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창업/취업
기사사진
서울여대, 수시 대비 모의논술고사 22일부터 신청 접수

서울여대, 수시 대비 모의논술고사 22일부터 신청 접수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7월 9일 오후 1시 30분 50주년기념관에서 90분간 2017학년도 수시모집 대비 모의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서울여대는 지역에 제한을 받지 않고 응시가 가능하도록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모의논술고사를 시행한다. 오프라인은 사전신청자에 한하여 응시가 가능하므로 참가를 원하는 수험생은 서울여자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해야 한다. 6월 22일 오후 6시부터 참가신청 접수를 받으며, 계열 구분 없이 400명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당일에는 시험 종료 후 2017학년도 입시지원전략 및 논술해설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강에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자 모두에게는 별도로 만든 논술자료집을 배부한다. 온라인 모의논술고사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여자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개별 신청하면 바로 응시할 수 있다. 온라인은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모의논술고사 후에는 모든 응시자들에게 채점결과를 제공한다. 모의논술고사에 응시하지 못한 수험생들을 위해 기출문제 및 해설자료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여대는 2015학년도부터 매년 모의논술고사를 시행하고 있다. 모의논술고사를 통해 논술고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논술고사를 준비할 수 있어 수험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서울여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우수자전형을 통해 150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13일부터 20일까지다. 논술고사는 인문, 자연계 모두 11월 19일에 실시된다. 계열에 따라 시험시간이 다르므로 원서접수 전에 모집요강을 통해 반드시 시험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2016-06-21 17:38:5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이화여대 국제하계대학 입학식…영미 등 20여 나라 480여명 참여

이화여대 국제하계대학 입학식…영미 등 20여 나라 480여명 참여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가 21일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2016년 국제하계대학' 프로그램의 첫 스타트로 세션I입학식을 개최했다. 이화여대 국제하계대학은 1971년 국내 대학 최초로 외국의 젊은이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개설됐다. 1977년에는 미국 캔자스대학과 'Kansas at Ewha Program' 공동 운영을 통해 이화여대에서 이수한 학점이 외국 대학에서 모두 인정되는 '해외대학과의 학점교류'를 시작하기도 했다. 이 분야 선도적 사례로 꼽힌다. 이번 국제하계대학은 6월 말부터 4주간 운영되는 세션 I와 8월 중 2주간 운영되는 세션 II로 구분된다.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 외국인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지난 46년간의 운영 경험에서 비롯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한국학, 동아시아학, 여성학, 음악, 예술 교과목에 특화되어 있다. 한국 전통 음악과 미술을 배우는 실기 수업은 인기과목이다. 6월 21일부터 7월 20일까지 4주간 운영되는 세션 I은 총 6학점까지 이수 가능하다. 한국 및 동아시아 역사, 문화, 예술, 정치, 경제 등 전 영역에 걸친 35개 영어강의 교과목과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한국어 수업이 제공된다. 또한 매주 금요일 및 토요일에는 한국민속촌, 비보이 공연, DMZ 방문, 한국음식 만들기 체험 등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에는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홍콩, 영국, 호주, 대만 등 18개국에서 온 남녀 학생 300여명 수강생이 참여한다. 8월 5일부터 8월 19일까지 총 2주간 진행되는 세션 II는 한국학 입문 맞춤형 수업으로 한국 미술, 한국 영화, 한국 여성과 사회, 한국 전통 음악, 북한학 등 관련 분야 특강과 관련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외 대학(원) 재학생 및 휴학생 혹은 2016학년도 해외대학교 입학 허가를 받은 고등학교 졸업예정인 남녀 학생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1일까지 국제하계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가능하다.

2016-06-21 17:25:0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25일 성기완 교수 초청 '21년간 인디뮤지션으로 살기' 특강

경희사이버대, 25일 성기완 교수 초청 '21년간 인디뮤지션으로 살기' 특강 2016 ACM(Arts & Culture Management) 아카데미 특강이 오는 25일 오후 2시 경희대학교 경영대학 111호에서 개최된다. ACM 아카데미는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의 연간 시리즈 특강으로, 학문적 범주를 넘어 문화 예술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문화·예술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과 성기완 교수를 초청해 '21년간 인디뮤지션으로 살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성 교수는 1994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등단한 시인이자 밴드 '3호선 버터플라이' 멤버이다. 솔로앨범 '나무가 되는 법'(1999), '당신의 노래'(2008)를 포함해 여러 앨범을 냈다. '쇼핑 갔다 오십니까'(1998), '유리 이야기'(2003), '당신의 텍스트'(2008) 등의 책을 내기도 했다. 그는 특강을 통해 20여년간 한국 인디음악계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인디문화를 재정의하고, 라이프스타일으로서의 인디 문화를 소개할 에정이다. 특강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궁금한 점은 경희사이버대 문화예술경영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전한호 학과장은 "이번 특강은 새로운 청년문화의 지형도를 제안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통찰력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6-06-21 17:21:0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경희사이버대 한정민,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 동상

경희사이버대 한정민,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 경연대회' 동상 경희사이버대 외식조리경영학과 한정민 학생(15학번)이 '2016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의 한식요리경연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조리기능인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 대회는 한식 세계화를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됐다. 국내 단일 요리대회 가운데 전국 최대 규모다. 한정민 학생은 한식 전문 오너셰프 출신으로 제1회 우리술주안상대회 탁주 부문 동상 수상(2015), 제1회 새참요리 경연대회 은상 수상(2015) 등 주 분야인 한식요리 경연대회에서 이미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이번 대회에 평소 즐겨먹는 음식에서 발전시킨 ▲삼겹살과 더덕 삼합 ▲완자가지구이 ▲두부 팬케익 등 창작한식메인요리 3가지를 개발해 선보였다. 그는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준비했다. 요리 못지않게 중요한 테이블 세팅과 플레이팅은 학과 선배인 오현화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정민 학생은 "전시회 참가, 레스토랑 운영 등 학과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수상의 자양분이 됐다. 학우들의 열렬한 응원과 도움을 준 선배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학과의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전'과 '나도 오너셰프(aT센터의 청년외식창업 지원 프로그램)'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시부스 및 매장의 기획·운영에 대해 경험했다. 한정민 학생은 외식조리경영과 농산업에 대해 배우기 위해 외식조리경영학과에 입학했다. 그는 "주부이지만 관심 있는 분야를 좀 더 깊이 공부하고 싶어 늦은 나이에 진학했다"며 "대학원에 진학하고, 귀농을 할 계획이다. 고향 곡성에서 지역 주민들과 맛과 멋, 정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 서보원 외식조리경영학과장은 "외식조리산업을 이끌 전문 경영인을 양성하는 우리 학과는 외식과 조리, 경영을 접목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외식·조리 관련 자격증을 3개 이상 취득하는 삼품제도(三品制度)와 학과 특성화사업을 통한 행사·경연대회 참가로 이론적 지식과 실무·현장 경험을 축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SPC 컬리너리 아카데미'를 통해 장학생을 선발, 세계적 명성의 프랑스 르노뜨르 요리·제과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학과만의 차별화된 교육으로 재학생들이 경연대회 수상을 비롯해 레스토랑 창업,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국무총리상 수상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7월 6일까지 2016학년도 2학기 1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외식조리경영학과를 포함해 2개 학부(6개 전공), 17개 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2016-06-21 12:56:4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해커스 신토익 교재, 신유형 공략법 신토익 첫 시험 '적중'

최근 '신토익' 첫 시험이 치러진 가운데 해커스에서 출간한 신토익 교재에 나온 문제가 실제 시험에 유사하게 적중한 것으로 다수 나타나 화제다. 리스닝 문제 중 ▲Where을 포함한 일반 의문문에 'There is one + 전치사구' 구조를 사용한 응답 ▲When 의문문에 'Anytime'을 사용한 응답 ▲특정 업무 담당자를 묻는 Who 의문문에 'handle that'을 사용한 응답 등은 '해커스 토익 리스딩(2016 신토익)' 교재 내용과 상당히 유사하게 출제됐다. 해당 내용은 각각 교재 137p, 149p, 322p에 수록된 문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리딩 파트에서는 ▲목적을 나타내는 to부정사 대신 'in order to'를 고르는 문제 ▲~할 자격이 있다는 뜻으로 'be동사 + eligible + to부정사'를 고르는 문제가 '해커스 토익 리딩(2016 신토익)' 내용과 유사하다. 해당 문제들은 각각 교재 내 '토익 실전문제(106p)'와 'Hackers Test(268p)' 파트에 수록된 문제들이다. 이에 수험생들은 "무료증정 이벤트에서 받은 신토익책으로 공부한 내용이 시험에 적중해 큰 도움이 됐다", "리스닝/리딩 뿐만 아니라 해커스 토익 보카, 1000제 1 리스닝 교재 내용도 여럿 적중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해커스인강(챔프스터디)에서는 신토익 공부를 어려워하는 수험생을 위해 실제 시험에서 적중한 유형과 출제포인트를 모두 정리한 '신토익 완벽분석특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토익 완벽분석 특강'에서는 해커스 토익학원 스타강사진인 한승태(LC)/김동영(RC)/박영선(Part 7)이 직접 분석한 5월 29일 시험 핵심 출제포인트와 신유형 공략법을 확인할 수 있다. 신토익의 개요와 실제 기출 문제는 물론 이에 대한 효과적인 공략법까지 한데 모았다는 점에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신토익 0원 프리패스'를 통해 최신 신토익 인강과 교재도 모두 '0원'에 제공한다. '신토익 0원 프리패스'는 2016 신토익 영역별·레벨별 전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하고, 출석만 해도 수강료 100%를 환급 받을 수 있는 과정이다(제세공과금 제외). 목표점수 달성 시에는 수강료 환급뿐만 아니라 추가 장학금까지 지원해 수강생들의 학습 의지를 고취시킨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해커스 신토익 교재'와 '토익스피킹 인강 무료 수강권(30일)'을 증정한다. 이에 따라 '700점 목표반' 수강생은 '해커스 신토익 입문서 리딩ㆍ리스닝 2종(특별판/비매품)'을, '850점 목표반' 수강생은 '해커스 신토익 기본서 리딩ㆍ리스닝ㆍ보카 3종(특별판/비매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2016-06-20 17:40:49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상명대 양종훈 교수, 중국 안칭사범대서 '다큐멘터리사진의 재해석' 특강

상명대 양종훈 교수, 중국 안칭사범대서 '다큐멘터리사진의 재해석' 특강 상명대학교 양종훈(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가 20일 오후 중국 안칭사범대학에서 '다큐멘터리사진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양 교수는 이 대학 미디어학부생 200여명에게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보존의 문제와 후손에게 이런 소중한 것을 어떻게 물려주어야 하는가'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AIDS라는 재앙을 당한 아프리카인들에게는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며, 그들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까지 책임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학생들은 비발디 사계 중 '여름'을 들은 후 10분 동안 자신이 생각한 이미지 한 컷을 찍었다. 모두 200장의 사진이다. 양 교수는 이를 슬라이드로 만들어 학생들이 '여름'과 함께 감상하고 토론하도록 했다. 양 교수의 강의는 들으려는 수강생 숫자가 늘어나면서 강의직전 강의실을 옮기는 해프닝까지 벌어지는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상명대는 전했다. 안칭사범대가 자리한 안칭시는 중국공산당의 창시자인 진독수의 고향으로 총과 전화기를 처음 발명한 곳으로 유명하다. 119년 역사의 안칭사범대 출신이 이 분야에서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칭사범대는 경극과 함께 중국 대표 전통극 중의 하나인 황메이극 학과가 중국내 유일하게 개설되어 있는 대학으로도 유명하다.

2016-06-20 16:15:25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제44회 국가공인 한자급수인증시험, 20일 접수 시작

제44회 국가공인 한자급수인증시험, 20일 접수 시작 사단법인 한국교육문화회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평가인증원이 주관하며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이 후원하는 '제44회 한자급수인증시험' 접수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이어진다. 시험일은 8월 20일로 오후 3시에 전국 고사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국가공인 한자급수인증시험은 각 지원자의 능력에 맞는 정확한 검정을 위해 전체급수를 비즈니스한자급수와 생활한자급수를 세분화한 총 11개 급수로 배정한다. 초·중·고등학생들의 한자능력을 높여 교과학습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생활한자는 물론 기업에서 필요한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비즈니스한자급수로 구분돼 개별 응시자에 따라 학습목적에 맞는 검정이 가능하다. 각 급수 별로 훈음, 쓰기, 부수, 동의자·반의자, 약자 등의 한자 영역과 독음, 쓰기, 한자어 완성, 유의어·상대어·동음이의어, 한자성어 등의 한자어 영역, 또한 한문의 이해도를 측정하는 한문영역을 고르게 평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교육문화회 이규섭 검정본부장은 "최근 한자의 중요성과 쓰임이 높아짐 따라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며 "취학 전 아동은 물론 직장인까지 개인의 실력과 학습목표에 맞는 한자자격증을 올 여름에 꼭 취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6-20 11:54:51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카카오프렌즈-좋은책신사고, 교육시장서 협업

카카오프렌즈-좋은책신사고, 교육시장서 협업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대표 홍범준)가 카카오프렌즈와 손잡고 오는 6월 중순부터 초등 참고서 '우공비' 2학기를 선보인다. 양사간 협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공비는 초등 2학기 교재에 라이언, 무지, 네오, 프로도 등 카카오프렌즈 대표 캐릭터의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 또한 학생들의 즐거운 학습을 돕기 위해 모든 교재에 카카오프렌즈와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학습 일정표를 수록했다. 교재 구매자에게는 카카오프렌즈 공부달력, 오답노트 등 다양한 학습 자료를 증정한다. 우공비는 오는 23일까지 출간 기념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공비 세트를 미리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카카오프렌즈 공부달력과 함께 카카오프렌즈 오답노트, 알림장 등의 학습노트 3종을 추가로 증정한다. 세트 구매 시 교재 이외에도 단원평가, 서술형 비법책 등 세트 부록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얼리버드 이벤트는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 참여할 수 있다. 좋은책신사고 마케팅부 장정화 부서장은 "학생들이 좀 더 공부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민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와 이번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친근하고 즐거운 이미지의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면 어려운 공부가 조금은 즐거워지지 않을까 생각된다."고 전했다.

2016-06-20 11:54:38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