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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생방송 도시락 판매! 업계 최초 라이브 쇼핑 전개

GS25 편의점 최초 라이브 쇼핑 /GS리테일 GS25, 생방송 도시락 판매! 업계 최초 라이브 쇼핑 전개 편의점 GS25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자리잡은 라이브커머스를 도입한다. 업계 최초로 프레시푸드 신상품을 생방송 라이브 쇼핑으로 판매하는 것.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는 라이브 커머스 전문 플랫폼 '그립'과 손을 잡고 이달 25일부터 30일까지 매일 12시 25분부터 1시간씩 그린 앱에서 생방송으로 쇼핑 기획전을 진행한다. 판매 상품은 GS25 군모닝버거, 힘내라 대한민국도시락 등 프레시푸드 신상품 10종으로 매일 2상품씩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각 상품당 선착순 한정수량(2000~2500개), 인당 5개까지 판매한다. 라이브 커머스는 실제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 동영상을 통해 상품의 품질과 맛을 간접 경험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모바일 쇼핑에 익숙한 MZ세대들에게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소비트렌드가 성장하는 환경 속에서 실시간 채팅으로 판매자와 구매자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이 기존 홈쇼핑과의 차이점이다. 이번 방송 중에는 2530원 이상 구매 시 할인 혜택 등 쇼핑 외 이벤트 제공을 통해 타겟 고객에게 자세한 상품 설명 및 재미 제공으로 높은 반응이 예상된다. 25일부터 진행되는 쇼핑 기획전에서는 고객이 방송되는 시간뿐 아니라 상품을 24시간 선착순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구입 한 다음날에 GS25에서 교환이 가능한 쿠폰이 발송된다. 고객이 점포를 방문해 해당 상품으로 교환 하거나, 상품이 없는 경우에는 동일 가격대의 상품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다. 생방송 라이브 쇼핑은 실제 GS25 강남프리미엄점에서 쇼호스트를 통해 방송이 진행된다. 점심 시간 대 고객이 실시간으로 보는 상황에서 상품에 대한 소개와 이벤트가 방송되어 실시간 반응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희 GS25 마케팅팀 담당자는 "고객들의 언택트 쇼핑 트렌드에 적합하며 고객과의 소통이 가능한 쇼핑 방법을 고민하다 모바일로 즐길 수 있는 라이브 쇼핑을 통한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이 이번 방송을 통해 GS25 프레시푸드 상품의 품질 우수성도 확인하고 신상품을 가장 먼저 만나 보는 쇼핑의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5 14:26: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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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시피스트,수퍼 프리미엄 내추럴 고양이 간식 '퓨얼리' 출시

연어, 참치, 치킨 세 가지 맛으로 선택의 폭 넓혀 팬시피스트의 퓨얼리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의 프리미엄 습식 캣푸드 브랜드 '팬시피스트'가 수퍼 프리미엄 내추럴 고양이 간식 '퓨얼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퓨얼리는 자연 그대로의 원료만을 사용해 기호성을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첨가·무색소 등 부산물은 넣지 않고 리얼 살코기만을 사용해 입맛 까다로운 고양이도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게끔 했다. 특히, 이 리얼 살코기를 찌는 건강한 제조방식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까지 살렸다. 또한, 퓨얼리는 고단백 저지방으로 움직임이 적어 비만이 걱정인 '뚱냥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 퓨얼리는 조단백질 20~25%, 조지방은 1% 이하의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먹기 편하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고양이의 입장을 최대한 배려해 손으로 잘게 찢어 개별 포장한 세심함이 포인트다. 언제 어디서든 한 번에 급여하기 편하고, 제품의 신선도와 촉촉한 식감을 마지막까지 유지할 수 있다. 제품 라인업도 다양해 고양이의 입맛에 따라 여러 맛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연어, 치킨, 참치 세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양이가 어떤 맛을 좋아할지 몰라 고민되는 집사들을 위해 세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팩도 마련했다. 연어 맛과 참치 맛은 공식 온라인몰 퓨리나 펫케어와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에는 5월 중 입점 될 예정이다. 치킨 맛과 버라이어티 팩은 가까운 펫샵 혹은 동물병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소비자 가격은 한 팩(10개)당 7500원이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최근 고양이를 키우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반려동물에게 건강하고 제대로 된 간식을 급여하고 싶어하는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자연 그대로의 내추럴 원료와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한 '퓨얼리'는 이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프리미엄 간식 퓨얼리를 통해 새로운 고양이 간식 문화가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23:20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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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으로 반려견 습식시장 진출

AAFCO 가이드라인에 맞춰 설계한 균형 잡힌 반려견용 주식 습식사료 동원F&B,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으로 반려견 습식시장 진출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AAFCO의 기준으로 설계한 반려견용 주식 습식사료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 3종(퍼피, 어덜트, 시니어)을 출시하고 반려견 습식시장에 진출했다고 25일 밝혔다. AAFCO(미국사료관리협회)는 펫푸드에 대한 표기법, 원재료, 영양성분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기관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가이드라인을 참고할 만큼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AAFCO가 제시하는 반려견용 주식 습식사료의 가이드라인은 40여 개 항목에 달할 정도로 까다롭다. 이를 충족하는 제품은 완벽히 균형 잡힌 주식 사료로서, 해당 제품을 매일 주식으로 먹여도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AAFCO의 기준에 충족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치밀한 연구개발과 반복적인 실험 등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된다. 동원F&B는 약 1년이 넘는 준비 끝에 지난해 국내 최초로 AAFCO 기준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반려묘용 주식 습식사료 선보였으며, 올해 반려견용 주식 습식사료까지 연이어 선보이게 됐다. 동원F&B가 출시한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 3종은 돼지간, 닭고기를 주원료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휴먼 그레이드' 등급으로 만든 습식 펫푸드다. 돼지간은 동원그룹 계열사인 동원홈푸드의 금천미트에서 직접 관리한 양질의 부위만 사용했으며, 비타민A가 풍부해 눈물 자국 제거 등 반려견의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원료성분과 함량을 달리해 퍼피(1세 이하), 어덜트(1세 이상), 시니어(7세 이상) 등 연령별 3종으로 출시했으며, 각각 연령대별 반려견에게 좋은 참치, L-테아닌, 홍삼을 부재료로 넣었다. 동원F&B가 직접 개발한 '동원비타민미네랄믹스'도 넣어 무기질 영양 함량도 늘렸다. 동원F&B는 최신식 펫푸드 전용설비를 설치한 자체 생산공장에서 제품을 직접 만들어 더욱 믿을 수 있으며, 1992년부터 펫 선진국으로 수출해온 만큼 검증받은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동원F&B의 주 종목인 참치와 홍삼, 유가공 등 다양한 원료를 접목해 펫푸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KMAC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펫푸드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20:1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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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다움 어린이책' 한부모 가족에 전달

2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나다움 어린이책' 전달식에서 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오른쪽 두번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오른쪽 첫번째),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왼쪽 네번째)이 행사에 참여한 한부모 가족 5명에게 '나다움 어린이책 꾸러미'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지주 롯데, '나다움 어린이책' 한부모 가족에 전달 롯데는 전국의 한부모 가족 800가구에 다양성을 인정하고 성인지 감수성을 배울 수 있는 '나다움 어린이책' 3200권을 전달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이 날 전달식에는 여성가족부 이정옥 장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 등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 5명과 배움 지도사 등이 함께 참석했다. 롯데는 지난 2018년부터 여성가족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인정하고, 자신을 존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다움 어린이책 교육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발생하는 여러 사회적 이슈의 근본에 있는 '인성존중'과 '성인지 감수성' 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원하는 기업 최초의 사례이다. 사업 첫 성과로 지난해 아동도서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의 연구를 통해 자기긍정, 다양성, 공존이라는 3가지 핵심가치와 10개의 세부 기준을 바탕으로 하는 '나다움 어린이책' 개념을 정립하였으며, 시중에 나와있는 어린이책 가운데 이 기준에 부합하는 134권의 책을 최초로 선정,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롯데는 전국 한부모 가정 800가구에 학년별로 맞춤 구성된 '나다움 어린이책'과 독서수첩, 안내문 등으로 구성된 독서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꾸러미 안에는 한 달 독서 분량의 기준으로 '나다움 어린이책' 4권이 포함된다. 또한 여성가족부 연계 배움지도사가 가정을 방문해 '나다움 어린이책'을 학습 지도에 활용해 한부모 가정 어린이들이 충분히 성인지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은 "어린시절 사고의 많은 부분을 형성하는 책이라는 매체에 다양성의 관점을 반영하고, 어린이들이 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 대신 나다움을 찾아가도록 하는 것, 다양한 사람에 대한 존중의 태도를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코로나로 인해 돌봄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가정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긍적적 사고를 키우고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는 작년에 이어 올해 신간 도서들을 검토하여 '나다움 어린이책'을 추가 선정('19년 134권 선정)하고, 신규 창작을 독려하기 위한 창작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 중에는 전국 10개 초등학교에 '나다움 책장'을 신규 설치('19년 5개교 지원), 공공도서관에 '나다움 어린이책' 기획전과 독서 체험 활동, 북토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5 14:19: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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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온라인 와인 매출 껑충!

신세계 와인하우스 메인페이지 /신세계백화점 신세계, 온라인 와인 매출 껑충! 집콕족 수요와 온라인 판매 급증하며 와인 매출 45.9% 대폭 신장 최근 주세법이 바뀌고 주류에 대한 온라인 판매가 가능해지면서 신세계백화점의 와인 매출이 급증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4월부터 주세법 개정안이 시행된 이후 같은 달 27일 SSG닷컴에 '신세계 와인하우스'를 열고, 보르도 1등급 그랑크뤼 등 프리미엄 와인부터 합리적인 가격대의 데일리 와인까지 200여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온라인 결제는 가능하지만 배송은 불가능하다. 온라인에서 19세 이상 인증 및 주문한 뒤 2시간 후 원하는 매장(본점, 강남, 경기, 센텀시티, 대구)에서 수령하는 방식이다. 백화점 매장에서 상품을 직접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와인 구매 수요는 계속 늘고 있다. 온라인몰의 자체 쿠폰, 카드사 할인 등으로 10~15% 가량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또, 사회적 분위기로 인해 언택트 쇼핑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도 온라인 판매 증가의 이유 중 하나다. 실제로 신세계백화점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와인 매출을 살펴보니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5.9%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와인 온라인 매출만 별도로 분석해보면 하루 평균 주문 건수는 50건 수준이며, 하루 평균 매출은 300만원이 넘었다. 일 매출 300만원은 영등포점, 대구점 등 중대형 백화점 와인 매장에 버금가는 수준이다. 와인을 수령하기 위해 백화점을 찾는 고객들 덕에 수입식품, 치즈 등 와인 관련 장르도 연관 구매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와인 온라인 전문관 오픈 이후 와인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상품 중심의 수입식품은 지난해 대비 11.0% 신장했으며, 치즈와 살라미(수입햄류)는 각각 34.3%, 21.7% 신장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온라인을 통해 와인을 구매하는 고객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고 연말까지 400여개로 품목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오는 6월 19일부터 진행하는 '상반기 와인결산전'도 온·오프라인에서 릴레이 전개를 하는 등 채널별 장점을 살려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 최원준 식품담당은 "최근 집에서 홈파티와 혼술을 즐기는 수요와 더불어 주세법까지 개정되며 와인 매출이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달라지는 소비 패턴에 맞춘 상품과 판매 방식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수요를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5 14:18: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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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제일안주' 브랜드 론칭…상온안주 간편식 시장 개척

혼술/홈술 소비 트렌드 확산에 맞춰 안주 간편식 시장 진출 CJ제일제당 제일안주 4종 이미지 CJ제일제당이 차별화된 R&D 경쟁력과 HMR 전문성을 기반으로 안주 간편식 시장에 진출한다. CJ제일제당은 독보적인 맛 품질을 갖춘 상온 안주 간편식 브랜드인 '제일안주'를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춘 상온 제품을 앞세워 기존 냉동 위주의 안주 간편식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제일안주'에는 '햇반 컵반' '비비고 국물요리' '비비고 죽' 등 상온 간편식 제조로 쌓아온 R&D 노하우가 적용됐다. CJ제일제당의 독보적 원물제어 기술을 적용해 고온 살균 이후에도 원재료 본연의 맛, 식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 안주가 유명한 맛집의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양념에도 공을 들였다. 잡내는 깔끔하게 잡고 매콤함과 불맛을 살린 특제 양념을 개발해 적용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소양불막창 ▲순살불닭 ▲불돼지껍데기 ▲매콤알찜 등 총 4종으로 시중에서 재료를 구해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메뉴 위주로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1년 6개월간 연구개발을 통해 안주 간편식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철저히 분석한 후 이를 토대로 제품을 개발했다. 선호하는 메뉴, 맛 품질, 소비자 트렌드 등을 고려했다. '소양불막창'은 잡내를 없앤 소양과 막창에 특제 양념장을 더해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특수부위를 맛 볼 수 있다. '불돼지껍데기'는 두 번 구워 불맛을 살린 돼지껍데기에 청양고추와 국산 마늘로 만든 고추양념을 더해 껍데기 맛집의 맛 품질을 구현했다. '순살불닭'은 오븐에 구운 닭다리 살과 고구마를 함께 넣고 매콤한 양념으로 요리했다. '매콤알찜'은 탱탱한 명란에 야채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시원한 대파와 아삭한 콩나물을 넣어 만들었다. '제일안주' 4종의 가격은 6980원이다. 국내 안주 간편식 시장은 지난해 기준 약 7000억 원으로, 요리형 안주/마른안주로 나뉜다. 이 중 요리형 안주 시장 규모는 약 1200억 원이다. 냉동 제품 위주로 형성돼 있어 상온 제품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이다. 또, 홈술·혼술하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안주 간편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안주 간편식은 시중에서 재료를 구해 집에서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왔으며, 최근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더욱 성장하고 있다"며 "독보적인 상온 간편식 기술 기반으로 HMR 시장 패러다임을 바꿔왔듯, 상온 안주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끌어올리고 시장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일안주'는 바쁜 현대인들이 하루를 마무리하며 가족과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선물하는 정성이 담긴 안주라는 의미가 있다. '마음을 채우는 시간'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정하고, 이에 맞게 해 질 녘 붉은 노을을 연상시키는 색을 바탕으로 잘 차려진 상차림 이미지를 패키지 디자인에 담았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16:38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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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코스메틱, '슈퍼 히알론' 무신사 단독 선론칭

젠더리스 트렌드 반영 인기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단독 선론칭 브이티 코스메틱, 청량한 수분 라인 '슈퍼 히알론' 무신사 단독 선론칭 브이티 코스메틱이 여름 시즌을 맞아 수분 라인 '슈퍼 히알론'을 25일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슈퍼 히알론'은 VT만의 독자성분인 G:H8™을 함유한 수분 라인으로 청량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블루 패키지 디자인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을 8중으로 배합한 G:H8™이 수분을 차곡차곡 레이어링해 빈틈없이 수분을 보충하고 촉촉한 피부 결을 유지 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뷰티 판'을 새롭게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확장한 무신사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최근 성별에 경계를 허무는 젠더리스 콘셉트의 제품이 인기인 가운데 슈퍼 히알론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킨 케어로 여성 소비자는 물론 남성 소비자도 공략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인기 유튜브 채널 '딩고 프리스타일'과 뮤지션 '그레이'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Moon Blue' 음원을 공개하기도 했다. 슈퍼 히알론의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음원으로 뮤직비디오 속에서 슈퍼 히알론의 블루와 수분을 담은 영상미를 선보여 특별함을 더했다.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내달 1일까지 브이티 코스메틱 전 품목을 최대 85%까지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슈퍼 히알론 제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필름카메라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무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품은 스킨 부스터, 에멀전,앰플, 리뉴 세럼, 크림, 폼 클렌저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슈퍼 히알론 스킨 케어 세트'는 스킨 부스터와 에멀전으로 구성돼 청량한 수분 에너지가 거칠고 메마른 피부 결 정돈을 도우며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다음에 사용하는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슈퍼 히알론 크림'은 가볍고 산뜻한 젤 타입이 끈적임 없이 피부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청량한 수분감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 '슈퍼 히알론 앰플'은 쫀쫀한 수분감을 품은 앰플 제형이 풍부한 수분감을 전달하며 은은한 광채를 선사한다. '슈퍼 히알론 리뉴 세럼'은 실키한 수분 세럼 제형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생기 있는 피부 연출을 도우며 위생적인 1포로 포장돼 언제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슈퍼 히알론 폼 클렌저'는 300ml의 대용량 사이즈로 쫀득한 미세버블이 피부 속 노폐물을 산뜻하게 세정하고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수분감을 전달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12:3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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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 2020 썸머 소프트앤 시리즈 신제품 출시

7부 기장부터 나시까지 출시 모이몰른 2020 썸머 소프트앤 시리즈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모이몰른이 2020 썸머 소프트앤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2020 썸머 소프트앤 시리즈는 모달 싱글 원단 등 부드러운 터치감의 소재를 주로 사용하여 피부가 예민한 유아동들도 안심하고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라인업도 간절기 시즌부터 한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7부, 반팔, 나시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 주력제품인 '소프트앤 폴딩 7부 티셔츠'는 가슴 포켓부분에 유니크한 컬러 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함께 매치하여 입기 좋은 '소프트앤 코디 7부 팬츠'는 편안함을 주는 넉넉한 핏과 심플한 핀스트라이프를 적용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기 용이하다. 구김이 덜한 TC아사 소재로 만들어져 한여름에 시원하게 입기 좋은 '소프트앤 마렌원피스'는 비비드한 색감의 빅 플라워 패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프트앤 쟈스민 배색 나시 티셔츠'는 스트라이프패턴이 들어간 큰 카라를 언발란스하게 매치해 개성 넘치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영아들을 위한 우주복 제품도 눈길을 끈다. '소프트앤 블라썸 반팔 우주복'은 어깨와 바지 부분에 셔링을 넣어 여아스럽고 화려한 느낌을 가미했으며, 플라워 패턴과 꽃잎을 연상시키는 카라로 디자인을 강조했다. 터치감이 부드러운 면모달싱글의 '소프트앤 윙크 반팔 우주복'은 전면에 윙크하는 이모티콘이 프린팅되어 있고, 똑딱이 단추가 있어 간편하게 입고 벗기 편하다. 사이즈는 우주복의 경우 70부터 90까지, 기타 제품들은 90부터 130까지 폭넓게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1만5000원부터 3만3000원까지 책정됐다. 신지영 한세드림 모이몰른 기획MD는 "소프트앤 시리즈는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다"며, "부드러운 소재와 촉감,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가성비까지 갖춘 이번 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09:2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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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의 멋은 '한 끗' 차이에서

수트서플라이, 다양한 디테일을 적용한 여름 팬츠 출시 수트서플라이 20SS 구르카 팬츠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네덜란드 남성복 '수트서플라이'가 구르카, 플리츠, 드로스트링 등 디테일을 적용한 다채로운 스타일의 여름 팬츠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수트서플라이는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주목받는 밀리터리 무드의 '구르카 팬츠'를 올해 처음 출시했다. 구르카는 19세기 초 영국의 네팔 구르카 출신 용병들이 입었던 군복에서 유래하며, 허리에 끈 장식의 벨트가 달린 것이 특징이다. 수트서플라이의 구르카 팬츠는 넓은 바지통과 양쪽 주름을 적용해 착용 시 통풍이 잘되고 활동하기 편하다. 베이지 컬러의 반바지와 긴바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수트서플라이는 체형의 결점을 보완해주는 '플리츠(주름) 팬츠'를 이번 시즌 한층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제안했다. 바지 앞쪽에 플리츠 디테일을 적용해 주름으로 생긴 여유 공간이 하체를 자연스럽게 커버함과 동시에 활동성을 높여줄 뿐 아니라, 클래식한 분위기도 연출해준다. 플리츠 팬츠는 베이지, 그레이, 라이트 블루 등 컬러와 리넨/코튼 혼방, 울 100% 소재를 적용했다. 또 벨트를 따로 맬 필요 없게 하는 사이드 어드저스터(허리 양쪽에 고리나 단추로 고정된 끈의 길이를 조정하는 장치), 품위를 유지해주는 코인 포켓(바지의 오른쪽 앞주머니 위에 붙은 작은 주머니) 같은 디테일을 넣어 실용성과 멋을 더했다. 애슬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드로스트링(졸라매는 끈) 팬츠'도 선보였다. 드로스트링 팬츠는 허리 아래로는 격식 있는 외관이지만 허리는 신축성 있는 밴드와 함께 고무줄로 묶을 수 있도록 돼 있어 착용감이 한결 편하다. 슬림한 핏을 바탕으로 리넨, 울 소재와 그레이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 등 디자인이 적용됐다. 한편 버튼 플라이(단추로 여미는 방식) 디테일이 감각적인 '친환경 데님 팬츠'를 출시했다. 수트서플라이의 데님 팬츠는 지퍼가 아닌 단추 여밈을 적용해 일반 청바지에서 보기 힘든 클래식함을 지녔다. 게다가 친환경 데님 생산처인 이태리 '칸디아니'의 원단으로 제작됐다. 물, 화학물질 사용을 최소화하고 유기농 면 소재에 친환경 염료를 사용한 셀비지 소재가 적용됐다. 나윤선 수트서플라이 팀장은 "남성 바지는 디테일 '한 끗' 차이로 스타일과 분위기가 달라지는 아이템"이라며, "클래식한 느낌을 내고 싶다면 플리츠 팬츠를, 무심한 듯 쿨한 스타일링에는 드로스트링 팬츠를, 트렌디한 인싸 패션을 도전하고 싶다면 구르카 팬츠를 선택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05:21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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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 자녀 대상 장학생 모집

영세사업자의 중·고교생 자녀 100여 명 선발…총 1억 원 지원 예정 KT&G로고 KT&G장학재단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영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 소상공인 자녀 긴급지원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피해가 심각한 대구·경북지역을 대상으로 긴급 구호를 목적으로 진행되며, 국가적 위기 해결에 동참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장학사업이다. 대상은 2020년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대구·경북지역 영세 소상공인의 중·고교생 자녀이다. 모집인원은 100명 규모이며,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해 총 1억 원의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신청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오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서류 접수 후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혜자가 선정되며, 결과는 6월 30일 발표된다. KT&G장학재단은 KT&G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재단은 우수한 학생들이 사회·경제적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수혜를 받은 학생들은 모두 4600여 명에 달하며, 지원 금액은 294억 원 규모다. 앞서, KT&G장학재단은 지난 4월,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8억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2020 대학 상상장학생' 모집도 진행한 바 있다. 선정자들에게는 학기별 성적에 따라 분할 지급되던 장학금을 상반기에 모두 지급할 예정이며, 비대면 교육환경 지원을 위한 스마트 기기도 제공할 계획이다. KT&G장학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대구·경북 지역의 영세 소상공인 자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업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육 소외계층에게 안정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02:19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