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그라니트, 휴가철 맞아 실용적인 여행용 상품 출시
삼성물산 그라니트, 휴가철 맞아 실용적인 여행용 상품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그라니트(Granit)는 실용적인 여행용 상품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라니트의 여행용 상품은 미니 크로스백, 핸드캐리 보스턴백 등 다양한 스타일의 가방과 여권 가죽 케이스, 여행용 소분 용기, 파우치 등 실용적 상품으로 구성됐다.
대표 상품인 핸드캐리 보스턴백은 짧은 여행·출장 또는 장거리 여행시 보조 가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숄더, 토트, 크로스 등 여러 형태로 사용 가능하며, 내부 중앙에 양면으로 된 메쉬 포켓이 있어 물건을 찾기 쉽다. 곳곳에 숨은 포켓이 있어 수납력이 좋다. 나일론 소재에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색상은 블랙과 블루 두 가지다.
그라니트의 폴더블 트래블 백은 손바닥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접어서 보관이 가능하다. 무게가 가벼운 것은 물론, 부피도 많이 차지 하지 않아 캐리어 속에 넣어 두면 여행 중에 짐이 늘어나는 상황을 대비할 수 있다.
또한, 텐트, 윈드 브레이커 등 아웃도어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립스탑 폴리에스터 재질로 제작돼 내구성이 좋고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보스턴백, 백팩, 짐백, 트래블 케이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됐다.
김지현 그라니트 그룹장은 "그라니트는 자연 친화적인 삶과 함께 실용적이고 스마트한 삶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며 "그라니트의 여행용 가방은 이동 시 편리하고 가벼운 여행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라니트의 여행용 상품은 오는 8월 14일까지 그라니트 오프라인 매장 및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