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미래에셋증권, ISA 채권 매매 서비스 도입

미래에셋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채권매매 서비스를 오픈한다. 28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오는 3월 2일부터 중개형 ISA를 이용한 채권 매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서비스는 장외채권, 장내채권뿐만 아니라 전단채, 주식관련사채인 신주인수권부사채(BW), 전환사채(CB)도 거래가 가능하다. ISA는 이자 및 배당소득, 국내상장주식 양도차손에 대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 서민형 기준 최대 400만 원까지 비과세가 가능하며, 이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9.9%의 저율 분리과세를 제공하는 세제형 계좌이다. ISA 매매는 지점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모바일앱 '엠스탁(M-STOCK)'을 통해 국내상장주식, 채권, 상장지수펀드(ETF), 펀드, 리츠, ELS, 환매조건부채권(RP)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출금 횟수 제한 없이 납입금액 내에서 자유로운 중도인출, 그리고 만기 해지 시 연금전환 및 최대 300만 원까지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손병호 미래에셋증권 상품컨설팅본부 본부장은 "고객 편익 증대 노력은 정부 정책 목표인 '금융소비자 권익 향상'과 미래에셋증권의 '고객동맹' 취지에도 부합한다"라며 "지속적으로 업계 최고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2-28 12:36:48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신한투자증권, 고객중심 체질 개선 위해 조직개편·인사 실시

신한투자증권이 '격이 다른, 고객중심의 WM하우스'로 도약하기 위해 고객중심의 자산관리 비즈니스 체질 개선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오는 3월 1일자로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고객중심, 영업중심, 효율중심 3가지의 큰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첫째, 자산관리부문을 신설해 WM 관련 3개의 그룹(자산관리영업그룹, IPS그룹, 디지털그룹)을 부문 하에 통합해 조직간 연계를 강화한다. 자산관리부문에 편제된 그룹들은 고객 중심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전략을 세우고, 비즈니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고객관리 체계를 세분화하고, 고객별 맞춤 상품, 서비스를 명확히 연결해서 경쟁력 있는 고객 관리 및 조직 운영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둘째, 영업중심, 효율중심 관점에서 영업부문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관리부문의 지원역할을 강화한다. 전략기획그룹에 전략자산관리부를 신설해 전략적 투자자산 등의 관리를 일원화했다. 또한 심사부를 기업금융심사부와 대체투자·상품심사부로 확장해 심사기능의 전문성을 높이고, 영업부서의 의사결정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종합자산관리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고객중심으로 조직과 기능을 잘 연결하는 것에 있다"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자본시장에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조직개편에 따른 임원 및 부서장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인사]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임원 전보> ◇상무 △디지털영업본부 양진근 △WM기획조정본부 임혁 △자산관리영업2본부 김계흥 <부서장 선임> ◇부서장 △정보보호센터 김재명 △전략자산관리부 노성환 △대체투자·상품심사부 안창선 △디지털전략부 정재윤 △WM기획조정부 최경균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2-28 11:42:15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삼일절 해외주식 주문데스크 운영

NH투자증권이 오는 3월 1일(삼일절)에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위한 해외주식 주문데스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외주식 주문데스크 운영을 통해 해외주식 거래고객이 불편함 없이 온라인매체(MTS, HTS)와 유선을 통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해외주식 주문데스크는 미국주식 주간거래시간인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운영된다. NH투자증권은 지난 8일 미국주식 주간거래를 도입하면서 국내에서 24시간 미국주식 주문이 가능한 유일한 증권사이다. 삼일절에도 미국주식 주간거래는 가능하다. NH투자증권을 통해 국내 휴일에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중국, 홍콩, 유럽 등이며 투자자는 각국의 휴장일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한편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투자 활성화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미국주식 매매 시 24시간 매매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주간거래(10:00~18:00) 서비스를 시작으로 프리마켓(18:00~23:30), 정규장(23:30~06:00), 애프터마켓(06:00~10:00) 총 24시간 거래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나스닥과 협업해 모든 미국 주식의 시세를 20호가로 제공 중으로, 국내 주식과 동일한 호가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더불어 미국공모주 청약 대행 서비스, 국가별 연속매매가 가능한 통합증거금 서비스, 외화 미수거래가 가능한 차등증거금 서비스 등 고객의 거래 편의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2-28 11:32:1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KB證, 중개형 ISA계좌를 통한 채권 매매서비스 개시

KB증권이 중개형 ISA 가입자를 대상으로 채권 매매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중개형 ISA는 다양한 금융상품(펀드, ELS 등) 및 국내 상장주식을 분산 투자할 수 있는 대표 절세계좌이지만 채권은 편입할 수 없었다. 그러나 관련 법령의 개정으로 이날부터 중개형 ISA에서 채권 편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투자자들의 투자포트폴리오가 좀 더 다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일반계좌에서 채권 보유시 이자소득의 경우 15.4%의 세금을 내야 하지만 중개형 ISA에서는 최대 200만원(서민형의 경우 400만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서도 9.9%로 분리과세가 되는 이점이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들어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고금리 채권 투자의 수요가 더욱 탄력 받을 전망이다. KB증권은 중개형 ISA 채권 매매서비스의 개시와 함께 2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세 달간 'Buy Korea Buy Bond with ISA' 이벤트를 실시하며, KB증권 중개형 ISA계좌를 보유한 고객 중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중개형 ISA계좌에서 원화 장외채권을 매수한 금액에 따라 중개형 ISA 전용 주식 쿠폰 최대 20만원권을 증정하고, 중개형 ISA계좌로 입금 후 8월 말일까지 잔고 유지시 순입금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최근 투자자들의 채권투자에 대한 큰 관심을 고려해서 법령 시행과 동시에 중개형 ISA 채권 매매서비스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투자플랫폼을 통해 고객의 효율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되고, 이벤트 신청 등 상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2-28 11:26:08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피에스텍, 2022년 매출액 709억…"올해 실적 정상궤도에 오를 것"

계량·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에스텍이 27일 공시를 통해 2022년 연간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피에스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0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8억원, 당기순손실은 46억원이 발생해 모두 적자 전환했다. 지난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원자재값 상승과 수급 불안정 등의 이슈가 있었지만, 원자재 수급처를 다각화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한 점과 신재생 에너지 부문의 대폭 성장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고 회사측은 분석했다. 또한 2015년 한국전력공사가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30억원의 손해배상 금액이 발생함으로써 영업손실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본 소송은 1993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전력공사 기계식 전력량계 입찰과 관련된 사건"이라며 "코로나 및 재판부 변경 등의 사유로 지연되던 소송이 지난해 12월 1심 판결이 남으로써 10년 가까이 지속됐던 손해배상 관련 악재가 해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이런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고, 손해배상 금액은 일회성 비용인데다 해당 부분을 제외하고는 지난해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진 상황이어서 올해부터는 실적이 정상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피에스텍은 계량·계측기기 사업을 토대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서만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2-27 16:53:52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2400선 턱걸이…2402.64 마감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세에 하락해 2400선에서 턱걸이 마감했다. 27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20.97포인트(-0.87%) 떨어진 2402.64에 마침표를 찍었다. 투자자별로 보면 개인이 홀로 6756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3218억원을, 기관은 4199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1.15%), 보험업(1.15%), 철강금속(0.16%) 등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건설업(-1.90%), 의약품(-1.85%), 전기가스(-1.64%) 등이 크게 떨어졌다. 상승 종목은 222개, 하락 종목은 660개, 보합 종목은 51개로 집계됐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기아(0.93%), 카카오(0.16%), 네이버(0.00%)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떨어졌다. LG화학(-1.79%), 삼성바이오로직스(-1.66%), 삼성전자(우)(-1.65%) 등이 큰폭으로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42포인트(0.18%) 상승한 780.30에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823억원을, 외국인이 5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878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금융(6.95%), 전기/전자(2.83%), 기계장비(1.76%) 등이 올랐고, 디지털(-2.73%), 방송서비스(-1.81%), 컴퓨터서비스(-1.71%) 등이 떨어졌다. 상승 종목은 483개, 하락 종목은 1027개, 보합 종목은 55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에코프로(15.70%), 에코프로비엠(4.71%), 엘앤에프(2.78%), JYP엔터테인먼트(0.26%)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떨어졌다. HLB(-3.58%), 카카오게임즈(-1.37%), 셀트리온헬스(-1.27%) 등이 하락폭이 컸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피와 코스닥은 하락 출발했으나 코스닥 지수는 2차전지주 강세에 낙폭을 줄이며 상승했다"며 "예상을 상회한 1월 개인소비지출(PCE) 지표에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하락한 것이 국내증시에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8.20원 오른 1323.00원에 마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2-27 16:39:17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