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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31일 '3·1운동의 혁명적 성격' 심포지엄 개최

덕성여대, 31일 '3·1운동의 혁명적 성격' 심포지엄 개최 덕성여대 인문과학연구소 지역문화연구센터(소장 박혜영, 센터장 정요근)는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함께 오는 31일 오후 1시 30분 학내 대강의동 104호에서 '3·1운동의 혁명적 성격'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내년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개관 2주년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여성'에 초점을 맞춰 3·1운동 참여 계층에 대한 성격과 3·1운동이 사회변동에 끼친 영향 등을 살펴보고 3·1운동이 갖는 혁명적 의미를 탐구하는 데 심포지엄의 주요 목적이 있다. 정요근 덕성여대 사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이 '3·1혁명의 이념적 지평'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담당한다. 이어 ▲3·1운동과 여성의 현실 참여(김정인 춘천교대 사회과교육과 교수) ▲3·1운동과 청년(이기훈 연세대 국학연구원 교수) ▲3·1혁명과 사회변동(신주백 연세대 국학원구원 교수) 등의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발표 후에는 윤경로 한성대 전 총장을 좌장으로 신영숙 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기획위원장, 이태훈 연세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이동기 강릉원주대 사학과 교수 등이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2018-05-25 11:21:5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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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김재범 교수팀, '바이오 빅데이터 시각화' 앱 개발

건국대는 KU융합과학기술원 김재범 교수 연구팀(의생명공학과)이 특정 단백질들 간 상호작용을 네트워크 구조로 효과적으로 시각화하는 웹 어플리케이션 '인터스피아(INTERSPIA)'를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대다수 단백질이 제 기능을 하기 위해선 주변의 다른 단백질과 반드시 상호작용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생체 내 기능 변화가 발생하고, 이 변화의 축적을 추적하면 종의 다양성과 각 종이 지닌 독특한 상호작용 네트워크 패턴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인터스피아 어플리케이션은 이런 단백질 간 상호작용 패턴을 하나의 네트워크 구조로 통합해 시각화하고, 특정 종들에 선택적으로 존재하는 단백질 상호작용들을 직관적으로 파악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김재범 교수는 "바이오 빅데이터 연구를 위해서는 인공지능과 같은 신기술 활용과 더불어 효과적인 데이터 시각화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연구 성과는 단백질 상호작용 빅데이터 분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농촌진흥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과 교육부의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연구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Nucleic Acids Research' 5월 9일자 온라인에 게재됐다.

2018-05-24 15:15:5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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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재난문자 못 받는 2G폰 59만대 LTE폰으로 교체… 정부 지진방재 개선 대책 발표

긴급재난문자 못 받는 2G폰 59만대 LTE폰으로 교체… 정부 지진방재 개선 대책 발표 앞으로 6.0 이상 규모 대규모 지진이 발생하면 수신거부 시에도 긴급 재난문자가 강제로 전송되고, 조기경보 발표시간도 7~25초로 단축된다. 긴급재난문자를 받지 못하는 2G폰 59만대의 LTE폰 교체가 추진된다. 정부는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진방재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2016년 경주 지진 이후 마련한 종합 대책을 보완하고, 2017년 포항 지진시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는데 중점을 뒀다. 주요 개선 대책을 보면, 긴급재난문자에 간단한 국민행동요령을 포함시키고, 일정 규모 이상 대규모 지진이 나면 수신거부 시에도 긴급문제가 강제 전송되도록 했다. 이를 위해 2G폰은 60자까지 4G폰은 최대 90자까지 전송하도록 했다. 긴급재난문자 미수신 단말기(2G) 59만대는 LTE 단말기로 교체를 추진하고, 재난별 시급성에 따라 수신음을 달리하기로 했다. 외국어 재난문자 서비스는 5G폰( 2020년)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지진상황을 빨리 인지하도록 지진조기경보 발표 시간도 올해 말부터 7~25초까지 단축된다. 공공시설 내진보강은 향후 5년간 5조4000억원을 확대·투입해 당초 계획보다 10년 앞당긴 2035년까지 완료하고, 특히 작년 포항지진 시 피해가 집중됐던 유·초·중등학교는 2029년까지, 국립대는 2022년까지 내진보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철도와 지하철 등 주요 사회간접자본(SOC)시설은 2019년까지, 변전소와 발전소 건축물은 올해까지 내진보강을 완료한다. 민간시설의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제'는 올해 10월부터 본격 시행하고 재정지원을 통해 인증제를 활성화, 내진보강을 유도하기로 했다. 건축 현장의 설계·시공·감리 전 과정의 관리와 감독을 강화해 필로티 등 지진취약시설물과 외장벽돌 등 비구조재의 지진 안정성도 확보하기로 했다. 작년 포항지진 시 문제가 된 필로티 구조물은 올해 9월부터 3층이상의 경우 구조전문가(건축구조기술사) 설계와 감리과정 확인과 모든 층과 기둥의 시공 동영상 촬영이 의무화된다. 전국 단층조사 기간은 당초 2041년에서 5년 단축한 2036년 앞당기고, 2021년 동남권, 2026년 수도권 조사를 각각 완료해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동남권 단층 조사 과정에서 활성도가 명확한 것으로 판명되는 단층은 내년 말 우선 공개하기로 했다. 국가시설이나 택지 조성 중 단층 발견시에는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지진·화산재해대책법'을 개정하고, 포항지진 시 국내 첫 관측된 액상화 현상은 국내 실정에 맞는 액상화 평가기법과 공통기준을 마련해 전국 액상화 위험지도도 작성한다. 국가적 지진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시설물 안전점검체계를 개선하고, 5월과 9월 두 차례 전국 지진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지진재난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훈련 시나리오도 개발해 배포한다. 이밖에 지진체험시설을 60개로 확충하고, 지진방재 특화 교육기관을 5개에서 10개로 확대해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도 늘릴 계획이다. 이재민 건의가 많았던 정부의 주택 복구 지원금액은 주택 전파의 경우 900만원에서 1300만원으로, 반파는 450만원에서 640만원으로 44% 인상하고 인명피해 지원 기준을 장해 7등급에서 14등급으로 완화한다. 장해 14등급은 한쪽 손 엄지·검지 외 손가락 뼈 일부 손실이나 팔 다리 경도의 흉터 등에 해당한다. 지진으로 주택이 전·반파된 피해가정의 자녀는 고교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2018-05-24 14:59:1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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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헝그리사회'에서 '앵그리사회'로 급변… 서울대 '통일 한국' 대비 37개 어젠다 정부·국회에 제안

- 세계화, 인구구조 변화, 첨단기술 발달, 경제환경 변화, 환경위기, 국가통합 등 6개 분야 정책 보고서 - 2021년 이후엔 '남북주민의 사회통합 정책'을 추진 제시 "한국의 사회갈등 수준은 OECD 27개국 중 두 번째로 높다. 한국은 지난 한 세대 동안 '헝그리(hungry)사회'에서 '앵그리(angry)사회'로 급변해 왔다." 서울대가 '상생과 발전을 위한 국가미래전략' 등 정부가 향후 10~20년간 추진해야 할 미래 어젠다 37개를 선정해 정부와 국회에 제안했다. 24일 서울대가 정부와 국회에 제출했다는 미래연구위원회(위원장 신희영 연구부총장) 주관 '2018년 미래 연구방향 및 정책 어젠다(37개)' 연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가 중점 추진해야 할 국가적·사회적 과제는 37가지다. 서울대가 전체 교수의 의견을 수렴해 만든 37개 어젠다는 ▲세계화 ▲인구구조 변화 ▲첨단기술 발달 ▲경제환경 변화 ▲환경위기 ▲국가통합 등 6개 분야로 분류된다. 국가통합 분야에서는 최근 남북한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화해 무드를 반영한 어젠다가 눈길을 끈다. 서울대가 제시안 국가통합 로드맵을 보면 올해까지 평화구축과 탈북주민 정착 지원을 이루고, 2020년까지 남북 이질화 해소와 남북 교류 증진에 나서는 것으로 돼 있다. 앞으로 3년 뒤인 2021년 이후엔 남북주민의 사회통합 정책을 추진하도록 했다. 국내적으로는 갈등이 큰 사회구조를 상생과 발전을 위한 국가미래전략을 제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서울대는 보고서에서 "사회갈등 수준은 세계 최상위이지만 갈등관리 수준은 세계 최하위라고 말할 수 있다"며 "사회통합은 국민상생과 국가발전의 기본전제로, 그 자체가 미래전략의 핵심 과제이자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국가장기 목표나 계획을 결여하고 있는 상태"라고 진단하고 "계층, 이념, 지역, 세대, 성별, 다문화 간 공존과 협력을 도모하면서 새로운 국가발전 전략의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는 협력적 지식생태계 구축이 요구된다"고 했다. 사회통합을 위한 로드맵에는 지역감정 해소, 노·농 격차 완화, 수도권·지방 격차 해소, 연금 개혁, 여성 우대제 도입, 지방자치 완성, 자기설계형(DIY)사회, 성소수자 지위 인정, 탈민족주의 사회 등을 제시했다. 서울대는 지난해(2017년) 첫 보고서를 통해 20개 어젠다를 제안했고, 이번에 통일한국의 경제·교육 통합과 인공지능시대의 사람과 로봇 등 신규 17개 어젠다를 추가했다. 또 정책 방향과 로드맵 등을 구체화해 정부가 향후 10~20년 동안 정책 수립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보고서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는 "본 연구를 통해 도출한 어젠다들은 일부 연구진의 관심이나 인지적 편향에 의해 선정된 것이 아니다"며 "다양한 미래전망보고서에서 제시한 미래 이슈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주요변화 동인과 특성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도출됐고, 현 시점에서의 해결 가능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각 분야 전문가 타당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2018-05-24 14:10:2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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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트랙, 학생 맞춤형 진로 컨설팅 서비스 '온패스' 론칭

학생 개인에 맞는 맞춤형 진로 컨설팅 서비스 '온패스'가 론칭했다. 24일 온라인 교육 전문기업 슈퍼트랙(대표 위견)은 학생들의 진학·입시·취업을 위한 진로 컨설팅 서비스 '온패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온패스는 대학교 수시 입학, 상위 학교 진학, 경력 개발 등 진로 설계를 위한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로, 입시설계, 진학설계, 취업설계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입시설계는 고등학교 3학년과 재수생 등 입시 준비생에게 수시 6개 전형 컨설팅, 자기소개서 첨삭, 해외대학 입학 컨설팅 등을 체계적으로 서비스한다. 전문가와 상위권 대학생 멘토의 면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코칭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컨설팅부터 첨삭 서비스까지 학생의 요청과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학부모가 직접하기 어려운 학생 관리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확한 분석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진로 및 학과를 추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진학설계는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문·이과 진로 선택 지원, 생활기록부 세부 관리 컨설팅, 멘토링 등을 서비스 한다. 취업설계는 대학생과 석·박사 등 취업을 앞둔 사람들에게 취업관련 자소서 첨삭, 면접 컨설팅,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슈퍼트랙 아카데미 위견 대표는 "자신의 진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온패스'를 론칭하게 됐다"며 "수험생의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수시 입학 정보의 개방성을 확대하고 N수생들의 사회적 비용 감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5-24 13:38:4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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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신입공채 서류전형 합격률 20.6%… 10명 중 4명은 '올킬' 모두 탈락

상반기 신입공채 서류전형 합격률 20.6%… 10명 중 4명은 '올킬' 모두 탈락 올해 상반기 신입공채에 도전한 취업준비생들의 서류전형 합격률이 20.6%로 조사됐다. 지원자들은 평균 6.8곳에 지원했고 1.4곳에서 서류전형 합격 통보를 받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과 함께 2018년 상반기 신입공채에 지원한 취업준비생 553명을 대상으로 '서류전형 합격률'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서류전형 합격률은 최종 학력이 높을수록 컸다. 서류전형 합격률을 최종 학력별로 보면 ▲대학원 졸업(예정) 이상은 7.6곳에 지원해 2.1곳에 합격했고 ▲4년제 일반대 출신은 7.2곳에 지원해 1.4곳에 ▲2·3년제 대학 출신은 6.0곳에 지원해 1.2곳에, ▲고등학교 졸업 이하 학력 보유자는 6.0곳에 지원해 1.1곳에 합격했다. 지원한 기업 서류전형에 모두 탈락했다는 응답자는 40.7%였다. 이들은 불합격 원인(복수응답)으로 '학점 등 스펙이 좋지 않아서(49.8%)', '인턴, 대외활동 등 직무 관련 경험이 부족해서(37.3%)', '나이가 많아서(23.6%)', '자기소개서를 못써서(17.8%)' 등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 응답자들의 평균연령은 26.4세였고, 성별 연령은 남성은 28.0세, 여성은 25.5세였다. 이들이 지원한 기업 형태는 중소기업(57.7%)이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39.5%), 대기업(35.3%), 공기업·공공기관(28.4%) 순이었고, 서류전형 합격 기업도 같은 순으로 나타났다.

2018-05-24 12:47: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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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탈락 이유 알려주는 기업 13.5%, 구직자들 "탈락 이유 알고 싶어"

면접탈락 이유 알려주는 기업 13.5%, 구직자들 "탈락 이유 알고 싶어" 구직자 대다수는 면접전형에서 탈락한 이유를 알고 싶어하지만 면접 탈락 이유를 들은 이는 10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면접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다는 구직자 37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3.1%가 '면접 탈락 사유에 대한 피드백을 희망한다'고 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면접 탈락 사유를 '메일이나 문자의 텍스트 형태'로 받고 싶어했다. 하지만 실제 탈락 사유에 대해 응답을 받았다는 응답자는 13.5%에 그쳤다. 이들이 받은 회사측 응답(복수응답)은 '단순 위로의 글 형태'(54.9%)가 가장 많았고, '탈락 사유에 대한 설명'(49%), '전형별 평가 점수만 공개'(3.9%) 등이었다. 구직자들이 면접 탈락 이유를 궁금해하는 이유(복수응답)는 '다음 면접을 위한 전략을 짜기 위해서'(62.9%)가 가장 많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56.8%), '이유를 알면 탈락을 납득할 수 있을 것 같아서'(44.1%), '지원자의 알 권리라고 생각해서'(34.3%) 등이 있었다. 응답자들이 스스로 추정하는 면접 탈락 이유(복수응답)로는 '실무관련 경험이 부족해서'·'역량 어필에 실패해서'(각 32.7%), '스펙이 부족해서'(32.5%)가 많았고,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24%), '자신감이 부족해서'(23.5%), '경쟁자들의 수준이 월등해서'(18.7%), '인재상 부합 어필에 실패해서'(17.7%)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응답자 76.8%는 면접 탈락 사유 피드백 여부가 지원한 기업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했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기업입장에서 면접 탈락 사유에 대해 알리는 것이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구직자들에 대한 배려는 물론 채용 과정의 투명성 향상과 기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면접 결과 피드백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기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24 12:47:1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