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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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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제8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개최

한국투자증권은 '제8회 뱅키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오는 25일부터 11월 17일까지 8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개인 부문은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리그로 나뉘어 진행된다. 누적 수익률 기준 리그별로 상위 10명씩, 최종 20명에게 총 1천6백만원의 장학금이 상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각 리그별 상위 5인에게는 향후 1년간 한국투자증권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팀 부문은 '전국대학생투자동아리연합회(UIC)' 소속 동아리에 한해 2~5인 규모로 참가할 수 있다. 투자 종목은 국내주식만 해당되며, 수익률 상위 5개 팀을 선정해 7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월 5일까지다. 뱅키스 계좌를 보유한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만 해도 모바일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출석 체크나 퀴즈 등 대회 기간 중 진행되는 여러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은 "학생들이 모의투자대회를 통해 금융 관련 지식과 다양한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MZ세대의 바른 투자문화 정착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09-11 10:14:17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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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업비트 D 컨퍼런스 2023’, 온·오프라인 등록 시작

국내 대표 블록체인 행사 '업비트 D 컨퍼런스(UDC)' 참가 등록이 시작됐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11일 오전 10시부터 UDC 공식 홈페이지(https://udc.upbit.com)를 통해 UDC 2023 온·오프라인 참가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1월 13일 열리는 UDC 2023은 참가자들이 시·공간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이브리드 형태(온·오프라인 동시 운영)로 운영된다. 행사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진행되며, UDC 공식 유튜브 채널(https://youtube.com/@UDC_official)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오프라인 티켓은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50만원이다. 오프라인 티켓 등록자에게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주어진다. UDC 2023 입장권과 더불어 ▲공식 애프터 파티 참석권 ▲연사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 ▲현장 이벤트 참석권 ▲UDC 2023 굿즈 및 기념품 ▲점심 및 다과 ▲셔틀버스 등이 함께 제공된다. 온라인 등록은 11월 3일까지 가능하며, 가격은 무료다. 온라인 등록자에게는 실시간 스트리밍 시청 안내 메시지와 행사 관련 뉴스레터가 발송된다. 온라인 등록자는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당일 주요 세션 외에 온라인 특화 세션도 시청할 수 있다. 이외에 다양한 온라인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오프라인은 소통과 교류, 온라인은 콘텐츠 공유에 초점을 맞춰 이전보다 많은 이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지식과 비전을 나눌 수 있게 했다"며 "오프라인에서는 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돼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UDC 2023은 'All That Blockchain(블록체인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트렌드 ▲정책·규제 ▲금융·비즈니스 ▲콘텐츠·문화 ▲산업·기술 등 블록체인의 다채로운 변화를 포괄하는 세션으로 기획됐다. 트렌드 세션에서는 AI, 친환경 등 블록체인의 새로운 흐름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정책·규제 세션에서는 미국, 싱가포르, 일본, 한국의 글로벌 전문가들이 각국의 정책에 대한 담론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콘텐츠·문화, 산업·기술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 사례도 만나볼 수 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11 09:26:1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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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관심종목] 에쓰오일, 국제 유가 상승 수혜 기대…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

국제유가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에쓰오일의 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등 산유국들의 감산으로 인한 공급 축소 우려로 에쓰오일의 강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국내 정유 업종 주가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에쓰오일의 주가는 이달 들어 6.85% 상승하며 금호석유(3.53%), 롯데케미칼(1.98%) 등 다른 석유화학주들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이같은 상승에는 국제유가 급등이 호재로 작용했다. 통상 원유 가격이 오르면 '정제마진'이 상승해 수익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원유 재고자산 가치도 오르면서 재무구조도 좋아진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평균 정제마진은 배럴당 12.7달러로 지난 7월(6.6달러) 대비 두 배 뛰었다. 정제마진은 휘발유·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에서 원유를 포함한 원료비를 뺀 것으로, 보통 배럴당 5달러가 손익분기점인데, 이를 훨씬 웃도는 수준을 기록했다. 사우디 에너지부는 지난 7월부터 진행한 하루 100만 배럴의 자발적 감산 정책을 12월까지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데다 러시아도 하루 30만 배럴의 석유 수출 규모 축소를 연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유가와 정제마진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다"며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여름철 이동수요 증가와 중국 리오프닝 효과가 더 직접적으로 다가오면서 원유와 정유제품 재고는 계속 감소 중이고 여기에 사우디와 러시아가 자발적 감산을 연말까지 연장하며 유가 반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만큼 공급부족 기조가 심화할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함에 따라 에쓰오일의 실적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유안타증권은 에쓰오일의 3분기 영업이익을 7838억원으로 추정했다. 정유부문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다. 정유부문 예상 이익은 4833억원으로 예상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에쓰오일이 2분기는 부진하지만, 3분기에는 1년래 영업이익이 최고치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와 내년 에쓰오일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3%, 10% 상향 조정했다. 최고운 연구원은 "지금의 석유 시장은 공급자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 "화석연료 산업은 유가가 오르더라도 생산 능력을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달 초 미국의 석유 시추 건수는 연초 대비 100건 이상 감소했고, 과거와 달리 OPEC플러스(OPEC+) 역시 감산 기조에 힘을 모으고 있다"며 "정유업계도 친환경 신사업 영역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어 정제 능력은 정체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당분간 국제유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에 증권사들은 에쓰오일 주가를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한국투자증권은 에쓰오일의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했다. 유안타증권은 에쓰오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최 연구원은 "전쟁 이후 지정학적 요인들로 인해 시장 상황이 혼란스러웠지만 이젠 수급 펀더멘털에 더 주목할 시점"이라며 "작년 전쟁 수혜에 따른 기저부담에 가려졌을 뿐 지금은 구조적 호황기"라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9-10 15:33:16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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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황제주' 내려가나...주가 약세+공매도 증가,100만원선 위태

코스닥시장 사상 5번째 '황제주'인 에코프로의 주가가 8월들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주가 방어에도 공매도 거래가 늘어나면서 지난주에는 이틀 연속 장중 100만원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최근 2차전지주의 투자 메리트가 떨어짐에 따라 변동성 확대 시기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에코프로의 주가가 이달에만 18.7% 급락했다. 특히 전장보다 4.19% 내렸던 7일 종가는 100만6000원으로 7월 28일 이후 최초로 종가기준 100만원대에 근접했다. 에코프로는 연초 11만원으로 시작했지만 개미(개인 투자자)들의 맹목적인 지지를 받으며 '황제주'에 등극했다. 가파른 급성장에 증권가에서는 비상식적인 과열 구간이라고 평가하며 분석에 손을 놨던 상황이다. 시장에서는 2차전지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양상이 뚜렷해지면서 관련 업종주의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2차전지 업종 주가는 올해 초부터 양극재 업체들을 중심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가 주가 과열 양상을 거치고 있는 중"이라며 "단기간 급등한 만큼 주가 조정에 주의해야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가가 급락했던 이달 1일부터 8일까지 투자자별 거래 실적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5억, 1210억씩을 순매도했다.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홀로 1184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주가를 방어하는 양상이었다. 다만 장중 100만원선을 하회하기도 했던 7일에는 개인이 홀로 327억을 팔아치웠다. 이날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체적으로 2차전지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지난달 31일부터는 에코프로의 공매도 잔고도 급증했다. 이날 공매도 거래대금은 3986억원이었다. 전날 공매도 잔고 8300억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약 50% 수준의 공매도가 몰린 것이다. 이어 다음날이었던 이달 1일 공매도 거래대금도 1094억원 수준을 기록했다. 공매도란 투자자가 주식이나 채권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빌려 행사하는 매도주문으로 '없는 주식을 파는 것'과 같다. 일반적으로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매매차익을 노리기 위한 투자 전략이다. 최근 2차전지주 관련 호재성이 떨어졌을 뿐더러 주가가 최고점에 도달했다는 판단 하에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이달은 예고됐던 2차전지 업황의 부진을 확인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다만 주가 레벨이 최근 많이 낮아진 상태여서 점진적으로 긍정적인 요소들을 찾아가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10 15:28:14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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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하이 소액국채 랩’ 추천...시중금리보다 높은 성과 추구

하이투자증권은 소액국채 거래를 통해 시중금리 보다 높은 성과를 추구하는 '하이 소액국채 랩'을 추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산의 대부분을 국민주택1종 채권에 투자한다. 국민주택1종 채권은 정부에서 국민주택사업 자금조달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서 한국의 채무불이행 선언 전까지는 원금이 보장돼 안정성이 매우 높다.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채권 매수가 가능한 소액채권매매제도의 특징을 활용해 국민주택1종 채권을 당일 신고가격에 매수하고, 익일 시가에 매도하는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매매차익 확보를 추구한다. 채권매매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비과세가 적용되므로 절세효과도 누릴 수 있다. 국채 매수금액을 제외한 현금성 자산은 전액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환매조건부채권(RP) 등으로 운용되며, 고객이 원하는 때 언제든지 중도 수수료 없이 수시로 입출금할 수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소액국채 활용을 통해 금리 변동성이 높은 시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안정성과 수익성이 돋보이는 상품"이라며 "별도의 불이익 없이 언제든지 해지할 수 있어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가입금액은 1인당 1000만원이며 별도의 수수료 없이 중도해지가 가능하지만, 전액 해지만 가능하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하이투자증권 영업점 및 디지털컨택트센터로 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10 13:22:3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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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울리는 '공매도 위반'...증권·자산운용 11개사 적발

불공정거래와 전쟁을 선언한 금융당국이 공매도 규정을 위반한 자산운용사와 증권사 11곳을 적발해 과태료와 과징금을 부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제13차 정례 회의에서 도이체방크, 맥쿼리은행, SK증권, 신한자산운용 등 10개사에 공매도 순보유잔고 지연 보고 및 공시의무 위반으로 총 2억5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금융사 외에 박모씨에게도 과태료 1610만원이 통보됐다. 금융사 중에서는 신한자산운용의 과태료가 705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신한자산운용은 2018년 9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총 10일에 걸쳐 45개 종목의 공매도 순보유잔고를 지연 보고했다. 이외 맥쿼리은행이 5400만원, 키움증권 3150만원, 한양증권 3000만원, SK증권과 노바스코티아 아시아은행이 각각 2400만원, 씨스퀘어자산운용 1200만원, HSBC 밴드 plc와 도이체 방크 각 750만원, 부국증권 600만원 순이다. 도이체 방크는 2021년 1월 3개 종목, 맥쿼리 은행은 2018년 11월과 2019년 9월 192개 종목에 대한 공매도 순보유잔고를 지연 보고했다가 적발됐으며, 한양증권은 2018년 12월 1개 종목의 순보유잔고를 지연공시했다. 아울러 증선위는 지난 2021년 9월 펀드가 소유하지 않은 SK하이닉스 보통주 4만1919주(44억5000만원)를 매도 주문해 공매도 제한을 위반한 케플러 슈브뢰(Kepler Cheuvreux)에 과징금 10억6300만원을 통보했다. 공매도 문제가 꾸준히 발생하자 금감원은 지난 7일 외국계 증권사 준법감시인들을 소집해 불법 공매도 방지를 위한 내부 통제 강화를 주문했다. 금감원은 향후 조사 및 검사 과정에서 증권사의 공매도 주문 수탁·처리 과정의 적정성에 대해서도 엄격히 점검할 계획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9-09 14:33:58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