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네네치킨, '제 24회 한국유통대상' 8년 연속 수상

네네치킨, '제 24회 한국유통대상' 8년 연속 수상 네네치킨을 운영하는 혜인식품은 지난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24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에서 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한 한국유통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유통업계 최고 권위 시상식이다. 대한민국 유통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선정, 그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1996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네네치킨은 2012년 해외사업 첫발을 디딘 이후, 진출 국가 및 매장 개설에 힘쓰며 수출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인정받아 글로벌화 수출촉진 부문에서 산업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 이번 수상으로 네네치킨은 한국유통대상 8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네네치킨은 2012년부터 중소형 프랜차이즈, 고객서비스혁신, 가맹점 관리 등 다방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한국유통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가맹점 상생경영, 스포츠후원, 다양한 고객참여 프로모션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양방향 소통을 진행함에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네네치킨 관계자는 "2018년 말레이시아 1호점 오픈 이후 3개국(말레이시아, 대만, 호주) 에서 총 25개 매장을 새로 오픈했으며, 싱가포르 5개점, 호주 19개점, 홍콩 5개점, 말레이시아 10개점, 대만 8개점 등 모두 49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며 "2020년 1월 중순에는 중동 두바이에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9-12-16 13:50:5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정식품, 소외이웃 위한 '사랑의 온도계 캠페인' 실시

정식품, 소외이웃 위한 '사랑의 온도계 캠페인' 실시 정식품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자와 함께하는 '1도의 따뜻한 사랑,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 사랑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는 소외이웃에게 베지밀 두유와 함께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소비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된다. 내년 1월 10일까지 약 4주간 정식품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등 SNS 채널을 방문해 해당 캠페인 게시물에 '좋아요' 버튼을 클릭하면 사랑의 베지밀 온도계가 1도 상승하고, 상승한 온도만큼 도움이 필요한 복지시설 등에 베지밀 두유가 기부된다. 또한 '좋아요' 클릭 외 캠페인 게시글의 댓글에 친구를 태그해 캠페인 내용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및 베지밀 두유를 선물로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해 정식품의 기부 목표 개수는 다가오는 2020년 새해를 기념하는 2020개다. 지난 2012년부터 7년간 총 1만2000여명의 소비자들이 동참해 현재까지 약 1만2000개의 베지밀이 보육원, 나눔의 집, 미혼모 시설, 복지센터의 어르신과 아동들에게 기증됐다. 정식품 관계자는 "매년 겨울 사랑의 온도계 캠페인을 통해 한해 동안 소비자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곳을 살피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매년 한국심장재단과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심장병 및 혈액질환 환우들을 지원하고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굿네이버스에 정기적인 후원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19-12-16 13:50:3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SPC 파리크라상,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 선정

SPC 파리크라상,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 선정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크라상이 가맹점 창업부터 운영에 이르는 전 단계에 대해 맞춤형 상생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파리크라상은 '창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창업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요소를 함께 검토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후 단계에서도 판촉행사 등에 따른 가맹점주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동의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 동의제도'는 판촉행사 시행 전에 내용, 시기, 비용 등을 가맹점주에게 공유하고, 이 중 80% 이상이 동의한 경우에 한해 진행하는 제도다. 이와 함께 분쟁조정 자치기구인 '상생위원회'를 설치o운영하며,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갈등이 신속하고 자율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파리바게뜨의 경우 10년 이상 장기 계약을 맺는 가맹점이 전체의 3분의 1 이상일 정도로 안정적인 가맹사업 모델 구축을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권익을 보호하고 상생을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리크라상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에서 열린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 발표회'에 참석해 맞춤형 상생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는 공정거래협약제도의 효용성을 시장에 제대로 알림으로써 공정거래협약제도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2019-12-16 13:50:2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60대도 온라인에서 산다!…고정관념 깨는 소비 등장

60대도 온라인에서 산다!…고정관념 깨는 소비 등장 뷰티 상품 구매에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남성 고객, 아이패드에 열광하는 60대, 제품 뿐 아니라 서비스 구매에 적극적인 20대. 올해 기존 소비 관념을 벗어난 구매 행동이 새롭게 나타났다. 위메프는 올해 판매 데이터(1~11월)를 분석한 결과 예년과 다른 새로운 세대와 상품군이 등장했다며, 2019년 결산 키워드로 '무경계'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60대 이상 고객이 큰 손으로 급부상했다. 전년 동기 대비 60대와 70대 고객 매출은 각각 44%, 54% 급증했다. 같은 기간 40대 고객 매출 성장률 16%의 3~4배 수준이다. 기존 생필품에 집중됐던 소비 항목도 크게 바뀌었다. 지난해 거래액 상위 100위 안에 11개가 포함됐던 디지털·가전 상품은 올해 29개로 늘었다. 매출도 2배 올랐다. 젊은 세대의 전유물로 인식돼온 아이패드는 60대 올해 최대 매출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PC는 일명 '유튜브 머신(유튜브를 시청하는 기계)'으로 불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타사 제품은 순위권에 포함되지 않았다. 경제력을 갖춘 시니어가 본인을 위해 아낌없이 돈을 쓰고 있다는 뜻이다. 남성 온라인 쇼핑족도 크게 늘었다. 올해 위메프 남성 고객 매출은 전년 대비 41% 늘었다. 매출 비중도 4.6%p 늘었다. 동기간 여성 고객의 매출 신장률은 7%다. 남성 고객 대상 많이 판매된 상품(수량 기준) 2위에 스킨케어 제품이 오르기도 했다. 건강식품, 닭가슴살, 마스크팩 등 자기 관리 제품이 100위권 안에 16개가 올랐다. 쇼핑과 치장하는 문화에 어색한 남성들이 온라인으로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않고 뷰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플랫폼 환경에 익숙한 남성들이 이커머스를 통해 적극 소비에 나서면서 오름세는 계속 될 전망이다. 20대 고객들은 온라인을 통해 체험형 상품을 대거 구매했다. 뷔페 이용권, 워터파크 입장권 등 O2O(Online to Offline) 상품이 인기 상품 30위권 안에 들기도 했다. 필라테스 수강권이 12위에 올랐다. 스위스 여행 시 기차와 버스, 유람선 등을 탑승할 수 있는 교통카드인 스위스패스가 28위에 올랐다. 이러한 소비 형태는 최근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무는 유통업계 트렌드를 잘 보여준다. 위메프 관계자는 "올해 이커머스 시장은 연령, 성별 등에 따른 기존 선입견에서 크게 벗어난 구매 이력이 특징"이라며 "소비자의 구매 형태가 경계나 제한 없이 여러 방식으로 일어나는 만큼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 등으로 고객 개개인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6 12:35:0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면세점과 역사 탐방 '같이여행' 떠나요!"

"롯데면세점과 역사 탐방 '같이여행' 떠나요!" 롯데면세점은 지난 14일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아동·청소년 가정 40명과 함께하는 국내 역사기행 프로그램 '같이여행'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이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과 함께 진행하는 '같이여행'은 다문화가정 및 탈북 아동이 유서 깊은 문화 유적지를 답사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 뿌리에 대해 알아가는 지역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다문화 청소년이 언어 차이로 인해 겪는 학교폭력 및 학습장애 등 2차 피해를 최소화하고 사회문화적 소통 능력을 함양해 한국생활 적응과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진행된 1차 같이여행에는 인천 지역 고려인 아동·청소년 가정 4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시작으로 통인시장·한복체험·경복궁 등을 차례로 관람하며 서울 곳곳에 스며있는 대한민국 역사를 경험하고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롯데면세점은 앞으로 1년여간 인천 거주 다문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섯 번의 같이여행을 추가 진행할 계획이다. 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같이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지역 다문화 청소년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 사회 각계 계층의 이웃과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청년 기업 & 지역 상생 프로젝트', 국내 주요 관광지 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제작 프로젝트인 '낙향미식', 연말 연탄 나눔 봉사활동, 아동·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건강한 독서 환경 제공을 위해 신한카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아름인도서관' 프로젝트 등 각 지역 현안과 직결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2019-12-16 12:30:1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외출 걱정 NO!" 옥션 케어플러스, 휠체어 휴대용 경사로 선보여

"외출 걱정 NO!" 옥션 케어플러스, 휠체어 휴대용 경사로 선보여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의 장애용품 쇼핑전문관 '케어플러스'가 연세대학교 김종배 교수가 개발하고 창업동아리를 통해 제작 및 보급사업을 해온 휠체어 휴대용 경사로 '트리플에프' 할인 및 사연공모를 통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경사로가 철제 등으로 만들어져 무거우며 휴대가 거의 불가능한 데 비해 트리플에프는 가벼우면서도 충격에 강한 소재의 조립식 경사로로 기성품 대비 저렴하고 전용 가방이 있어 휴대가 가능하다. 1층을 자유롭게('first floor free')라는 뜻의 트리플에프는 다양한 문턱 높이에 맞춰 자유롭게 조립해 사용 가능해 식당, 약국, 편의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오는 24일까지 5% 할인 판매한다. 휴대용 경사로가 개발된 이유는 휠체어, 유아차가 건물을 자유롭게 드나들기 어려운 환경 때문이다. 장애인편의법이 생긴지 21년이 됐지만 휠체어, 유아차 등은 식당 편의점 약국 등의 작은 문턱을 넘지 못해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전체 사업장의 95%를 차지하는 소규모(300제곱미터 이하) 사업장에서의 장애편의시설 설치 의무가 면제되고 있기 때문이다. 트리플에프 런칭을 기념해 옥션은 회원참여형 사회공헌기금 '나눔쇼핑' 기금을 통해 오는 31일까지 트리플에프 1개가 판매될 때마다 동일 제품 1개를 원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통해 중증장애인에게 기부한다. 또한 주변에 경사로가 필요한 이웃에게 선물하기 위한 사연 응모 이벤트도 마련됐다. '휠체어 휴대용 경사로가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사연을 신청하면 사연 선정을 통해 20명에게 무료로 트리플에프를 증정한다. 이벤트 내용은 옥션에서 '케어플러스' 또는 '트리플에프'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옥션 케어플러스에서는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한 점자 스마트워치 닷 워치도 43% 할인가에 한정 판매하며, 올 강원도 산불 이후 이베이가 특수학교, 요양병원 등에 기부한 계단을 내려갈 수 있는 피난용 휠체어인 KE체어도 선보인다. 이베이코리아 홍윤희 기업홍보팀 이사는 "휴대용 경사로는 휠체어 유아차가 상당수 건물을 드나들기 어려운 안타까운 현실을 반영한 발명품"이라며 "이번 트리플에프 판매와 기부를 통해 휠체어나 유아차의 건물 접근이 제도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옥션 '케어플러스'는 국내 최초 장애용품 전문관으로 장애용품 스타트업들의 판로 지원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수동휠체어를 전동으로 바꿔주는 전동키트 '토도드라이브', 세계 최초 점자 스마트워치 '닷워치' 등을 발굴해 소개하고 기부했다. 지난 4월에는 뇌병변-발달장애인을 위한 의류 '베터베이직'을 선보였고 2018년 12월에는 의류수출기업 팬코와 함께 장애-비장애인 공용 국내 최초 유니버설디자인 의류 '모카썸 위드'를 기획-제작-판매한 바 있다.

2019-12-16 11:03:1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뉴발란스, 고객참여형 '스포츠 꿈나무' 지원 캠페인 전개

뉴발란스, 고객참여형 '스포츠 꿈나무' 지원 'Run for your dream' 4번째 스토리 오픈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MyNB 앱을 통해 모금된 포인트의 동일 금액을 추가로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지원하는 'Run for your dream(런 포 유어 드림)' 캠페인의 4번째 스토리를 오픈 한다고 16일 밝혔다. 'Run for your dream' 캠페인은 스포츠에 꿈이 있는 사회취약계층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스포츠 의류, 신발 용품 등을 지원하여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올해 4번째 진행되고 있는 뉴발란스의 CSR (기업의 사회적 책임)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뉴발란스 공식 애플리케이션 MyNB에서 쌓은 포인트를 기부하거나 스트라바와 연동하여 달린 러닝 km를 기부할 수 있다. 뉴발란스는 MyNB 앱을 통해 고객들이 기부한 포인트만큼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지원해 두 배로 기부한다. 이번 캠페인은 '꿈의 킥오프, 미래의 여자 축구 국가대표 꿈나무들' 의 타이틀로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고,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네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전라남도에서 유일한 여자축구부가 있는 광양 중앙초의 범예주, 김애리, 임이랑, 이여은 선수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과 우정, 여자 축구 국가대표를 꿈꾸며 꿈을 키워가는 과정들을 스토리로 담았다. 뉴발란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캠페인은 비교적 소외되어 있고 열악한 환경의 여자 유소년 축구를 재조명하고, 어린 선수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여자 축구 국가대표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말연시에 더불어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러닝을 통한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통해 개인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뉴발란스는 이번 '꿈의 킥오프, 미래의 여자 축구 국가대표 꿈나무들' 캠페인의 대중들의 관심을 위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캠페인 진행 기간 동안 1000포인트 이상 기부하고, 응원 댓글을 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뉴발란스 액티브 구스 숏다운(Goose short down)' 3장을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MyNB 애플리케이션과 공식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16 10:31: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SSG닷컴, '선물하기' 서비스 확대…폭넓은 상품구색 강점

SSG닷컴, '선물하기' 서비스 확대…폭넓은 상품구색 강점 온라인으로 선물을 주고 받는 이른바 '선물하기' 서비스가 급성장하고 있다. 편리함을 무기로 외식상품권, 명품화장품 및 의류와 같은 고가 상품도 선물하기 서비스로 제공되는 추세다. SSG닷컴은 기존 운영 중이던 '선물하기' 서비스를 전문관으로 확대 개편하며, 높아진 수요 잡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 2016년 7월 첫 서비스 시작 이후 3년만에 대대적으로 이뤄졌다. SSG닷컴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을 선물할 수 있으며, 간단한 모바일 교환권부터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판매 상품까지 폭넓은 상품 구색이 강점이다. SSG닷컴은 이번 전문관 신설을 통해 커피, 케이크, 외식상품권 등 모바일 쿠폰을 손쉽게 선물할 수 있도록 코너를 따로 만들었다. 신세계백화점에 입점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쓱콘' 상품도 대폭 늘렸다.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해 테마별 선물을 해시태그와 함께 제안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생일, 결혼 등 '고정테마' 및 크리스마스, 신년 등 '시즌테마', 고양이 집사, 홈카페 등 '재미테마'까지 총 3가지 카테고리로 운영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선물할 상품을 고른 후 상세 페이지 내 '선물' 버튼을 누르면 된다. '선물하기'를 한 번 더 클릭하고 받는 사람 연락처를 입력한 뒤 결제하면 끝이다. 간단한 메시지를 담은 '편지 작성'도 가능하다. 선물을 받은 사람은 문자메시지로 선물을 확인한 뒤 배송지와 상품 상세 옵션을 직접 입력하면 된다. '선물하기'는 상대방 휴대폰 번호만 알면 선물을 보낼 수 있는 간편 서비스로 SSG닷컴에서 매년 50%가 넘는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18년엔 전년 대비 100%가 넘는 성장세를 보였으며, 이번달 15일 기준 전년 대비 51% 성장했다. 매출 중 패션 상품 비중이 40%에 달하며 그 중 명품화장품 카테고리가 강세다. 올 4분기 기준 선물하기 전체 매출의 30%가 명품화장품에서 나왔다. 식품 비중도 20%대로 라면, 과자 등 가공식품이 인기가 좋다. 한편, SSG닷컴은 오는 25일까지 '선물하기' 전문관 신설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물하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키엘 수분크림'을 증정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 버튼을 눌러 응모할 수 있다. 최택원 SSG닷컴 영업본부장은 "업계에서도 특히 신뢰도 높은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는 SSG닷컴만의 장점을 십분 활용할 계획"이라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준비한 상품도 많은 만큼 서비스 이용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19-12-16 10:27: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더반찬,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더반찬 산타위크' 진행

더반찬,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더반찬 산타위크' 진행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크리스마스 시즌 맞이 이벤트 '더반찬 산타위크'를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더반찬 산타위크'는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무료로 증정하는 행운뽑기 이벤트다. 랍스타부대찌개(16일), 홍게품은육전(17일), 트러플한우불고기(18일), 고인돌새우갈비(19일)찜 등 요일별 메뉴 4종을 각각 100명에게,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4종 전체 메뉴를 총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더반찬 산타위크' 페이지에서 이벤트 기간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전원에게 더반찬 1만원 할인 쿠폰도 추가로 증정한다. '더반찬 산타위크' 메뉴 4종은 31일까지 한정 판매되기 때문에, 행운뽑기 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했더라도 메뉴를 직접 구매해 맛있는 크리스마스 식탁을 꾸밀 수 있다. 더반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한 해 동안 더반찬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이번 크리스마스 한정 별미 메뉴 4종으로 맛있고 따뜻한 연말 홈파티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6 09:49:1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25명 '워터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25명 '워터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 롯데칠성음료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 전문가 육성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대표 음료기업으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와 손잡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워터 소믈리에' 교육 및 시험 과정을 기획했다. 교육 대상을 생수 관련 부서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에게 기회를 확대한 결과 총 25명 모집에 1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워터 소믈리에 교육 과정은 다양한 부서에서 선발된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물의 역사부터 원천, 종류, 음식과의 조화, 품평 방법 등 이론 과정을 포함해 직접 다양한 물을 마셔보며 물의 종류와 수원지, 브랜드를 구별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 임직원 25명은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지난 11월 필기, 실기, 구술로 이루어진 워터 소믈리에 자격시험을 치렀다. 교육 참여자들은 워터 소믈리에의 기본 수준인 인터미디에이터 등급의 자격을 취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수 제품의 개발 및 생산 과정에서 관련 전문 지식을 활용하고, 영업 활동시에는 외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부여하는 등 대표 음료기업으로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워터 소믈리에 뿐만 아니라 티(Tea) 소믈리에, 커피 바리스타 교육 과정도 동시에 진행했으며 50명의 임직원이 해당 자격을 취득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음료에 근간이 되는 물에 대한 전문지식 육성을 통해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음료를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음료에 대한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음료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16 09:47:5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