카드로 1만원 이상 구매 시 5%(최대 30만원)가 할인된다. 여기에 에어컨 전용 5% 할인쿠폰(1만원 이상 최대 3만원)과 듀얼에어컨 전용 10만원 할인쿠폰(100만원 이상 구매 시)도 발급한다.

2019-05-13 11:53:3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가벼운 옷차림엔 명품 스카프로 포인트를!

가벼운 옷차림엔 명품 스카프로 포인트를! 롯데百, 명품 잡화 상품군 4월 한 달 26% 신장 최근 명품 미니 스카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명품 스카프와 같이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난 것이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의 해외명품잡화 상품군의 4월 한달 간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6.1%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패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명품 스카프는 '트윌리(Twilly : 길고 가는 스카프라는 의미로 에르메스 브랜드에서 명함)'나 '방도(불어 Bandeau : 가는 끈)'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며,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티셔츠나 가방에 쉽게 코디해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인기다. 명품 미니 스카프의 경우 명품 특유의 로고와 이미지를 노출하면서도 가방 가격 대비 5~10% 정도인 20만원 초반대 가격에 명품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수요가 높고, 별도의 연출 없이 묶는 것만으로도 쉽게 스타일을 완성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명품 미니 스카프는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명품 수요로 20대 여성 고객 또한 많이 찾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롯데백화점의 4월 명품 스카프 구매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 전체 연령의 30% 이상이 20대 여성 고객이었다. 롯데백화점에서는 이러한 트렌드를 고려해 루이 비통, 구찌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 스카프를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루이 비통의 로고 'LV'가 어우러진 슬림 스카프인 'LV월드 방도'를 24만원에, 앞면과 뒷면에 서로 다른 디자인을 연출해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팝 모노그램 BB 방도'를 22만원에 판매한다. 에르메스의 경우 특유의 화려한 색감을 강조한 미니 스카프인 '에르메스 핑크 레드 트윌리 157'와 '에르메스 블랙 트윌리 96'을 각 25만원에 판매한다. 펜디에서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대표적으로 핑크와 화이트 색상의 실크 소재에 새로운 펜디 로고를 선보인 '옵티컬 랩피'를 23만 1000원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해외패션부문 최용현 팀장은 "봄여름 시즌을 맞아 간편하지만 고급스럽게 코디하기 쉬운 명품 스카프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서 명품은 물론 패션 브랜드들이 다양한 스타일의 스카프를 선보이는 추세이며, 롯데백화점에서도 해당 상품군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2019-05-13 11:50:1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가성비 최고! 이마트, '어메이징 델리' 누적 판매 50만개 돌파

가성비 최고! 이마트, '어메이징 델리' 누적 판매 50만개 돌파 '저렴한 가격', '푸짐한 용량'으로 가성비 중시 '취향저격' 트렌드 접목 이마트 자체기획 상품 '어메이징 델리' 시리즈가 고객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어메이징 델리는가격을 더 낮춰 기획하거나, 상품 크기를 더 늘리거나, 또는 토핑을 하나 더 얹는 방식 등으로 차별화한 이마트의 즉석조리 식품 시리즈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취향 저격' 상품인 셈인데 기존 상품들보다 최소 2배, 많게는 6배 이상 잘 팔리는 추세다. 어메이징 델리 총 10개 품목은평균 판매 기간이 약 1달 남짓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누적 판매량이 50만개를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는 현재 총 9개의 어메이징 델리 상품을 판매중이며, 연말까지 상품군을 확대해 총 20개 품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16일에는 가격을 반값으로 떨어뜨린 100g당 990원 '어메이징 양념돼지주물럭'도 선보이며, 6월에는 '어메이징 즉석떡볶이'도 출시할 예정이다. 현재 가장 '핫'한 상품은 지난달 25일 출시한 '어메이징 닭강정'이다. 어메이징 닭강정은 국내산 닭을 사용한 뼈있는 닭강정으로 대량 사전 기획을 통해 기존 유사 상품 대비 가격을 30% 낮췄다. 더욱이 이마트의 어메이징 닭강정은 고객이 직접 들고 가기 편하고 박스채로 펼쳐놓고 먹기도 편한 박스형 용기를 사용해 나들이 먹거리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어메이징 닭강정은 900g 1상자에 9980원으로 가격경쟁력까지 갖춰기존 1만3980원에 판매하던 뼈있는 닭강정 상품의 일 평균 매출 대비 약 3배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 상품은 즉석조리 식품 코너의 대표 인기 상품인 치킨 할인 행사 시 판매량과 비교해도 일 평균 약 2~3배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이보다 앞서 11일 출시한 '어메이징 유부초밥' 역시 푸짐한 용량으로 눈에 띄는 실적을 보이고 있다. 어메이징 유부초밥은 일반적인 유부초밥에 비해 약 40% 큰 사이즈의 유부를 사용했으며, 큰 사이즈 유부초밥 9개가 들어있는 1팩에 6980원으로 가격도 유사 상품에 비해 약 20% 저렴하다. 어메이징 유부초밥은출시 1달 만에 기존 유부초밥 월 평균 매출의 약 6배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면서 즉석조리 식품 카테고리 효자 상품으로 떠올랐다. 이마트 피코크델리담당 곽정우 상무는"가성비 끝판왕 어메이징 델리가 소비자들에게 하나의 브랜드로 각인되며 나오는 상품마다 대박 행진을 기록하고 있다"며 "어메이징 델리를 통해 압도적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상품은 물론 기존에 보기 힘들었던 참신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5-13 11:42:5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비비고, 美 PGA 투어 공식 후원 브랜드 참여

CJ제일제당 비비고, 美 PGA 투어 공식 후원 브랜드 참여 CJ제일제당 비비고가 미국 PGA 대회 'AT&T 바이런 넬슨'의 공식 후원 브랜드로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AT&T 바이런 넬슨' 대회는 8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레스트 골프 클럽에서 열렸다. CJ제일제당은 이번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에서 비비고 컨세션부스인 '테이스트 비비고'를 운영했다. 부스에서 비비고제품을 활용한 이색 비빔밥인 '비비콘', '닭강정 꼬치', '잡채', '크리스피 만두' 등의 스낵 메뉴와 '미초 에이드', '유자 펀치' 등의 음료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비비콘'의 종류를 불고기와 김치볶음밥 등 2종으로 확대 운영했다. 지난 2월에 열린 '제네시스 오픈' 대회와 3월에 개최된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불고기볶음밥으로 만든 '비비콘'이 선수들은 물론 갤러리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점을 반영해 메뉴를 다양화 한 것이다. CJ제일제당은 하루에 100명이 먹을 수 있는 '비비콘'을 만들었으며, 오전 안에 준비된 수량 모두가 소진됐다. CJ그룹 신입사원 사업 아이디어 경연대회인 '온리원 페어'에서 나온 아이디어인 '김치 피클'과 '호떡'을 상품화해 선보이기도 했다. '김치 피클'은 CJ제일제당 발효 기술로 만든 백김치를 활용해 컵 형태로 만든 메뉴다. 외국인이 맵지 않은 맛의 백김치를 선호한다는 점을 반영했으며 먹기 쉽게 컵 형태로 만들었다. '호떡'은 전통 한식인 잡채와 불고기를 넣어 만들었으며, 길거리 음식인 호떡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디저트로 제안하기 위해 포장재를 차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세계에 비비고와 한식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PGA 주요 대회의 공식 후원 브랜드로 참여하고 있다. 경기장에서 운영하는 비비고컨세션 부스는 전략 국가인 미국 식문화에 적합한 메뉴를 개발하기 위한 테스트베드로서 활용하고 있다. 지난 2월 '제네시스 오픈'을 시작으로 3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미국에서 열리는 '투어 챔피언십' 등 주요 PGA 경기와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더 CJ 컵'등 총 5개의 PGA 대회 일정이 남아있다. 박은선 CJ제일제당 비비고담당 부장은 "CJ제일제당은 글로벌 전략 국가에 및 한식을 알리기 위해 PGA 대회와 같은 스포츠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대회 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비비콘'과 이번 대회에서 새롭게 선보여 인기를 얻은 '김치 피클'과 '호떡' 등에 대한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현지 입맛을 사로잡는 K-FOOD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3 10:58:2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세븐일레븐, 페덱스와 손잡고 해외 서류 배송 서비스 시작

세븐일레븐, 페덱스와 손잡고 해외 서류 배송 서비스 시작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국제특송 물류기업 페덱스(FedEx)와 함께 해외 서류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7일 오후 페덱스,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함께 '글로벌 배송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간단한 서류를 해외 어디든 편리하게 보낼 수 있는 국제 발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세븐일레븐의 해외 서류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우선 페덱스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 접수를 한다. 이후 휴대폰으로 발송된 예약번호와 함께 발송할 서류를 가지고 세븐일레븐을 방문해 접수만 하면 된다. 점포 수거 및 1차 물류 이동은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담당한다. 접수된 서류는 롯데택배를 통해 인천국제화물터미널의 페덱스 물류센터로 이송되며, 이후 페덱스가 수거하여 해외 특송이 이루어진다. 세븐일레븐 해외 서류 배송 서비스의 최대 허용 중량은 0.5kg 이하이며 전 국가 단일 요금제(건당 2만750원)를 적용한다. 이는 엽계 평균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배송기간은 미주 기준 최대 5일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국제 서류 배송 서비스가 전국 오피스 지역 점포를 중심으로 고객 수요가 특히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경호 세븐일레븐 상품본부장은 "편의점은 전국 인프라망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이미 자리잡았다"며 "세계적인 특송 기업 페덱스와의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고객의 글로벌 업무에 편리함을 높일 것이며 보다 빠르고 안전한 배송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3 10:36:33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GS25, 메디힐 'BTS 마스크팩' 독점 출시

GS25, 메디힐 'BTS 마스크팩' 독점 출시 편의점 GS25는 그룹 방탄소년단(BTS)를 모델로 한 메디힐의 '러브미캡슐인마스크 BTS스페셜 에디션'(이하 러브미캡슐인마스크)을 5만 개 한정으로 독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메디힐 러브미캡슐인마스크는 지난 4일 메디힐의 오프라인 매장인 힐링온더메디힐과 메디힐몰에서 진행된 1차 판매에서 3시간만에 완판 됐다. GS25에서 선보이는 러브미캡슐인마스크는 1차 판매분과는 다른 구성이지만 알차게 구성됐다. 캡슐에 담겨있는 3종의 마스크 팩으로 구성됐으며 BTS 쇼핑백에 담겨 제공된다. 마스크팩은 ▲수분·생기 마스크 ▲광채·윤기 마스크 ▲수딩·촉촉 마스크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아보카도 오일, 로즈힙열매오일, 티트리잎 오일 등의 천연성분이 함유된 고 기능성 제품이다. GS25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판매로 통한 본부 수익금 중 일부를 다문화 가정에 기부할 예정이다. 소성은 GS리테일 생활잡화팀 MD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와 세계 최고 마스크팩인 메디힐과 함께 컬래버레이션한 상품의 독점 판매로 GS25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소비자 뿐 아니라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들에게도 글로벌 GS25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9-05-13 10:28:3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코스모코스, 멕시코 1위 드러그스토어 입점…중남미 시장 공략

코스모코스, 멕시코 1위 드러그스토어 입점…중남미 시장 공략 코스모코스가 중남미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스모코스는 지난 6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의 론칭 행사를 진행, 현지 드러그 스토어 파마시아델아호로에 입점했다고 13일 밝혔다. 멕시코 화장품 시장의 규모는 약 84억달러(약 9조9128억원)로 중남미 전체의 약 14%를 차지한다. 브라질의 뒤를 이어 두 번째로 규모가 큰 시장으로, 화장품 소비는 지난 2012년부터 연평균 5.7%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글로벌 기업의 멕시코 진출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추세다. 코스모코스의 멕시코 진출 첫 번째 무대인 드러그 스토어 파마시아델아호로는 약 1300개의 매장을 보유한 멕시코 1위 의약품 기업이다. 멕시코 영토 80%에 입점해 뛰어난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며 멕시코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 정도의 인지도를 자랑한다. 코스모코스는 비프루브 마이크로 클레이 팩 앤 폼 클렌저, 애니 뷰티 라인, 파이토테라피 마스크 시트 라인, 마스크 마스터 오일 라인 등 14여개 주력 상품을 파마시아델아호로에 런칭해 멕시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추구하면서 가성비를 고려하는 멕시코 소비자의 성향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제품별 라인업을 구성했다. 비프루브 마이크로 클레이 블랙 팩 앤 폼 클렌저와 에이클리뉴 토너, 옵티뮬라 히아루론 포텐 밸런스 크림을 통해 K뷰티의 단계별 스킨 케어 루틴을 멕시코에 전파한다. 비타민C 유도체가 예민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줄 비프루브 애니 뷰티 라인은 즉각적인 효과와 멀티 기능성을 원하는 멕시코 소비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트형 마스크팩의 수요는 높지만 비싼 가격 때문에 구입을 주저하던 소비자에게는 비프루브 마스크 마스터 라인의 뛰어난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장점으로 앞세워 다가간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 "중국 중로 그룹과의 업무협약 체결, 타오바오 라이브 판매 완판, 뉴욕 뷰티크레딧 1호점 오픈 등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경험을 발판으로 멕시코 시장에 코스모코스만의 K뷰티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며 "이번 론칭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홍보를 통해 멕시코 소비자에게 꾸준히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5-13 10:26:4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CJ프레시웨이가 지난 10일 '제 1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열린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03년 식품안전 전담조직을 신설한 이래 지속적으로 펼쳐온 활동에 대해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위생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실시 중인 단체급식 점포 해썹(HACCP) 취득 활동을 꼽을 수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007년 동종업계 최초로 연세세브란스병원의 급식장에서 병원급식 HACCP을 취득했다. 올해 2월에는 위탁 운영 중인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도 인증을 추진해 총 2곳의 병원 점포에서 HACCP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소비자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8년에는 CJ프레시웨이 프리미엄 급식시설 '그린테리아 셀렉션' 및 한솔교육 본사 등의 점포에서 위생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받은 점포 수가 100곳을 돌파하기도 했다. 아울러 2015년부터 운영중인 '상생협력 아카데미'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중소 협력사의 자체적인 품질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연 단위의 정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고객 만족도 측면에서도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업계 최고 수준의 식품안전 관리 역량을 통해 더욱 안전한 식(食)문화 조성을 위해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선민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장은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 설립이래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활동에 대해 이번 표창으로 인정받게 돼 영광이다"며 "모든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조성을 위해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9-05-13 10:11:11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