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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창업/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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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학법인에 대한 외부회계감사 감리결과 공개해야"

"사립대학법인에 대한 외부회계감사 감리결과 공개해야" 박용진 의원 '사립학교법 개정안' 대표 발의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사립대학의 회계투명성 강화를 위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사립유치원의 회계 투명성 확보를 위한 '박용진3법'을 잇는 '사학 개혁 법안'이다. 박 의원이 지난 29일 발의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은 사립대학법인에 대한 외부회계감사 감리결과를 공개하는 것을 주내용으로 한다. 2013년부터 사립대학법인에 대한 외부회계감사가 의무화돼 시행되고 있으며, 사학진흥재단에서 외부회계감사가 기준에 따라 적정하고 공정하게 수행되었는지를 감리하고 있다. 그런데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사결과 최근 3년간 50개 대학법인에서 법령위반 153건을 포함해 총 1106건이 지적되는 등 시정·위반사항이 대거 발생했다. 그러나, 대학별 감리결과가 외부에 공개되지 않아 어떤 사항이 지적되었는지, 개선은 되었는지 알 수 없었다. 이에 국민권익위원회는 교육부와 사학진흥재단등에 외부회계감사에 대한 감리결과를 공개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박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사학진흥재단에 대한 질의를 통해 감리결과 공개를 촉구한 바 있으나 감리결과를 공개하기 위해서는 법률에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법제처의 해석에 따라 이번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 개정안에는 감리결과를 사학진흥재단의 홈페이지나 대학정보공시센터에 공개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박용진 의원은 "사립대학법인에 대한 외부회계감사 감리결과를 공개함으로써 사립대학법인에 대한 회계투명성이 강화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0-30 14:23: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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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학과 벽 허물고 53개 트랙서 융합교육… 상상파크 개관

한성대, 학과 벽 허물고 53개 트랙서 융합교육… 상상파크 개관 VR·AR·AI·IoT 등 첨단 기자재 구축해 교육에 활용, 4차산업혁명시대 인재양성 박차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가 교내에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한성대는 내달 1일 개관하는 상상파크 시설과 첨단 기자재를 30일 인근 지역 주민과 기자들에게 공개했다. 상상파크는 교내 연구관 지하 2층~지상1층의 3개 층에 구축된 창의융합교육 중심의 복합교육공간이다. 상상파크 지하 2층에는 VR·AR 체험이 가능한 멀티 스튜디오와 시뮬레이터 존, 모션 트래킹 스튜디오 등을 갖췄다. 지하 1층에는 메이커스페이스(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디지털 머신 룸, 핸드크래프트 룸)가, 지상1층에는 메이커스페이스와 디자인씽킹 공간(C&C 멀티 스튜디오, 오픈 스튜디오, 상상 라운지)이 조성됐다. 학생들은 상상파크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이들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공구와 가자재를 이용해 시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학생들은 각 전공분야에서 첨단기술분야의 융합과 활용을 배우게 된다. 한성대는 앞서 지난 7월 창의융합교육원(C&C 스쿨)을 신설했고, 이를 통해 상상파크에서 진행되는 창의융합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아 왔다. 올 2학기부터 창의융합교과목, 융합기초교과목, 창의융합 비교과프로그램을 확대 개설해 창의융합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노광현 창의융합교육원장은 "VR, AR, 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이 출현하고 있는 시점에서 첨단기술을 관련 산업에 접목하고, 접목한 기술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중요하다"며 "한성대는 상상파크를 개관해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 첨단기술 중심의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해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상파크는 교내 학생들은 물론 인근지역 시민에게도 공개해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기업이나 기관들과도 협력해 시설을 활용해 창의융합교육의 메카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 전공 벽 허물고 53개 트랙서 융합교육 한성대 재학생들은 본인이 입학한 학과 전공 외에도 학교가 만든 53개 트랙(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수할 수 있다. 기존 25개 학과와 53개 트랙이 만나 현재까지 150여개 융합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전통적인 전공의 틀을 깨고 사회적으로 수요와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탄력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이상한 총장은 "새로 생기거나 없어지는 분야도 생기는 등 전공 분야별 경쟁 구도가 만들어져 교수진들도 학생들에 대한 지도는 물론 취업 등 진로에 보다 열성적으로 나서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변화는 한성대가 대학혁신을 위해 마련한 2019 대학발전계획에 따른 것이다. '미래를 디자인하는 창의융합 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대학 비전 실현을 위한 거점은 지난 7월 신설된 창의융합교육원이다. 창의융합교육원은 학제간 창의융합 교육과 연구의 활성화, 창의융합교육체계 구축과 확산을 위한 조직이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각 전공분야에서 첨단기술분야의 융합 및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계열을 떠나 학생들이 정보통신기술과 기존 산업사회 간 융합이 이뤄지는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창의융합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9-10-30 14:16:2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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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사이공, 가성비ㆍ가심비 모두 잡은 창업아이템으로 호평

유행만 쫓아 창업을 시작할 경우 대부분 폐업의 쓴 맛을 보기 일쑤다. '무조건 싸게'가 대세였던 외식 프렌차이즈 시장의 '가성비' 겨냥 창업 물결이, 마음까지 충족시키는 '가심비' 창업 물결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이다. 외식창업 전문가들은 "일시적 유행 업종을 따라 진행하면 분명 실패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실제로 예전에는 대왕 카스텔라, 벌집 아이스크림이 선례를 남겼다. 현재는 가성비 좋은 저가 커피, 식빵 전문점 등 프랜차이즈 창업 과당경쟁이 치열하다. 매해 트렌드를 정확하게 잡아내며 창업 전문가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트렌드 코리아'에서 현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로 가심비를 뽑았다. 가심비란 신조어로써 생활 형태가 가치 소비를 지향하는 뜻이다. 이처럼 가성비와 가심비 두가지를 모두 만족하는 창업아이템인 '미스사이공'이 인기를 끌고 있다.'미스사이공'은 베트남 대표 쌀국수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기존 베트남쌀국수 전문점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베트남쌀국수 전문점 미스사이공은 인기만점이다. 미스사이공 메뉴 조리가 편리하고, 무인발권시스템을 통해 자동주문이 이루어지므로 예비창업자들이 초기에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용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미스사이공 홈페이지나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10-30 12:17: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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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AI교육, 학과별 AI주관교수가 전교 확산 책임진다

호서대 AI교육, 학과별 AI주관교수가 전교 확산 책임진다 29일, AI교육 주관교수 발대식 개최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가 학교 전체를 AI 교육체제로 탈바꿈하고자 29일 아산캠퍼스 강석규교육관에서 'AI교육 주관교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 총장을 포함한 대학 주요 보직자 및 학과장, 행정팀장 등 150여 명의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공별로 선발된 AI교육 주관교수를 위촉하고, AI교육에 대한 비전 선포와 더불어 전체 교육과정에 AI융합교육을 시행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호서대는 앞으로 대학 전체 교육에 AI융합교육과정을 도입하기 위해 교육 및 실습시설을 갖추고 교원에 대한 AI 교육연수 및 관련 행정지원이 이루어지며, 파이썬 및 데이터처리 등과 같은 필수 교과목의 전공 내 설치, AI가 융합된 전공 교과과정의 개발, 기초·융합 교육프로그램의 운영, 교수 및 학생 해외연수, AI분야 창업지원 등이 이루어진다. 이철성 총장은 비전 선포에서 "호서대는 2020학년도부터 전체 교육과정에 A(알고리즘), B(빅데이터), C(컴퓨팅 파워)를 담아 AI융합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전교생을 실전적 AI 활용인으로 거듭나게 하겠으며, 이 과정에 AI교육 주관교수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자원을 집중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과기부 지원 AI·SW 중심대학에 선정된 호서대는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SW전공, 융합 및 대학 기초교육의 혁신에 더하여 대학 전체 전공 교육과정에 융합할 수 있는 AI 교육과정을 도입하기로 했다.

2019-10-30 10:34:24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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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청소년 독서문화캠프 '호응'

삼육대, 청소년 독서문화캠프 '호응'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는 27~28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한 리조트에서 'SHOW UP! - 싱클레어, 알을 깨고 나와!'라는 주제로 청소년 독서문화캠프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독서문화캠프'는 청소년 독서 캠프를 진행하여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고,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익사업이다. 삼육대 이음인문교양교육연구소는 올해 이 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4300만원을 지원받아 캠프를 운영했다. 캠프는 청원고, 송곡여고, 김포푸른솔중, 미사강변중 등 수도권 지역 청소년 68명(사회적 배려 대상자 우선)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학생들은 출간 100주년을 맞은 성장소설의 고전 '데미안'을 소재로 1박2일 동안 '읽기-토론하기-쓰기' 세 가지 자기주도형 독서 과제를 수행했다. '절대적인 선과 악이 있을까?' '주인공은 싱클레어인데 왜 책 제목은 데미안인가?' '직업의 길과 나에게로 이끄는 길은 어떤 관계인가?' 등 주어진 과제를 함께 읽고 토론하고 쓰면서 '성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강사로는 한금윤 소장을 비롯해 채석용 명지원 김성현 김진숙 김민아 박사 등 문학·철학·종교학·교육학 등 다양한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이 보다 깊이 있게 사고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골라 직접 낭독하고 들어보는 체험학습도 진행됐다. 이들의 목소리는 오는 11월 4일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공개된다. 또 학생들이 작성한 성장에세이는 연말 지역소재 출판사와 연계하여 독립출판물로 제작, 지역 도서관에 배포할 예정이다. 캠프 2일차에는 다산 정약용 유적지와 두물머리를 답사하며 남양주 지역의 자연과 문화유산을 만끽하기도 했다. 삼육대 이음인문교양연구소 한금윤 소장은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청소년기에 겪은 치열한 고민과 내적 성장의 기록"이라며 "캠프를 통해 싱클레어가 되는 체험을 한 청소년들이 모두 하나의 알을 깨고 나와 새로운 세계를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차 캠프는 오는 11월 10~11일 진행된다.

2019-10-30 10:34:18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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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총장·총학생회 간 '소통간담회' 눈길

순천향대, 총장·총학생회 간 '소통간담회' 눈길 순천향대학교가 지난 28일 교내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이상훈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간부와 학생자치단체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장님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총학생회 간부 학생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가운데 대학이 진행하는 주요사업과 그동안 학생회에서 진행한 다양한 사업을 공유하고 여러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미래사회에 대응해 대학기본역량 강화와 전략적 특성화를 지원하고,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미래형 창의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학생의 창업과 상담지원,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AI기반 '앙봇(Enbot)시스템 구축'과 대학 핵심역량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가칭)충남영상문화산업단지 조성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특히 총학생회와 자치단체 학생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개진됐다. 30여 명의 총학생회와 자치단체장들은 각 개인별 의견 또는 단과대학이 처한 여러 가지를 건의하고 서교일 총장은 답변하는 방식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이상훈 총학생회장은 "총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단과대학 회장과도 의사소통할 기회가 많은데, 특히 총장님과 처장님이 직접 사업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가져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과의 저녁 식사를 위해 아산시 풍기동에 위치한 한 식당으로 이어진 이동, 간담회는 '함께 만들어가는 대학'이란 주제로 서 총장이 총학생회 간부 학생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 총장은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추진하려면 우수한 신입생이 들어와야 한다"며 "여러분도 후배들에게 적극적으로 대학의 변화에 참여할 것을 당부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자치단체장 활동을 하면서 한 단계 앞을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갖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모범을 보여 많은 학우를 잘 이끌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9-10-30 10:34:07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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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19대 총장 서승환 교수 "학교 재정·교육여건 강화하겠다"

연세대 19대 총장 서승환 교수 "학교 재정·교육여건 강화하겠다" 연세대학교 제19대 총장에 서승환(사진)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가 선임됐다. 그는 학교 재정 확충과 교육여건 강화를 연세대의 미래 방향으로 제시했다. 기부금 확대를 비롯해 융복합 연구를 적극 지원해 학교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다. 학교법인 연세대학교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서 교수를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임 서 총장의 임기는 내년 2월부터 4년이다. 서 신임 총장은 1979년 연세대 경제학과, 1981년 같은 학교 대학원(석사)을 졸업하고, 1985년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 연세대 경제학과 조교수로 부임한 이후 연세대 경제연구소장, 기획실장, 송도국제화복합단지건설추진단 단장 겸 건설기획본부 본부장, 국제캠퍼스 부총장 등을 지냈다. 서 교수는 "이제까지의 학교 정책과 비교해볼 때 공약에 제시한 발전 로드맵의 실제 추진 가능성을 (이사회가) 높게 산 것 같다"면서 "연구 강화에 힘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 교수는 공약에서 임기 내 기부금 5000억원 모금을 비롯한 대학 재정 확충과 글로벌 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 데이터사이언스 교육센터 신설 등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교육과정 개선 등을 학교 발전 방향으로 제시했다. 그는 "온라인 강의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장기적으로는 VR 등 혁신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겠다"며 "교수들에게는 융복합 연구를 권장하는 것뿐 아니라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 교수는 박근혜 정부 때인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국토교통부 장관을 지냈으며, 한국지역학회 회장과 한국응용경제학회 회장, 기획재정부 세제발전 심의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19-10-30 10:34:00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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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돈까스, 롯데마트천안성정점 오픈

브라운돈까스, 롯데마트천안성정점 오픈 돈까스 프랜차이즈 브라운돈까스가 25일 롯데마트 천안성정점에 신규오픈 했다고 밝혔다.브라운돈까스 롯데마트 성정점이 위치한 천안 성정동은 지하철 1호선 두정역을 기반으로 천안의 대표적인 중심 지역이며 주변에는 아파트단지, 각종 학군들이 위치하여 주거상권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각종 관공서들이 모여있어 오피스상권으로도 떠오르고 있다. 이로 인해 10대부터 직장인까지 연령층에 상관없이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운돈까스는 돈까스 맛집으로 입소문을 통해 유명해진 브랜드로, 현재는 국내 60여 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캐나다에 지사를 운영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하게 영역을 확장하는 등의 성공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돈까스 프랜차이즈다. 이렇게 브라운돈까스가 창업 시장에서 성공적인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이유는 100% 제주산 생돼지고기만을 사용하여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특제 소스 및 재료 공급으로 소비자의 마음도 사로잡고, 변함없는 물류 단가 유지와 인건비 절감까지 줄여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며, 초보자들도 쉽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현재 브라운돈까스는 로컬 상권뿐 아니라 백화점, 마트 등 전국의 특수상권을 개발하여 예비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

2019-10-29 16:38:27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