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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코스맥스와 MOU "K-뷰티 세계화 박차"

뉴스킨, 코스맥스와 MOU "K-뷰티 세계화 박차" 신규 제품 개발 및 글로벌 판매 확대 강화 예정 뉴스킨 코리아는 글로벌 본사인 뉴스킨 엔터프라이즈가 지난 4일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전문회사 코스맥스와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판교 코스맥스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조지훈 뉴스킨 코리아 대표이사와 케빈 풀러 뉴스킨 엔터프라이즈 제품 및 브랜드 부문 수석 부사장을 비롯해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뉴스킨은 글로벌 스킨 케어 전문 브랜드로서 화장품 ODM 선도 기업인 코스맥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적인 뷰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K-뷰티를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데 더욱 힘을 보탤 계획이다. 뉴스킨은 지난달 코스맥스와 함께 뷰티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 갈바닉 라인에 디바이스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에이지락 갈바닉 스파 파워마스크'를 새롭게 선보였다. 에이지락 갈바닉 스파 파워마스크는 한국을 허브로 뉴스킨의 글로벌 시장을 통해 폭넓게 판매되면서 국내 제조사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국내 색조 제품이 아시아뿐 아니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인기가 높아지면서 코스맥스와 공동으로 '뉴컬러(Nu Colour)' 라인의 개발 협력을 증대해 왔다. 특히 한국에서 쿠션 파운데이션의 선풍적인 인기에 따라 지난 해 '뉴컬러 라이트스테이 쿠션' 라인을 새롭게 구축했으며 각 글로벌 시장의 피부 톤과 컬러감에 맞는 글로벌 파운데이션 라인을 오는 2021년 론칭하기 위해 코스맥스와 함께 개발 중에 있다. 아울러 남성 화장품의 수요가 높은 한국에서 디비던즈 라인을 새롭게 구축했으며, 이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 판매 확대를 준비 중이다. 조지훈 뉴스킨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 체결은 한국 시장의 강력한 글로벌 뷰티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한국을 주축으로 한 제품 개발과 글로벌 판매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될 것"이라며 "코스맥스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뉴스킨을 통한 K-뷰티의 세계적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수 코스맥스그룹 회장은 "뉴스킨의 글로벌 성장 비전을 서로 공유하고 K뷰티의 확산을 위해 양사가 Win-Win 하게 될 것"이라며 "높은 기술력으로 뉴스킨의 신제품 공급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11-05 10:39:0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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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배달의민족ㅋㅋ도넛' 출시

던킨도너츠, '배달의민족ㅋㅋ도넛'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배달 어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과 협업하여 '배달의민족ㅋㅋ도넛'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배달의민족ㅋㅋ도넛'은 배달의민족이 올해 개최한 'ㅋㅋ페스티벌'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됐다. 한글 자음 'ㅋ' 모양의 도넛에 다크 초콜릿을 토핑해 달콤한 맛과 식감이 특징이다. 해당 신제품은 던킨도너츠 매장과 배달의민족 앱에서 11월 14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던킨도너츠는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7일까지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배달의민족ㅋㅋ도넛'을 포함해 '뉴욕크림치즈 필드', '노르망디버터크림 필드'로 구성된 '배달의민족ㅋㅋ도넛퍀(4개입)'을 3900원에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4일까지는 매장을 방문한 모든 구매 고객에게 '던킨 3000원 할인', '배민 첫주문 7000원 할인' 쿠폰이 담긴 '배달의민족 1만원 할인쿠폰팩'을 증정한다. 오는 8일까지 배달의민족 앱에서 던킨도너츠 제품 1만원 이상 배달 주문시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던킨도너츠는 '배달의민족ㅋㅋ도넛' 출시를 적극 알리기 위한 바이럴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배달의민족 캐릭터 '배달이'가 등장해 던킨도너츠 '배달의민족ㅋㅋ도넛' 출시를 알린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PC그룹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배달로 던킨도너츠를 즐기는 고객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배달의민족 협업 제품을 출시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피앱, 배달의민족 등 모바일 딜리버리 서비스 이용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5 10:03: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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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12월 31일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 개최

오비맥주, 12월 31일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 개최 오비맥주 카스가 오는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2020년 1월 1일 오전 6시까지 동대문 DDP에서 '2019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년간 매회 3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청춘들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자리해온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가 2019년 최고의 정통 EDM 페스티벌 형태의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로 새롭게 청춘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는 국내외 최정상의 EDM 아티스트 총 30개 팀이 참여해 장장 12시간에 걸쳐 논스톱 공연을 펼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도어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세계 최정상의 EDM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은 관객들과 함께 2019년을 보내고 2020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카운트다운 행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2019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월드카운트다운' 공연은 국내 대표 페스티벌 제작사인 BEPC탄젠트와 CJ ENM이 공동 주최하고 카스가 후원한다. 이날 주관사에서 공개한 'CBP 월드카운트다운'의 1차 아티스트 라인업에는 세계 최정상의 DJ인 '옐로 클로', '살바토레 가나찌', '쿠라', '이비스비' 등이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옐로 클로는 2010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신 DJ 듀오로 최근 각종 국내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보스니아 출생의 스웨덴 DJ인 살바토레 가나찌는 투모로우랜드, EDC 라스베이거스, 울트라 마이애미 등 세계 빅 페스티벌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 DJ다. 포르투갈 대표DJ로 강력한 비트와 드롭으로 관중을 압도하는 꽃미남 DJ 쿠라는 매년 179개국에서 100만명이 넘는 팬이 투표에 참여하는 디제이 맥 탑 100(DJ MAG TOP 100)에서 40위를 기록한 인기 DJ다. 벨기에 EDM씬을 이끌어 가고 있는 이비스비는 세계 3대 EDM 페스티벌 중 하나인 투모로우랜드에서 올해로 4년째 대표 스테이지 중 하나인 'V세션'을 맡고 있는 프로듀서 겸 DJ다. 남은자 오비맥주 카스 부사장은 "지난 4년간 한여름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로 자리잡았던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를 올해는 청년들을 위한 국내 대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며 "젊은이들이 세계 최정상급의 EDM DJ 들의 음악을 즐기며 열심히 살아온 2019년 한 해를 자축하고 2020년 새해도 열정적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최고의 공연과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CBP 월드카운트다운'은 신분증을 지참한 만 19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으며 지난 10월 25일 오픈한 블라인드 티켓의 준비수량은 2시간 만에 매진됐다. 추가 출연자 및 티켓 오픈 등의 자세한 내용은 월드카운트다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1-05 10:01: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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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가성비 높인 '오리온 웨하스' 출시

오리온, 가성비 높인 '오리온 웨하스' 출시 오리온은 기존 판형 웨하스의 가격을 인하해 가성비를 높인 '오리온 웨하스'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 웨하스는 가성비 트렌드에 발맞춰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60g 규격을 편의점가 기준 900원에 선보인다. 기존에 판매했던 '프렌치 웨하스' 대비 그램당 가격을 15% 가량 저렴하게 낮춘 것이다. 오리온은 가벼운 식감과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맛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웨하스를 가성비도 높인 만큼, 학생 등 젊은 소비자들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은 크기로 취식 편의성이 높은 '오리온 미니 웨하스'와 네겹 제품인 '오리온 웨하스-미니'등 웨하스 라인업을 강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힐 계획이다. 오리온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실속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월 재출시된 '치킨팝'은 기존 대비 10%양을 늘린 점이 가성비를 추구하는 10대들에게 각광받으며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 했다. 지난 4월에 출시한 '섬섬옥수수'도 그램당 가격 등 가성비가 높은 제품으로 입소문이 나며 출시 이후 누적판매량 500만 봉지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그램당 가격을 인하한 실속형 웨하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11-05 09:57: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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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해외직구 무선 이어폰 소비자불만 급증"

소비자원 "해외직구 무선 이어폰 소비자불만 급증" 해외직구를 통해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소비자도 늘면서 관련 소비자불만과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2017년부터 2019년 6월까지 접수된 해외직구(구매·배송대행 포함) 무선 이어폰 관련 소비자불만은 총 155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2019년에는 상반기까지 119건이 접수돼 2018년 전체 소비자불만 28건보다 4배 이상 급증했는 데,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해외직구가 많은 경향을 고려할 때 관련 소비자불만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불만 내용을 분석한 결과, '품질불량'과 관련된 불만이 66건(42.6%)으로 가장 많았고, 미배송·배송지연 등 '배송관련' 45건(29.0%), '사업자 연락두절·사이트 폐쇄' 24건(15.5%) 등의 순이었다. 특히 '품질불량'과 관련된 소비자불만은 2018년 상반기 5건에서 2019년 상반기 49건으로 급증했다. 소비자가 제품 하자로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했으나 정해진 기간 안에 하자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며 사업자가 처리를 거부한 사례가 많았다. 거래금액이 확인된 109건을 분석한 결과, '5만원 미만'이 44건(40.4%)으로 가장 많았고, '15만원 이상'이 34건(31.1%)으로 뒤를 이었다. 이는 해외직구로 무선 이어폰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선택 기준이 가성비 좋은 저가 상품과 성능이 우수한 고가 상품으로 양분돼 있음을 보여준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한편 거래금액이 '5만원 미만'인 44건 중 35건은 중국 전자제품 제조회사인 '샤오미'와 'QCY' 제품과 관련한 소비자불만이었고, '15만원 이상'인 34건 중 16건은 미국의 '애플' 제품 관련 불만이었다. 글로벌 최대 쇼핑시즌인 중국 광군제(11월 11일)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11월 29일)를 앞두고 무선 이어폰 해외직구 시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소비자원은 무선 이어폰 해외직구 관련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쇼핑몰을 이용할 것 ▲제품에 하자가 발생할 경우 근거 자료를 확보하고 즉시 사업자에게 알릴 것 ▲계약 미이행, 가품(소위 '짝퉁') 배송, 미배송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증거 자료를 모아 신용카드사에 차지백 서비스를 신청할 것 등을 당부했다.

2019-11-05 09:55: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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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두 번째 '모나미 153 스마트펜' 출시

모나미, 두 번째 '모나미 153 스마트펜' 출시 모나미가 두 번째 '모나미 153 스마트펜'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나미 153 스마트펜'은 지난 1월 출시한 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 완판에 힘입어 모나미 153 1.0㎜ 볼펜의 노란색 바디와 검정색 노크의 색상을 적용한 두 번째 스마트펜이다. 모나미는 최신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펜에 모나미만의 특별한 감성과 153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해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를 완성시켰다. 스마트펜은 종이에 쓴 글을 그대로 스마트폰으로 옮겨주는 제품으로, 펜에 내장된 광학센서가 필기를 디지털로 변환해 스마트 기기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한다. 사용법은 간편하다. 스마트 기기에 네오노트 앱을 다운로드 및 실행시키고 스마트펜과 블루투스로 연결한 후 인식 코드가 인쇄되어 있는 전용 노트에 자유롭게 필기하면 된다. 앱이 작동하지 않을 때도 사용 가능하며 이후 연결 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모나미 153 스마트펜은 프리미엄 제품에 사용되는 0.8㎜의 검정색 볼펜심을 적용해 활용도를 높였다. 패키지는 모나미 153 스마트펜 본품과 전용 노트 1권, 리필용 볼펜심 3개, 충전용 USB 케이블, 153 한정판 배지 1개로 구성됐다. 본 제품은 11월에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서 3주간 단독 판매한다.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하며, 11일부터 30일까지는 본 판매를 한다. 12월 1일부터는 모나미 스토어 전 지점과 모나미 온라인몰, 핫트랙스, 예스24, 텐바이텐, 네오스마트펜 공식 사이트에서 정식 판매가 시작된다. 소비자가격은 14만9000원이며, 11월 동안 29CM에서는 할인가 13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모나미 마케팅 관계자는 "고도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속에서도 아날로그 감성을 소중히 여기는 모나미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서도 제 가치를 빛내는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19-11-05 09:45: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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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감성 물씬, 크리스마스엔 뱅쇼티 어때요?

한국에 쌍화탕이 있다면 유럽엔 뱅쇼가 있다. 와인에 과일, 팔각, 정향 등의 향신료를 넣어 끓인 뱅쇼는 프랑스, 독일 등 유럽지역의 대표적인 겨울 건강차다. 기침완화 효과는 물론, 풍부한 비타민과 무기질이 함유되어 있고 무엇보다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등 와인 고유의 폴리페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겨울 건강은 물론 항산화 효과까지 듬뿍 담겨있다. 프랑스어로 따듯한 와인이라는 뜻의 뱅쇼는 우리에게도 이미 익숙한 음료다. 하지만 수제뱅쇼는 가격이 비싸고 유통기한이 짧은데다, 직접 만들기엔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어 뱅쇼는 대중적으로 자리잡지는 못했다. 와인연구소 오노피아가 개발한 신제품 뱅쇼티는 유럽지역의 전통음료인 뱅쇼를 간편하게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도록 한 액상스틱형 와인차다. 오노피아 연구개발진의 특허기술로 현지 뱅쇼의 맛과 효능을 그대로 재현했으며,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뱅쇼를 즐길 수 있다. 뱅쇼티는 뱅쇼 본연의 맛이 나는 뱅쇼티 오리지널, 이탈리아 모스카토 다스티에서 영감을 받은 뱅쇼티 플로럴, 열대과일향을 가미해 새콤달콤한 맛의 트로피컬 3가지 타입이 있으며 알코올이 없어 노약자, 어린이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오노피아의 대표이자 국내 최초의 한국인 오놀로그(프랑스 농림부가 인정한 와인양조기술사)인 최해욱 박사는 “뱅쇼티는 와인의 향과 영양성분을 보존하는 특허기술로 제조해, 뱅쇼의 풍미와 향, 효능을 그대로 담은 건강차”라며 “와인차 뱅쇼티와 함께 와인의 맛과 건강을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오노피아 관계자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장점, 와인을 주 원료로 한 뱅쇼티는 현재 고객 반응이 좋아 매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2019-11-04 16:13:48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