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환절기 마스크로 민감해진 피부…저자극 클렌져·수분크림 필수

외부 환경 요인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순하게 사용 가능한 저자극 클렌징 및 수분크림 닥터벨머 아미노클리어 클렌징 폼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급격한 기온 변화와 더불어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 환경 요인의 영향을 받아 피부가 예민해지기 쉽다. 최근에는 상시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피부 자극도 잦아지면서 민감한 상태의 환절기 피부를 관리하는 일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건조함과 속당김이 평소보다 더 많이 느껴지기 시작했다면, 피부에 주는 부담이 덜한 저자극 제품을 활용한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에서 출시한 '아미노클리어 클렌징 폼'과 '어드밴스드 시카 수분 크림'은 피부 전문가가 제안하는 순한 원료와 안심 포뮬러를 사용해 저자극 케어가 가능하다. 닥터벨머 어드밴스드 시카 수분 크림 아미노 클리어 클렌징 폼은 피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성분을 함유한 처방으로 각질케어를 돕고, 미세먼지 모사체 세정 평가를 완료한 미세먼지 세정 기능까지 갖췄다.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크림 타입의 제형이 사용돼 저자극 약한 산성 클렌징 폼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어드밴스드 시카 수분 크림은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통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검증 받았다. 풍성한 수분감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속당김 케어를 도와주는 산뜻한 사용감의 저자극 시카 수분 크림이다. 강하지 않고 은은한 시트러스 플로럴 향으로 부담 없이 사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11 10:36:46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매일유업 앱솔루트,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 응원 '하트밀 박스' 기부

매일유업 앱솔루트가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를 응원하는 '하트밀 박스'를 기부했다./매일유업 매일유업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는 '선천성 대사이상'을 앓는 환아들 112명에게 '하트밀 박스'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하트밀 박스는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판매된 '하트밀 쿠키'와 '하트밀 비누'의 판매 수익금 전액과 매일유업의 후원을 더해 마련됐다. 하트밀 박스는 환아들을 위한 겨울 패딩 및 양털 조끼와 환아들이 단백질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매일유업 제품 4종 총 11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매일유업은 지난해 12월 따뜻한 나눔에 함께 동참하자는 의미를 담아 하트밀 쿠키와 하트밀 비누를 판매하고, 소비자가 구매 시 판매 수익금 전액이 기부 참여로 이어지는 이벤트를 펼쳤다. 총 1010개의 하트밀 쿠키, 비누가 판매됐으며, 판매 수익금에 매일유업 후원금을 더해 112명의 환아들을 위한 하트밀 박스를 마련했다. 하트밀 비누와 쿠키는 발달장애인고용 사회적 기업인 '동구밭'과 '베어베터'가 만든 제품으로 더욱 뜻깊은 의미를 담았다. 선천성 대사이상(유전 대사질환)은 국내에서 5만명 중 1명꼴로 앓고 있는 희귀질환이다. 지방과 아미노산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체내에 부족하거나 만들어지지 않아 모유를 비롯해 고기와 빵, 쌀밥 등 일반 음식을 자유롭게 섭취하기 어렵다. 평생 특수분유를 먹으며 엄격한 식이관리를 해야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운동발달 장애, 성장장애, 뇌세포 손상 등 다양한 장애와 손상을 유발해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매일유업 앱솔루트는 1999년부터 21년째 선천성 대사이상 환아들을 위해 개발한 특수분유 8종 12개 제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다. 희귀질환으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한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알리는 인식개선 이벤트와 외식이 어려운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외식 행사로 구성된 '하트밀(Heart Meal)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이번에 8회차를 맞이했다. 매일유업 앱솔루트 관계자는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가 모여 하트밀 박스를 신청한 112명의 모든 환아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참여해 주신 모든 소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하트밀 캠페인 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3-11 10:16:08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대용량 RTD 커피 '레쓰비 그란데라떼' 출시

레쓰비 그란데라떼/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레쓰비를 500㎖ 대용량으로 더 크게 즐길 수 있는 '레쓰비 그란데라떼'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레쓰비 그란데라떼는 국내 대용량 RTD 커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점에 주목하고, 가용비(가격 대비 용량)를 중시하면서도 달콤한 커피를 즐겨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레쓰비 특유의 진하면서도 달달한 커피에 우유 성분을 더해 한층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하루종일 곁에 두고 달콤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의 제품임을 강조하기 위해 제품명을 '크다'는 뜻의 이탈리아어 '그란데(grande)'를 사용했다. 패키지는 '그란데' 문구가 적힌 컵 홀더(cup holder)에 라떼가 담긴 커피 컵 이미지를 전면에 넣어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레쓰비를 상징하는 파란색 컬러를 뚜껑과 로고에 적용해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살렸다. 굴곡진 사각형의 신용기를 도입해 그립감을 한층 높인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레쓰비 그란데라떼는 달콤한 커피를 합리적이면서 여유 있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를 위한 대용량 커피 제품"이라며 "타깃 소비자층인 대학생과 직장인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대용량 RTD 커피 트렌드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0-03-11 10:03:35 김민지 기자
기사사진
동원홈푸드 '더반찬', '에코박스'로 必환경 경영 강화

더반찬 '에코박스'/동원홈푸드 동원홈푸드의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은 재사용이 가능한 배달용 에코박스를 도입하고 필(必)환경 경영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더반찬은 최근 버리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는 에코박스를 특수 제작해 HMR 배송용으로 시험 운영을 시작했다. 에코박스는 특수 섬유로 제작해 손상과 오염이 적어 반복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의 냉기를 유지할 수 있다. 부피를 줄여 접어서 보관할 수 있고, 다음 주문시 문 앞에 두면 배송기사가 수거해 재사용하게 된다. 더반찬은 본격적인 서비스를 앞두고 지난달부터 VIP 및 골드회원을 대상으로 에코박스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더반찬 관계자에 따르면 에코박스가 도입된 이후 포장재에 대한 부담이 크게 줄어 체험단 사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한편 더반찬은 지난해부터 재활용이 불가능한 아이스팩 대신 실제 음용이 가능한 동원샘물500㎖ 제품을 페트병 채로 얼려 아이스팩 대신 사용하고 있다. 포장에 사용하는 동원샘물은 시판되고 있는 제품과 동일한 제품이기 때문에 별도로 보관했다가 언제든지 음용이 가능하다. 더반찬 관계자는 "에코박스 도입과 동원샘물 보냉재 활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필환경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며 "올해 안에 더반찬에서 사용하던 배송용 스티로폼 박스를 전면 퇴출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박스로 대체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2020-03-11 09:34:47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