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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2차 접수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역 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5년 무주택 신혼부부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2차 접수를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어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금융권 전월세 자금 대출 잔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간 100만원 한도로 최대 7년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및 임차 주택 주소지가 구리시 동일 소재지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부부 합산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금융권 주택 전월세 자금 대출 잔액 2억원 이하 등의 조건을 만족하는 무주택 신혼부부이다. 단,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경우와 저금리 혜택을 받고 있는 주택도시기금(버팀목 등) 대출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생계·의료·주거 급여 수급자, 기타 유사 사업 수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에는 대출 잔액의 1%에 해당하는 금액(가구당 최대 100만원)을 8월 경 지급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고물가 시대에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를 확인 또는 구리시청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7-07 13:37:24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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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집값 상승 49%…'핵심지 회복·금리 인하' 기대

올 하반기 주택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는 7일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일까지 전국 96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하반기 주택 시장 전망'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49%가 '올 하반기 집값이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하반기(62%)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상승 전망은 직전 조사 대비 17%포인트(p) 상승했고, 하락 응답은 12%p 하락한 13%에 그쳤다. 전세(47.7%)와 월세(50.4%) 가격 전망도 상승 응답이 하락 응답보다 각각 4.4배, 8.2배 많았다. 상승 전망을 선택한 응답자 가운데 가장 많은 32.7%는 '핵심 지역 아파트 가격 상승'을 주요 배경으로 꼽았다.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13.6%) ▲정부의 규제 개선 전망(9.8%) ▲급매 위주 실수요 유입(9.6%) ▲서울 도심 공급부족 심화(9.1%) 등의 응답이 뒤따랐다. 반면 가격 하락을 전망한 응답자들은 '대출 규제로 인한 매수세 약화'(34.2%)를 가장 큰 이유로 들었다. 이외에도 ▲경기 침체 가능성(25.2%) ▲금리 부담(7.3%) ▲가격 부담에 따른 수요 감소(7.3%)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세가격이 오를 것으로 본 응답자는 '매수심리 위축으로 인한 전세수요 증가'(31.7%)를 가장 많이 꼽았다. ▲임대인의 월세 선호로 전세 물건 부족(18.8%) ▲서울 등 인기지역 입주물량 부족(18.6%) 등이 전셋값 상승 요인으로 제시됐다. 반대로 전세 하락 요인으로는 '정부의 전세시장 안정대책'(23.1%)과 '역전세 리스크'(19.2%), '갭투자 물건 증가'(15.4%) 등을 꼽았다. 하반기 주택 시장의 핵심 변수로는 '국내외 경기 회복 등 대외 경제여건 변화'(18.4%)와 '대출·세금 등 부동산 규제 환경'(16.6%)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윤지해 부동산R114 리서치랩장은 "서울 고가 아파트와 한강벨트 지역을 중심으로 거래량과 실거래가가 회복되면서 핵심지 상승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며 "금리 인하 기조가 이어지고 정부 규제 완화 전망도 나오면서 소비자들의 가격 기대심리가 높아진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전지원기자 jjw13@metroseoul.co.kr

2025-07-07 13:35:02 전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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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항공 News] 대한항공·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코엑스몰서 신규 CI 소개 팝업스토어 운영 대한항공은 신규 CI를 컨셉으로 한 고객 참여형 팝업스토어 'BRAND NEW KE : in Seoul'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13일까지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 메가박스 정문 앞 행사장에서 열린다. 대한항공이 신규 CI를 공개한 뒤 국내에서 처음 여는 팝업스토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대한항공의 신규 CI와 기내 서비스가 반영된 다채로운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승무원 안내에 따라 대한항공 최신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에 앉아 기념 촬영을 하는 'KE Prestige Seat', 나만의 열쇠고리를 만드는 'KE Keyring', 신규 기내 서비스 스티커로 엽서를 꾸미는 'Sky Canvas', 대한항공 신규 CI 프레임에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KE 네컷 포토' 등이다. 대한항공 소셜미디어(SNS)를 팔로우하고 현장 사진을 올리면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국내 팝업스토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독일 프랑크푸르트, 일본 등 해외 주요 취항지에서도 신규 CI 및 신규 서비스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서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개최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10일 제주국제공항 3층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제주공항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공항 상주기업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에어코리아, 더케이텍(주) 등 여객운송분야 2개 기업과(주)제이에이에스, ㈜에이티에스 등 지상조업분야 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으로 총 1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기업별 면접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현장접수를 통해 응시할 수 있다. 공사는 지난 2년간 제주공항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을 개최해 10개 기업 총 64명을 채용했으며, 지역일자리 창출과 기업 구인난 해소에 기여했다.

2025-07-07 13:29: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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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중남미 시장 본격 진출…브라질서 ‘100% 순수전기차’ 생산 시작

중국 전기차 업체 BYD(비야디)가 브라질 현지에서 생산된 첫 차량 BYD 돌핀 미니(Dolphin Mini)를 공식 출고하며 중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BYD는 브라질 바이아주 카마사리에 있는 최첨단 신공장에서 생산된 첫 돌핀 미니를 공식 출고했다고 7일 밝혔다. 스텔라 리 BYD 아메리카·유럽 CEO 겸 글로벌 총괄 부사장은 "BYD는 엔지니어가 만든 기업이며, 혁신이 곧 동력이다"며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R&D) 투자 기업 중 하나이며 기술력이 브라질 공장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지 조성부터 첫 생산 차량 출고까지 단 15개월이 걸렸다"라며 "BYD만 의미 있는 것이 아니라 중남미 전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전환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열정적인 인재와 숙련된 인력이 있으며, 게임 체인저 역량이 있기에 바이아주를 선택했다"라고 덧붙였다. BYD 돌핀 미니뿐만 아니라 슈퍼 하이브리드 모델인 '송 프로(Song Pro)'도 출고됐다. BYD는 돌핀 미니와 송 프로, 킹(King) 등 총 3종이 향후 몇 주 내에 양산이 개시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알렉산드르 발디 BYD 브라질 판매·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카마사리를 미래지향적 중심지로 변화시키고 있고 단순한 콘크리트 건물이 아니라, 혁신과 자신감, 브라질에 확신을 상징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BYD는 단순한 제조사가 아닌, 브라질 자동차 산업의 다음 장을 함께 써 내려가기 위한 존재"라며 "오늘날 바이아주에서 일어나는 일은 기술 혁명 그 자체다. 브라질인에 의해, 브라질인을 위해 만들어진 진정한 브라질 기업이라 자부한다"라고 강조했다.. BYD는 카마사리 공장 규모는 전기차 전용 시설 기준 중남미 최대다. 15만6800㎡ 면적으로 BYD는 카마사리 산업단지에 55억헤알(약 1조4000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현재까지 1000명 이상 직원이 카마사리 공장에서 근무 중이다. 연말까지 3000개 추가 일자리가 창출할 전망이다. 타일러 리 BYD 브라질 대표는 "브라질은 이제 글로벌 전기차 혁신의 중심이며, 그 중심에 BYD가 있다"라며 "2014년부터 기초를 다져왔고 이제는 시장 선도, 전시장 확장, 그리고 전국적인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5-07-07 13:27:57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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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갑 HD현대 회장, "현장서 미흡한점 확인 필요"…동남아 3개국 현장 경영 나선다

권오갑 HD현대 회장이 동남아 사업장을 잇달아 방문하면서 글로벌 현장경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HD현대는 권 회장이 지난 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사업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지난주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소집해 위기 대응 전략을 논의한 이후 처음으로 해외 현장을 직접 찾는 행보다. 권 회장은 사장단 회의 당시 "직접 현장에 자주 나가 미흡한 점이 없는지 확인해달라"며 현장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동남아 3개국 방문은 조선, 정유 등 HD현대의 핵심 사업영역이 집중된 전략적 거점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권오갑 회장은 각 지역에서 사업별 운영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지 임직원들과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첫 방문지는 필리핀 수빅조선소다. 권오갑 회장은 직접 야드를 둘러보며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현지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필리핀 수빅조선소 야드 일부를 임차해 해상풍력 및 선박 건조 사업 등에 활용하고 있다. 이어 싱가포르를 방문해 현지 영업 전략과 주요 사업 현황을 보고받는다. 싱가포르는 정유·물류·해운 산업의 핵심 허브로 HD현대오일뱅크와 HD현대마린솔루션 싱가포르 법인 등이 위치해 있다. 권오갑 회장은 마지막으로 베트남 중부 칸호아성에 위치한 HD현대베트남조선을 찾아 생산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HD현대미포의 베트남 자회사인 HD현대베트남조선(HVS)은 1996년 수리·개조 법인에서 출발해 2000년대 후반 신조 사업에 뛰어든 후 현재까지 200척 넘는 선박을 수주했다. HD현대 관계자는 "이번 동남아 3개국 방문은 글로벌 핵심 거점의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현지 임직원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 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며 "권오갑 회장은 평소에도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주요 사업지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경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7-07 13:26:23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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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에이닷 노트 사용자 30만명 돌파...출시 일주일 만의 성과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닷(A.)'에 베타 버전으로 탑재한 노트 서비스의 누적 사용자수가 출시 일주일 만에 30만명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이 지난달 30일 선보인 에이닷 노트는 음성으로 이뤄지는 모든 순간을 AI로 기록하는 서비스로, AI가 다양한 상황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받아쓰고 요약한다. 녹음이 종료된 후 이용자가 ▲요점 정리 ▲회의록 ▲강의 노트 중 원하는 템플릿을 선택하면, AI가 사용 목적에 맞춰 핵심 내용을 정리한다. 에이닷 노트는 실시간으로 음성 정보를 문자로 변환해서 사용자가 녹음 중간중간 화면을 통해 기록되는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일정 시간마다 내용을 요약해주는 기능인 '실시간 요약'을 통해 회의 중 놓친 내용을 다시 찾는 것도 가능하다. SK텔레콤이 출시 후 일주일간의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노트 서비스의 주요 사용 시간대는 오전 10~11시와 오후 3~5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40대가 이용자의 절반을 차지했다. 노트 서비스의 사용 비중은 iOS·안드로이드 등 앱 환경이 80%, PC 웹 환경이 20%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이용이 많았다. SK텔레콤은 ▲템플릿 다양화 ▲외국어 지원 확대 ▲녹음 시간 확대 등 이용자들이 요청한 기능을 올 하반기 정식 버전에 도입할 예정이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5-07-07 13:23:4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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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AIDC 전력 시스템 고도화...LG전자-LG CNS와 협력

LG유플러스는 LG전자, LG CNS와 함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센터 냉방 효율화 기술(DCIM) 실증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운영 효율을 높이는 고도화된 관리 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한다는 목표다. LG유플러스는 "AI를 통해 냉방 설비를 지능적으로 제어하고, 가상 환경에서 운영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냉각 에너지 소비를 최대 10%까지 절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증은 LG유플러스의 평촌2센터에서 이뤄지며, 냉동기와 컴퓨터룸 공조기(CRAC) 등 주요 설비에 AI 제어 알고리즘과 디지털 트윈 모델이 적용된다. LG전자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CRAC 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평촌2센터 설비에 도입해 최적의 운전 조건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LG CNS는 데이터센터 환경을 정밀하게 모사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바탕으로 AI 모델을 설계하고, 향후 다양한 센터로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한다. 세 회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증 중심의 운영 노하우를 쌓고 그룹 내부에서 자립적인 기술 체계를 구축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실증 프로젝트는 ▲냉방·공조 최적화 ▲설비 예지 보전 ▲전력·설비 통합 관제 기능 확장 총 3단계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는 평촌2센터 내 전용 PoC(개념 검증) 테스트룸을 구성해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 AI 제어를 테스트하는 환경을 마련했으며 프로젝트 전반을 리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증은 오는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실증된 기술은 향후 파주센터를 포함한 LG유플러스의 주요 데이터센터에 확산될 예정이다. 현재 LG유플러스는 평촌1·2, 가산, 서초1센터를 통합운영시스템으로 관리 중이며, 연내 논현·상암센터까지 운영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내년 완공 예정인 파주센터에는 실증 결과를 반영한 AI 기반 통합 운영 시스템이 구축된다. 정숙경 LG유플러스 AIDC(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담당(상무)은 "국내 데이터센터 업계에서도 AI 기반 운영 시스템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실제 적용 사례는 아직 많지 않다"며 "이번 실증을 통해 냉각 전력의 효율을 높이고, 그룹 차원의 스마트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5-07-07 13:22:17 김현정 기자