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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종목정보 여기서 확인"…'KB 리서치' 오픈

- 사용자 중심 UI로 보다 쉽고 빠른 디지털 투자정보 제공 - 자체개발 챗봇과 연동 등 '디지털 혁신' 지속 KB증권은 2일 업계 유일 리서치 전용 홈페이지인 'KB 리서치'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KB 리서치'는 KB증권의 2019년 중점 추진 사항 중 하나인'디지탈(Digital) 혁신'을 통한 고객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KB증권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쉽고 빠른 투자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B 리서치'를 자체 개발한 맞춤형 투자정보 챗봇인 '리봇'과 연동했으며, 빠른 시일 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도 출시해 연동할 계획이다. 'KB 리서치'는 기획단계부터 고객 중심의 리서치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했기 때문에 다양한 사용자 중심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관심 자산, 국가, 업종 등을 설정해 놓으면 관련 리포트 발간 시 'MY'기능을 통해 원하는 리포트를 쉽게 찾아볼 수 있고, 푸시 알림을 설정해 놓을 경우 연동 된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알람 수신과 자료 확인이 가능하다. 또 음성으로 리포트를 읽어주는 'TTS(Text to Speech)' 서비스, 리서치센터 모닝미팅 음성 서비스, 세미나 영상 등으로 구성된 VOD서비스, 핵심을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는 카드뉴스 등의 컨텐츠를 통해 어렵게 느껴지는 리서치 리포트에 조금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수치 데이터를 테마별로 제공하는'KI (키) 차트(Chart)', 시장의 트렌드를 즉각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사용자 검색어와 리포트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주요 키워드를 제공하는 '통합검색'등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들도 포함하고 있다. 서영호 리서치센터장은 "쉽고 빠른 디지털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강화되어가는 애널리스트 리포트에 대한 지적재산권 보호 등 국제 시장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리서치 전용 홈페이지를 오픈 했다"면서 "앞으로도 'KB 리서치'와 '리봇'을 통해 엄선된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 중심 리서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2 09:52:46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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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유증 성공에 IB강화 박차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가가 연일 오름세다. 자기자본이 48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주가가 최근 10% 가까이 급등했다.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해 관리종목 지정 요건을 해소했기 때문이다. 관리종목 지정은 이달 중순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사업보고서상 소액주주의 소유주식수가 유동주식수의 20%에 미달해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 지분은 84.88%에 달했다. 이에 따라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총 1500만주를 일반공모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소액주주 비율을 10%까지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총 1500만주 중 10%인 150만주는 우리사주로 배정했고, 신탁·벤처기업투자신탁 343만4000주, 1006만6000주는 기관 및 개인투자자의 몫으로 배정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자사주는) 없어서 못팔 정도"라고 말했다. 청약 경쟁률은 62.13대 1을 기록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성공적인 유상증자는 큰 할인율을 적용한 결과다. 통상 유상증자는 일반공모 청약일 전 과거 3~5거래일의 평균 주가에 10~20% 할인율을 적용하는데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5% 할인율을 적용해 신주 발행가액을 5190원(액면가 5000원)으로 확정했다. 유상증자 결정 전 주가(8320원)보다 무려 37.6% 할인된 가격으로 그만큼 청약을 성공시키겠다는 회사 측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기관투자자들에게는 높은 배당성향이 매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근 3년 평균 배당성향은 56.93%로 매년 순이익의 절반 이상을 주주들에게 환원하고 있다. 지난해 배당금은 주당 485원으로 배당수익률은 7.4% 수준이다. 또 다른 성공요인은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다. 지난 3월 김원규 대표이사가 새로 취임하면서 회사 내부에 활력이 돌고 있다는 평가다. 김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임기 내 자기자본 1조원 달성"을 약속했다. 4000억원 수준인 자기자본을 3년 내 1조원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다. 아울러 자본 확대를 발판으로 장외파생, 신탁, 헤지 펀드 등 신규 라이선스 획득을 통한 사업 확장 의지도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4000억원대에서 4816억원으로 증가했다. 또 지난해 수준의 당기순이익(340억원)을 거두게 되면 연내 자기자본 5000억원 달성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는 늘어난 자기자본을 활용해 부동산금융·구조화금융 등 IB 부문의 영업력을 강화하고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메자닌 투자를 비롯한 자기자본투자(PI)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연 초 조직개편을 통해 IB사업 본부를 3개에서 4개로 늘린데 이어 류병희 전 케이프투자증권 IB본부장을 IB사업부 대표(부사장)로 영입했다. 투자금융본부장에는 김현호 전 삼성증권 기업금융팀장(이사)을 선임했다.

2019-05-01 14:51:49 손엄지 기자
[전문가 전망] 5월 증시 "기업 실적 추정치 감소…하반기 반등 기대"

이달 국내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하지만 올 하반기부터는 기업 이익이 증가세로 전환하고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지표가 개선되는 등 증시에 우호적인 전망도 나온다. 지난달 30일 코스피는 반등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보다 12.84포인트(0.58%) 내린 2.203.59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14포인트(0.55%) 오른 754.74로 마감했다. ◆5월 코스피 최고 2300까지 전망 메트로신문이 국내 주요 리서치센터장을 대상으로 5월 증시 전망을 조사한 결과 이달 코스피지수는 2120에서 최고 2300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또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유망업종으로 IT, 소비재 종목을 주로 제시했다. 우선 이달 한국 증시는 달러화 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애널리스트들의 기업이익을 지속적으로 하향 조정하고 있어 투자심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박희정 키움증권 센터장은 "중국 경제지표 개선, 미국 연준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 표명, OECD 경기선행지수 개선 등이 코스피 상승 요인으로 꼽히는 반면 EU 의회선거, 트럼프 행정부의 자동차 및 부품 관세 부과, 달러/원 환율 변동성 확대 등은 하락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하반기부터 코스피 지수 레벨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구용욱 미래에셋대우 센터장은 "올해 코스피 순이익은 전년보다 13.8% 떨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3분기부터 실적 전망치 둔화 폭이 개선되고 하반기부터는 기업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또 삼성증권 오현석 센터장은 반도체의 실적 회복 여부가 코스피 추가 상승 강도를 좌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IT·통신·소비재 종목 추천 전문가들은 정보기술(IT)과 통신, 특히 소비재 종목을 이달 추천 종목으로 꼽았다. 무엇보다 5G 수혜에 대한 기대가 돋보였다. 구 센터장은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하반기에 가격 반등이 기대 가능하고 5G 보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클라우드, AI, 자율주행 등의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IT부품에 대한 수요에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또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센터장은 "최근 애플이 퀄컴뿐 아니라 삼성전자에도 5G 모뎀칩 구매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5G 단말기 단에서의 변화와 관련 수혜 업체들이 주목할 만 하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소비재 종목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대신증권 정연우 센터장은 "주식비중을 줄여가는 가운데 업종 선택은 안정성에 포커스를 맞출 것"을 권고하며 실적 컨센서스 안정을 겸비한 엄종으로 필수소비재와 미디어/교육, 화장품/의류 등을 추천했다. 또 박 센터장은 "KOSPI200 기업에 대한 애널리스트 실적 추정치가 IT와 에너지, 소재업종을 중심으로 하향하고 있다"며 "업종별로는 경기관련소비재, 건강관리, 필수소비재, 금융 등의 전망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기업들의 실적 전망치를 살펴보면 '매출 감소'가 눈에 띈다. 하지만 매출 자체보다 기업의 높은 수익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센터장은 "매출 부진은 수출 가격보다 물량 감소의 영향이 더 크다"며 "저성장 시기임을 감안해 손익분기점 물량이 낮아지는 종목 중 수익성(영업이익률)이나 효율성(자산회전율)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레버리지비율이 낮은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2019-05-01 14:51:16 김유진 기자
5월 증시 지수밴드 2120~2250...조정장 이어질 듯

5월 주식시장 기상도는 '흐림'이다. 글로벌 경제 둔화로 우려 조정이 예상되고 있다. 코스피지수 예상 밴드는 2100~2250선이다. 증권가에서는 5월에도 증시 조정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 타결,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여부,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등 대외 불확실성이 시장내 변동성으로 자리잡아 이슈에 따라 움직일 전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5월 지수 밴드를 2130~2250을 제시했다. 하나금융투자는 2120~2250으로 제시했다. 현대차증권은 2120~2250, 한양증권은 2120~2280으로 전망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경기방어주와 가치주 투자가 유리하다고 조언하면서 향후 성장이 부각되는 중소형 성장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한국거래소는 2018년 결산 재무제표를 반영해 코스피 기업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을 산출한 결과 0.95배에 불과했다고 1일 밝혔다. PBR는 주가 대비 주당 순자산의 비율이다. PBR가 1배 미만이면 시가총액이 장부상 순자산가치(청산가치)에도 못 미칠 정도로 저평가됐다는 의미다. 거래소는 이번 집계에서 주가는 4월 29일 종가를 사용했다. 1년 전 PBR는 1.14배였다. 거래소는 PBR 하락 이유에 대해 "코스피 순자산(자본총계)이 2017년 말 1403조원에서 작년말 1485조원으로 5.8% 증가했지만 이 기간 시가총액은 1612조원에서 1405조원으로 12.8%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한국 증시의 저평가는 세계 각국 증시와 비교하면 더 뚜렷하게 보인다. 코스피 시장의 대표종목들로 구성된 지수인 코스피200의 PBR는 1.0배로 집계, 이는 미국(3.4배)·일본(1.3배)·영국(1.7배)·프랑스(1.6배) 등 선진 23개국 증시 대표지수 평균(2.4배)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셈이다. 또 중국(1.8배)·인도(3.1배)·브라질(2.1배)·대만(1.8배)·태국(2.0배) 등 신흥국 24개국의 평균 PBR(1.6배)보다도 낮았다.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보여주는 주가수익비율(PER)도 코스피 기업은 11.5배로 1년 전(12.0배)보다 하락했다. 이 기간 코스피 당기순이익이 약 8% 감소(2017년 약 133조원→2018년 약 122조원)한 데 비해 시총은 12.8%나 감소했기 때문이다. PER 역시 주요국 증시에 비해 낮은 편이었다. 코스피200 기업의 PER(10.0배)는 미국(20.2배)·일본(12.8배) 등 선진국 평균(17.8배)은 물론 중국(13.7배)·인도(23.9배) 등 신흥국 평균(13.1배)에도 못 미쳤다. 업종별로 PBR를 살펴보면 전체 17개 주요 업종 중 유틸리티(0.36배), 은행(0.46배), 철강(0.53배), 자동차(0.69배), 증권(0.69배) 등 10개 업종의 PBR가 1 미만이었다. 반면 헬스케어(5.01배), 미디어·엔터테인먼트(2.54배), 반도체(1.90배) 등 7개 업종은 PBR가 1 이상이었다. PER 기준으로는 은행(5.73배), 에너지화학(7.86배), 건설(8.37배), 정보기술(8.91배), 반도체(9.00배) 등이 낮았고 헬스케어(157.22배), 미디어·엔터테인먼트(36.81배)·경기소비재(22.31배)·철강(21.77배)·필수소비재(20.93배) 등은 높은 편이었다. 시총 순위 30위권 내 대형주의 종목별 PBR를 보면 한국전력(0.26배), 하나금융지주(0.42배), 포스코(0.52배) 등이 낮은 편이었고 셀트리온(10.93배), 셀트리온헬스케어(6.70배), 삼성바이오로직스(5.53배) 등은 높았다. 종목별 PER는 SK하이닉스(3.59배), 하나금융지주(5.07배), KB금융지주(6.02배) 등이 낮았고 셀트리온헬스케어(956.25배), 셀트리온(104.70배), 삼성바이오(102.60배) 등은 높았다. 한편 주가 하락 및 배당 증가의 영향으로 코스피 배당수익률은 2.0%로 1년 전(1.6%)보다 0.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수익률을 업종별로 보면 은행(4.14%)·보험(3.07%)·증권(2.80%) 등 금융업종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2019-05-01 14:38:0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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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해외기업 IPO…'美 엑스본社 코스닥 상장'

- 상장주관계약 체결에 이어 본격적 IPO를 위한 킥오프 미팅 실시 - 미국 내 인프라, 교육 및 정부시설 위주 종합 건설 기업의 국내 진출 하나금융투자는 지난 29일 미국 건설 회사인 엑스본(Exbon Development, Inc.)과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킥오프 미팅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하나금융투자와 엑스본은 오는 2020년 하반기 국내 코스닥시장 상장(IPO)을 목표로 지난 1일 상장주관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킥오프 미팅으로 엑스본은 본격적인 상장작업에 돌입한다. 엑스본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내 9개 지역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중견 건설사다. 지난 19년 동안 약 70여개의 정부시설과 1740개의 교육시설을 시공하는 등 5000개 이상의 건설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를 중심으로 미국 내 인프라와 정부시설, 교육시설 건설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미국 정부가 대규모의 예산을 들여 인프라 및 교육시설에 대한 증설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엑스본의 성장이 기대된다"며 "하나금융투자는 엑스본의 성공적인 상장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정재경 엑스본 대표는 "엑스본은 철처한 품질관리를 통해 미국정부가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기준에 부합해 까다로운 진입장벽을 뚫고 정부부처의 수주들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다"며 "향후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국내 건설사들과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해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9-04-30 14:43:14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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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100세시대 행복리포트'…"사교육비 20조원 시대"

NH투자증권의 100세시대연구소에서는 30일 '사교육비 20조원, 감수 하시겠습니까?', '건물주 위에 리츠(REITs)주'를 담은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제53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행복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매월 발간하는 리서치자료로, 행복한 100세시대를 위한 생애자산관리 및 100세시대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이번 53호의 첫 번째 리포트인 '사교육비 20조원, 감수 하시겠습니까?'에서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자녀교육비에 대한 문제점과 대응방안을 살펴봤다. 두 번째 리포트 '건물주 위에 리츠(REITs)주'에서는 부동산 임대업과 리츠투자를 비교분석하고, 저금리시대 자산관리의 한 축으로써 리츠 투자를 제안했다. 박진 100세시대연구소 소장은 "자녀 1인당 총 사교육비는 약 6000만원으로, 고등학교 졸업까지 2억원 정도의 많은 양육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구경제에 상당히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금액인 만큼 자녀교육에도 계획적인 접근이 바람직하다. 합리적인 자녀교육비 지출 전략과 함께 부모 자신을 위한 노후준비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효과적인 노후준비를 위해 안정적인 배당금 흐름이 예상되는 리츠 같은 중위험, 중수익 상품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53호는 NH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30 14:43:11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