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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예비 신입생 대상 어학설명회 개최

삼육대, 예비 신입생 대상 어학설명회 개최 삼육대 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지난 17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장근청홀에서 올해 입학하는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어학설명회를 개최했다. 교내 어학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외국어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된 설명회에는 예비 신입생 250여명이 참가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이날 삼육대는 교내 취업지원 전담기관인 △대학일자리본부 안내를 비롯해 △신입생 외국어 특별 프로그램 △교환학생 제도 △해외연수 △어학 장학금 △마일리지 장학금 등 재학생 어학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지원 제도를 소개했다. 이어 삼육대 토익 전임 강사가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등 필수 공인어학시험과 최근 취업시장 동향을 안내하며, 취업 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 전략과 팁을 제시했다. 삼육대는 참가 학생 전원에게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가이드'를 자료집 형태로 제작해 배포하고,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 텀블러, 문화상품권 등도 증정했다. 동물생명자원학과 입학 예정인 이종현 학생은 "신입생이라 취업을 위한 어학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 지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설명회에 참가하면서 어학 학습뿐만 취업준비 전반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어 무척 유익했다"며 "입학 후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방향을 잘 설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삼육대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삼육대는 국제적 사고를 고취하고 취업에 필요한 어학 소양을 지속적으로 계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재학생들이 국제적으로 활동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9 10:32: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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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올해 설 세뱃돈 예산은 '16만4000원'

직장인 올해 설 세뱃돈 예산은 '16만4000원' 잡코리아·알바몬, 직장인 1035명 설문조사 직장인들은 올해 설 연휴 평균 54만원을 경비로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세뱃돈 예산은 16만4000원이었다. 잡코리아는 최근 알바몬과 함께 직장인 1035명을 대상으로 설 예상경비를 주관식으로 기재토록해 집계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성별로 남성(55만9000원)이 여성(52만2000원)보다 소폭 높았다. 특히 기혼 직장인(80만3000원)의 설 예상 경비는 미혼 직장인(44만8000원)보다 두 배 가까이 많았다. 이 중 세뱃돈 예산은 16만4000원이었다. 세뱃돈 예산 역시 혼인 여부에 따른 차이가 커 미혼 직장인은 12만3000원으로 집계된 반면 기혼 직장인은 28만 3000원으로 16만원이 높았다. 실제 적지 않은 직장인들은 세뱃돈에 대한 부담을 토로했다. '설 경비 중 유난히 부담스러운 항목'을 꼽게 한 결과 '부모님, 친척들 선물 비용'(35.1%)이 1위츨 차지했고, '세뱃돈'(19.0%)이 2위였다. 이어 '주유비, 기차운임 등 교통비용'(15.8%), '제수/상차림 비용'(11.0%) 등이었다. 직장인 52.5%는 '지난 해 설날과 비교해 더 쓸 것'이라고 답했고, '지난 해와 비슷할 것'(26.0%), '덜 쓸 것'(21.5%) 순으로 응답했다. 한편 직장인들은 '굳이 세뱃돈을 주지 않아도 되는 사람'으로 '나보다 손윗사람'(46.3%, 복수응답)을 가장 많이 꼽았고, '촌수가 먼 친인척 관계의 가족'(43.6%), '나보다 나이가 많은 친지'(35.8%), '일정한 소득, 벌이가 있는 성인'(38.1%) 순으로 답했다. 반면, 반드시 세뱃돈을 줘야한다고 생각하는 대상으로는 '초등학생 어린이'(56.4%), '중고등학생'(52.4%), '부모님'(47.6%), '미취학 어린이'(42.0%) 순이었다.

2020-01-19 10:16:4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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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전날 교통사고 최다… 설 명절 고향길 주의해야

연휴 전날 교통사고 최다… 설 명절 고향길 주의해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설 명절 전후로 발생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연휴 전날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5년간(2014~2018년) 설 연휴 교통사고 중 연휴 시작 전날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일평균 698건으로, 연간 일평균(608건)보다 15% 가량 더 많이 발생했다. 사고는 연휴 전날 오후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18시 전후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퇴근 및 이른 귀향이 겹쳐 차량 통행량이 많아지면서 사고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최근 5년 동안 설 연휴 교통사고의 사고원인은 안전운전의무 불이행이 6893건(57%)으로 가장 많았고, 신호위반 1458건(12%), 안전거리 미확보 1055건(9%) 순으로 집계됐다. 연휴 기간 중 장시간 운전에 지쳐 서둘러 귀향·귀성하려는 조급한 마음이 사고로 이어지기 쉬우므로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설 명절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는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앞차와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졸리거나 피곤할 때는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충분히 휴식한 후에 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운전 중 휴대전화 및 DMB 사용 금지, △음주운전 금지, △출발 2~3일 전 엔진이나 제동장치, 타이어 마모상태와 공기압을 확인하는 등의 운전 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 도로교통공단 윤종기 이사장은 "설 연휴 중에는 장시간 운전, 명절 피로 등으로 인해 주의가 산만해질 뿐 아니라 겨울철 노면 결빙 등 다양한 유발요인으로 교통사고가 일어나기 쉽다"면서 "온 가족이 함께 차를 타는 만큼 평소보다 주의 깊게 운행하여 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9 10:02: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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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의전원, 기초의학 종합평가 3년 연속 전국 1위

건국대 의전원, 기초의학 종합평가 3년 연속 전국 1위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원장 이종민)은 2019년도 기초의학 종합평가에서 전국 34개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가운데 3년 연속(2017 ~ 2019년도)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의학교육평가사업단이 주관하는 기초의학종합평가는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들이 기초의학(해부학, 생리학, 생화학, 미생물학, 기생충학, 병리학, 약리학)을 마친 이후에 보는 전국단위 시험으로 대학간 교육표준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대학에서 기초 의학교육을 얼마나 충실히 이행했는지를 측정하고 미래 의학 발전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다.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1학년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으며, 2014년부터 2017년도까지 1위, 4위, 2위, 1위를 차지해 내실 있는 기초의학교육이 진행되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종민 의학전문대학원장은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은 2014년부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며 "이는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이 내실 있고 수준 높은 기초의학교육을 진행하고 있음을 증명해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0-01-19 09:55:2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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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초등 국어 학습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 출간

NE능률, 초등 국어 학습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 출간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은 초등 국어 필수 학습서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독해(이하 세토독해)'를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세토독해는 NE능률 베스트셀러 세 마리 토끼 시리즈의 '세 마리 토끼 잡는 독서 논술 (세토독)', '세 마리 토끼 잡는 초등 어휘(세토어)'에 이은 세 번째 국어 학습서다. 세토어는 지난해 12월 20일 방영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 한자, 고유어, 영단어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NE능률이 지난해 4월 학부모 대상 학습지원 커뮤니티 회원 19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53%가 독해 학습 시작의 적정 시기를 7세~초1이라고 답했으며, 독해 학습 유경험자의 65%가 교재 선택 시 '독해 역량 강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NE능률은 초등학생이 교과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독해의 전 과정을 세토독해에 담았다. 글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는 ▲사실 독해, 글 속에 숨은 뜻을 짐작하고 비판하는 ▲추론 독해, 읽은 것을 발전 시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 독해 등 3가지 독해 방식으로 학습하여 교과 자신감과 독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 소설, 설명문, 논설문 등 글의 종류에 따른 맞춤형 독해 스킬을 제시하고, 교과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예문을 수록했다. 이 밖에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6단계(A, B, C, D, E, F단계)의 난이도로 세분화되어 있어 단계적으로 독해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NE능률 관계자는 "독해는 모든 과목의 기초가 되는 영역이지만, 열심히 책만 읽어서는 독해력을 키울 수 없다"라며 "초등 시기부터 글을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학습법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토독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E Books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1-16 16:20: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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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동물병원-국립암센터, '반려동물 종양 연구' 협력

건국대 동물병원-국립암센터, '반려동물 종양 연구' 협력 "비교의학 측면 보건의료와 수의학 분야의 시너지 창출" 기대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과 국립암센터는 사람과 동물의 비교종양학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교의학 측면에서 최적의 모델인 반려동물의 종양 연구를 통해 보건의료와 수의학 분야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5일 국립암센터에서 열린 상호 협력 협약에 따라 앞으로 두 기관은 비교의학 기반의 연구정보 공유, 항암신약 개발의 전임상모델 개발, 약물 반응 기전 연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윤헌영 건국대 동물병원장은 "인간과 같이 생활하는 반려동물의 종양은 공통된 환경 요인을 공유하며 자연 발생하기 때문에 최적의 종양 비교연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두 기관의 공동 관심으로 사람과 동물 종양의 이해와 지식 교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숙 국립암센터 원장은 "동물의 암진단과 치료에 매진하고, 차세대 동물 항암제 개발을 계획 중인 건국대 동물병원은 국립암센터와 공통된 협력 의제를 가진다"면서 "사람과 동물 종양 특성의 비교분석을 통해 희귀난치암 바이오마커나 항암제 작용기전을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1-16 14:03:3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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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2020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 2020학년도 1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 1월22일~2월14일까지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0일 2020학년도 1학기 1차 신·편입생 모집을 마감하고, 결원 인원에 한해 22일부터 2월14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 지원 대상은 고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거나 동등 학력이 인정되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했다면 편입학이 가능하다. 1차 모집은 그동안 지속적인 강세를 보인 한국어문화학과, 보건의료관리학과, 스포츠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등 6개 학부 34개 학과(전공)에서 진행됐다. 특히,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금융부동산학부, 관광레저경영학부 등 지원자가 대폭 증가했다. 스포츠경영학과에 소프트볼 국가대표, K리그 축구 선수, 프로야구 선수 등 현직 선수가 다수 지원했고, 삼성, 신세계, 이마트, LG디스플레이, 쿠팡, CJ, SPC 등 협약을 맺은 기업·기관 임직원들의 지원이 많았다. 대통령비서실, 국세청, 법무부, 경찰청 등 다양한 기관에서도 지원해 이목을 끌었다. 1차 합격자 등록은 오는 2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고, 합격자 조회와 등록에 대한 안내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8일 오후 2시 경희대 서울캠퍼스 크라운관에서 'Coming-선배들과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열려 학사 수강 및 학생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된다.

2020-01-16 13:55:1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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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기술 한자리에"…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개최

"에듀테크 기술 한자리에"…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개최 '교육이 미래다' 주제, 16~18일 서울 코엑스 미래 교육산업의 트렌드와 최신 교육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제17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EDUCATION KOREA 2020)'가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교육산업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의 교육전문 종합 박람회로 18일까지 열린다. 올해는 '교육이 미래다(The Future is Education)'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과 기술의 융합인 '에듀테크(EdTech)를 본격적으로 다룬다. 대한민국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교육산업 관계자 및 교사, 교직원, 학부모가 미래 교육의 트렌드와 교육혁신을 위한 관련 기술과 제품들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장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세계 최고의 교육전문가들이 진행하는 국제 교육 컨퍼런스 '제3회 국제 교육 콘퍼런스(EDUCON 2020)'가 16, 17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 내 아레나홀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번 콘퍼런스는 '교육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에듀테크' 산업을 집중 조명한다. 에듀테크 덴마크협회 회장 'Mikkel Frich'(미켈 프리히), 구글 'Colin Marson(콜린 마슨)', 마이크로소프트 'Aidan McCarthy(에이단 메카시)' 등 교육계 글로벌 리더들이 참가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법 등 미래 교육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펼칠 계획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는 교육산업의 혁신 성장과 미래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이바지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미래 교육의 트렌드와 방향, 글로벌 교육 노하우 등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6 13:33:46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