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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지역기반형 교육복지 협력사업’ 5년 연속 선정

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전경/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는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 공모에 5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지역기반형 교육복지협력사업은 저소득층 가정, 학교부적응 등 교육취약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문화체험, 진로탐색, 가족지원 등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학교와 지역사회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 ▲기초학습지원 및 심리정서지원을 통한 아동·청소년 성장지원 ▲삼육대 SW중심대학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IT교육으로 교육소외 아동·청소년의 논리적 사고력 및 창의력 향상 ▲후기청소년의 멘토 역할을 통한 더불어 성장하는 배움 공동체 구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경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지속하면서 학급 내 교육격차와 미디어 과의존 정도가 심화하고 있다"면서 "그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육소외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 안정화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0년 개관한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 도봉구, 중랑구 지역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예방해소 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사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30 10:15: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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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한 ㈜소이상사 회장, 모교 한국외대에 학교발전기금 2억원 기부

권순한 ㈜소이상사 회장(사진)이 모교인 한국외국어대학교에 2억원을 기부했다./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는 지난 28일 권순한 ㈜소이상사 회장(78,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63학번)이 모교 한국외대에 학교발전기금 2억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외대 28, 29, 30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하며 학교 사랑에 앞장서 온 권 회장은 그간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부해왔으며, 이번 기부금까지 합하면 총 12억6100만원에 이른다. 권순한 회장은 1983년 (주)소이상사를 설립, 방사선·의료기기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제조 무역회사로 성장시키면서, 대한민국의 수출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한 무역·기업인으로 꼽힌다. 권 회장은 민간 외교 분야에서 무역 발전과 대외 통상·협력 활동에 힘쓴 공로로 대만 경제훈장, 이탈리아 기사작위훈장, 루마니아 산업최고훈장을 수훈했고, 현재 주한 코스타리카 명예영사로서 양국 간 경제 및 문화 교류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부회장과 한국수입협회 회장을 역임한 권 회장은 그간 무역인으로서의 업적과 동문 사랑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모교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권 회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한국외대의 글로벌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 나아가 더 많은 동문의 모교 사랑이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30 09:43: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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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하버드대 공동 연구팀, ‘철분과잉증 환자 치료’새로운 제형 개발

철분과잉증 치료를 위한 표적형 나노입자를 함유한 온도감응성 하이드로겔 제형 시스템 작용 개념/아주대 제공 아주대학교와 미국 하버드대 공동 연구팀이 철분과잉증 환자 치료를 위한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관련 질환 환자들의 치료 편의가 획기적으로 증진될 수 있을 전망이다. 30일 아주대에 따르면, 김문석 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교수는 최학수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팀과 함께 철분과잉증 환자 치료에 활용될 수 있는 나노입자 함유 온도감응성 하이드로젤 제형을 개발했다. 이는 철분 킬레이트제인 데페록사민이 도입된 새 제형으로, 기존의 약물에 비해 투약 횟수를 대폭 줄일 수 있어 관련 질환 환자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관련 내용은 '철나노킬레이트 서방화 방출을 위한 생체온도 감응 주입형 하이드로젤(Injectable Thermosensitive Hydrogels for a Sustained Release of Iron Nanochelators)'이라는 논문으로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3월28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의 박승훈 박사(아주대 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 졸업), 최학수 교수, 강호만 교수와 김문석 아주대 교수(응용화학생명공학과·대학원 분자과학기술학과)가 함께 참여했다. 공동 연구팀이 개발한 세 제형은 표적형 나노입자를 함유한 온도감응성 하이드로겔 제형 시스템으로, 1회 처방으로 혈중 반감기가 100배 이상 연장될 수 있다. 이에 환자들에게 2주에 1회씩만 데페록사민 약물을 투여할 수 있게 돼 투약의 주기가 현저하게 길어진다. 연구팀은 "철분과잉증 환자들의 경우 데페록사민이라는 약물을 활용해 인체 내 과도한 철분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치료를 받고 있다"며 "복약·투여 주기가 매우 짧고 주사의 경우 정맥 주사를 오랜 시간 동안 맞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개발한 새로운 제형이 철분과잉증 치료를 수월하게 할 유망한 치료제로 발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불어 인체 내에 과도하게 존재하는 여러 금속 물질이나 독성 단백질과 독소들을 해독, 중금속 중독으로 인한 질병이나 약물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미래소재디스커버리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30 09:38:0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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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항공보안학과장, 서울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 위원 위촉

조성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항공보안학과 교수(항공보안학과 학과장)/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는 조성환 항공보안학과 교수(항공보안학과 학과장)가 서울특별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30일 밝혔다. 법률 제18487호인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구조·구급 관련 새로운 기술의 연구·개발 등과 기본계획 및 집행계획에 관해 각 시·도별 필요한 사항을 구조·구급정책협의회에서 관장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조성환 교수는 지난 23일부터 임기 2년의 서울특별시 구조구급정책협의회 위원(이하 '정책협의회')으로 위촉돼 천만 서울시민을 자연재해 및 사회 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한다. 또한 최일선 소방현장에서 활약하는 구조·구급 대원의 안전사고와 감염 방지 및 건강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그 밖에 구조·구급활동과 관련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을 수립 집행하는 '정책협의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조성환 교수는 지난해 국제 스포츠 대회 안전 관리 및 테러 예방을 위한 제언으로 '국제스포츠 행사 리스크 관리 향상에 관한 연구' 논문 발표 및 국제화 활동으로써 UN 전문기구인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제40차 총회에서 대한민국 의제 대응에 참여한 항공 안전보안 및 대테러 정책 전문가이다. 조성환 교수는 "대부분의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로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평생을 일군 재산을 앗아가는 사회적 재난"이라며 "재난재해를 비롯해 생활안전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 안전의식을 한층 고취시키고 나아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소방재난 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30 09:29:2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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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디엑스앤브이엑스, 차세대 mRNA 백신 개발 위한 MOU 체결

박상태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오른쪽)와 배상철 한양대 생명과학기술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차세대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양대 제공 한양대학교 생명과학기술원(원장 배상철, 이하 HY-IBB)은 29일 오후 서울캠퍼스에서 유전체 분석 및 진단 전문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대표 박상태)와 차세대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엑스앤브이엑스는 HY-IBB에 초고속 염기서열 분석기 '넥스트식(NextSeq)'와 차세대 고성능 분석 플랫폼 '노바식(NovaSeq)'의 설치 및 사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배상철 HY-IBB 원장은 "HY-IBB 주요 연구사업 중 하나인 차세대 mRNA 백신 구조체 연구에 유전체 분석 및 분자진단으로 유명한 디엑스앤브이엑스가 참여해 기쁘다"며 "차세대 mRNA 백신 개발은 물론 향후 원천기술 사업화 등의 다양한 비즈니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상태 디엑스앤브이엑스 대표는 "한양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HY-IBB와 차세대 바이오 기술연구협력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유전체 분야 및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높은 수준의 연구를 수행해 기술협력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과학대학, 의과대학, 공과대학 교수진 80명으로 구성된 HY-IBB는 바이오산업원천기술 확보 및 신약과 백신, 분자진단, 스마트 헬스·의료기기, 유전자치료제, 혁신 바이오소재, 바이오 빅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개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30 09:20: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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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 2천만원 쾌척

삼육대와 삼육대학교회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했다. 김일목 삼육대 총장(오른쪽), 김익현 아드라코리아 사무총장(가운데), 김은배 삼육대학교회 담임목사(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와 삼육대학교회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한 성금 2000만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 아드라코리아에 전달했다. 29일 삼육대에 따르면, 대학 측은 삼육대학교회와 지난 7일부터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모금과 평화 회복을 위한 특별 기도회를 전개해왔다. 이번 모금과 기도회에는 삼육대 교수와 직원, 대학교회 성도 등이 참여했으며, 총 20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아드라코리아는 현재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모금을 진행 중인 국내 12개 시민사회단체 가운데 기부금을 공익목적사업에 가장 부합하게 사용하는 NGO로 꼽힌다. 민간 공익법인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얼마 전 한 언론 의뢰로 각 단체의 3년간 회계 결산자료를 평가한 결과다. 아드라코리아는 아드라인터내셔널 네트워크와 공조해 긴급 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모금된 구호자금은 아드라우크라이나사무소를 포함해 아드라헝가리, 슬로바키아, 폴란드, 루마니아 등 인접 국가 아드라 사무소에 분배돼 효율적인 난민지원에 사용된다. 김일목 총장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하루빨리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길 기도한다"며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9 14:05:4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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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평생학습관, 30일 미술 복합문화공간 '마포리움' 개관

서울시교육청 본관/메트로신문 DB 서울시교육청 마포평생학습관(관장 김원식)이 오는 30일 도서와 휴식, 문화가 공존하는 시민친화형 미술특화 복합문화공간 '마포리움'을 개관한다. '마포리움'은 평생학습관 5층의 노후된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연면적 540㎡ 규모로 북타워, 열람공간, 무대, 공유공간, 전시장, 카페 등으로 구성됐다. 미술 특화도서 약 1만2000여권, 미술 주제 강연, 큐레이션, 전시회, 테마연계 체험활동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 가능 시간은 주중 9시부터 18시까지, 주말 9시부터 17시까지다. 최승숙 마포평생학습관 정보자료과 과장은 "마포리움의 다양한 예술문화 콘텐츠를 통해 학생과 시민이 자율적으로 문화를 생산하고 소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기적 문화 순환 체계를 구축해 창의적인 문화예술 공유공간 및 지역 대표의 휴식 공간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오후 3시부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포리움 개관식이 열리며, 학교밖 청소년 오케스트라 '아띠'의 공연과 김영숙 작가의 강연 등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9 12:20: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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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광진구청, ‘시니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모델·정리수납·창업 주제

세종대 미래교육원이 광진구청과 협력해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대학생활'을 운영한다./세종대 제공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미래교육원은 광진구청과 협력해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슬기로운 대학생활'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내달 4일부터 6월 15일까지 열린다. 시니어들이 활기찬 노후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아실현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수업 과정은 시니어들의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해 ▲시니어모델 양성과정(모델의 기본적인 자질에 관해 배운 후 직접 패션쇼 진행)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공간 활용 및 청소 방법 배운 후 독거어르신 주거현장 방문 실습) ▲어쩌다 사장, 나도 창업할까(창업 아이템과 전략, 사례 배운 뒤 직접 창업 계획) 등 3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각 과정 참여자가 일정 수료기준을 충족하면 세종대 총장 명의와 광진구청장 직인의 수료증이 각각 발급된다. 한 강좌당 최대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0일까지다. 박재우 미래교육원 원장은 "광진구청과 함께 시니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시니어들이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나 미래교육원 교학과 또는 광진50+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9 12:11:3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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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시공·열공·성공' 등 SCU 캐릭터 9종 선보여

서울사이버대학교 SCU 캐릭터/서울사이버대 제공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강인)가 디자인센터에서 1년여 간의 작업기간을 통해 완성된 SCU 캐릭터 9종을 공개했다. SCU 캐릭터는 올해 상표권 출원과 디자인저작권 등록을 완료했다. 29일 서울사이버대에 따르면, SCU 캐릭터는 자신의 꿈을 위해 공부 중인 학생과 그들의 학습을 도와주는 마스터로 구성돼 있다. ▲꿈 많은 신입생 시공 ▲성공 열쇠 재학생 열공 ▲대박취업 졸업생 성공의 메인캐릭터와 ▲행복인생 에스덕 ▲성공시대 씨곰 ▲대박 취업 유캣 ▲우주인 미디 ▲AI 키봇 ▲강아지 와파 등 서브캐릭터로 제작됐다. 메인캐릭터는 서울사이버대 영문 이니셜인 SCU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서브캐릭터는 대학의 심볼을 형상화해 서울사이버대만의 차별성과 고유성을 표현했다. SCU 캐릭터는 서울사이버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다운받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이향아 부총장(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은 "서울사이버대 SCU 캐릭터는 내 인생이 달라지는 서울사이버대를 명확히 드러낼 수 있도록 기획·제작됐다"며 "서울사이버대의 캐릭터는 앞으로도 재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9 12:04: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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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31일 스텐 슈베데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초청 특강 개최

스텐 슈베데 대사 초청 특강 포스터/중앙대 제공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31일 스텐 슈베데(Sten Schwede)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를 초청해 공개특강을 진행한다. 중앙대는 국제대학원과 한-독 국경 비교연구 포럼이 중앙대 글로벌 국경 연구 연속 강연 일환으로 스텐 슈베데 대사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강연을 맡은 스텐 슈베데 대사는 우리나라 초대 상주 대사로 앞서 체코·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에서 대사로 근무한 경험 많은 외교관이다. 대사는 '국가 간 화해와 협력은 에스토니아를 어떻게 대표적인 디지털 강국으로 만들었을까?'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31일 오후4시부터 5시30분까지 중앙대 서울캠퍼스 102관(약학대학 및 R&D센터) 610호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 강연과 줌(Zoom)을 통한 온라인 강연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참석자 20명에게는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배지를 증정한다. 한-독 국경 비교연구 포럼의 연구 책임자인 차용구 중앙대 역사학과 교수는 "이번 특강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관련 발트해 연안 국가들의 공동 대응 등 국제사회의 주요 이슈를 전문 외교관을 통해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대는 한국연구재단과 독일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국경 연구 연속 강연을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발트해에 접해 있는 국가들의 주한 대사를 초청해 국경협력에 관한 특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3-29 12:00:23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