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공영쇼핑, 27일 국내산 수산물 판매 특집 방송

바다의날 맞아 5시간 동안 '어랍쇼 가치삽시다' 진행 공영쇼핑은 '바다의 날'을 앞두고 27일 하루 5시간 동안 국내산 수산물을 판매하는 '어랍쇼 가치삽시다' 특집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의 '가치삽시다' 캠페인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특집 방송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가 위축된 우리 수산물의 판로 지원을 위해 기획했다. 수산물 전용 프로그램 '어랍쇼(魚Love쇼)'는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찾아가는 공영쇼핑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해양수산부, 수협과 함께하는 이번 특집전에는 ▲국내산 오징어 ▲수협영광굴비 ▲제주은갈치 ▲해조미 해조국수를 각각 판매한다. 국내산 오징어는 최근 5회 방송에서 연속으로 매진을 기록한 인기 상품이다. 수협 영광굴비는 수협에서 직접 수매부터 판매까지 진행하는 상품으로 수산물이력제를 통해 철저히 관리된다. 제주은갈치는 먹기 좋게 손질한 제품을 현지 직송하여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해조미 해조국수는 밀가루와 전분이 없는 저칼로리 국수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다. 이번 특집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직접 출연한 소비 촉진 SB(Station Break)가 방영된다. 또 방송에선 에드워드권 셰프가 출연해 국내산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선보인다. 특집전을 맞아 상품에 따라 자동주문 시 10% 할인 등의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수산물의 소비가 위축돼 이를 돕기 위해 이번 특집전을 기획했다"며 "공영쇼핑은 앞으로도 우리 수산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5월31일 '바다의날'은 해양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한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2020-05-26 09:50:4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DKC코스메틱, 습식공법소재 '항균퍼프마스크' 제품출시

㈜DKC코스메틱은 지난해 말 인간의 피부에 잘 맞는 마스크 소재 개발에 나서면서 국내 최초로 항균 퍼프 소재 마스크 제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항균퍼프 소재 마스크는 건식이 아닌 습식공법으로 제조된 폴리우레탄 소재로 마스크제품에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지난 2월 개발을 완료하였다. 퍼프는 여성들이 얼굴 화장 시 사용하는 상당히 고급스런 소재이다. 또한 여성 속옷의 밀착소재로 활용되고있어 피부에 닿는 면이 매우 부드러울 뿐 아니라 탄성과 장력이 우수하며, 항균력까지 가지고 있다. 제품출시 전 200명 대상의 현장체험단 사전 설문조사에서 가장 극찬을 받은 부분은 우선은 귀가 아프지 않다는 것과 얼굴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는 것, 마지막으로 디자인이 좋다는 것이었다. 다행히 기존의 마스크 제품의 귀가 아파 활동 중 머리까지 아픈 부분을 잘 개선했다는 평가다. DKC코스메틱 제품상용화 안승성 연구실장은 시장의 변화를 예측, 사전에 발 빠르게 움직여 퍼프소재 공급기업과 이미 독점계약을 체결을 진행하였다. 코로나 사태 전부터 신규사업부분으로 생활기능 패션마스크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었고 이번의 사태를 계기로 생활건강 패션마스크로 그 제품컨셉을 재정립하여 개발을 완료하게 되었다. 새로운 소재와 누구도 복제할 수 없는 디자인의 고급 항균 마스크의 가치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미 국내외 40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18건의 특허를 등록했다. 또한, 성인은 물론 유아 등 인체 유해여부, 항균 등에 대한 시험성적도 이미 완료했다. 관계자는 "마스크는 전 세계적인 라이프스타일,및 패션 트렌드로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의 헬스케어 위상 덕분에 대한민국에서 제조된 것만으로도 신뢰할 수 있고 DKC코스메틱의 제품은 어디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훌륭한 제품이라고 해외바이어의 평가를 받고 있다. 고 했다. 마스크는 이제 패션과 뷰티는 물론, 황사, 바이러스, 세균오염으로부터의 방어 등의 생활건강 측면과 청결한 이미지 구현, 상대방에 대한 매너표현 등 다양한 용도로 앞으로도 활용되어 질 것이라 예상한다. 물론,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우리의 삶이 방어적, 적대적으로 바뀌된 것에 대해서는 참으로 유감이 아닐 수 없다. DKC코스메틱 관계자는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마스크가 좀 더 친근하면서도 긍정적인 제품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가장 큰 숙제라면서 또한, 항균 퍼프 마스크 뿐 아니라, 여성용 언더웨어, 기능성 뷰티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대중이 가장 사랑하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0-05-25 15:56:2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캔, 밟아서 버리세요" 오비맥주, '캔크러시 챌린지' 실시

오비맥주, 세계 환경의 날 맞아 '캔크러시 챌린지' 환경캠페인 실시 오비맥주 캔크러시 챌린지 오비맥주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캔크러시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에는 재단법인 환경재단, 세계 최대 압연 알루미늄 제조 및 재활용 기업인 노벨리스 코리아가 함께했다. '캔크러시 챌린지'는 알루미늄 캔을 밟거나 찌그러뜨리는 영상 또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국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이다. 캔 속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밟거나 구부려서 버리는 것이 알루미늄 캔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노벨리스 코리아에 따르면 한국에서 알루미늄 캔이 수거돼 다시 캔으로 재활용되는 비율은 30% 미만으로 알루미늄 캔 수거율 80%에 비하면 매우 낮은 편이다.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캔을 찌그러뜨려서 공간을 최대한 줄여 분리 배출하면 알루미늄 캔이 다시 캔으로 재활용되는 비율을 높일 수 있다. 알루미늄을 재활용할 경우 천연자원에서 알루미늄을 생산할 때 필요한 에너지의 5%만으로도 알루미늄을 만들 수 있어 에너지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95% 줄일 수 있다. 또한 알루미늄은 무한대로 재활용할 수 있어 일회용 용기 사용으로 인한 폐기물 발생량도 감축할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알루미늄 캔을 포장재로 사용하는 기업으로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알루미늄 캔 재활용의 의미와 올바른 방법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캔과 폐지 등 재활용품 수거 어르신들도 도울 수 있는 캔크러시 챌린지 캠페인에 많은 분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캔크러시 챌린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유롭게 캔을 밟거나 찌그러뜨리는 영상 또는 사진을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태그로 지목하고 필수 해시태그인 #캔크러시챌린지 #OB좋은세상과 함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된다.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가 오비맥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첫 주자로 시작해 6월 25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두 번째 주자로 지목된 환경재단은 오비맥주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있으며 올해 처음 환경보호를 주제로 활동하는 대학생 사회공헌 서포터즈 '오비랑'을 출범했다. 오비맥주는 '오비랑'을 통해 20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캔크러시 챌린지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캔크러시 챌린지 참여 콘텐츠 개수 당 1000원씩 기부금도 적립한다. 기부금은 캠페인 종료 후 소셜 벤처기업 '끌림'을 통해 캔과 폐지 등 재활용품 수거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어르신들을 후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5:54:53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식음료계 캠핑마케팅으로 코로나 뚫는다…커피 300잔 짜리 캠핑의자도 등장

(왼쪽부터)스타벅스 '서머 레디 백' 2종, 할리스커피x하이브로우 '라이프스타일 잇템 3종' 식음료업계가 여름을 맞아 사은 굿즈(goods·기획 상품)로 캠핑용품을 선보이면서 소비자들의 소유욕을 자극하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적 드문 교외 지역을 찾는 캠핑족이 증가한 트렌드를 반영했다. 여기에 야외 대신 집 베란다나 옥상 등에서 '홈캠핑'을 즐기는 MZ세대가 증가한 것도 캠핑족 마케팅이 뜨거워진 이유 중 하나다. 매 시즌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커피 업계가 올해는 캠핑장비를 굿즈로 선보였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사은품 이벤트를 시작한 지 삼 일 만에 '300잔 사태'를 경험했다.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공원 근처 스타벅스 지점에서 한 소비자가 커피 약 300잔을 구입한 뒤 커피 한 잔과 증정용 굿즈인 '서머 레디백' 가방 17개만 들고 가버리는 일이 일어났다. 남겨진 커피를 모두 폐기 처분됐다. 스타벅스는 지난 21일부터 7월 22일까지 약 63일간 '서머 체어' 3종과 '서머 레디 백' 2종의 증정품을 선보이는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를 전국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서머 체어는 이동과 보관이 편리한 컴팩트한 사이즈의 휴대용 의자로 각각 다른 디자인의 3종으로 출시되며, 간편한 휴대성을 위해 전용 파우치에 담아 제공한다. 서머 레디 백은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의 다용도 백으로 뒷면에 캐리어에 거치 가능한 밴드가 달린 점이 특징이다. 증정품을 받기 위해선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한 총 17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해 e-프리퀀스를 완성해야 한다. e-프리퀀시를 완성하면 총 5종의 증정품 중에서 1종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최근 캠핑이 트렌드인 만큼, 고객분들이 여름시즌에 맞춰 야외에 나가실 때 사용하실 수 있게 기획했다"면서 "사은의 개념으로 기획된 것이므로 행사 취지에 맞게 참여하시면 좋을 거 같다"고 밝혔다. 할리스커피도 캠핑 굿즈로 이미 한차례 인기몰이를 경험했다. 할리스커피는 지난 12일 배우 이천희의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브로우'와 손잡고 '슬기로운 캠핑생활' 콜라보 굿즈 릴렉스체어와 파라솔 세트를 출시했다. 해당 세트는 출시된 이후 열흘 만에 소진됐고, 현재 중고나라에서 5만~7만 원 대에 거래되고 있다. 내구성이 좋고 수납이 편한 데다 어느 곳에 두어도 캠핑 감성을 느낄 수 있어 홈캠핑족의 취향을 제대로 겨냥했다. 빅 쿨러백을 선보이는 2차 프로모션은 오는 26일부터, 멀티 폴딩카트를 선보이는 3차 프로모션은 6월 9일부터 진행되는데, 이마저도 완판될 것으로 예상한다. (좌측부터)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테이블형 쿨러백, '칭따오 쿨러백 패키지 2종' 주류업계는 캠핑족을 위한 쿨러백(Cooler Bag) 패키지를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달 집에서 맥주를 즐기기에 편리한 '클라우드 테이블형 쿨러백'을 지난달 선보였다. 홈술·혼술족을 위해 크기를 줄이면서 휴대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상부는 '클라우드'를 마시면서 꽂을 수 있는 테이블형 디자인으로 한 것이 특징이다. 칭따오는 올여름 한정판으로 휴대용 쿨러백과 홀더형 쿨러백을 올여름 한정판으로 내놨다. 홀더형 쿨러백은 맥주를 마시다가 꽂아 놓을 수 있는 거치 기능을 갖춰 야외에서 실용적이다. 캠핑이나 나들이를 가지 않더라도 차량에 상시 비치해 생수, 음료 등을 차갑게 보관하는 데 활용할 수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확산의 영향으로 캠핑족이 증가한 데다가,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고 또 이를 과시하고 싶어하는 MZ세대가 늘면서 캠핑 관련 굿즈가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면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SNS에 인증하기 좋고, 또 한정판으로 나와 소유욕을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예상보다 캠핑 굿즈 판매속도가 빠른 편"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5:50:16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배송 서비스 다양화로 고객 편의 극대화!

직원이 롯데마트 '바로배송' 물품을 준비하고 있다./롯데쇼핑 롯데마트, 배송 서비스 다양화로 고객 편의 극대화 '바로 배송' 고객 반응 폭발적…온라인 주문 급증 롯데마트가 배송 서비스 다양화로 이커머스 시장 장악을 예고했다. 롯데쇼핑은 지난 달 28일 롯데마트 중계점과 광교점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인 '바로 배송' 서비스의 반응이 뜨겁다고 25일 밝혔다. '바로 배송'은 '고객의 냉장고가 되어드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온라인 주문 이후 픽킹, 팩킹까지 30분안에 배송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 최대 2시간안에 주문 상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간편식, 반찬 등 그로서리 상품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배송 서비스다. 이를 위해 중계점 기준으로 매장 내 총 155미터의 천장 레일 설치와 매장에 총 4개의 수직 리프트(피킹스테이션)를 설치해 매장 내 주문 상품을 수직 리프트에 올리면 주문고객별 자동 분류를 통해 후방의 배송장으로 이동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설치했다. 4월 28일 본격적으로 '바로 배송'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5월 20일까지 20여일 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중계점과 광교점의 일 주문 건수가 전년 대비 각 130.8%, 175.6% 신장했다. 특히, 신선식품의 온라인 주문 상품 구성비가 기존 35%에서 45% 상승한 점은 2시간 안에 배송이 가능한 '바로 배송'의 특징이 소비자에게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마트몰 2시간내 바로배송/롯데쇼핑 이에 롯데마트는 온라인 배송 차별화 및 라스트 마일(Last-Mile) 혁신에 나선다. 먼저, 중계점과 광교점에서 선보이는 '바로 배송' 서비스를 단계별 확대운영한다. 롯데마트는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별도의 온라인 전용 센터의 건립이 아닌 기존 자산인 점포 중심의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점포는 크게 '스마트 스토어'와 '다크 스토어'로의 변화를 꾀하게 된다. 중계, 광교처럼 매장 내에 피킹 스테이션과 컨베이어 벨트, 후방 자동화 패킹의 설비가 들어간 '스마트 스토어'는 연내 2개를 추가로 오픈, 21년에는 12개까지 수를 늘려운영할 계획이다. '스마트 스토어' 개발과 동시에 후방의 자동화 패킹 설비를 설치하는 '다크 스토어' 형태는 연내 14개, 21년에는 29개까지 오픈하게 된다. 롯데마트의 김포 온라인전용센터를 활용해 이커머스 시장의 차별화된 배송으로 자리 잡은 '새벽 배송'을 새롭게 도입한다. 김포 온라인전용센터에서의 배송 가능 지역인 서울 서남부 지역에서의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경기남부지역과 부산지역까지 그 영역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몰 2시간 내 바로배송/롯데쇼핑 또한, 기존에 각 점 '고객만족센터'에서 주문 한 상품을 찾아가는 '매장 픽업' 서비스를 활성화해 고객 니즈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옴니채널의 대표적인 서비스로 자리 매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냉장 상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냉장 상품을 보관하는 '냉장 Smart Pick' 시설을 설치한다. '냉장 Smart Pick'은 신선/저온 상품의 안정적 보관이 가능하며, 고객 개인별 승인 번호를 발송해 고객 스스로가 주문 상품을 찾아가는 보관함이다. 롯데마트는 다양한 배송 서비스 확보를 통해, 구매의 주체가 되는 고객이 상품을 주문하고 예약시간을 설정, 수동적인 입장에서 주문 상품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원하는 시간과 방법으로 받아볼 수 있는 능동적인 입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롯데마트 박세호 디지털전략부문장은 " 2시간내 주문 상품을 받아 볼 수 있는 '바로 배송'서비스의 인기가 뜨겁다"며, "일부 점에서만 가능한 '바로 배송'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들이 받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5 15:11:1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mall, 리퍼제품 기획전 '스크래치 위크' 실시

스크래치 위크 기획전/CJ ENM 오쇼핑부문 CJmall, 리퍼제품 기획전 '스크래치 위크' 실시 CJ ENM 오쇼핑부문이 운영하는 온라인쇼핑몰 'CJmall'이 미개봉 반품 등 리퍼비시(Refurbish) 제품(이하 리퍼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스크래치 위크' 행사를 오는 29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실속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늘며 기획된 이번 행사는 이번 달부터 매달 마지막 주에 실시된다. 리퍼 제품은 구매 후 단순 변심으로 개봉하지 않고 반품된 새 제품이나 제조 과정 중 흠집이 발생한 제품 등을 일컫는다. 성능이나 외관 상으로는 새 상품과 거의 차이가 없어 실속을 따지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이번 행사에는 리퍼 가전제품 외에도 재고 소진을 위한 '땡처리특가' 상품과 온열매트 등 역시즌 특가 상품도 참여해 선택의 폭이 넓다.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적립금 5000원이 일괄 제공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생활 및 주방가전으로 유명한 '발뮤다'의 토스터기와 선풍기가 있다. '발뮤다'는 해당 카테고리에서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높지만 차별화 된 성능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정상가 대비 33% 낮은 19만 9000원에 선보이는 '더 토스터'는 발뮤다의 시그니쳐 제품으로 스팀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빵의 종류에 따라 온도를 제어하는 5개의 모드가 있어 음식 종류에 따라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그린팬S선풍기'는 정상가 대비 26% 할인된 36만 9000원에 선보인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낮은 소음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별도로 판매되는 배터리와 독(dock)을 사용하면 무선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개학과 재택근무 필수품인 노트북도 리퍼 제품을 선보인다. 13% 할인 판매되는 'LG 그램 17형'은 17인치의 큰 화면, 여유 있는 72Wh의 배터리가 내장됐다. 인텔 i7-8565U, 16GB 메모리에 512GB SSD를 탑재했다. 주방가전 중에는 엔유씨전자의 '스마트 믹서기/블렌더'가 눈에 띈다. 1300와트에 3000cc 용량을 갖춘 이 제품은 12단계 속도 조절과 6가지 레시피 모드를 갖췄으며, 재료가 최적의 상태로 조리되면 자동으로 종료되는 스마트 자동제어 기능을 탑재했다. CJ ENM 오쇼핑부문 측은 "최근 리퍼 상품에 대한 고객 관심이 늘고 있어 이번 달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정기 행사로 '스크래치 위크' 기획전을 정규 편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상황 변화에 맞춰 고객들의 합리적인 쇼핑을 돕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속 기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5 15:01:4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11번가, '부부의 세개' 기획전 연다! 생필품·가공식품 등 130여개 엄선

부부의세개/11번가 11번가, '부부의 세개' 기획전 연다! 생필품·가공식품 등 130여개 엄선 커머스포털 11번가는 오는 31일까지 '부부의 세개(3개)' 기획전을 열고 부부의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등 '3개' 묶음 상품들을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3개 묶음 상품이나 2개 구매 시 본품 1개나 사은품 1개를 더 제공하는 특가상품들로 구성됐다. 소모성 생필품인 롤 화장지, 섬유유연제, 샴푸, 생리대부터 디퓨저, 홈 퍼퓸, 좌식쇼파 등의 인테리어 리빙 소품까지 생필품, 가공식품, 리빙, 패션 카테고리 내 130여 개 상품들로 엄선했다. '다우니 초고농축 섬유유연제'(1Lx3개+200ml)는 1만5700원, '저스리얼 석류착즙주스'(1Lx2팩, 1팩 증정)는 1만5800원, '데일리콤마 스누피 디퓨저'(100mlx2개, 본품1개 증정)는 1만70원, '슈베스 생리대 캐치미 대형'(12p, 3팩)은 8600원, 'SC존슨 젤스탬프 변기세정제 허브'(본품2개+리필1개 증정)는 8900원, '그루 프리미엄 오리지널 화장지'(30롤, 3팩)는 4만3900원이다. 기획전 내 생필품에 적용할 수 있는 20% 할인(1천원 이상 최대 1만원), '가공식품'에 적용할 수 있는 15% 할인(1000원 이상 최대 1만원) 쿠폰을 ID당 각각 5장씩 발급해줘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11번가 이종권 마케팅그룹장은 "일상에서 반복 소비되는 생필품이나 가공식품의 경우 할인할 때 온라인으로 대량구매 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묶음형 상품이나 여러 개 사면 사은품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특가 상품들로 구성해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5 14:50:5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현대그린푸드, '저탄소 인증' 농산물 사용 늘린다

스마트푸드센터 전경/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 '저탄소 인증' 농산물 사용 늘린다 매입 규모 올해 두 배 이상 확대 … '그리팅'에도 사용 확대 현대그린푸드가 기업체 대상 단체급식 식자재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산물 사용을 확대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단체급식에 사용되는 양파를 '저탄소 인증'을 받은 양파로 전량 대체하는가 하면, 농가 발굴을 통해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산물 매입 규모를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리기로 한 것이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운영 중인 전국 500여 단체급식 사업장에 사용되는 양파를 다음 달부터 '저탄소 인증'을 받은 양파로 전량 대체한다고 25일 밝혔다. '저탄소 인증'은 친환경(무농약·유기농) 또는 농산물 우수 관리(GAP) 인증을 받은 농산물 가운데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해 생산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줄인 농산물'에만 부여된다. 친환경이나 GAP 인증이 기반이 되기 때문에 식품 안전성이 보장된다. 현대그린푸드는 다음 달 올해 첫 '저탄소 인증' 양파 출하량부터 전량 매입해 단체급식에 사용한다. 연간 예상 매입량은 국내 생산량의 90%에 달하는 3000여 톤이다. 현대그린푸드가 '저탄소 인증' 양파 사용으로 절감하게 되는 이탄화탄소(CO₂)양은 연간 800kg으로, 이는 30년생 소나무 121그루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최근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생산 과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단체급식 고객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선제적으로 대체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저탄소 인증 양파 외에도 올해 단체급식 식자재로 사용되는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산물 매입 규모를 지난해(20억원)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한 50억원으로 늘린다는 목표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중 무·양배추·대파·오이 등 10개 이상의 저탄소 인증 농산물을 추가로 단체급식 메뉴로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농가 발굴에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특히 최근 론칭한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에도 이들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산물 사용을 확대해 이를 활용한 건강식 메뉴도 지속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25 14:48:2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상헌칼럼]창업! 카멜레온이다.

[이상헌칼럼]창업! 카멜레온이다. 최근엔 자주 등장하는 말이다. "창업보다 폐업이 어렵다" 당연히 맞는 말이다. 폐업은 많은 것을 감수해야 하며 재산상 손실뿐 아니라 정신적 피해도 크다. 그래서 창업시장의 명언이 "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라는 문구다. 수많은 창업자가 생계를 목적으로 창업을 현실화하고 있다. 누구나 대박을 위해 노력하고 누구나 그 꿈을 좇아서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그 꿈을 현실화하고 있는 창업자는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척도는 고객의 행동지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 대면적 구매행위의 지속이 소비자의 구매 행동 변화이고 이러한 소비성향이 마케팅의 변화를 예고하는 사회적 반응이다. 이제 우리는 창업 이후에 맞닥뜨리게 되는 점포운영마케팅에 관해 연구하고 실천하는 전술적 개념을 살펴볼 시점이다. "아무리 견고한 성벽이라도 전쟁에서 지키려고만 한다면 흙벽돌처럼 무너진다"라고 손자병법이 우리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점포운영자들은 마케팅이라고 하면 지나치게 쉽게 생각하거나 또는 지나치게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창업은 반드시 체계적인 경영이나 마케팅이 필요하다. 마케팅은 그 대상을 선정하는 작업에서 출발한다 많은 업종 가운데 주요 핵심대상이 되는 소비자 즉 표적고객은 항상 존재한다. 따라서 표적고객은 사업의 근간이자 핵심 수입동력이라고 한다. 우선 표적고객의 충성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고객을 철저하게 분석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연령, 성별, 구매동기, 구매사유, 구매단가, 구매주기, 흡입요소, 경쟁지수 등 주고객층과 부고객층의 소비지수가 마케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근간이 되기 때문이다. 점포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같다. 고객의 구매충동지수는 시간과 계절, 날씨, 트렌드 등 외부적 환경요소와 매장구성, 상품배열 시즐물(SIZZLE:사진, 포스터, POP, 간판 등), 접객요소, 종업원 등 내부적 환경요인으로 수시로 다양하게 변하고 있다. 최근 자영업자 회생프로그램 성격인 "골목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이 자영업환경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다. 필자가 SBS "해결 돈이 보인다"라는 창업 클리닉 프로그램에 대박 컨설턴트로 출현해 매출부진의 원인을 진단하고 개선을 위한 상품 재선정과 판매방법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었다. 최근 백 선생의 자영업지원 프로그램은 소상공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수많은 자영업자 중 영업이 어려운 점포에는 반드시 그 원인과 대책이 있다. 그 원인으로는 운영자의 적극적인 실행 의지 부족과 점포를 활성화하는 마케팅 부제 그리고 고객분석의 실패를 꼽을 수 있다. 그만큼 마케팅은 점포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수익의 근간이다. 최근의 영업환경을 '대책 없는 대 공항. 즉, 팬테믹'이라고 한다. 이런 불경기는 단기간의 상황이라는 인식은 아무도 갖고 있지 않다. 불경기의 마케팅전략으로는 충성지수를 높이는 '구전마케팅'과 '관계마케팅' '권유마케팅'이 가장 효과적이다. 번들마케팅, 니치마케팅, 케즘마케팅, 귀족마케팅, 단수가격마케팅, 3.3.3.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이 상용되고 있으나 불황기 때 그 효과는 투자 대비 효율성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투자 대비 수익성은 창업시장의 불문율이다. 점포운영에서도 다양한 마케팅을 위해선 시간과 비용 그리고 노동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성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장 적절한 방법과 계획이 필수라 하겠다.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려는 노력을 매장에 있는 고객에게 집중하라" 조 바이텔리(DR.JOE VITALE)박사의 '끌어당김의 성공학'에 있는 말이다.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으로 홍보나 사은행사 판촉행사보다 단골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관심 노력이 훨씬 매장 매출에 기여도가 큰 마케팅이라는 말이다. 고객과의 관계에 집중하는 관계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고객은 항상 진화하고 이동한다 하지만 구매를 결정하는 요소는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소비금액 대비 만족지수를 충족시키는 방법 즉 마케팅의 힘임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마케팅은 사람의 실천을 통해 결과를 도출한다. 종업원과 점포운영자는 기다림의 미학과 적극적인 실행력이 동시에 요구된다. -브랜드M&A전문기업 한국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컨설팅학 박사)-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41:13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엔제리너스, 원두 품질과 맛으로 천사의 날개 펼쳐

수확 1년 이내 생두 'New Crop' 햇 원두 도입 공정무역 인증 커피로 착한 소비 유도 신선한 최고의 가치 '햇 원두'로 Fresh 캠페인 진행 엔제리너스, 신선한 최고의 가치 '햇 원두'로 Fresh 캠페인 엔제리너스가 커피 원두 중 최고의 가치로 여겨지는 'New Crop' 햇 원두 사용과 당일 개봉한 원두만 사용하는 Fresh 캠페인 운영으로 커피 품질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의 원두는 Q-grader(생두, 원두, 맛 및 커피 품질의 등급을 정하는 사람으로서 커피의 맛과 향을 감별하는 전문 커피 품질 관리사)가 엄선한 최고 품질의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브라질 등의 최적의 밸런스로 블렌딩 하였다. 또한, 특허 받은 Pure Roast System 배전 방식으로 생두를 공기 중에 가볍게 띄어 360도 균일하게 배전하여 타거나 덜 익은 곳이 없이 커피 고유의 깊고 부드러우며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엔제린 블렌딩 원두의 규격을 기존 2Kg에서 50% 감소한 1KG 운영으로 개봉한 원두의 산화를 줄이고 커피향 손실을 최소화해 원두의 신선함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수확 1년 이내 햇 생두를 사용하고 원두 가치 중 최고로 여겨지는 뉴 크롭 원두를 사용해 커피의 신선함을 높이고 당질이 높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커피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엔제리너스는 커피의 신선함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배우 오정세를 모델로 발탁, 온라인 채널에서 고객들에게 올해 수확한 신선한 싱글오리진 햇 원두와 1-Day 커피 캠페인을 하고 있다. 엔제리너스, 공정무역 인증 싱글오리진 '콜롬비아 카우카' ◆친환경 생성공정 과정을 통해 생산된 최상급 원두를 사용한 '싱글 오리진' 커피 엔제리너스가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싱글 오리진 커피 '콜롬비아 카우카'를 선보이고 있다. '싱글 오리진 커피'는 다른 원두를 섞지 않고 단일 원산지에서 자란 커피콩을 사용해 지역 본연의 맛과 풍미에 집중한 커피다. 이번 '콜롬비아 카우카' 원두는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싱글 오리진 커피로 베리 향과 밀크 초콜릿의 단맛, 깨끗한 후미가 특징"이다. 한편 엔제리너스는 지난해 5월 커피 프랜차이즈 최초로 100% 국제공정무역 인증을 받은 '맥시코 산 크리스토발'을 출시해 고객의 호응을 얻었다. 엔제리너스는 19년 4월 국제 공정무역기구 한국사무소와 상호 협력 MOU를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공정무역 인증 제품 개발 및 홍보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가운데 11월에는 국제공정무역기구 생산자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공적무역이란 불공정한 무역 체계로 빈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개발도상국의 농민과 노동자에게 국제시세보다 높은 정당한 가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정무역 프리미엄을 지급해 지속 가능한 미래와 지역사회를 위해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자 글로벌 소비운동이다. 향후에도 롯데지알에스의 타 외식 브랜드에도 적용해 안전성, 신뢰성, 윤리성을 우선시하는 국내 대표 지속 가능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엔제리너스, 반미샌드위치 5종 ◆커피와 결합한 데일리 세트 운영으로 2030 타겟팅한 식사용 샌드위치 '반미' 강화 엔제리너스가 21cm 쌀 바게트에 신선한 야채와 속을 꽉 채운 샌드위치 신제품 '반미'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신제품 반미 샌드위치는 베트남 대표 식사 메뉴인 반미를 한국인 입맛에 맞춰 국내산 쌀로 만들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21Cm 바게트 빵에 신선한 야채와 고기류 등으로 채워 '겉바속촉' 맛을 즐길 수 있는 즉석조리 샌드위치 제품이다. 먼저 훈제 향을 느낄 수 있는 불고기와 베트남 로컬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고수를 함께 넣은 제품 '오리지널 불고기', 달콤한 데리소스에 닭 가슴살과 체다 치즈를 넣은 '치킨&치즈', 매콤한 바비큐 소스와 돼지고기를 넣은 'BBQ 포크', 슬라이스햄, 에그 야채가 듬뿍 들어간 '햄&에그', 에그샐러드와 계란으로 구성한 '에그마요' 총 5종이다. 신제품 반미는 21Cm 긴 바게트 빵에 속을 꽉 채워 푸짐함을 담아낸 샌드위치 제품으로 2030 여성 고객들에게 아침?점심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하고자 제품을 출시했다. 또한 지난 2월에 출시된 '롯데잇츠'를 통해 반미 샌드위치를 배달뿐만 아니라 선 주문하여 매장에 바로 픽업할 수 있는 잇츠오더를 이용하여 매장에서 픽업해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다. 엔제리너스 관계자는 "원두의 신선함과 맛 또한 중요하지만,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이끌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25 14:35:37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