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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대규모 경력개발자 공개 채용

11번가 11번가, 대규모 경력개발자 공개 채용 커머스 포털 11번가가 대규모 경력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11번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말까지 100여 명의 개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프론트엔드(Front-end), 백엔드(Back-end), 앱(App) 개발, 데이타베이스(DB) 개발, 인프라 등 개발 전 영역에 걸쳐 모집한다. 상세 채용 분야는 11번가 채용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링크드인, 블라인드, 로켓펀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서는 8월 13일까지 11번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 접수 후 온라인 코딩테스트,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11번가는 이번 공개 채용을 위해 채용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11번가의 개발문화 소개와 각 채용 분야에 대해 개발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이번 대규모 공개채용 이후에는 전환형 인턴 개발자 공채도 준비 중이다. 11번가 민부식 HR담당은 "치열한 이커머스 산업에서 개발자는 11번가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자산이며, 11번가는 우수한 개발자를 모시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1번가는 그동안 진행해 왔던 시스템 구조 개선의 가속화 및 대규모 클라우드 전환 등을 위해 경력 개발자에 대한 대규모 공개 채용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11번가는 2008년 서비스 론칭 이후 매년 빠르게 성장해 왔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시스템 경쟁력 강화에 힘써 왔다. 월간 십일절의 타임딜이 인기를 끌자 순간적으로 폭증하는 주문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비동기 방식의 주문/결제 시스템을 구축했고, 시장의 빠른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아마존, 넷플릭스 등 해외 유수의 기술기업이 도입한 바 있는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방식으로 전환을 2017년부터 진행해 왔다. 11번가는 이러한 기술적인 변화와 함께 현재 데이터센터(On-Premise)에서 운영중인 11번가 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Public Cloud)로 전환해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작업에 착수했다. 11번가의 백명석 포털개발그룹장은 "11번가의 개발 문화는 수평적인 소통을 지향하고, 협업을 통해 서비스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라며, "최신 기술이 적용된 이커머스 영역에서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개발자들이 업무 수행을 통해 11번가 서비스에 기여하고,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1번가는 우수 인력 확보를 위해 상시로 '사내 추천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채용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채용에 대해 11번가 구성원이 추천한 지원자가 입사 확정시 업계 최고 수준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02 13:38: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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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닷컴, '먼데이 문' 종합 뷰티 플랫폼으로 키운다

SSG닷컴 SSG닷컴, '먼데이 문' 종합 뷰티 플랫폼으로 키운다 SSG닷컴이 뷰티 전문관 '먼데이 문(MONDAY MOON)'에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을 입점시킨다. SSG닷컴은 계속해서 단독 운영 브랜드를 늘리고 취급 상품군을 확대해 '먼데이 문'을 모든 뷰티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종합 뷰티 플랫폼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은 오는 3일 뷰티 전문관 '먼데이 문' 안에 삼성물산이 운영하는 클린뷰티 편집숍 '레이블씨(Label.C)' 공식스토어를 단독으로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레이블씨' 공식스토어 입점은 자사몰을 제외한 전체 온라인몰 중 최초다. '레이블씨'는 세계 주요 클린뷰티 브랜드를 큐레이션해 소개하는 편집숍이다. '클린뷰티'란 자연 원료를 사용해 화학 성분을 최소화하는 등 제조 과정에서 환경을 고려해 만든 상품을 말한다. 화장품 구매 시 동물실험 여부 등 제조 과정이나 구체적 성분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고객이 늘며 '클린뷰티' 상품 주목도가 점점 높아지는 추세다. 현재 '레이블씨'는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Beaker)'에 입점해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 중심의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운영 중이다. '레이블씨'는 온라인 수요 공략 및 '클린뷰티' 인지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상품을 보유한 SSG닷컴 뷰티 전문관 '먼데이 문' 입점을 결정했다. SSG닷컴 역시 공식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 편집숍 상품을 보유한 종합 뷰티 플랫폼으로 경쟁력을 확대하고 취향소비를 고려해 신뢰도 높은 상품을 고객에게 맞춤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공식스토어에는 6개 브랜드 100여개 상품이 입점한다. 대표 브랜드로 프랑스와 미국에서 건너온 '르 프루니에(Le Prunier)', '압솔루시옹(Absolution)', '메종 루이 마리(Maison Louis Marie)' 등이 있다. 공식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SSG닷컴 단독 기획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본 상품과 더불어 여행용 및 증정용 샘플을 함께 구성해 본 상품 가격에 고객이 받는 혜택을 대폭 늘렸다. 오는 31일까지 '압솔루시옹 젤클렌저(125ml) 기획'을 4만 3천원에, '압솔루시옹 르 세럼 안티 스와프 하이드레이팅 세럼(50ml) 기획'을 4만 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오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전 구매고객 대상으로 파우치를 증정하며 구매후기 작성 이벤트를 열어 추첨을 통해 최대 20만원 상당 화장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명노현 SSG닷컴 트렌드담당은 "'클린뷰티'를 시작으로 상품 상세 속성까지 고려한 상품을 고객에게 제안할 것"이라며 "온·오프라인 뷰티 브랜드와 상품을 총망라한 종합 뷰티 플랫폼으로 먼데이 문 경쟁력을 확보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SG닷컴은 지난 2월 뷰티 전문관 '먼데이 문'을 확대 개편해 오픈했다. 최근까지 취급 브랜드 수를 3000여개에서 6000여개로 늘리는 한편 상품 수도 10만 종에서 17만 종까지 구색을 확대했다. 지난달 '차홍코스메틱' 공식스토어를 입점시키는 등 뷰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02 13:34:0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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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국내 최초 '울워스 와인' 판매 개시

모델들이 2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울워스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홈플러스 홈플러스, 국내 최초 '울워스 와인' 판매 개시 많은 와인 애호가들이 고가의 상품들 때문에 '와인은 프랑스산'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최근 와인 대중화 속도가 빨라지며 대형마트에서는 호주산, 칠레산 등 저렴하면서도 품질 역시 빠지지 않는 와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홈플러스에서 판매 중인 호주산 와인의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홈플러스는 호주 최대 유통 기업 울워스 그룹(Woolworths)과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울워스 와인' 15종을 전국 114개 주요 점포에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울워스 그룹은 호주 전역에 걸쳐 약 1000개의 슈퍼마켓과 230여 개의 와인 전문 매장 '댄 머피(Dan Murphy)', 1300여 개의 주류 전문 매장 'BWS(Beer Wine Spirits)'을 운영하는 유통 기업이다. 특히 술을 구입하려면 대형마트나 슈퍼가 아닌 주류 전문 매장을 찾아야 하는 호주에서 가장 대중적인 주류 판매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호주 내에서도 울워스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들을 개발해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협업은 저렴하면서도 좋은 품질의 호주 와인을 새로운 시장에 내놓고자 했던 울워스의 니즈와 국내 소비자들에게 울워스를 소개하고 싶었던 홈플러스의 니즈가 맞아 떨어지며 성사됐다. 양사는 치밀한 논의 끝에 15종의 최종 상품 리스트를 확정 지었고 이 와인들을 지난 30일부터 홈플러스 매장에서 팔기 시작했다. 먼저 판매 점포에서 공통적으로 선보이는 '울워스 앰버튼 쉬라즈 카베르네 소비뇽(750ml, 9900원)'은 부드럽고 대중적인 맛이 특징이다. 울워스가 해당 와이너리를 인수하기 전 와인 메이커 이름인 '앰버튼'을 현재까지 그대로 사용하며 해당 상품 고유의 맛을 강조했다. 또한 ▲울워스 워터컬러 모스카토(750ml, 1만900원) ▲울워스 워터컬러 샤도네이(750ml, 1만900원) 등 상품은 화이트 와인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워터컬러 와이너리에서 만들어 달콤하고 청량한 맛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울워스 펠리칸 카베르네 멜롯(750ml, 1만900원) ▲울워스 펠리칸 쉬라즈(750ml, 1만900원) ▲울워스 펠리칸 세미용 소비뇽 블랑(750ml, 1만900원) ▲울워스 파이어니어 쉬라즈(750ml, 1만900원) ▲울워스 파이어니어 카베르네 멜롯(750ml, 1만900원) ▲울워스 코튼우드 그로브 브륏(750ml, 1만1900원) ▲울워스 디멘션힐스 세미용 소비뇽 블랑(750ml, 1만1900원) ▲울워스 혹스 인 더 우즈 쉬라즈(750ml, 1만9900원) 등 호주 와이너리만의 특장점을 살린 상품들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750ml 한 병으로는 아쉬웠던 소비자들을 위해 1000ml의 대용량 상품도 선보인다. ▲울워스 베일리앤베일리 쉬라즈(1000ml, 1만1900원) ▲울워스 베일리앤베일리 샤도네이(1000ml, 1만1900원) ▲울워스 코카투 쉬라즈(1000ml, 1만4900원) ▲울워스 코카투 카베르네 소비뇽(1000ml, 1만4900원) 등으로 구성됐다. 주원범 홈플러스 차주류팀 바이어는 "최근 대형마트에서는 호주산 와인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울워스 와인을 국내 최초로 들여와 선보이게 됐다"며 "울워스와 치밀한 논의 끝에 가장 대중적인 상품 15종을 선보인 만큼 이 와인들이 국내 소비자에게도 큰 환영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02 13:27:0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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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의 차이나드림…中 덤벨 경제 공략 나서

뉴트리션바, 오리온 중국 법인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국 닥터유 단백견과바, 에너지견과바/오리온 오리온이 전통적인 효자상품인 파이나 스낵에 더해 뉴트리션바로 영역을 넓히며 중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중국에 닥터유 브랜드를 론칭하고 '닥터유 단백질바'와 '닥터유 에너지바'의 중국 법인 현지 생산·판매를 시작, 중국 뉴트리션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올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영양가 높고 건강한 제품에 대한 중국 소비자 수요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이러한 시장 배경 속에서 오리온은 현지 성공 가능성을 확신하고 영양 성분을 강화한 제품들을 출시하게 됐다. 뉴트리션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활력과 영양을 즉시 보충할 수 있는 간편 대용식으로로 덤벨 경제 효과를 받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왔다. 덤벨 경제 란 건강 및 체력 관리를 위한 지출이 증가하는 현상을 일컫는다. '워라밸' 열풍에 따른 삶의 질을 추구하는 풍조가 확산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웰빙·건강에 관한 관심 및 등산·자전거·골프 등 레저 인구 증가와 함께 간편 대용식도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중국 소비자들이 식사 대용으로 구매하면서 그 수요가 늘었다. 중국 간편 대용식 시장 규모의 성장은 남다르다.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7년 중국 간편 대용식 시장규모는 571억1000만 위안(약 9조 원)이었으나 2022년에는 1200억 위안(약 20조 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된다. 오리온의 중국 시장 진출 성적표는 긍정적이다. 오리온은 지난 6월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1573억 원, 192억 원을 벌어들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3.8%, 영업이익은 53.6% 증가했다. 그중 중국법인 6월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늘어난 730억 원, 영업이익은 224% 증가한 81억 원을 기록했다. 오리온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치다. 업계에서는 중국시장의 경우 6월이 전통적 비수기라는 점에서 이번 실적이 사실상 오리온 제품의 중국 내 수요 증가 및 점유율 상승을 의미한다고 분석한다. 닥터유 단백질바와 에너지바는 오리온 중국 법인의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다. 기존 파이와 스낵, 비스킷, 캔디류(껌, 젤리) 카테고리에서 나아가 뉴트리션바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는 것이다. 그동안 축적한 기술력과 품질, 맛 등 제품력에 중국 법인의 현지 마케팅·영업 노하우 등을 더해 중국 뉴트리션바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건강 트렌드가 지속 확산하고 있는 한국,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 건강설계 콘셉트의 닥터유 브랜드를 보다 공격적으로 활용해 나갈 것"이라며 "닥터유 단백질바와 에너지바가 중국 법인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02 13:26:2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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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명품 킥보드 판매…실내외 놀이 완구 인기

롯데백화점 마이크로킥보드 /롯데쇼핑 롯데백화점, 명품 킥보드 판매…실내외 놀이 완구 인기 올 여름은 수영장 같은 물놀이 시설의 방문을 자제하면서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실내외 놀이 완구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여름방학과 바캉스를 맞이해 놀이 완구의 수요에 맞춰 롯데백화점은 8월 3일부터 롯데백화점 4개 점포(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김포공항점)의 토박스 매장에서 킥보드계의 명품 '마이크로 킥보드'를 선보인다 코로나19로 비교적 사회적 거리두기가 용이한 야외 활동이 늘면서 어른은 자전거, 전동 킥보드가, 어린이의 경우는 전동 자동차와 킥보드의 수요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실제로 롯데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아동 승용완구 매출을 분석해보니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전년 동기간 대비 2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본점에 입점된 '마이크로 킥보드'의 매출은 동기간 39% 증가하기도 했다. 마이크로 킥보드는 정교한 기술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세계 83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위스 킥보드 브랜드다. 가벼운 무게와 안정적인 주행감을 주는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일반 킥보드의 5배가 넘는 고가 임에도 불구하고 '킥보드계의 명품'이라고 불리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8월 3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김포공항점 총 4개 점포의 토박스(TOEBOX) 매장에 별도에 마이크로 킥보드 판매 매장을 확보했다. 대표 상품으로 미니핸즈 디럭스 LED(신장 110cm 이하, 허용중량 25kg 미만)는 15만 4000원, 맥시 T디럭스 LED(신장 110cm 이상, 허용중량 60kg 미만)는 23만40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킥보드를 구매할 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을 위해 운동화를 추가로 함께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점을 고려해 8월3일부터 28일까지 마이크로 킥보드 구매 시 토박스 운동화를 함께 구매하면 운동화를 10%할인 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한동성 롯데백화점 상품기획자는 "킥보드는 퍼스널 모빌리티 사용의 증가로 '어덜키즈(어른·adult와 아이·kids의 합성어로, 아이가 어른을 흉내내고 싶어 하는 호기심)'의 대표적인 상품으로 자리잡으며 아이들의 관심도가 높은 상품이다."며 "안전에 대한 부모의 고민이 많은 만큼 안전성을 인정받은 '마이크로 킥보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02 13:05: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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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톰딕슨카페' 국내 1호점 연다

톰딕슨 카페 더 마티니 전경 현대백화점, '톰딕슨카페' 국내 1호점 연다 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에 세계적 산업 디자이너 '톰딕슨(Tom Dixon)'이 직접 디자인한 카페를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본점 4층에 국내 최초로 '톰딕슨, 카페 더 마티니(TOM DIXON, CAFE THE MARTINI)'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톰딕슨은 영국을 대표하는 산업 디자이너로, 세계 3대 디자인 박람회 중 하나인 프랑스 '메종앤오브제'에 특별 디자이너로 참여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철제 뼈대 위에 왕골을 감아 만든 'S체어', 청동 구리로 디자인한 둥근 조명인 '미러볼' 등이 그의 대표작이다. '톰딕슨, 카페 더 마티니'는 현재 영국 런던, 이탈리아 밀라노, 홍콩 등 5개국에 10여 개 매장이 있으며, 아시아에선 홍콩에 이어 이번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이 두 번째 매장이다. 압구정본점에 문을 연 '톰딕슨, 카페 더 마티니'는 총 90㎡(약 27평) 규모로, 매장 내 의자·테이블·조명·식기 등의 집기는 모두 톰딕슨이 직접 디자인한 제품들로 채웠다. 카페에선 티·커피·디저트 등 식음료(F&B)는 물론, 톰딕슨이 직접 디자인한 조명과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을 판매한다. '톰딕슨, 카페 더 마티니'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국내 1호 매장을 열기로 한 것은 명품 백화점으로서의 압구정본점 위상과 무관치 않다. 압구정본점은 명품은 물론 식품까지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데다, 단위 면적당 매출도 국내 백화점 가운데 가장 높다. 여기에 해외 여행이나 해외 거주 경험이 많아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톰딕슨, 카페 더 마티니' 입점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백화점은 지난해부터 압구정본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공간과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1월 지하 1층 식품관에 선보인 와인 전문 매장 '와인웍스'가 대표적이다.'와인웍스'의 영업 면적은 국내 백화점 와인 매장 중 가장 큰 330㎡(약 100평)로, 레스토랑·와인바·라운지 등이 결합된 파격적인 매장 구성이 특징이다. 여기에 국내 백화점 최초로 프랑스 브랜드 에르메스 '복층' 매장과 국내 최대 규모 '롤렉스 매장' 등 차별화된 명품 매장을 연이어 선보이기도 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을 위해 오직 압구정본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명소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트렌디한 명품 백화점'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02 13:05: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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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프로젝트' 이마트, 3천원대 루테인 한정 수량 판매

'국민건강 지키미' 이마트, 3천원대 루테인 한정 수량 판매 이마트가 온 국민의 건강을 챙기는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국민건강 프로젝트'는 온 국민이 매일 부담없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우수 건강기능식품 업체와 협업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건강식품을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이마트는 홍삼, 유산균, 비타민 등 국민 관심이 높은 상품들을 비롯해, 계절적·사회적 요인을 반영한 트렌디한 건강 관련 상품을 '국민건강 프로젝트' 상품으로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 이마트는국민건강 프로젝트 1차 상품으로 '국민 루테인(500mgX30캡슐)'을 선보이고, 출시 기념으로 '국민 루테인' 2만5000개 한정수량을 '리미티드딜'로 정상가 대비 50% 할인한 3900원에 판매한다. '리미티드딜'로 구매시 매일 130원으로 눈 건강을 챙기는 것이며, 행사 종료 후에는 정상가 7800원에 판매한다. 루테인은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건강기능식품이다. '국민 루테인'은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기업인 코스맥스엔비티에서 생산하며, 캡슐 1개(500mg)당 루테인 1일 섭취 최대함량 20mg을 담았다. 또한,비타민 A, 비타민 B1, 비타민 B2, 비타민 B12, 비타민E, 베타카로틴, 셀렌, 아연 등 8가지 기능성 성분까지 추가로 넣었다. 개별 PTP(압박포장: Press through Package) 포장으로 공기를 차단해 위생적이며 휴대와 보관 또한 간편하다. 이처럼이마트가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실제 이마트에 따르면,건강기능 분류 매출은 지난해 13.6% 증가하며 신선/가공식품 카테고리 중 매출신장률 1위를 차지했다. 올해(1월1일~7월26일)도 코로나19 등 영향으로 그 신장세는 더욱 커진 15.8%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눈에 쌓인 피로를 완화하려는 수요가 높아지자 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루테인을 국민건강 프로젝트 첫 상품으로 선보이는 것이다. 이마트 루테인 매출 또한 지난해 24% 신장한데 이어 올해(1월1일~7월26일)도 36% 지속 신장하며 현대인의 관심 상품임을 증명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루테인의 원료인 마리골드꽃추출물 판매금액은 2017년 945억원에서 2019년 1586억원(추정)으로 2년 사이 68% 가파르게 성장하기도 했다. 이에 김가은 이마트 건강기능식품 바이어는 "일상생활과 뗄 수 없는 전자기기 사용의 영향으로 안구건조증 등 눈의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마트는 '국민 루테인'을 시작으로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08-02 12:39:4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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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지원 캠페인 전개

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지원 캠페인 전개 현대홈쇼핑은 오는 3일부터 13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함께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 식품 지원 및 판매 촉진을 위한 '저탄소 인증제 알리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를 고객들에게 알리고, 저탄소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통해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 유기농·무농약 또는 GAP 인증을 사전에 취득하고 저탄소 농업기술(풋거름 작물 재배·다겹보온커튼 등 비료, 전기 등 사용량을 절감하는 방법)을 활용해 탄소를 줄여 생산한 농산물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 먼저, 현대홈쇼핑은 저탄소 농산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 동안 '현대H몰'의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제와 관련한 홍보 게시물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한 고객들 중 100명을 추첨해 4만원 상당의 '저탄소 농산물 선물세트'를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H몰 어플리케이션에서 '캠페인'을 검색해 참여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현대홈쇼핑은 또한, 현대그린푸드에서 엄선한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상품 10여 종도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저탄소 대추 방울토마토 (750g, 1만 1500원), 저탄소 아오리 사과 (2.8kg, 2만 2800원), 저탄소 칸탈로프 메론 (2.4kg 내외, 3만 900원) 등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저탄소 농법을 활용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저탄소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캠페인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8-02 12:37: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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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맥주 가미한 '그린 그레이프 가든' 아이스크림 출시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펠앤콜' 아이스크림과 협업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펠앤콜' 아이스크림과 협업/오비맥주 오리지널 벨기에 밀맥주 호가든이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출시를 기념해 청포도 밀맥주와 아이스크림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호가든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펠앤콜(FELL+COLE)'과 손잡고 호가든 맥주와 청포도 시럽을 가미한 '그린 그레이프 가든(Green Grape Gaarden)'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펠앤콜은 일체의 인공색소와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최고급 천연 재료로 직접 소량 제조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이번 '호가든'과 '펠앤콜'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그린 그레이프 가든'은 우유 아이스크림 베이스에 오리지널 호가든 맥주와 상큼한 청포도 과일을 첨가해 탄생하였다. 우유 아이스크림의 깔끔한 맛에 호가든 맥주, 청포도, 포도주스 등으로 구성된 청포도 시럽이 가미되어 더운 여름철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그린 그레이프 가든'의 제품 패키지는 기존 펠앤콜 아이스크림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를 상징하는 청포도 일러스트레이션을 추가해 콜라보레이션의 특별함을 강조했다. 이번 신제품은 '마켓컬리'를 통해 온라인 단독 판매되며, 마켓컬리의 샛별 배송을 통해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지역으로만 배송 가능하다. 호가든 브랜드 관계자는 "상큼한 청포도 맛의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에 대한 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며, "올 여름 '호가든과 함께 집에서 즐기는 나만의 여유로운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업은 제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모두 한국에서 직접 이루어졌다. 오직 국내에서만 생산 및 판매되는 '그린 그레이프'는 기존 오리지널 제품 대비 낮은 3.5도의 알코올 도수로 목 넘김이 더욱 부드러워 더운 여름철 천천히 휴식을 취하며 음미하기 좋다. 한편, '그린 그레이프 가든'에는 호가든 맥주가 원재료로 사용돼 최종적으로 알코올이 1% 미만 함유된 비알코올 성인용 제품으로 구분된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02 12:20:03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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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라움보야지, 펭수와 함께한 재기발랄 2차 협업 제품 출시

여행부터 일상까지 활용하는 위트있는 협업 아이템 2차 출시 라움보야지 X 펭수 2차 협업 제품 사진/LF LF의 여행 테마 액세서리 및 용품 편집숍 '라움보야지'가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와의 2차 협업 여행 용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펭수와 함께라면 평범한 일상도 여행이 된다'를 주제로 진행된 협업을 통해 여행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선보인다. 2차 협업 제품은 캐리어 커버, 목베개 안대 세트, 피크닉 매트, 노트북 파우치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펭수의 밝고 즐거운 이미지를 실감나는 그래픽 디자인과 경쾌한 색감으로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지퍼식 캐리어 커버는 익살스러운 모습의 펭수 실사진이 빅사이즈로 적용되어 시선을 집중시키는 아이템이다.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덱스 소재가 사용되어 캐리어를 밀착 보호해주며, 버클식 이중 잠금 장치가 있어 안전성이 높다. 옐로우와 네이비로 출시되며, 20인치/24인치용으로 구분된다. 목베개와 안대 세트는 펭수의 헤드셋과 눈코입을 형상화한 재치있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극세사 소재가 사용돼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전면에 컬러풀한 펭수 그래픽을 적용한 피크닉 매트는 나들이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포인트 아이템이다. 코팅 처리를 적용해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매트 주머니가 제공되어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꽃놀이 펭수와 프랑수아 펭수 두 가지 테마로 출시됐다. 흥겨운 펭수를 섬세한 자수로 표현한 노트북 파우치는 세로형 오픈 방식을 적용해 수납이 용이하며, 네오프렌 소재로 충격을 흡수하여 노트북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13인치 노트북용 제품으로 네이비와 그린 색상으로 구성됐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8-02 12:15:00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