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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상자, 2020년 새해맞이 단독 특가 이벤트 진행

㈜오로프에서 운영 중인 정품 브랜드 시계 공식판매처인 ‘시계상자’가 2020년 경자년을 맞이하여 마크제이콥스, 세이코, 모리스라크로와, 그로바나 등 한국공식수입원을 통해서 공급받은 정품 시계를 최대 55%할인하는 이벤트를 1월 1일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지난해 매장을 확장 이전 하기도 했던 시계상자의 새해맞이 단독 특가 이벤트는 마크제이콥스 여성 인기상품 단독 55%할인, 세이코 스누피(SNP091J1 / SNP093J1) 및 프레사지 오토매틱(SPB063J1) 45%~48%할인, ‘모리스라크로와 X FC바로셀로나’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엘리오스를 단독 50%할인하며 96주년을 맞이한 정통 스위스 메이드 시계, 그로바나 커플시계를 50% 단독할인 판매한다. 시계상자의 관계자는 "한국공식수입원과의 대량공급계약으로 이루어진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계 상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브랜드들과의 다양한 기획전 및 이벤트를 준비하여 소비자의 스마트한 쇼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1번가 위치한 정품 시계 판매처인 시계상자는 한국공식수입원을 통해서 공급받은 정품만을 판매하여 백화점 및 본사를 통해 AS접수가 가능하다.

2020-01-17 10:03: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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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대학생봉사단 3기 모집

대상, 청정원 대학생봉사단 3기 모집 대상 청정원이 오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청정원 대학생봉사단 3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이디어와 참여를 통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함께할 '청정원 대학생봉사단'은 대상 청정원이 그동안 대상의 봉사 주체로 운영해온 임직원봉사단, 주부봉사단 외에 2018년부터 새롭게 운영하는 봉사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간 대학가의 영세 밥집 지원프로젝트 '청춘의 밥'부터 연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나누는 '나눌수록 맛있는 행복' 등 대상의 주요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다. 사회공헌 아이디어 발표회를 거쳐 채택된 활동은 실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학생 봉사단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단복, 수료증과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종가집 제품으로 꾸려진 푸드박스를 지급한다. VMS 봉사활동 인증도 가능하며, 직원멘토링 기회와 함께 입사 지원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활동기간 내 조별 활동을 평가해 우수 활동조를 선발하고 총 400만원을 포상한다. 참가자 모집은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하며, 서울이나 경기 인근의 대학생 또는 휴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대상사회공헌 홈페이지에 게재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2월 10일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단 2월 13~14일 이뤄지는 입단식과 워크숍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합격이 취소되므로 일정을 유의해야 한다. 이보라 대상 사회공헌팀장은 "청정원 대학생봉사단은 임직원봉사단, 주부봉사단과 더불어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중요한 축"이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대상의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발전시켜나갈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6 16:22:4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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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 랩스, 한국 법인 구조조정 돌입…규제와 판매부진 때문

쥴 랩스, 한국 법인 구조조정 돌입…규제와 판매부진 때문 미국 전자담배 브랜드 쥴(JUUL)이 본사에 이어 한국 법인에서도 구조조정에 돌입한다. 쥴 랩스 코리아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각 국가에서 지역적으로 사업 운영 방식을 재편할 최선의 방법을 검토하고 지역마다 개별적인 조정을 하는 상황"이라며 "한국에서 사업운영 및 전략을 검토하는 과정 중이며, 현재 임직원들과 긴밀하게 협의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5월 한국 시장만을 겨냥한 제품을 출시한 이래로, 현재 포트폴리오상 한국의 성인 흡연인구의 수요 충족이라는 관점에서 판매 실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며 "결과적으로 한국내에서의 사업을 조정하고 재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쥴은 지난해 야심 차게 한국에 진출하면서 세련된 외관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 액상 전자담배의 유해성 논란이 불거진 데 이어 지난달 우리나라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폐 손상 의심 물질인 비타민 E 아세테이트 성분이 검출됐다고 발표, 시중 편의점에서 판매가 중단되기도 했다. 쥴 랩스 코리아는 "이러한 조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리의 사업을 글로벌 및 지역적 차원에서 최선의 방향으로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의 글로벌 조직개편에 따른 것"이라며 "우리는 한국에서 장기적인 미래에 완전한 사명감으로 사업에 전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0-01-16 16:16: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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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크리에이터 도티와 '어린이 카레' 출시

오뚜기, 크리에이터 도티와 '어린이 카레' 출시 오뚜기가 나트륨은 낮추고 칼슘과 DHA를 넣은 더 순하고 건강한 '어린이 카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카레를 주로 취식하는 이유 중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아서'가 가장 많은 요인으로 꼽힐 정도로 카레의 '강황'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먹일 수 있다는 장점이 카레를 선택하는 부모들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오뚜기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인 '어린이 카레'를 출시하게 됐다. 오뚜기 '어린이 카레'는 성장기 자녀에게 도움을 주는 칼슘과 DHA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기존 카레 대비 나트륨을 40% 이상 저감해 어린이들이 더욱 건강한 카레를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유크림의 부드러운 맛과 과일, 채소, 치즈의 풍미가 조화된 더 순한 맛의 '어린이 카레'는 파우치 2입 소포장으로 구성돼 조리와 보관이 더욱 편리하다. 특히 구독자 252만명을 보유한 게임 크리에이터 '도티'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도티 캐릭터를 활용한 카레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더 순하고 건강한 '어린이 카레'를 출시했다"며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와의 협업으로 더욱 사랑 받을 제품"이라고 말했다.

2020-01-16 15:52:0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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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전남 영암 사우스링스에 'S라운지 1호점' 오픈

CJ프레시웨이, 전남 영암 사우스링스에 'S라운지 1호점' 오픈 CJ프레시웨이가 '로봇 서빙 시스템' 등 푸드테크(Food+Technology)를 접목한 카페테리아 'S라운지 1호점'을 전남 영암 '사우스링스'에 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초 개장한 전남 영암의 '사우스링스'는 혁신적인 시도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골프장이다. 먼저 캐디가 한 명도 없다. 골프장 이용객들이 직접 카트를 운전하며 '셀프 라운딩' 형식으로 운영된다. 또 클럽하우스에서 운영되는 식당에는 서빙 로봇도 등장했다. 모두 국내 골프장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식이다. 'S라운지'는 국내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는 최초로 시도하는 '셀프 서비스 캐주얼 다이닝' 모델로 기존의 대면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주문부터 배식, 퇴식까지 카페테리아 이용객들이 직접 하는 대신 가성비를 높인 게 특징이다. S라운지는 실리를 우선하는 대중제 골프장의 운영 형태에 맞춰 서빙 로봇을 이용한 스마트 서빙 시스템 뿐만 아니라 스마트 주문 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다. 주문을 받는 점원을 기다릴 필요 없이 테이블마다 태블릿 피씨를 배치하는 등 주문 형태를 간소화해 편의성과 함께 운영 효율성을 모두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S라운지는 이 같은 스마트 시스템에 셀프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기존 골프장 식음료 가격보다 최대 20% 저렴하게 제공하는 등 가성비를 갖췄다. 특히 '사우스 링스'에 도입한 서빙 로봇은 3단으로 구성된 배식판에 조리된 음식을 올린 뒤 테이블 번호만 눌러주면 스스로 장애물을 피해 고객 앞까지 전달해준다. 직원들은 대신 식사가 끝난 테이블을 정리하거나 고객 응대에 집중할 수 있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는 셀프 매장임에도 음식을 테이블까지 직접 나르지 않고 자리에서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CJ프레시웨이 레저문화사업부 관계자는 "S라운지가 골프장 식음료 시장의 '가성비', '대중화'를 대표하는 새로운 모델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골프장은 물론 골퍼들에게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골프 시장은 최근 회원제 골프장에서 대중제(퍼블릭) 중심으로 전환되는 추세로 한국레저산업연구소에 따르면 2017년 기준으로 전체 골프장 가운데 대중제로 운영되는 골프장은 60%를 넘어섰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이용료를 앞세운 대중제 골프장이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골프장 식음료 위탁시장도 '가성비', '실속화'를 추구하는 변화의 바람이 불고있다. CJ프레시웨이는 베어즈베스트GC, 솔트베이CC 등 전국 30여 곳의 골프장의 식음료 시설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골프장 식음료 위탁 운영 시장의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01-16 15:51:4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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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겨울방학 맞아 결식우려아동에 해피포인트 지원

SPC그룹, 겨울방학 맞아 결식우려아동에 해피포인트 지원 SPC그룹은 겨울방학을 맞아 인천지역 결식아동에게 해피포인트 4000만 포인트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SPC그룹은 지난 15일 파리바게뜨 강남중앙점에서 '해피포인트 전달식'을 진행하고, 인천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 310명, 인천지역의 양육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30곳을 위한 해피포인트 적립카드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방학 중 급식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빚은 등 전국 6300여개의 SPC그룹 매장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SPC그룹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7년 여름부터 매 방학 시즌마다 진행하여 총 6500여명의 결식우려아동에 약 3억원 상당의 해피포인트를 지원했다. 홍창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회장은 "전국의 다양한 SPC그룹의 매장에서 주변 의식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해피포인트가 결식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해피포인트 전달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겨울방학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PC그룹 SPC행복한재단 담당자는 "'나눔은 기업의 사명'이라는 철학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0-01-16 15:27:5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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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스팸', 가공식품 선물세트 1위 자리 지킨다

CJ제일제당 '스팸', 가공식품 선물세트 1위 자리 지킨다 CJ제일제당이 올해도 '스팸'을 앞세워 가공식품 선물세트 1위 자리를 지키며 트렌드를 선도한다. 16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스팸'은 15년 연속 캔햄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테디셀러로 실제 1987년 스팸 출시 당시 70억원이었던 매출액은 작년 4200억원으로 60배 가량 성장했다. 또한 2000년대 이후부터는 명절 기간 인기 선물세트로 자리잡아 해마다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을 거듭해왔다. 특히 최근 미국에서도 스팸이 꾸준한 매출 신장세를 보이면서 스팸의 인기 비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美 경제전문채널 CNBC는 '스팸에게 무슨 일이?(What happened to spam?)'란 제목의 뉴스를 통해 가공식품은 전반적으로 하향세인데 반해 스팸은 미국에서 5년 연속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스팸 최대 소비국 중 하나로 한국을 지목하며 스팸 선물세트 인기를 영상을 통해 노출하기도 했다. 이러한 인기의 여세를 몰아 CJ제일제당은 이번 설 '스팸'이 포함된 145종 500만세트의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이는 지난 추석보다 종류는 17종, 수량은 두 자리 수 이상 이상 늘린 것이다. 특히 선물세트 시장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2~3만원대 중저가 세트를 주력으로 최대 9만원대까지 가격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 밖에도 과거 크고 풍성한 포장개발 위주에서 탈피해 10㎜였던 선물세트 내 제품간 간격을 절반으로 줄였다. 또한 선물세트 쇼핑백은 코팅하지 않고 손잡이까지 종이재질로 사용해 재활용도를 높이는 등 친환경 패키징 부분에서도 선물세트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스팸은 최고의 원료 선정과 엄격한 위생 관리를 통해 저렴한 캔햄이 아닌 '프리미엄 캔햄'으로 이미지를 굳히며 선물용으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왔다"며 "앞으로도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제품력 향상과 선물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16 15:15: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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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두껍게, 메이크업은 가볍게' 겨울철 미니멀 메이크업

'옷은 두껍게, 메이크업은 가볍게' 겨울철 미니멀 메이크업 추운 겨울에는 공들인 메이크업이 마스크나 머플러에묻어나면서 망가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한번 망가진 메이크업은 수정하기도 쉽지가 않다.그렇다고 추울 때마다 노메이크업으로 외출할 수도 없는 노릇.이럴 때 수정 메이크업이 용이하도록 입술과 눈에 포인트를 주는 가벼운 메이크업이 좋다. 시에로코스메틱의 최은후 실장은"추운 날씨로 인해 두꺼워진 옷차림은 자칫 전체적인 분위기를 어두워 보이게 만들 수 있다. 이럴 경우에는밝은 컬러의 제품을 활용한 포인트 메이크업을 통해 화사한 느낌을 연출해 주는 것이 좋다"라며, "겨울철은 실내외가 모두 건조하기 때문에 보습력까지 겸비해 피부에 잘 밀착되는 제품을 선택해야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메이크업 전문가가 겨울철에도 생기 있는 인상을 연출해주는 간편한 포인트 메이크업노하우를 전한다. 립 메이크업,플럼핑 기능이 있는 립 제품으로 촉촉하고 도톰한 입술 연출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윤기가 사라진 입술은 얼굴 전체에서 생기가 사라지게 만든다.세안 시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해 준 후, 보습력이 뛰어나고 플럼핑 기능이 있는 립 제품을 사용해서 촉촉하면서 도톰해 보이는 입술을 연출해주면 생기 있는 인상과 함께 어려 보이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특히,제품을 사용할 때 입술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그라데이션하듯 발라주면 좀더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시에로코스메틱 디퍼플럼퍼는 멘톨과 고추추출물, 지방 증식 효과가 뛰어난 보르피린을 함유해 바르는 즉시 입술을 도톰하게 부풀려 매력적인 베이글 립을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틴트 제형이 입술 온도에 부드럽게 녹아 스며들면서 자연스럽게 발색되며, 같은 컬러라도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속적으로 사용 시 입술 잔주름을 완화해주는 주름 개선 기능성도 겸비했다. 아이 메이크업 - 펄이 들어간 아이 섀도우로 화사한 눈매 연출 아이 메이크업은 강한 인상을 주는 짙은 컬러 보다는 펄이 들어간 밝은 컬러의 제품을 사용해 화사한 눈매를 연출하는 것이 좋다.직장인들의 데일리 메이크업은 과한 펄이 들어간 제품 보다 은은한 펄이 들어간 제품 사용을 추천한다.컬러 레이어링을 통해 베이스가 되는 컬러를 전체적으로 연하게 발라준 후 포인트 컬러를 쌍커풀 라인과,눈끝,애교살 등에 발라주면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젤러시 아카이브 아이 섀도우 팔레트는 베이스 컬러부터 스파클링 펄까지 베스트 컬러의 조합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다양한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섀도우 팔레트이다. 어디든 잘 어울리는 내추럴 핏 컬러로 어떠한 피부톤과도 잘 맞는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아 한 컬러씩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고, 4컬러를 취향에 따라 레이어링 해서 사용해도 좋다. 또한 뭉침이 없고 부드러운 벨벳 질감의 텍스처로 눈가에 매끄럽게 밀착해 은은한 펄 감이 지속된다. 베이스 메이크업 - 보습감이 있는 제품으로 최대한 얇게 펴발라 맑은 피부톤 연출 건조한 겨울철에 사용하는 베이스 제품의 경우 반드시 보습력이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피부에 잘 밀착되면서 화장이 들뜨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포인트 메이크업에 있어서는 눈이나 입술에 포인트를 줘야 하기 때문에 베이스 메이크업은 두껍지 않으면서 맑은 피부톤을 연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높은 커버력으로여러 번 덧바를 필요 없는 제품을 선택해야 하고,균일한 피부톤을 위해 뭉치지 않도록 얇게 펴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유니 어 데이 파운데이션은 얇은 파우더 입자와 강력한 보습 성분이 스킨 케어 제품처럼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발리면서도 결점을 보정하는 커버력을 자랑한다. 가벼운 사용감과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뭉침 없이 피부에 밀착돼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또한, SPF30, PA++의 자외선 차단효과와 미백, 주름 개선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수정 화장을 하지 않아도 오랜 시간 다크닝이나 무너짐 현상 없이 처음 화장한 모습 그대로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특허성분 'CM 콤플렉스'를 함유해 피부 자극 완화와 컨디션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2020-01-16 15:12:07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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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생생빵상회' 론칭…냉동 베이커리 시장 본격 가세

롯데제과, '생생빵상회' 론칭…냉동 베이커리 시장 본격 가세 롯데제과의 제빵 브랜드 기린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전자렌지로 조리해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갓 구운 빵을 즐길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 '생생빵상회 7종'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생생빵상회'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는 발효냉동생지 4종과 전자레인지로도 조리가 가능한 간식용 조리빵 3종 등 총 7종의 제품이 있다. 발효냉동생지 4종에는 '미니 크로아상', '미니 메이플피칸', '미니 팡오쇼콜라', '미니 바닐라크라운'이 있다. 기존의 냉동생지 제품은 해동이나 발효 등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 제품은 이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와 광파오븐에서 약 10분간 조리하면 갓 구운 따뜻한 빵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25년 전통의 유럽 페스트리 기술이 가미된 '슐스타드' 생지를 사용, 국내 냉동생지 설비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정통 페스트리의 식감을 그대로 살려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다. 조리빵 3종은 '갈릭 소시지빵'과 '감자마요 찰볼', '미니 크림치즈 프레즐'이며,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약 30초~2분 가량 조리한 다음 먹을 수 있다. 이 제품들은 구울수록 향과 풍미가 살아나는 벨기에산 '리골레또' 발효종을 사용하여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롯데제과는 '생생빵상회' 출시 전 온라인 몰에 먼저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폈다. 일부 몰에서 하루 판매량 1위를 달성하는 등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좋아 정식 출시를 결정하고 대형마트, 홈쇼핑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향후 '생생빵상회'의 라인업을 추가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는 등 새로운 베이커리 브랜드 육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2020-01-16 15:07: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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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패션키워드]③ 유튜브 콘텐츠가 곧 경쟁력!

[2020 패션키워드]③ 유튜브 콘텐츠가 곧 경쟁력! 재미·정보 제공·고객 소통 강화…실제로 소비로 이어져 국내 패션 기업들이 유튜브 열풍에 가세하며 콘텐츠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앞다투어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유튜브가 패션 기업들의 마케팅 격전지로 떠오른 것이다. 단순 홍보를 넘어 예능 및 정보제공 콘텐츠로서 구독자(고객)와 소통하기 위해서다.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MUSINSA)는 공식 유튜브 채널 '무신사TV'를 운영하고 있다. '무신사가 만드는 패션 채널'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해 론칭한 무신사TV는 패션 트렌드와 스타일링 팁, 브랜드와 상품 소식 등 유익한 패션 정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동시에 구독자 대상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해 참여를 유도,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그 결과, 6개월만에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 대표 패션 유튜브 채널로 등극했다. 대표 콘텐츠로는 ▲모델 정혁이 MC로 출연해 대한민국 스트리트 패션을 소개하는 'ON스트릿' ▲유튜버 주승, 춘식이 진행하는 스니커즈 전문 리뷰 영상 '신세계' ▲무신사 직원들의 출근 패션을 볼 수 있는 '무신사 출근룩' ▲래퍼 키썸이 신입사원으로 출연해 무신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무신사 TMI' ▲무신사 직원들의 일상 브이로그를 보여주는 잡(JOB)로그 ▲1분 안에 패션 아이템 별 스타일링 팁을 알려주는 '1분코디' 등이 있다. 무신사 측은 "앞으로도 무신사만의 독보적인 역량을 발휘해 패션 정보 발신 채널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 기업 형지I&C도 디지털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형지I&C의 남성정장 브랜드 본(BON)은 지난해부터 유튜브 채널 'BON TV'를 통해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층 공략에 나섰다. 특히 '스타일링 체인지'는 모델, 본 매장 매니저, 대학생 디자이너 등 일반인 '패션 고수'가 전국의 대학생 및 직장인을 직접 찾아가 스타일 변신을 도와주는 내용을 담아 2030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 채널 운영 후 2016년 45%였던 2030 구매고객의 비중이 55%로 상승했으며, 전통적으로 오프라인 판매의 비중이 매우 컸던 형지I&C의 온라인 매출 비중은 매년 5% 이상 꾸준히 성장해 괄목할 만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미디어 커머스 채널 '먼데이박스'를 운영중이다. 먼데이박스는 '즐겁게 보고 즐겁게 주는 월요일'을 취지로 하는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로 한 주가 시작되는 매주 월요일마다 이색 영상을 공개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소셜 미디어 채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패션 기업들의 영상 콘텐츠를 활용은 앞으로도 늘어날 전망이다.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 능숙한 밀레니얼 세대를 콘텐츠를 통해 확보할 수 있음은 물론, 브랜드 이미지도 각인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유튜브 운영으로 충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를 더욱 발전시킬 수도 있다"며 "콘텐츠 구독이 소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패션 기업들의 유튜브 콘텐츠 강화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2020-01-16 15:07:11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