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창업/취업
기사사진
쎈닷컴, 2학기 중간고사 대비 할인 이벤트

쎈닷컴, 2학기 중간고사 대비 할인 이벤트 좋은책신사고의 수학 전문 인강 사이트 쎈닷컴(대표 홍범준)이 2학기 중간고사를 앞두고 오는 5일까지 프리미엄클래스 강좌 수강료를 최대 20% 할인 판매 한다. 쎈닷컴은 2학기 수학 공부와 다가오는 중간고사를 효율적으로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프리미엄클래스 모든 강좌를 5% 추가 할인한다. 6개월 강좌는 15%, 12개월 강좌는 20% 할인과 함께 도서 쿠폰을 최대 4매 증정해 약 2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중간고사를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학년별 마무리 강좌를 무료 제공한다. 이 외에도 중학생에게는 반복 학습에 도움되는 쎈 모든 문항 유사 문제, 고등학생에게는 수학 개념별 특강을 지원한다. 프리미엄클래스는 학습 목표에 따라 최대 2개 학년을 선택하고 수강 기간 동안 모든 강좌를 무제한 수강 가능할 수 있다. 체계적으로 현재 학년 진도는 물론 다음 학년 예습 또는 이전 학년 복습까지 가능하다. 쎈닷컴 윤문현 본부장은 "새로운 학기의 수학 공부도 프리미엄클래스와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중간고사를 앞두고 수강료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프리미엄클래스를 통해 이번 학기 공부는 물론이고 다음 학년 예습까지 완벽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클래스는 쎈닷컴 대표 강사진이 쎈, 개념쎈, 일품 등 수학 베스트셀러 교재로 강의를 진행한다. 학생 수준별로 커리큘럼이 제공되고 적정 분량을 전략적으로 매일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과 강사들의 일대일 멘토링까지 서비스 한다.

2016-09-04 16:16:24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창업지원단, 일반인 대상 실전창업강좌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과정' 수강생 모집

건국대 창업지원단, 일반인 대상 실전창업강좌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과정' 수강생 모집 건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철규)이 창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전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과정'은 시장과 고객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창업 아이템의 적합성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창업교육 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 고객개발 페르소나 ▲ 프로토타이핑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등 실습형 워크샵과 전담 멘토링으로 구성됐으며 김승현 대표(300파트너스), 민광동 대표(폴리앤파트너스), 이남희 심사역(네오플라이), 이선호 센터장(아스피린센터)이 멘토로 참여한다. 또 업무 효율성 향상과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관련한 특강에는 홍순성 대표(홍스랩), 최정현 실장(한컴커뮤니케이션)이 강사로 나선다. 이번 과정에 선발된 수강생들은 오는 20일부터 매주 2회씩 총 10회에 걸쳐 창업교육에 참여하게 되며 이수 후에는 건국대 창업지원단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또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의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창업아이템 사업화 프로그램' 등의 정부지원사업 서류평가에서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향후 창업계획을 가지고 있거나 업력 1년 미만의 기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ICT 분야의 예비창업자를 우대하며 서면평가를 통해 25명 내외의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전 과정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건국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6-09-04 15:55:19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아차산전국국악경연대회, 전통문화예술분야 신인들 기량 선보여

아차산전국국악경연대회, 전통문화예술분야 신인들 기량 선보여 서울사이버대학교 문화콘텐츠공학과가 후원하는 '제7회 아차산전국국악경연대회'가 지난 3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고구려 설화가 전해지는 아차산을 배경으로 하는 아차산전국국악경연대회는 전국에서 전통문화예술(국악)을 배우고 있는 신인, 대학생, 일반인, 국악애호가들이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는 자리이다. 경기민요, 판소리(가야금병창, 남도민요), 한국무용 등 세 개 부문에서 학생부, 신인부, 일반부, 명인부로 나뉘어 경연이 펼쳐진다. 이러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리나라 전통예술인 국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0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년 100여개 팀 200여명이 참가하면서 많은 국악인을 배출했다. 주최자인 (사)한국사회문화예술진흥원의 남경호 이사장은 "지역예술회관의 변화와 공연시장의 반응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각 지역에 맞는 공연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문화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리나라가 문화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이사장은 서울사이버대 문화콘텐츠공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사이버대 문화콘텐츠공학과는 예술과 IT기술을 융합해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실무감각을 기르기 위해 본 대회와 같은 관련 분야를 후원하는 한편, 전국 8개 캠퍼스를 통해서도 산학연 클러스트를 구축하고 있다.

2016-09-04 15:55:02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동국대 지원 'V2R', 웹툰 '잉어왕'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시켜

동국대 지원 'V2R', 웹툰 '잉어왕'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시켜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원하는 스타트업 'V2R'이 인기 웹툰인 '잉어왕'을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시켜 오는 6일 출시한다. 2016년 모바일 게임 시장의 가장 성공한 게임들은 대부분 유명 웹툰의 IP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유명 IP 들 활용하기 위해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잉어왕 창업전쟁'의 경우 다음카카오 웹툰 서비스를 통해 다년간 꾸준한 인기를 자랑한 '잉어왕' 과 스타트업 중소기업인 'V2R'의 도전과 노력으로 개발되었다. '잉어왕 창업전쟁'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경영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게임유저는 다양한 퀘스트와 육성 전략을 통해 작은 스타트업 부터 시작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자신만의 회사를 키워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제품개발, 인재채용, 직원교육, 복지 등 회사 경영의 모든 요소들이 육성과정에 포함되어 매우 현실성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더불어 웹툰 '잉어왕'에 등장하는 친숙한 캐릭터들이 3D 애니메이션 기법을 통해 코믹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재탄생하여 또다른 재미요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존 육성 시뮬레이션과 차별화되는 네트워크 통해 타인과의 대결구조를 가짐으로써 결코 지루하지 않는 긴장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V2R 관계자는 이 게임에 대해 "싱글남들의 독야청청 창업분투기로 현실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작은 희망과 도전의식을 불어 넣고자 하며, 대형 게임사들에 밀리지 않은 도전적인 스타트업 게임사들의 노력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6-09-04 15:54:38 송병형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임지홍 교수, 피부암 악성흑색종 전이 메커니즘 규명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의료생명대학 의생명화학과 임지홍 교수(사진, 응용생화학전공)와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피부암 중 가장 높은 치사율과 전이율로 악명 높은 악성 흑색종이 다른 장기로 퍼지는 전이(Metastasis)를 조절하는 핵심 메커니즘을 새롭게 규명했다. 이번 연구는 흑색종 전이를 제어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제 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일 건국대에 따르면 임 교수(공동 제1저자)는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페르 피귀제흐브(Pere Puigserver) 교수(교신저자) 연구팀과 공동 연구에서 에너지대사 조절인자인 PGC1α (PPARγ coactivator-1α)에 의해 흑색종 세포들의 전이능력이 조절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악성 흑색종의 전이를 조절하는 새로운 기전을 밝혀낸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과학 저널 네이처 (doi:10.1038/nature19347)지 1일(한국시간)자 온라인 판에 '흑색종의 전이를 억제하는 PGC1α 관여 전사조절축' (A PGC1α-mediated transcriptional axis suppresses melanoma metastasis)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됐다. 악성 흑색종(Malignant melanoma)은 멜라닌세포의 악성종양으로서 멜라닌세포가 존재하는 피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다른 장기로 전이가 매우 빠른 암이기도 하다. 연구팀은 에너지대사 조절자인 PGC1α유전자를 증가시키거나 억제시킨 흑색종 세포를 제작하여 흑색종의 전이과정에서 PGC1α 관여 전사조절축의 중요성을 세포와 동물 모델에서 규명했다. 이번 연구결과에서 PGC1α의 발현을 억제할 경우 흑색종 세포는 빠른 운동성과 주변 조직으로 침투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며, 또한 혈액 속을 자유롭게 순환(Circulating tumor cells, CTCs)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됨으로써 최종적으로 다른 장기로 전이가 촉진된다는 것이다. 임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PGC1α를 흑색종 전이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와 전이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제 개발을 위한 핵심표적 물질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조무제)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자사업 (2015년 선정)'으로부터 연구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에 참여했다.

2016-09-04 15:22:15 송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