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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11일 ‘2021 창의인재×지역사회 포럼‘ 개최

호서대가 교육혁신처 교수학습센터 주최로 창의융합·사회공헌형 인재 양성을 위한'2021 창의인재×지역사회 포럼'을 오는 11일 개최한다./호서대 제공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교육혁신처 교수학습센터 주최로 창의융합·사회공헌형 인재 양성을 위한'2021 창의인재×지역사회 포럼'을 오는 1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2019 학생맞춤형 역량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연계 성과확산 포럼 ▲2020 미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포럼에 이어 3개년을 총 정리하는 행사다. 실시간 ZOOM 접속을 통해 참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포럼에서 발표 예정인 프로젝트는 총 4개로, ▲휠체어 이용자들의 버스 이용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저상이 ▲유물 복원학습 게임 개발 ▲공유킥보드 헬멧 대여 서비스 ▲졸음운전 예방 및 사고 후속처리 장치 등이다. 교육혁신처는 지난 2년간 호서대 우수 인재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진행한 창의적 팀 프로젝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보행자를 위한 시각적 차량인식 시스템' 특허출원(2019) ▲흡연자-비흡연자 간 갈등을 줄이기 위한 '금연알림장치'앱개발·특허출원(2020)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내 커뮤니케이션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출리 마을회관의 노후 벤치를 제거하고 새로 제작 설치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공헌(2020) 등 다양한 성과를 도출했다. 성소연 교수학습센터장은 "2021학년도 창의인재×지역사회 포럼은 지난 3개년을 갈무리하는 포럼으로,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지역과 대학을 연계함으로써 혁신의 주체로 서고자 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앞으로도 교수학습센터에서는 대학교육의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서대는 미래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 역량과 대학 인재상을 결합해 우수 학생들이 미래형 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캔두 리더(CanDo Leader) 프로그램을 지원해왔으며, 이를 위해 프로젝트 팀 활동비 지원·외부자문지원·특강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실현해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9 11:53: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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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과 첫 통합형 수능 ‘역대급 불수능’ 판명 …“문과생 최저등급 맞추기 초비상”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달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11월 18일 치러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와 수학, 영어 모두 어렵게 출제돼 역대급 불수능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등급 기준 2022학년도 수능 컷(커트라인)은 ▲국어영역 131점 ▲수학영역 137점으로 모두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절대평가인 영어영역은 1등급을 따낸 수험생 비율은 6.5%로 지난해의 절반으로 줄었다. 특히, 높은 난도에 비해서 이과에서 수학 만점자가 다수 나오면서 문과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수학에서 낮은 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9일 이같은 내용의 '2022학년도 수능채점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 수는 44만8138명으로 42만1034명이던 지난해보다 2만7104명 늘었다. 올해 응시생 중 재학생은 31만8693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생은 12만9445명이다. ◆영어 1등급 6.25%으로 지난해 반토막 올해 처음 '공통+선택과목'으로 치러진 국어·수학 영역 모두 지난해 수능은 물론 올해 6월과 9월 두 차례 모의평가(모평)보다 어렵게 출제됐다. 영역별로 1등급 구분점수는 국어는 131점(2021학년도 131점), 수학은 137점(2021학년도 가형 130점/나형 131점)으로 나타났다. 최고점은 영역별로 국어는 149점, 수학은 147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어 최고점은 144점, 수학 최고점은 가형과 나형 모두 137점이었다. 시험이 어려워 평균이 낮으면 표준점수 최고점은 높아진다. 영역별 만점자를 살펴보면, 국어의 경우 28명만이, 수학은 2702명이 만점을 받았다. 특히 국어는 전년 만점자 151명에서 급감했다. 사실상 의대 지원권은 수학 만점자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수학 만점자 수는 사실상 올해 의대 선발 인원 3013과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국어와 수학 모두 매우 어렵게 출제되면서 전년 수능보다는 상위권에서 변별력이 커졌다. 영어의 경우 원점수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은 12.66%로 1등급 비율 6.25%로 평이했던 전년도 수능의 절반 수준이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국어와 수학 모두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가 나타났으며, 특히 수학의 경우 도수분포상 확률과 통계 선택자의 최고점은 140점 정도로, 다른 선택과목과의 표준점수 최고점 차이가 7점 정도 차이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문과생에게 타격이 예상된다. 한 입시관계자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각각 130점, 96임에도 2등급에 그치고, 수학도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각각 136점, 96이지만 2등급인 경우가 발생하면서 수능 최저등급 기준을 맞추는 데 초비상 상태"라고 말했다. 국어의 경우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70%로 언어와 매체 30%보다 높았고, 수학은 확률과 통계 51.6%, 미적분 39.7%, 기하 8.7% 순이었다. 탐구의 경우 2021학년도 수능과 유사하게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생명과학I과 지구과학I의 선택 비율이 높았다. ◆ 과학탐구 생명과학Ⅱ 과목 20번 출제 오류 지적…행정소송 결과 따라 변동 예상 사회탐구영역의 경우 사회문화와 윤리와사상의 최고점이 68점으로 가장 높았고, 정치와법이 63점으로 가장 낮았다. 과목간 표준점수 점수차는 5점으로 전년도 8점보다 차이가 감소했다. 과학탐구 최고점의 경우 지구과학II가 77점으로 가장 높았고, 화학I과 물리II가 68점으로 가장 낮았다. 표준점수 점수차는 9점으로 나타났다. 정답오류 논란과 관련해 소송이 진행중인 생명과학Ⅱ 응시인원은 6515명으로 소송결과에 따라 응시자 성적은 물론 최상위권 판도가 바뀔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재 생명과학Ⅱ 20번 문항의 출제 오류를 지적하는 수험생 92명의 가처분 및 행정소송이 제기된 상태다. 임성호 대표는 "특히 서울대 입시에서 영향력은 커질 수도 있다"며 "생명과학Ⅱ 표준점수 최고점은 69점으로 정답 인정시 최고점은 낮아질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평가원은 오는 10일 수험생들에게 2022 수능 성적표를 통지한다. 학교로 원서를 낸 수험생은 학교에서, 졸업생 중 다른 지역에서 응시한 수험생이거나 검정고시 출신자 등은 원서를 접수한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서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도 공동인증서를 활용해 성적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9 11:43:1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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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국가수리과학연구소, ‘산업수학 분야 교류 증진’ 업무협약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와 국가수리과학연구소(소장 김현민)가 산업수학 분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연구·교육 협력 및 인적 자원 교류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9일 아주대에 따르면, 협약식은 8일 오후 아주대 율곡관에서 개최됐다. 박형주 아주대 총장과 김현민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이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공동 산업수학 문제와 프로젝트 발굴 및 수행을 위한 상호 협력 ▲ 교육·연구 인력 교류 및 연구 활동 지원 ▲지역사회 협력·공헌을 위한 산업수학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아주대 주관 데이터경진대회와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주관 산업수학 아카데미 등을 통해 그동안 협력을 이어왔고 성공적인 결과를 낸 바 있다. 박형주 총장은 "우리 대학의 아주산업수학통계센터가 수리과학연구소에서 발주한 '산업수학 점화프로그램'으로 설립된 것을 포함해 그동안 두 기관의 협력이 이어져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특히 아주대와 인접한 수리과학연구소 산업수학혁신센터와의 연구, 교육, 인적 자원의 풍요로운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민 소장도 "수리연의 산업수학 분야 전문성을 활용하여 대학의 산업수학에 대한 연구와 교육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주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09 10:02: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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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17·18일 국제학술대회 ‘팬데믹 시대의 혐오’ 개최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 숙명인문학연구소는 오는 17일과 18일 양일에 걸쳐 국제학술대회 '팬데믹 시대의 혐오-횡단인문학적 접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사업의 일환인 본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정책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학술대회는 박인찬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장의 개회사와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문을 연다. 기조 강연을 맡은 콜로라도 볼더 대학교의 제니퍼 호(Jennifer Ho) 교수는 코로나 발생 이후 미국에서 증가하고 있는 인종주의 혐오의 현상을 살피고 그에 대응할 비판적인 해결을 요청한다. 첫날 패널 발표에서는 미국과 유럽, 일본, 한국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진지한 논의를 펼친다. 정가영 캘리포니아 데이비스대 교수는 다국가적이고 초국가적인 시선을 통해 반아시아계 혐오 문제를 날카롭게 들여다본다. 마틴 현(한국 이름 현종범) 작가는 독일로 파견된 광부와 간호사의 아들로 태어나 이주민 소수자로서의 경험과 삶을 증언한다. 최근 국내에 소개된 문제 소설 '당신이 나를 죽창으로 찔러 죽이기 전에'(시월이일, 2021)의 이용덕 작가는 재일교포 3세로 혐오로 물들어 분열된 일본 사회를 치유할 문학의 역할에 대해 반추한다. 김기흥 포항공과대 교수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박멸로 내몰린 비인간의 현주소를 제시하고 나아가 인간과 동물의 공존 가능성을 살핀다. 재난 문화 연구자로 알려진 사카사이 아키토 도쿄대 교수는 질병이 초래한 환자에 대한 혐오 문제를 분석한다. 둘째 날에는 HK+사업단의 아젠다 연구 분과들의 연구 논의가 이어진다. ▲인종과 젠더 혐오를 주제로 포스트인종담론(김경옥 숙명여대 연구교수) ▲독일 극우 정당과 이민자 쟁점(김주호 경상국립대 교수) ▲온라인 공간에서 반중국 정서의 양상(강태영 언더스코어 대표) 등이 논의된다. 이어 ▲노인, 질병, 장애 혐오 쟁점과 관련해서 정보홍수 시대를 사는 노인의 권리(손유경 서울대 교수) ▲공해병과 혐오(유수정 숙명여대 연구교수), 한센병자의 낙인(김재형 한국방송통신대 교수) 등이 논의된다. 마지막으로 ▲물질과 기계 혐오의 주제로 감염병 시대의 포스트휴먼(박인찬 숙명여대 교수) ▲한국 사회의 트랜스휴먼(유수정 숙명여대 연구교수) ▲과학기술과 전쟁 폭력(서유진 연세대 교수) 등의 쟁점들이 논의된다. 박인찬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장은 "팬데믹의 고통과 슬픔을 넘어 사회적 갈등이 치유되기를 희망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코로나 팬데믹이 초래한 혐오 문제들을 학문 횡단적으로 검토하고 그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2-09 09:59:0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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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HK+사업단,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참가

건국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산하 HK+ 인문교양센터가 '제17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미래학교>'에 참가했다./건국대 제공 건국대학교(총장 전영재)는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소장 신인섭) 산하 HK+ 인문교양센터가 '제17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미래학교>'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 '제17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미래학교>'는 지난 5월 21일 대학로 아르코미술관 오프닝을 시작으로 11월 21일까지 베니스 자르디니 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베니스 현지 전시와 함께 가상 캠퍼스 '미래학교 온라인'을 통해 전 세계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후 위기, 디아스포라, 혁신을 주제로 참가자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HK+ 인문교양센터는 이번 건축전에 기후 위기를 주제로 자연, 인간, 바이러스 비상사태와 같은 환경 위기로 인해 거주지를 잃고 이동하는 삶(mobile lives)을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다룬 영상을 제작 출품했다. 이번 영상은 모빌리티 인문교육의 일환으로 생태 난민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환경, 생태문제부터 인권과 생명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접근하고 있다. 고-모빌리티 시대의 중요한 화두인 지구 안에서 공존하는 인류가 생태 난민들과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담겨 있다. 김주영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장은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미래학교'에 참여함으로써 모빌리티인문학 연구 성과를 세계적으로 공유하고 고-모빌리티 시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문 교육의 역할을 제시했다"며 "모빌리티 인문교육은 현재를 바로 보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모델로서 환경·생태문제에서 촉발한 생태 난민을 이해하고 인권과 생명의 문제까지 파고들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HK+ 인문교양센터가 제17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한국관 '미래학교'에 출품한 영상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돼 있다. 시민, 학생들 누구나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유튜브 채널에 접속해서 관련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9 08:30:4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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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사이버한국외국어대, 글로벌 융복합 교육으로 창의적 미래 인재 양성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전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04년에 개교한 이래 체계적인 교육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통해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으로 탄탄한 입지를 다진 글로벌 선도 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언어,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지역학을 아우르는 외국어 부문 학부와 각 분야의 전문가 육성에 특화된 사회과학 부문 학과를 운영한다. 또한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과정이라는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해 사이버한국외대만의 차별성을 확보했다. ◆국내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사이버한국외대'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라는 명성에 걸맞게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외국어·언어 학과(전공)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다 원어민 교수진을 확보하고 있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의 경우는 대학정보 공시 기준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외국어 학과(전공)별 재학생 수가 가장 많다. 미국, 중국, 대만, 일본, 스페인, 베트남, 아일랜드, 러시아 등 해외 대학 및 기관과 활발히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고히 구축해 전 세계에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영어학부는 미국 오하이오대학교(Ohio University)와 협약을 맺고 테솔(TESOL)과 TEYL(어린이 영어교사교육 프로그램), 비즈니스 잉글리시(Business English) 공동 수료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어학부는 일본 도호쿠분쿄대학에 학점교류 교환학생을 파견하는 등 학생들의 어학 능력 향상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유연한 학사제도 및 학습 지원 '학생 중심 지원 서비스'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교과목별로 배정된 석·박사급 튜터(tutor)가 학습지원 및 진도관리를 해주는 '튜터제도'를 운영해 학생들의 체계적인 학업 관리를 돕는다. 이외에도 강의 수강에 불편함이 없도록 24시간 IT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 클릭-원 스톱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교육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 개인 상황에 따라 학업기간을 단축시켜 탄력적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집중학기제도'와 '조기졸업제도'를 이용할 경우 신입생은 3년, 3학년 편입생은 1년 반 만에 조기 졸업을 할 수 있다. ◆사각지대 없는 학생 맞춤형 장학제도 구축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학생들의 상황과 학습여건, 직업, 나이 등을 고려한 세분화된 교내 장학제도인 'Need Based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실제로 재학생 3명 중 2명 이상이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성적 우수자뿐만 아니라 직장인 및 해외직장인, 전업주부, 우수인재, 동문, 군가족, 새터민을 위한 장학금이나 장기실업자·경력단절여성·여성가장을 위한 희망장학금, 다문화장학금, 진학장려장학금, 산업체 및 군 위탁 학생을 위한 위탁교육장학금 등의 장학제도를 마련해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는 학생들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한국장학재단 지원 국가장학은 등록금 범위 내에서 교내장학과 중복 수혜가 가능해 교내장학금과 국가장학금 중복 수혜 시 소득구간에 따라 최대 전액까지 등록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지난 1일부터 2022년 1월 12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부·학과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마케팅·경영학과 ▲산업안전학과 ▲다문화·심리상담학과 등 총 9개 학부·학과다. 신·편입학은 수능 및 고교 내신 성적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다. 신입학은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소지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은 2학년 편입학과 3학년 편입학이 있으며 국내외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이상은 지원이 가능하다. 진정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장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8 13:59: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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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경희사이버대, 시장 변화 반영한 학제 개편으로 ‘산업 선도’ 인재 발굴

경희사이버대학교 전경 올해로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는 70여 년 역사의 명문 사학 경희대학교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1년 경희학원이 설립한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문화세계창조를 위한 유능한 지도자 양성'을 교육 목표로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며 시대적 환경에 부합하는 온라인 고등교육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 수상 경희사이버대는 2007년 교육부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6개 전 영역 '최우수'를 받아 사이버대학 최초로 교육부 종합 평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이후 2013년, 2020년까지 3회 연속 최우수대학에 선정돼 온라인 고등·평생교육 기관으로 위상을 굳혔다. 이어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6년(2016~2021) 연속 1위에 올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는 지난 1999년부터 진행된 대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1대 1 대면 면접조사와 정량적 통계분석을 통해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평가제도로 꼽힌다. 이번 2021년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사이버대학 부문 조사에서 전체 8개 사이버대학 중 충성도를 나타내는 로열티 전반에서 우위점을 보이면서 이미지, 선호도, 이용 가능성 모두 높게 나타났다. 인지도에서도 전년 대비 상승해 사이버대학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는 경희사이버대가 지명도, 편리성, 전문성, 신뢰·믿음의 이미지로 대표되었으며, 젊고 스마트하며 가치 있는 대학임을 입증했다. 더불어 지난 2월에는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는 '제11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공헌 분야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누렸다. 경희사이버대가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1위를 수상했다./경희사이버대 제공 ◆2022학년도 한국어문화학부, 자산관리학부 신설·개편 경희사이버대는 2021학년도에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교육 수요 흐름에 따라 뷰티·패션산업마케팅전공과 청소년가족전공을 신설한 데 이어 2022학년도에는 한국어문화학부와 자산관리학부를 신설 및 개편해 운영한다. 경희사이버대가 새롭게 신설하는 한국어문화학부는 글로벌 환경, 다문화 시대에 필요한 국내외 현장의 요구에 부합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국어교육전공과 이민·다문화전공으로 세분화했다. 한국어교육전공은 한국어, 한국 문화 교육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사이버대학 최초로 설립된 한국어문화학과의 교육 철학을 이어가며 국어기본법에서 정한 한국어 교원 자격 요건에 맞춤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세종학당, 한국문화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한국어 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 외국 국적의 국내 유입자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의 다문화 이주민 센터 및 다문화 활동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이민·다문화전공을 개설한다. 다문화사회전문가 취득을 위한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다문화 시대에 필요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국제협력 시대를 맞아 ODA 일반 자격증을 갖추어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고민을 풀어갈 수 있는 ODA 전문가도 양성한다. 이번에 모집단위 명칭이 바뀐 자산관리학부는 금융전공과 부동산전공으로 운영한다. 금융전공은 은행, 증권, 보험, 세무 등 방대한 금융 및 경제 분야의 첨단 이론과 실무적 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부동산 전공은 부동산 개발 및 현장관리 위험 대비를 교육함으로써 재무·기술적 분야의 위기 대응 능력을 향상해 경쟁력 있는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한다. 관련 자격증은 한국재무설계사(AFPK),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금융투자분석사(CRA), 주택관리사, 공인중개사 등이 있으며 제2의 취업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학업 역량 키우기 위한 학생 참여 프로그램 운영 경희사이버대가 운영하는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은 사이버대 최초로 시행한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대표 프로그램이다.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에 운영되며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해당 국가의 문화유적지,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기업체, 대학 등을 탐방해 경험과 견문을 넓히며 국제적인 감각을 기를 수 있다. 공인어학시험에 응시해 일정 점수 이상의 성적 취득 시 응시료를 전액 지원하고, UN과 연계해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해외 대학과의 활발한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해 대학간 ▲공동연구, 교과목 콘텐츠 공동개발 ▲교수 및 학생 교환 ▲해외 스터디홀 개설 ▲현지 한국어 교육 및 한국 문화 교류 프로그램 제공 등 실질적인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세계화 시대에 부합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 외에도 오프라인에서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예비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영어캠프를 비롯해 체육대회, 축제, 연합 MT, 봉사활동, 동아리, 스터디 활동 등이 있으며 각 학과에서도 특성화 프로그램 및 공모전, 초청 특강, 학술문화제 등 관련 행사를 다채롭게 운영해 학생들의 소속감을 고취하며 캠퍼스 낭만을 누릴 수 있도록 제공한다. ◆안정적인 학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 혜택 경희사이버대는 학생의 학습의지를 고취하고 학업에 의지가 있는 학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폭넓은 장학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85%의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 전업주부, 직장인, 여성가장, 농어민, 문화예술특기자, 외국어최우수자, 교사 추천, 군경소방가족장학, 보훈장학, 장애인장학, 교직원, 산업체위탁장학, 산업체장학, 대학교류장학, 인재육성장학, 관학협약장학, 군위탁장학, 경희가족장학 등 40여 개의 교내·외 장학금이 있으며 장학금별 조건 충족 시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신입생 장학금 혜택 비율 중 산업체위탁장학금 비율이 19.3%(2021.9월 기준)로 가장 높게 나타난 만큼 현재 경희사이버대와 협약이 체결된 사업체에 재직 중이라면 전형료, 입학금, 수업료 등에서 다양한 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 신세계, 롯데, LG디스플레이 등 총 625개(2021년 11월 기준) 기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으며 장학혜택과 더불어 기관별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으로 학생들을 위한 취업지원과 인력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7개 학부·스쿨, 37개 학과에서 신·편입생 선발 경희사이버대는 12월 1일부터 1월 11일까지 7개 학부·스쿨, 37개 학과(전공)에서 2022학년도 1학기 모집을 한다. 모집 학과(전공)는 ▲IT·디자인융합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청소년·가족전공) ▲상담심리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이민·다문화전공) ▲한국어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홍보학과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전공, 뷰티·패션산업마케팅전공)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자산관리학부(금융전공, 부동산전공)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에서 수능이나 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 2학기 이상 수료, 35학점 이상을 취득한 자는 2학년 편입학으로, 4년제 대학 4학기 이상 수료 및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자는 3학년 편입학으로도 지원이 가능하다. 졸업 시 이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가 수여된다. 원서접수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및 모바일로 접속하여 입학원서작성, 전형자료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하면 된다. 기타 입학 관련 문의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상담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변창구 경희사이버대학교 총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8 11:17: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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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위드코로나 시대 온라인 교육의 새로운 표준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02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19년 동안 축적된 온라인 교육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난 2019년 수강관리시스템(LMS)을 세계적 표준으로 개편했다. 비대면 교육의 단점인 상호작용을 강화하기 위해 최대 1000명이 동시 접속이 가능토록 자체 화상 세미나시스템을 갖췄다. 이처럼 한양사이버대가 사이버교육에서 하나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나가며, 국내·외 유수 대학에서 벤치마킹을 위한 협력체계를 요청해 오는 등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탄탄한 휴먼 네트워크…사이버大 중 장학금 지급액 1위 한양사이버대는 2021년 현재 11개 학부 40개 학과(공유전공 포함)에 재적 학생 1만7885명(2021년 정보공시기준)으로, 사이버대학 중 학생 수가 가장 많다. 대학원 역시 국내 온라인대학원 중에서는 가장 많은 학생인 1120명이 석사과정이 재학 중이다. 한양사이버대는 2002년 개교 이후 19년이 지난 2021년 8월까지 졸업한 동문이 약3만8000 명에 이른다. 이 중 약 9%에 해당되는 3300명은 대학원을 진학하는 등 학업의 뜻을 이어갔다. 특히 온라인으로 수강 및 시험이 가능한 사이버대학의 특성상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베트남, 브라질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한양사이버대학의 강의를 듣고 있다. 또한, 이들은 한양사이버대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생활 노하우를 공유할 뿐만 아니라, 관련 전공·분야에서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해내고 있다. 학생 수뿐만 아니라 전임 교원 수 역시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개교 이래 등록금을 단 한 번도 인상하지 않고 있다. 학생을 위한 장학금 지급 규모도 지속해서 증가해 2020학년도에는 전년대비 29억이 증가한 22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학생 중 95%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으며 1인당 평균 장학금은 약 161만원에 달한다. ◆KS-SQI(서비스품질지수) 사이버大부문 7년 연속 1위 학생 만족도에서도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11월 한국표준협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발표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특히 KS-SQI에서 영역별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양사이버대학은 정확성, 전문성, 진정성, 친절성, 적극성, 이용편리성, 외형성, 사회적 가치차원에서 타 사이버대학 대비 월등히 앞선 평가점수를 얻었다. 지난 4월 '2021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11년 연속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6월에는 '대한민국교육브랜드대상'에서 16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이어 10월에는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에서 사이버대학에서는 유일하게 교육콘텐츠부문에서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 1일부터 2022년 1월 11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학부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 신입학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한,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한양사이버대는 일반전형 외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등의 다양한 특별전형을 진행한다. 2022학년도 1학기 각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유선상담은 한양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전화로 가능하며, 카카오톡 상담은 '한양사이버대학교'채널 친구추가 후 대화하기 선택하여 문의하면 된다.

2021-12-08 10:45:4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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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사이버대학 입시 가이드] ‘개교 20주년’ 원광디지털대, 2022 입학생 전원 첫 학기 20% 장학혜택

원광디지털대학교 익산캠퍼스 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김규열)는 웰빙건강과 한국문화, 실용복지 관련 특성화 교육이 강점인 온라인 대학으로 2002년 개교 이후 약 4만 명의 학생들이 원광디지털대에서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도학과 과학을 겸비하여 행복을 창조하는 전인적 인재양성'을 교육목적으로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최고의 인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콘텐츠 100% 자체 개발…매년 입학생 98% 이상 장학 수혜 원광디지털대의 강의콘텐츠는 총 7개의 HD 멀티 스튜디오(전신크로마키, 스마트보드, 실습 및 쿠킹 스튜디오, 리얼타임 영상제작 시스템 등)에서 최고 영상 제작 장비를 통해 100% 자체 개발되고 있다. 강의 콘텐츠는 교육부 주관 성인학습자 역량강화 교육콘텐츠 개발사업자 2년 연속 선정, 2018년도 한국대학신문 '교육 콘텐츠 우수대학' 선정 등을 통해 이미 교육부와 언론에서 교육콘텐츠 제작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학생들이 원광디지털대를 찾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탄탄한 장학제도에 있다. 2020학년도 학생 1인당 평균 장학금은 등록금의 66%인 193만원이며, 매년 98% 이상의 입학생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가장학금 제도를 이용하면 소득구간 산정에 따라 최대 100%까지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022년 개교 20주년을 맞아 2022학년도 입학생 모두에게 입학 첫 학기 수업료 20% 장학혜택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학생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원광디지털대는 학생 한 명 한 명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직장인(개인사업자) 장학금, 주부 장학금, 만학도 장학금(만 56세 이상), 특성화고 장학금, 검정고시 장학금, 다문화가족 장학금, 원광학원 동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를 지원하고 있다. ◆'국내 넘어 세계로!' 1000여 산학협력 네트워크·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원광디지털대는 KT, 포스코, 서울메트로 등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을 포함한 1000여 개 기관과 위탁교육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 10여 개국의 대학 및 전문기관과 MOU를 체결해 학생들이 해외연수, 학과별 현장실습, 자매결연 등을 통해 보다 넓은 세상에서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규열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모든 학생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이 우리 대학을 선택한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학습환경, 최고의 교육 콘텐츠,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광디지털대는 오는 2022년 1월 11일까지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총 3개 학부 17개 학과로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웰니스문화관광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茶)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태권도스포츠재활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다. 원광디지털대 홈페이지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다. 또한 원광디지털대는 입학에 관심 있거나 희망하는 예비 입학생을 위해 2022학년도 1학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입학설명회는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총 3일간 학과별 일정에 따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참가인증자에게는 전형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입학설명회 희망자는 원광디지털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김규열 원광디지털대 총장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12-08 10:31:35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