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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창업/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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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여고생 130명 대상 '바롬인성교육' 체험 기회 제공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1일~2일까지 서울 노원구 교내 바롬인성교육관에서 고교 2학년 여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제19회 바롬예비대학'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바롬예비대학은 서울여대의 특화된 공동체 인성교육인 '바롬인성교육'을 고교생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이틀간 조별 비경쟁 협동놀이를 통해 화합과 유대감을 높이는 활동을 했다. △길을 찾는 나 △함께 하는 나 △꿈을 꾸는 나 △미래로 가는 나 등을 주제로 진행되는 소집단 중심의 교육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배우게 된다. 또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대학 진학을 준비하도록 서울여대 입학사정관의 맞춤형 대입전형 안내도 마련됐다. 전공 선배와의 대화에서는 서울여대 재학생들이 전공과 대학생활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서울여대는 개교 이래 57년간 공동체 생활교육에 기반을 둔 바롬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학년 때 3주간 합숙, 2학년에 2주간 합숙, 3학년엔 15시간의 팀 프로젝트 수업으로 구성돼 모든 학생이 필수로 이수토록 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014년 대학 최초로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을 수상했고, 2016년과 2018년에는 교육부 주관 초중등교원 인성교육 제공을 위한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2회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2018-08-02 12:10: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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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가 콕 짚는 대입 전략]⑨ 경찰대·사관학교 1차시험 영어 영향력 커졌다… 절대평가 영향

- 경찰대 국어·수학 쉬워, 영어 체감난이도 높아 - 사관학교 수학가형 쉽게, 수학나형 어렵게 출제 - 2차시험 면접 형식·내용 파악해야, 정시선발에선 수능 영향력 절대적 [김명찬 종로학원 학력평가연구소장] 지난 7월 28일 경찰대, 사관학교 1차시험이 동시에 실시됐다. 경찰대, 사관학교 모두 1차시험은 국어, 영어, 수학 지필고사로 구성된다. 따라서 경찰대, 사관학교를 목표로 하는 수험생은 국어, 영어, 수학의 기초체력을 탄탄히 하고 시험의 유형을 정확히 파악해 대비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경찰대 1차 시험은 국어와 수학은 전년대비 다소 쉽게 출제된 반면, 영어는 체감난이도가 높았다. 경찰대는 올해 수학의 시험범위를 일부 변경하여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범위와 동일하게 조정함으로써 수험생의 부담을 경감시켰다. 이번 시험을 분석한 결과 국어와 수학의 체감난이도는 낮아진 반면 영어의 체감난이도는 약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수능 유형과 유사하지만, 국어에서 문법 문제의 난이도가 수능에 비해 아주 높은 점 그리고 수학에서는 수능에서는 자주 출제되지 않는 가우스함수, 상용로그 등이 출제된다는 점에서 수능 유형과는 차별화되는 경찰대 특유의 출제경향이 유지되고 있다. 영어는 특히 경찰대와 사관학교 모두 체감 난이도가 높았다. 영어 문제 자체의 난이도가 높아진 것보다는 수능 영어 절대평가에 따라 학생들의 영어 학습량이 줄어든 것이 주된 원인으로 추정된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는 2018학년도에 첫 적용됐고 올해 2년차다. 따라서 영어가 수능시험에서는 절대평가로 인해 영향력이 줄었지만, 경찰대와 사관학교 1차시험에서는 영어의 영향력이 오히려 더 커졌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경찰대의 수학시험이 인문계, 자연계 구분없이 동일한 시험을 치르는 반면, 사관학교의 경우 수학가(자연계), 수학나(인문계)로 분리되어 수능 유형과 거의 동일하다. 올해 사관학교 수학시험의 난이도를 분석해 보면 수학가는 전년대비 약간 쉬웠던 반면 수학나는 전년 대비 약간 어려웠다. 수학나의 경우 수능에서는 비교적 쉽게 출제되는 경우의 수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어 체감난이도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차시험을 통과한 이후에는 체력검사와 면접으로 구성되는 2차시험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면접에서는 개별면접 이외에도 집단토론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면접의 형식과 내용을 정확히 파악해 대비하는 것이 좋다. 수시에서는 수능을 반영하지 않지만, 정시선발의 경우 수능의 반영비율이 아주 높으므로 최종합격을 위해서는 수능에서 고득점을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2018-08-02 11:41:5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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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증가세… 기업 규모별 격차는 커

- 사람인, 통계청 '2017 일·가정 양립 지표' 분석 결과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 속 육아휴직자 수는 늘었지만, 기업 규모별 격차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사람인이 통계청의 '2017 일·가정 양립 지표'를 분석한 결과 육아휴직자 수는 최근 5년간 지속 증가하는 추세다. 전체 육아휴직자 수는 2013년(6만9616명) 대비 2017년(9만123명) 29.5% 증가했다. 육아휴직자 수는 증가했지만, 기업 규모별 격차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의 '기업의 일·가정 양립제도 도입률 실태조사'에 따르면 300인 이상의 기업에서는 출산휴가제와 배우자 출산휴가제, 육아휴직제 모두 90% 이상 도입하고 있었지만, 100인이하 규모의 기업으로 갈수록 그 비율은 줄었다. 육아휴직제의 경우 2017년 조사 기준 '300인 이상 기업'은 93.1%가 도입했으나, '100~299인 기업'(86.7%), '30~99인 기업'(76.1%), '10~29인'(46.1%), '5~9인'(33.8%)로 급격하게 낮아졌다. 이런 가운데 남성 육아휴직자 수는 2017년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 남성 육아휴직자수는 2013년 2293명에서 2017년 1만2043명으로 늘어났으며 5년 동안 전년 대비 40% 이상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었다. 하지만 전체 육아휴직자 대비 남성의 육아휴직 사용도는 2015년 5.6%에서 2017년 13.4%로 증가했지만, 겨우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제도는 있지만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실제 사람인이 '300인 미만 규모 기업' 232개사를 대상으로 '육아휴직 부담감'에 대해 조사한 결과,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여성직원의 비율은 47%로 절반이 채 되지 않았다. 남성의 경우는 더 심각하다.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직원이 없다'는 기업이 90.9%로 남성육아휴직은 거의 없는 제도나 마찬가지였다. 영세사업장이 많은 300인 미만의 기업들은 '대체 인력 부족'을 이유로 육아휴직 사용에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육아휴직, 출산휴가 등 '일·가정 양립 제도'를 전혀 활용하지 않는 기업도 47.4% 였다. 사람인 임민욱 팀장은 "우리나라 기업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육아부담을 줄여야 진정한 일과 가정 양립 사회가 실현될 수 있다"며 "기업의 대체 인력 채용 지원과 세제 혜택 등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8-08-02 11:40:4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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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진중현 교수, '2018 한국육종학회 연구상' 수상

- 벼 품종 개발 시 '잡종강세 현상' 분석법 제안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바이오산업융합학과 진중현 교수가 한국육종학회가 수여하는 '2018 한국육종학회 연구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진 교수의 수상 논문은 '벼의 인디카-자포니카 교잡 집단에서 잡종강세 현상에 관여하는 양적형질유전자좌 동정'이다. 양적형질유전자좌란 다수의 유전자가 관여하는 형질에 연관된 염색체 상의 유전자 그룹을 의미한다. 벼의 두가지 생태형인 '인디카', '자포니카'의 교잡시 발생하는 잡종불임 현상이 간섭하는 잡종강세 현상의 분석법에 대해 다뤘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북아시아에서 즐겨먹는 자포니카는 병충해 저항성이나 일부 환경에서의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때문에 인디카 품종에서 보다 우수한 저항성 형질을 도입해야 하지만 두 품종을 교잡하면 자식세대의 종자에서 불임현상이 발생해 육종이 어렵다. 특히 유사성이 적은 품종을 교잡하면 잡종강세 현상이 나타나 높은 생산량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인디카와 자포니카는 유전적 유사성이 매우 커서 교잡시 불임 현상이 발생하고, 이것이 잡종강세 현상을 간섭한다. 결국 종자 수확량 측면에서 불리하게 된다. 이번 논문에서는 잡종불임이 간섭하는 잡종강세 현상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분석법을 제안하고 논의했다. 진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토대로 식량작물과 약용작물 품종을 개발해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도록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 교수는 농촌진흥청 '차세대바이오그림-식물문자육종사업단'의 과제 총괄책임자다. 지난해 세종대 이름을 딴 다수확 쌀품종 '세종찰'을 개발해 출원했고, 올해 경기도 양평 농가와 시험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2018-08-02 10:31:0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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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에듀테크 기술 바탕 '관리형 과외 서비스' 론칭

- '1%가 누리는 교육기회를 99% 학생에게' 교육철학 반영해 개발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는 오프라인 수업의 시공간적 한계를 혁신한 신개념 '관리형 과외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관리형 과외 서비스는 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중고등학생 과외를 온라인 수업으로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다. 1명의 선생님이 3명의 학생과 공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에듀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시공간적 제약을 해소하고, 집중력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학습 환경을 구현했다. 특히 학생들이 학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업 무단 결석이나 과제 미수행, 테스트 미응시 등의 결격 사유 발생시 경고가 주어지고, 3회 경고를 받은 학생은 수업을 받을 수 없도록 '삼진아웃제'가 적용된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오랜 연구 끝에 1명의 선생님과 3명의 학생이 공부하는 시스템이 가장 높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온라인 수업 환경이라는 사실을 확인해 이에 최적화된 기능을 갖춘 화상 플레이어를 개발했다. 화상 플레이어에는 정해진 시간 안에 집중해서 문제를 풀도록 하는 '스탑워치 기능', 발표 시 학생들의 주목도를 높이고 긴장감을 줄 수 있는 '발표 기능', 강의와 수업자료에 집중할 수 있는 '학생 화면 제어 기능' 등이 도입됐다. 에스티유니타스 박형준 부대표는 "관리형 과외 서비스는 '1% 소수가 누리는 교육 기회를 99%에게 전달하자'는 에스티유니타스 교육 철학이 반영됐다"며 "에듀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시공간적 제약이 없는 서비스인 만큼 전국의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2 10:29:56 한용수 기자
[인사] 인천대학교

[인사] 인천대학교 △교학부총장(대외협력부총장) 박종태 △대학원장 안춘순 △교육대학원장 이상준 △인문대학장(문화대학원장) 유혜배 △자연과학대학장 김강우 △사회과학대학장(정책대학원장) 한기순 △공과대학장(공과대학원장) 유종근 △정보기술대학장(정보기술대학원장) 강현철 △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박종돈 △예술체육대학장 차기율 △사범대학장 윤영돈 △생명과학기술대학장 안순길 △학생·취업처장(학생생활상담소장, INU 인권센터장, 사회봉사센터장,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최병조 △기획예산처장 허진 △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옥우석 △대외전략처장 김동원 △입학본부장(국제지원센터장) 김길원 △취업경력개발원장 김재곤 △성과평가원장 송상화 △연구혁신원장 서정현 △융합과학기술원장 김정완 △공동기기원장 권오중 △정보전산원장 채진석 △체육진흥원장 박준기 △평생교육원장 김형택 △창업지원단장 김관호 △대외전략과장 고덕봉 △정보전산과장 경명진 △연구혁신팀장 박일충 △재무회계팀장 조명순 △대외전략과 이상동 △사회과학대학 공용득 △현장실습지원센터 김현귀 △INU 인권센터 박재욱 △인력개발팀 우제대 △산학협력단 파견 김순옥 △산학협력단 파견 김산정

2018-08-01 14:45: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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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국내 첫 '세계 10위권 학문분야' 배출

- '호텔관광' 세계 8위… 생체의공학, 나노과학·기술, 통신공학 100위권 진입 - '학문 다양성·탁월성 존중 대학문화 영향' 분석 학문 분야의 탁월성을 평가하는 세계대학 평가에서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가 국내 종합대 중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존중하는 대학 문화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경희대는 최근 발표된 '2018 상해교통대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 호텔관광 분야에서 세계 8위, 국내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이 평가에서 국내 종합대학 중 세계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대학은 경희대가 유일하다. ◆100위권 학문분야 '두 배 늘어' 경희대는 평가 대상 54개 중 28개 학문분야에서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는 지난해 24개 분야에서 4개 분야가 늘어난 것이다. 순위는 학문분야별로 50~500위까지 공개됐다. 호텔관광 분야와 함께 생체의공학, 나노과학·기술, 통신공학 분야에서 100위 내에 진입했다. 100위권에 오른 학문분야는 지난해 2개에서 올해 4개로 늘었다. 치의학, 약학, 식품공학, 에너지공학, 간호학, 농업학은 200위권, 화학공학, 의료기술, 건축공학, 생명공학, 기계장비, 전기전자공학, 정치학, 재료공학, 화학, 공공보건, 기계공학은 300위권에 랭크됐다. 특히 공공보건 분야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세계적인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수를 평가하는 지표에서 지난해보다 27.7점 상승한 데 힘입어 147단계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국내 종합대 중 순위를 보면, 정치학과 농업학 분야가 2위, 치의학과 약학 분야가 3위, 통신공학과 공공보건 분야가 4위, 경영관리, 건축공학, 전기전자공학, 간호학 분야가 5위에 올랐다. ◆ 논문 피인용 지수 등 '학술 역량 평가'서 우위 상해교통대 세계대학 평가는 평판도 등 주관적 정성 평가를 배제하고, 학술 역량 평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대학의 학술 역량을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다. 평가는 대학과 정부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 고등교육정보기관 상해랭킹 컨설턴시에서 주관하고, 전 세계 4000개 이상 대학을 대상으로 종합평가와 학문 분야 평가를 실시한다. 결과는 매년 8월에 발표된다. 올해 학문분야 평가는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의과학, 사회과학 등 5개 학문영역, 54개 학문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평가 지표는 ▲2012~2016년에 발표된 SCI(E), SSCI급 논문 수 ▲학문분야별 표준화 피인용 지수 ▲2012~2016년에 발표된 논문 중 국제 협력을 통한 논문 비율 △2012~2016년에 학문분야별 상위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수 ▲1981~2016년에 해당 학문분야에서 중요한 상을 수상한 실적 등이다. 경희대는 앞서 지난 3월 발표된 '2018 QS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에서도 15개 학문분야가 상위 200위에 올라 세계적인 학문분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평가에서는 호텔 및 레저는 물론, 국제개발학, 언어학, 재료학, 현대언어학, 화학공학, 농·임학, 약학, 정치·국제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지리학, 경영학, 법학, 건축학 등이 평가 상위에 랭크했다. 이 중 국제개발학 분야는 국내 종합대 2위, 지리학 분야는 국내 종합대 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대학 최상위권이었다. 이처럼 경희대가 각종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이유는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존중하는 대학 문화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경희대 관계자는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이뤄내는 것이 대학의 근본 가치라는 판단 아래 대학 문화 정착과 함께 전공·계열·개인별 지원제도를 수립해 운영하는 등 대학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08-01 14:29:1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